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님@joso_mich 실바이나픽의 결말쯤 되지 않을까.
저주받을 관을 뒤집어쓴 어떤 이의 부탁을 마침내 실행에 옮겼지만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방법이었는데...
https://josomich.postype.com/post/4673564
(리치왕 제이나*실바나스) 그가 낭비하고 망가뜨린 수많은 시간과 폐허의 값으로는 한참 모자를테지만, 리치 왕은 대가를 치렀다. 주검은 오래지 않아 얼음가루 섞인 차가운 먼지로 완전히 바스라졌다. 실바나스는 자신이, 공기가 더 이상 필요 없는 폐에 애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