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타야서점의 여러 지점 중에 이곳을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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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olee
츠타야서점의 여러 지점 중에 이곳을 제일 좋아해요.
일본하면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지요~! 사진 보니 또 먹고싶네요.
지나가다 보인 빨간 자전거가 탐나서 한 장 남겼어요.
다음날 이른 아침에 조식을 먹고~ 동네 블루보틀에서 커피타임을 가졌어요
확실히 오모테산도점 보다 한적하고 좋았어요.(제가 방문한 점은 나카메구로 지점 이에요) 물론 커피도 맛있었구요~
콜드브루 캔커피가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하나 사봤어요.
도쿄 첫 커피는 오니버스 커피에서 마셨어요.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니 산미가 조금 있다고
하셨는데 라떼에서는 산미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나리타공항에서 숙소까지의 거리가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서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어요.. 사실 플랜을 세워서 가지 않아서 도쿄에서의 첫끼니를 무엇을 먹을까고민을 많이 했는데요..도착한 날이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나서 라멘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은 정말 여태 먹어본 일본라멘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지난주 3~6일 도쿄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촬영하지 못했지만 하나하나 올려볼계요~!
좋아하는 카페에 앉아서 멍때리기.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적어보는 것 같아요.
새해가 되었는데 지독한 감기가 걸려서 요즘 골골골하고 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담하지만 그림같은 그곳.. 오픈한지 한달 지났지만 핫플레이스라서 사람이 많아 조용히 즐길 수 없는게 아쉬웠다. -LONER-
도쿄에 다녀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벌써 그리운 것 같다. 엄청 덥고 습하고, 비가 언제 올지 모르는 그런 날씨 이였지만... 아직은 멀지만 2018년 3~4월에 혼자 여행을 갈 계획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곳에 오래 머물고 급하게 이동하지않는 그런 여행을 하고싶다.
블루보틀 다음의 목적지는 파운드 무인양품이에요. 정말 뭐랄까 차분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곳이었어요. 태풍만 오지 않았어도 참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