가끔 그리운 과거.
가끔은 과거 그 시점이 사무치게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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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리운 과거.
가끔은 과거 그 시점이 사무치게 그립다…
병약 성냥팔ㅇ 소녀 컨셉
나의 이 지나친 감수성과 예민병은 살아가는데 하등 필요가 없다. 밥벌이 하는데 오히려 짐이다.
전에도 생각했지만, 남들의 취향과 생각이 나와 들어맞다라고 느낀적이 거의 없어서 그들이 웃는 것에 따라 못웃고 그들이 관심있어 하는 것에 흥미를 못느껴 괴롭다.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런 부분에서 느끼는 소외감이 나를 꽤나 외롭게 만든다.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귀찮아 늘 가까이 하려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없는 환경에서는 나또한 외로움과 고독감에 괴로워하는 약한 존재라는 걸 알게됐다.
사람을 쉽게 못잊는 이유는…
아마도 그 사람에 투영돼 있는 내 자신을 보았기 때문이겠지.
염병
힘들다
감정소 모 하기 싫다.
내 인생에 봄이 있긴 있는걸까
빡쳐있던날
ㅎㅎ
엉망진창이네...
아직도 고민중이다...
근황...2
선넘네..
근황...
왜 맨날 나한테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ㅎㅎ 라 생각했는데... 사주팔자 어쩌구를 떠나서... 내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도 한몫 하지 않았나 싶다...
텀블러에 이렇게 떠들어대면 고독하다.. 꼭 아무도 없는데서 허공에다 대고 떠드는 기분이다.
옛날 텀블러가 그랬는데...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서 혼자 씨부리는 느낌. 외로워. 고독해.
그러다 이렇게 늦은 새벽 시간에 뜬금없는 일이 벌어졌었지. 그것이 나를 바꿔놨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