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공감가는 분석임.

titsay
cherry valley forever

oozey mess

Andulka

@theartofmadeline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Love Begins
Three Gobli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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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v o n
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roma★

Origami Around
2025 on Tumblr: Trends That Defined the Year

Kaledo Art

tannertan36
Cosmic Funnies

Product Placement
Claire Keane
Alisa U Zemlji Ch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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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cap
꽤 공감가는 분석임.
[책 속으로] 요리를 숭배하다, 영혼이 허기지다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뉴스
[책 속으로] 우리 사회 불평등 지켜만 볼 것인가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뉴스 일자리의 4%밖에 만들지 않는 100대 기업이 이익의 60%를 가져가는 ‘승자 독식’ 구조를 바꿔야 한다.
단체 환각 상태. 정신 못 차리고 있음
게임으로 맛 본 시작이라 그런지 비즈니스를 게임 같이 한다. 즐거운 게임이 아닌 잔머리로. 허. 위. 예.
G+ 같?
텀블러가 구글 플러스 같다.
블로거들 리뷰 보며 느낌.
드라마도 지루하게 전개하면 짜증나는데 리뷰도 길게 늘어지면 재미없구나.
은퇴에 대한 두려움
http://hlifeinfo.tistory.com/m/post/930
인맥이란?
인맥이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알고 있냐는 것이다. 키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인정하고 있느냐 이다. 인맥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도적으로 당신과 소통하길 원하느냐 이다. 인맥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용하는가가 아니고,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돕고 있는가 이다. 인맥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 면전에서 당신에게 아첨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뒤에서 당신을 칭찬하는가 이다. 인맥은 당신이 잘나갈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떠 받들어 주는가가 아니고, 당신이 곤경에 처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도와주려 하는가 이다.
페이스북, 한계가 너무 빨리 보이고 있다.
페이스북이 정점에 달한 것 같다. 오버추어가 과거 그랬던 것 처럼.
1. 광고 대행사(에이전시) 물량을 오버추어가 직접 개입하며 가져 간다. 요즘 페이스북이 SMB까지 공략하며 광고 영업을 확장하고 있다. 페이스북 직접 광고주를 하나 둘 뺏어가기 시작하면 결국 자신들이 힘을 잃게 된다.
2. SNS 특유의 Engagement가 아닌 광고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입으로 벌어 먹은 사람은 입으로 망한다.
고객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일이라면 주말, 휴일, 평일 구분이 있을까? 솔직히해져라. 입이 앞선 사람이 너무 많다.
인연
고 2 때
우리학교 옆(옥포 대우 병원)에서 6명이 분신 했고(기숙사 창문이란 창문은 모조리 모포로 막아야 할 정도로 체류탄 가스가 만연했던) 그 때 현장에서 가장 치열하게 싸웠던 사람. 그리고 2009년 4월 30일. 서초동 검찰조사 받으러 간 아침 맞은편에서 조사를 받고 계셨던. 그리고 다음 달 23일...
이런 편차에도 이들의 수학에서 변치 않는 공리의 역할을 해준 것은 “실패하지 않은 건 끊임없이 지어지는 아파트뿐”이라는 명제였다. 흥미로운 것은 이 중산층 아버지들 중 어느 누구도, 아파트가 고도성장을 통해 축적된 사회적 부를 ‘시세 차익’이라는 형태로 그 소유자들에게 배분하는 사회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 시스템의 근간이라고 할 수있는 분양가 상한제와 주택청약 제도의 설계 의도에 대해 굳이 알려 들지 않았으며, 연간 10퍼센트를 넘나들던 특정 시기의 경제 성장률이 사실상 복지...
Coffee porn [x]
처신은 신중해야 한다.
권문용, 맹정주...
이 두 사람은 내가 강남에 거주하는 동안 구청장을 연속 했던 사람들이다. 있을 때 잘 하란 말이 있듯. 한 때 이들이 강남에서 움직였다 하면 가는 곳 마다 극진한 대접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 한다.(지역 상인, 구민들로부터)
사업이나 거래에서 deal이 바랐던 대로 이뤄지지 않더라도 짧게 보고 움직이면 안 된다는 것이 이 기사에도 묻어 난다. 남자 건 여자 건 항상 처신은 신중한 것이 좋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68534
덧) 개인적으로 특정 정당, 정치인을 선호하진 않는다. 지금 한국에서 마음에 드는 정당, 정치인은 없다. 과거에는 한 때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정당 정치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바지만 한국의 정당 정치, 시스템에는 찬성하지 않는다. 또한, 그 시스템에서 자리 뺏기 하는 철새들은 닭 대가리보다 못한 사람들이라 생각 한다. 그럼에도 세금, 연금 받아 먹는 것을 보면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페이스북 친구 관계
아는 사람으로부터 (또는 알 것 같은 사람으로부터) 페이스북 친구 요청이 온다. 잘 아는 사람이면 바로 수락하지만 가물 가물하는 사람이거나 혹시 또 동명이인일 수도 있어 상대방 프로필을 눌러 타임라인으로 이동해 본다.
아무것도 볼수 없다.
아직은 친구 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에게만 노출 시킬려고 설정해 둔 사람을 친구 수락 받기 참 그렇다. 몰랐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요청에 수락했으나 지금은 자기 검열을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사람 관계는 1차원적인 것은 없다. 상대방은 친구한테만 노출 시키길 원하지만 관계의 관계에 의해서 그 사람 본 뜻과 달리 친구들에게 퍼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친구끼리만 나누고 싶은 관계.
친구끼리만 어울리고 싶은 상황이라면 그 친구에 대한 세부 옵션을 두지 않는 이상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다수를 위해 공개된 sns를 피하는 것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