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속상해서 울었는데
아직두 눈이 퉁퉁 부어있네요
퉁퉁 부은 두 눈위로 정액 마사지는 어때요??
만나보고 싶은 여자. Love
YOU ARE THE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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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속상해서 울었는데
아직두 눈이 퉁퉁 부어있네요
퉁퉁 부은 두 눈위로 정액 마사지는 어때요??
만나보고 싶은 여자. Love
저 다시 왔어요
폐쇄하려구 생각했는데
여러분들 흔적 보니깐 미련 아닌 미련이 남아서요
하루도 안되서 돌아온건 저 또한 아쉬움이 많기 때문이예요
다시 돌아온만큼 여러분들도 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
여러분이 저에게 불쾌하고 언짢은 말이나 행동을 할때
제가 그로 인해 상처를 받듯이
여러분들의
어머니
여동생
누나
여자친구
와이프
역시 여러분들 중 일부 몰상식한 남자들에게
저와 같은 상처를 받으며 살고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저에게
욕설 협박 본인 맞나요? 본인 아닌거 같다 누구누구 같다 맞팔해주세요 메시지 받게 해주세요 만나자 이런 모습의 영상이나 사진 올려달라는 강요와 요구
이런식으로 제 텀블 물 흐리는 분들 계시면 차단하겠습니다
차단 당하고도 다른 계정으로 집요하게 덤벼들땐
저 역시 집요하게 상대해 드릴게요
물론 합법적으로 상대해 드릴거니깐
호적에 빨간줄 그이는거 각오하시구 덤비세요
참고로 남편의 13년 지기 절친이 현직 여성계 여경이세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만 지켜주시면
제가 떠나는 일은 없을거예요
포스팅은 주말이나 휴일에 하겠습니다
이 또한 상황이 허락되지 않으면 어려우니 기대는 하지 마세요
단, 주중에는 이전에 모자이크 처리했던 사진이나 영상
무편집으로 포스팅 할거니깐
리블, 야하구 자극적인 말 많이 써주세요
기분전환에는 네일이나 머리가 최고죠 여보ㅋㅋ 금새 돌아와줘서 고맙구 앞으로도 여보 텀블 업로드 보면서 좆물 정액 다 뽑아 낼테니 여보도 각오하고 더 허벌나게 벌리고 자극해줘요~~>◇
내 여보들
일주일 중에서 제일 시간두 더디게 가구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목요일 잘 보냈나요
저는 오늘 그동안 꿈꿔왔던 일을 실행으로 옮겼어요
여보들과 여러 남자들에게 나를 내려놓는 일 말이예요
이 또한 남편의 취향 중 하나였지만
나의 전부를 보이는 것 만큼은 내 마음이 움직여주질 않았어요
그런데..
사랑의 힘일까요?
아마 사랑해서겠죠
아니..난 남편을 사랑해요
그러니깐 여기까지 온거구 여보들에게 내 전부를 내려놓을 수 있는거겠죠
나를 아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자유예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 또한 내 모습이구
내 안에 숨겨왔던 나란 여자이니까요
글도 잘 쓰네. 돌아와요. 우리 이쁜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