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지 않고 가르치지 마라!♡ - 러너자이저 주충일 다가올 과거는 언제인가? 가장 가까운 과거는 오늘이고 오늘을 어떻게 보내야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지나간 미래는 언제인가? 미래에서 오늘을 되돌아볼 때 흐뭇할 수 있겠는가? 의문은 일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성과 자체를 바꾼다. 현상을 볼 때는 현미경을 보고 목표를 볼 때는 망원경을 본다. 흐름을 볼 때 두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 현상에서 Resarching, Reading Refinding, Reframing, Reflection를 해야 한다. 세상을 보기 위해서는 연결해서 봐야 한다. 언어를 쓰면서 우리는 분리되기 시작했다. 똑똑해지는 시기가 되면서 인지혁명시대가 오고, 과학혁명, 산업혁명, 전쟁을 통해서 정보혁명, 제4차산업혁명이 왔다. 인류의 진화는 도구의 진화로 이루어진다. 4차산업혁명은 우리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체를 바꿀 것이다. 클라우스 슈밥은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이야기했다. 도구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 도구가 인간의 일부가 된다. 4.0시대 패러다임은 의식 수준을 바뀌고 있다. '나'를 떠나서 '우리' 공헌으로 바뀌고 있다.(인지어스 선릉에서) https://www.instagram.com/p/B4E0OaYFS9T/?igshid=3tny5a95jiu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