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고, 살고있고, 살아가고있음에 감사하고 또 응원하는 나
시간은 참 가는지 모르게 흘러가고 또, 나는 변하는지 모르게 미세하게 변해가고 있다.
예전의 나를 기억하는 누군가가 그립다!
지나고서야 알게되는 그 때는 그랬었지 하는...아쉬움과 그리움들....
여행지에서 우연히 본 여유로운 산책의 순간들을 순간의 한컷으로 담을 수 있어 기뻤던 그 때 감정이 떠올라 문득 글을 올리고 싶어서.
나는 이렇게 가끔 글로 마음을 끄집어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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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고, 살고있고, 살아가고있음에 감사하고 또 응원하는 나
시간은 참 가는지 모르게 흘러가고 또, 나는 변하는지 모르게 미세하게 변해가고 있다.
예전의 나를 기억하는 누군가가 그립다!
지나고서야 알게되는 그 때는 그랬었지 하는...아쉬움과 그리움들....
여행지에서 우연히 본 여유로운 산책의 순간들을 순간의 한컷으로 담을 수 있어 기뻤던 그 때 감정이 떠올라 문득 글을 올리고 싶어서.
나는 이렇게 가끔 글로 마음을 끄집어 내고 싶다~
이른 봄 제주를 다녀왔어요.
제주는 갈 때 마다 느낌이 다르네요
이전에 제주 바다 색은 너무나 설레었어요.
볼 때 마다 새롭고 신비스런...
그런 나 였음~
모두 잠든후에~
최근 여수 여행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
위드 코로나 라는데 우리는 언제 함께 할 수 있을지
보고픈 사람도 많고 그리운 사람 또한...궁금한 사람도 많은데 언제쯤 맘 놓고 보게될지 ㅜㅜ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게 아쉽다.
지겨운 코로나~
빨리 예전같은 일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확찐자가 되어서 이젠 정말 이슬이하고는 거리두기를 해야겠어요 ㅜㅜ
제가 확찐자에서 벗어나는 그날이 예전의 일상이 되길... 그 때 우리들 다시 볼 수 있기를!
모두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눈을 뜨고 창문을 여니 기다렸다는듯 아침 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와 인사하는 가을 아침 이네요
평일에는 느낄 수 없는 휴일 아침의 여유로움
가을 아침 이란 노래가 떠올라서 갑자기 올려보아요~
간혹 잘 있는지 안부 물어오시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힘 빠지는 그날을 기다리며...우리들의 일상으로 서서히 복귀 해보자구요^^
외출 - 1
낯선-> 전에 본 기억이 없어 익숙하지 아니하다.
두번 째 함께 가는 을왕리였다.
처음 갈 땐 남편과 셋이였는데..
3주전 예고없이 톡이 왔다
' 누나 잘 지내요?'
' 오냥'
' 오늘 시간 되면 같이 밥 먹어요'
아주 오랜만인데도 찰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 저녁? 남편 스케줄 물어봐야겠다'
' 네 누나 편한 시간에 맞춰 갈게요'
이렇게 나에겐 가끔 안부를 묻고 뜬금없이 밥 먹자고 하는 친구다.
정확한 계산은 어렵지만 본인 얘기로는 만난지 5년이 지났다는 초대남.
우리의 만남에서는 가뭄에 콩 나듯 초대될 수 있었던 20대 어린 친구였고 첫 만남의 상황이 좋지않아 술자리로만 끝났던...
그런데 그 친구는 꾸준히 남편에게 연락을 하며 살갑게 다가와 우리 부부 모두 좋은 감정이 있는터라 자주는 아니어도 년에 두 세번에서 세 네번 정도 만나고 있다.
참 아이러니한건 술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가 술은 일도 못하는 그 친구를 만난다는건데...ㅋ
그렇게 약속 시간을 정해 만나 식사중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 남편의 한마디
' 누나가 너하고 여행 가고 싶다더라'
' 여행이요?'
멋쩍어진 내가 수습하듯 말했다
' 아까 시간 약속하고 불현듯 생각 난 말이야. 오면서 농담하듯 너랑 놀러 가고 싶다고 한건데...'
진심 원해서 한 말은 아니었다.
그는 현재 결혼 1년을 갓 지난 신혼이니까 ㅎ
1차로 저녁을 먹고 간단하게 맥주 한잔을 한 후(물론 남편과 나만 마심) 남편은 계단을 이용해 내려가고 우리 둘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이 열리고 타서 문이 닫힘과 동시에 그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으며 짧은 키스를 해왔다.
뭐지? 심쿵한다는 표현이 이럴 때 쓰는건가?
짧지만 떨리고 흥분되는 채 1분도 안걸리는 시간
그렇게 헤어지고 짧은 키스의 흥분 탓인지 그에게 문자를 했다.
' 담엔 놀러가자 '
' 구래 누나 ~'
그 말이 약속이 되었다.
' 누나~ 시간 언제쯤 편해요? 놀러가는거'
다시 그에게서 톡이 왔다
'진짜? 나랑 놀러갈 시간이 돼?'
'네~ 되요'
' 형님한테 물어보고 얘기 해줄게'
' 네 기다릴게요'
그날 저녁 남편에게 물으니 남편 왈
' 이 녀석 나한테는 묻지도 않고'
약간 불쾌한것처럼 보이면서도 허락한다.
'다녀와요' 한마디...
어째 대답이 불편한데...이런 데이트는 너무 오랜만이라 살짝 불안한걸까? 아님 질투?ㅋ
평소같으면 이렇게 말했을텐데
' 당신이 별로면 안가고' 라고...
근데 왜 그말이 안나온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렇게 오랜만의 외출이 정해졌고 그와 약속을 했다.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다시 찾아온 10월의 마지막 날
10월 하늘 청아하고 깨끗해야 하는데 미세먼지 탓에 뿌옇지만 높기는 하다.
10월이면 생각나는 노래와 한 사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노래와
이 노래를 멋스럽게 부르던 그분...
스승이었던 그 분이 생각나는 계절의 달 10월
첫키스의 대상도 아니고 첫 섹스의 대상도 아니지만 항상 생각만 해도 나를 설레게 하는 그분...
남편은 항상 그분과 섹스하는 상상을 해봤냐고 떠본다.
글쎄 그런 생각을 처음부터 한건 아니었는데 남편이 그렇게 물어오는 것이 쌓여가다 보니 어느땐가 부터는 그런 상상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단지 상상일 뿐.
남편도 그렇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간혹 내 지인들 중에 누군가를 지칭하며
000랑 섹스해보고 싶다고 할 때가 있었다.
당시에는 화부터 났었는데... 지금은 남편과 그 지인이 섹스하는 걸 상상하게도 된다.
이제 정말 나는 자유인인것 같다. 섹스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제 나의 첫 섹스 이야기도 조만간 적고 싶다.
그리고 매년 찾아오는 10월에는 그 노래와 그분이 생각날것 같다~
# 첫키스의 기억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크리스마스 이브
형 옷이라도 몰래 입고 나온것처럼 소매를 손 아래까지 축 늘어뜨린 채 껄렁하게 짝발을 딛고 서서 한쪽 다리를 흔들며 친구를 찾아 왔다는 그아이를 교회 문 앞에서 우연히 마주쳐 누구를 찾는지 묻는 나에게 친구의 이름을 말하는 눈이 어둠속에서도 반짝거렸던 기억이다.
그아이가 찾는 친구는 교회내에서 나와도 친한 한살 어린 동생이었기에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 동생이 오자 그 자리를 뜨려는 나를 동생이 불러세웠다.
'누나~ 여기 내 친구인데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내가 올나잇 할거라고 초대해서 왔거던. 누나가 이 친구좀 데리고 들어가주라~' 라며 한쪽 눈을 찡긋 감고는 멍하니 한마디도 못하는 우리 둘을 등지고 서둘러 교회 안으로 사라졌다.
그때 내 나이가 열 일곱 고등학교 1학년 때, 그동생과 친구는 막 고등학교 입시를 치룬 중3 열여섯이었다.
말하자면 나는 흔히들 말하는 교회 오빠가 아닌 교회 누나였다.
교인 수가 그리 많지 않은 가족적인 작은 교회였고 중고등부 학생들 모두가 무척 친밀도가 높았다.
그 아이는 동생이 전도의 목적으로 초대를 한거라고 나중에 전해 들었다.
홀어머니 밑에서 컸고 현재 어머니는 절에 들어가신 상태이며 형과 남동생과 살고 있는데 굳이 표현하자면 노는아이(싸움짱) 라고 했다.
내 안내에 따라서 그아이는 쭈뼛쭈뼛 교회안으로 들어왔고 학생들이 모여있는 교육관 안 한쪽에 이방인처럼 서있었다. 교회 누나인 나는 친밀도가 높은 만큼 그날부터 그아이를 전담 맡도록 동생에게 부탁을 받았고 우리는 친남매처럼 함께했다.
그렇게 노는아이에서 착한 아이로 그 아이는 변모해갔고 이후 친구들을 전도하는 전도왕이 되어갔다.
그아이가 전도한 친구중 유난히 얼굴이 여자보다 하얗고 장난기가 많아 여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던 아이가 있었다.
평소 나에게도 장난을 많이 치고 해서 쉽게 친해졌던 아이였고 우리들 모두는 일주일에 서너번은 교회든 다른 장소든 모여 함께 어울리길 좋아했다.
그 해 여름방학이던 어느 날,
얼굴이 하얀 아이가 집으로 나를 혼자 찾아왔다.
'누나 나랑 좀 걸을래?'
평소와 다른 그 아이의 말투와 표정에 나는 이유도 묻지 못한 채 그 아이를 따라 나섰다.
동네 한바퀴를 돌아 평소 인적이 없는 돌계단까지 오는 동안 우리가 나눈 대화는 단 한번
'무슨 일 있어?'
'아니'
그리곤 그 아이는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고 나 또한 묘한 분위기에 말 한마디 붙이지 않고 걸었다.
돌계단에 멈춰선 그 아이가 나를 돌아보며 말했다.
'여기 잠깐 앉자'
'그래'
나란히 앉아 2~3분 정도의 침묵을 깨고 그 아이가 먼저 말을 했다.
'누나'
'응?'
'누나 00가 누나 좋아하는거 알고있어?'
순간 머리를 띵 하고 뭔가가 치고 가는것 같았고 대답도 할 수 없었다
'00가 누나를 많이 좋아 한대'
.......
'누나는? 누나는 00가 어때?'
'나는... 몰랐어. 한번도 그런 생각 한적 없었고 그냥 친동생처럼 생각했어'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데 누나 빼고 다른 아이들은 00가 누나한테 하는 행동이나 말투만으로도 다 알던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처음 그 아이를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지내오는 동안 그저 친동생처럼 변함없이 생각했고 그런 눈치는 느끼지 못했었기에
'그럼 나는? 나는 어떻게 생각해?'
이건 뭔가? 이번에는 망치같은 것이 뒤통수를 때리는 것 같았다.
그순간 나는 몸을 틀어 그 아이와 시선을 마주했다.
'나도 누나 좋아해. 그 녀석보다 더. 근데 그 녀석이 누나를 좋아한다고 어제 나한테 털어놓더라구. 말하기 전부터 눈치는 챘었는데... 막상 말로 듣고 나니 마음이 급해지더라. 누나가 말해봐 누나는 어때?'
무슨 말을 하라는 거야? 라는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나오지가 않았다.
그 아이는 내 대답을 재촉하는 눈빛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나는... '
그 동생은 그런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쉽게 얘기했었다 그런데 그 질문에는 쉽게 대답이 나오질 않았다.
'너는...'
고개가 바닥을 향해 떨어져 버렸다.
왜지? 쉽게 아까처럼 그냥 편한 동생이라고 말이 나오지 않는거지? 이 기분은 뭐지?
복잡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그 아이의 두손이 내 양 어깨를 잡고 자기쪽으로 돌려서 시선을 다시 맞추었다. 그 아이의 눈을 보는 순간 심장이 어찌나 쿵쾅거리든지 숨을 쉴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몇초였을까? 그 아이의 시선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아이의 얼굴이 내쪽으로 가까이 다가오더니 놀라 어느샌가 벌어진 내 입술에 그 아이의 떨리는 입술의 감촉이 느껴졌다.
순간 나는 눈을 감아버렸다.
밀어내야해 라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떠다닐뿐 내 두손은 차렷 자세인채 얼음이 되어버렸다. 누가 땡이라고 외쳐주어야 풀릴 것처럼.
그리고 서서히 그 아이의 말랑하고 따뜻한 촉감의 혀가 내 입술 안으로 천천히 밀고 들어와 내 입술과 혀를 핧기 시작했다.
첫키스.
이것이 나의 첫키스의 기억이다.
우린 너무 어렸기에 서툴고 준비도 없었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을 다시 회상하니 떨림이 느껴진다.
살며 사랑하며...
나의 첫키스는 열아홉 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전 겨울 . 한살 어린 후배였고
나의 첫섹스는 20살 되던 해 봄. 한살 많은 선배였다
그리고 지금 현재 나는 네토라고 칭하는 남편의 아내로 야하게 . 살아가는 중이다
그래서 뭐? 그게 어쨌다고?
앞으로 나의 이 공간에서 한꺼풀씩 나를 드러내어 나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얘기하려고 한다.
모두가 떠나가는 이곳에서...
살아가는중 입니다!
힘들어도 웃고
아파도 웃고
울고싶어도 웃고
화가 나도 웃고 ...
살아가야해서
살아내야해서....
웃고싶지 않아도
웃고싶어도
그저 그냥
......
웃으며 살아갑니다!
~~~~~~~~~~~~~~~~~
사랑해요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해야해서
기다림
누군가 기다릴 대상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인지도
시간이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도 기다림의 또다른 모습임을 깨닫고 알아가는 지금.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난...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다
잠이 오지 않는 밤
내일을 기다리며.
2018년 10월 31일
해마다 돌아오는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내년이면 다시 또 10월의 마지막 밤이 오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 후회없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안아주세요^^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
지난주 등산을 할 때 너무나 예쁜 단풍 사진 한장 올려요~
사진의 제목은 음....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사랑합니다 *^^*
볼링벙 후기
10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남편과 나, joennal님, gennie114님, 605313님, 그리고 skljdlkj2님 이렇게 7명이 약속장소 ? 에서 만나 가볍게 인사후 볼링장으로 고고 했습니다.
원래는 카페에서 만나 간단한 소개와 인사등 담소를 나눈후 볼링장으로 가려고 했으나 약속했던 카페에 자리도 없을 뿐 아니라 너무 고요해서 대화 나누기가 좀 그랬거든요
그날은 오전에 비가 그치고 날이 막 개이려던 날이긴 했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은 많이 불던 날이었어요.
볼링장에 올라가서 레인이 비기를 기다리며 한 20여분?쯤 지나 한 레인이 비어 저와 세 분이 같이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이쯤에서 오신 분들 간략히 소개할게요.
gennie114님- 나이는 37세 키, 몸무게는 생략하고 외모는 범생 스타일의 동안, 재미있는건 이분은 제 남편의 텀블을 통해 이 모임에 신청했다고 제가 꽃 좋아하는 아저씨인줄 알았다는~
605313님- 나이는 31살, 장난기 있는 웃음을 가진 자유로와보이는 영혼의 소유자 같음
skljdlkj2님- 나이는 31살, 본인 친구들 얘기라고 우기며 은지원이나 이승기를 닮았다고 하는데... 단언컨대 그건 아님 ㅋㅋㅋ(이렇게 말해도 웃으며 이해해줄거라고 믿음)
그리고 나서 다른 레인이 비어 옆레인에서 남편과 joennal님, kalzt님 이렇게 세분이 게임 시작
남편님 - 나이는 저와 동갑(여자 나이는 비밀 입니다~ㅋㅋㅋ )이고 외모는 청년시절부터 쭈욱 감우성이었는데... 최근에 닮았다는 사람이 많이 생긴 잘생김 그자체입니다. ㅎㅎ
joennal님- 나이는 38세, 조금 느끼하게 잘생긴편이고 생각보다 유머러스함의 소유자
kalzt님 - 나이는 30살 10개월 ㅋ(본인 소개에 의하면) , 착하고 순하게 생긴 얼굴
이런 분들 이었습니다.
볼링 실력들은 다들 비슷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
볼링 두게임을 즐겁고 유쾌하게 친 뒤 우리는 1차로 근처 갈비살 맛있는 음식점 야외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맛난 고기와 술을 먹고 마시며 이런 저런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라함은 서로의 성향이나 경험등등이죠.
사실 언제부턴가 저도 제 얘기만 하는 것보다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 듣는 것이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어스름해진 무렵 2차로 주점에 들러 마찬가지로 유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차 노래방 가자는 제안을 제가 했고 다음날 새벽같이 출근해야 하는 joennal님만 빠지고 여섯명이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생각지 않게 어려운 리듬의 나름 신곡을 랩과 함께 잘 불러서 깜짝 놀라게 해준 gennie114님 정말 놀랐습니다 ~ㅎ
605313님 처음에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트로트만 선곡하더니 후반쯤 랩과 함께 개구진 표정으로 눈을 찡긋거리며 부른 노래 ~ 요거요거 여자들에게는 딱 취향저격이란말 해주고 싶네요.
참 kalzt님 2차인 주점에서 옆자리에 앉아 벌어진 스커트 사이로 보여진 나의 허벅지 때문에 많이 힘드셨다고 ㅋㅋ
일부러 그런거라면 제가 많이 짖궂은가요?
이렇게 즐거운 볼링벙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즐거우셨다고 하셨으나 나름 만족하지 못하신 부분이 있다면 담번엔 더 즐기기로 하고 한분도 펑크없이 주저없이 그리고 빼지않고 와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볼링 한겜 하실래요~
잘은 못 하는데 좋아라하는 볼링 한겜 같이 하실래요?
시간은 낮시간 정도 지역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대 주변 이구요 제 블로그 팔로우시라면 환영이고 양해구할 건 저희는 부부입니다 ~
커플로 오셔도 환영입니다 ^^
단…소개를 자세히 메시지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ㅎ
참 날짜는 2018.10. 06일입니다~
모임 마감 되었어요 ~
더이상의 쪽지 사양합니다 ^^
요기서 멍이 찾으셨나요?
요즘 글 왜 안올리냐고 여러분 물으셔서...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많이 게으르고 귀찮은거 싫어라하는 사람이라서...ㅋㅋㅋ
농담이고 농담입니다 ~
조만간 나를 보여줄게 너도 널 보여줘~
강원도의 푸른 낮
제주의 푸른 밤 못지않게 강원도 양양의 푸른 낮이네요
휴가 둘째날 들른 죽도정 정상? ㅋ 에서 내려다본 죽도해변의 절경 이에요
너무 예뻐서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공유해 봅니다
이제 여름의 끝자락인 해변가는 한산했어요
해수욕을 즐기는 인파는 없고 서퍼들이 얄밉게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성난 파도를 기다리는...
양양 쪽으로 처음 왔는데 홀딱 반해서 가네요~
다음에는 겨울바다를 보러 와야겠어요 ㅎ
새벽부터 휴가 마지막 날이 아쉬운듯 두번의 폭풍 섹스를 마찬 남편님이 아이처럼 색색 코숨을 쉬며 단잠에 빠졌어요 ㅋ
이제 저는 씻으러 갈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강원도의 푸른 낮
제주의 푸른 밤 못지않게 강원도 양양의 푸른 낮이네요
휴가 둘째날 들른 죽도정 정상? ㅋ 에서 내려다본 죽도해변의 절경 이에요
너무 예뻐서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공유해 봅니다
이제 여름의 끝자락인 해변가는 한산했어요
해수욕을 즐기는 인파는 없고 서퍼들이 얄밉게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성난 파도를 기다리는...
양양 쪽으로 처음 왔는데 홀딱 반해서 가네요~
다음에는 겨울바다를 보러 와야겠어요 ㅎ
새벽부터 휴가 마지막 날이 아쉬운듯 두번의 폭풍 섹스를 마찬 남편님이 아이처럼 색색 코숨을 쉬며 단잠에 빠졌어요 ㅋ
이제 저는 씻으러 갈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