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기대하고 나간 하루였다!
만남 전날 마사지하는분과 섹까지 얘기가 됐고
아내도 허락을 한건데
나만 아쉽게도 마사지만 받는 날!
오신분은 첫 만남에 마사지만 하고 가고
우리 둘이 즐기는게 맞다고 하고
서로 얘기나누며 잘 마무리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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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기대하고 나간 하루였다!
만남 전날 마사지하는분과 섹까지 얘기가 됐고
아내도 허락을 한건데
나만 아쉽게도 마사지만 받는 날!
오신분은 첫 만남에 마사지만 하고 가고
우리 둘이 즐기는게 맞다고 하고
서로 얘기나누며 잘 마무리한 날이었다!
새로운 친구만들기
이 과정이 제일 고단한 시간인듯 ~~
(현재진행형)
두명의 친구들을 만났다.
다들 사전미팅이라서 편하게 만났었다.
그중에 한 친구는 키도 크고 귀욤상이라서 그녀는 마음에 들어했는데~
정작 D-day를 정하고 연락이 없다!
뭐~~ 종종 있는 일이기도 하고
이 세계가 그렇듯 또 찾아서 잘 만나면 되니까~
다음주 미팅때 느낌 좋은 친구~ 좋은 인연이면 좋겠다!
40대 초중~~ 40-45세면 참 좋은 친구일수 있을것 같은데~~
(과거형)
동생과 1차 만남이후 몇달이 지났다.
나와 동생은 커피 한잔을 하며 그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다음 만남을 어떻게 할지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기도했고 이전 만남의 아내에 대한 평가? 자리였기도 했다!
동생은 그날 아내와 가졌던 첫 만남이 좋았다고 한다!
쪼임도 좋았고 애무도 좋았다고 ~
그래서 두번째 만남때는 첫만남처럼 마사지로 분위기를 만들고 내가 나오면 아내와 셋이 함께하기로 했다.
그렇게 일차전을 마치면 내가 샤워를 천천히 하는동안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것으로 맞췄다!
그렇게 몇주가 지나고 우리는 다시 모처에 자리를 마련하고 간단한 식사와 담소로 잠깐의 미팅을 마치고 아내 먼저 씻게끔했고 둘만의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렇게 난 아내의 샤워, 동생의 샤워뒤에 나와 분위기를 보니 이미 마사지는 온데간데 없고 둘은 키스에 서로의 몸을 탐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내가 낄 틈이 생기지않아 천천히 눈치보다 동생이 보빨하는 순간 아내의 꼭지를 유린했고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셋은 더욱 흥분되어갔다.
동생의 삽입, 피스톤 운동에 아내의 신음이 터졌고 나의 물건을 아내 입에 물린채로 우리의 행위는 거칠어져 갔다!
그렇게 나와 동생은 몇번의 교대후에 동생 먼저 사정, 그 뒤에 내가 사정하고 난 침대위에서 쉬고 둘만 먼저 샤워를 보냈다!
둘이 샤워하며 여운이 남았는지 서로 애무를 하다 나왔다고 했다!
동생에게 눈치를 주고 난 천천히 샤워를 했고 내가 나간 그 시간에 둘은 땀범벅으로 나를 응시했다!
그때 아내의 얼굴은 붉게 상기된채 나를 바라봤고 지금껏 만났던 그 어떤 만남보다 만족스러워했다.
그렇게 동생을 보내고 우린 둘만의 뜨거운 대화속에 강렬한 몸짓을 나눴고 집에 돌아와서 또 한번의 뜨거운 밤을 보냈었다.
(현재진행형)
애인으로 지내던 그 동생을 보낸지가 어언~~~3개월이 지나간다.
첫 이별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이렇게 만남을 이어가는동안 이별도 다른 남자를 만나는것처럼 익숙해져 가나보다.
새로운 친구와 톡을 나누며 자연스레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 만남에 신중하자 하다가도 야한 이야기가 오고가면 첫 만남부터 뜨거워 질 것 같다는 그녀의 말에
이제는 사전만남, 몸의 대화가 아닌
톡, 만남 그리고 느낌이 좋으면 만난 당일 몸의 대화도 가능할거라는~~
아마도 따뜻한 3월에 새로운 친구를 맞이할 것 같다!
(현재진행형)
그 만남이후 갑자기 대화가 줄었고
바쁘다는 이유로 대화가 중단되었다.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더 묻지도 않았다
그녀도 몇번의 만남이후
그런 일로 상처받거나 하는 강도가 많이 줄었다!
그뒤로 다시 외국 친구와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목적은 분명하지만
무조건적이지는 않다!
인간적인 교류부터 시작해서
서로의 마음이 열릴때까지이다.
첫 만남이 곧 이뤄질것 같은데
두사람은 야한 얘기가 점점 짙어진다!
그런 와중에 삽입을 하면 이렇게 하얗게 젖어버린다!!
시트가 젖을만큼
(현재진행형)
만나서 식사까지 한걸로 계산해보니 7번째 만남을 진행했다.
만날때는 두사람이 톡으로 날짜와 시간, 식사장소를 알아서 하니 내가 관여할 것은 없다.
다만 두사람이 만난다는 것과 만날 장소 같이 있다, 이동한다, 귀가한다 정도로 알려준다.
만나는 당일은 만남하고 몇번째까지는 민감해지는데 이제는 서로의 믿음이 있어서인가 연락이 오면 그렇게 민감해지지는 않는듯하다.
며칠전 7번째 만남도 날씨가 좋지않아서 걱정이었지 만나서 두사람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에 별다를 감정의 동요는 없었다.
그날도 그녀는 11시가 가까운 시간에 돌아왔고
늘 그렇듯 집에와서는 노팬으로 나에게 온다.
노팬으로 오는 의미는 첫째는 잘 다녀왔다는 검사를 위함이고 또 하나는 그 야릇함을 나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심리적인 것~~
그날도 세번의 격한 만남을 증명이라도 하듯 날개는 벌겋게 부어있었다.
그녀는 만남전에 쉐이빙을 했기에 부들부들해서 검사를 겸해서 맛을 보는것 그자체로 짜릿하고 또 남자 특유의 향이 나지않는지 같이 검사를 하는 나름의 행위이기도 하다.
그날은 날개를 벌려 좀 더 보고 싶었다.
아무래도 무슨 일이 단단히 있었나~~입구에 여러 열상의 흔적이 있어서 더 진행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만남 당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며칠뒤로 미뤄야했다.
물어보니 이날도 문이 닫히자마자 한번
씻고 나와서 바로 서서 격하게 애무하며 뜨겁게 한번
또 씻고 나와서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만지면서 또 한번~
아주 나의 마음을 몇번을 뒤집는지~~
거기에 노콘으로 세번을 했다니~~(질사는 절대 불가) ㅋㅋ
그 친구가 크기가 너무 크고 두껍다보니 아무래도 충분한 애무가 없이 뜨겁게 보내다보니 열상이 생긴모양인데~~~
열이 받으면서도 뿌듯한 느낌~~그런거~~
매일 속으로 '걸레'된 느낌의 ㅂㅈ를 본다는 생각에~
--사실 '걸레'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만남에 ㅂㅈ를 보니 딱 그 표현이 맞는 느낌이어서 참 묘하다--
당분간 굶겨서 다음 만남을 또 보내야겠다.
(현재진행형)
이제는 만남을 한달에 한번 아니면 두번을 하는듯하다.
첫 만남이 어렵지 마음에 들어하니 서로가 만남에 대해 좋아하는 것 같다.
매일같이 톡을 주고받으며 일상의 안부를 전하고
편하게 얘기를 나누고 하는 것이 좋은가보다.
가끔은 톡을 보냈는데 답이 없으면 기다려지고
때로는 이대로 끝인가 하고 생각할 때도 있다고 한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4번째 만남을 하고 왔다.
이날은 정신이 없었는지 아니면 만나는 시간이 늦어서 그랬는지
텔에 들어간뒤로 연락이 없었다.
물론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안전한 만남을 추구하는 편인데 오늘은 좀 너무한다 싶을 정도~
연락은 거의 9시가 넘어서 답장이 왔다.
문자하는 것을 깜빡했다고~
ㅠ.ㅠ
그래도 연락이 왔으니 다행이긴 하다.
그리고 또 연락두절~
집에 와야하는 시간이 훨씬 지났는데
거의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왔다.
대실 시간이 부족해서 숙박으로 했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고~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고
키스, 애무, 바로 삽입
그뒤로 샤워하고 나와서
또 키스, 애무, 섹스
마친뒤로 또 자극하길래
바로 삽입, 섹스
그렇게 3번의 섹스를 마치고 왔단다!
이제 2번은 기본이고 세번은 해야한다니~~~
흥분되면서도 질투도 생긴다~~
그렇게 4번째 만남은 둘이 노콘으로 시작해서 노콘으로 끝냈던 만남
#초대남
#애인
#쏠남
어떡해해야 와이프가 마음을 알아줄까요?
급하면 체한다고 천천히 가보세요~~~
저는 매번 섹할때 조금씩 얘기를 했거든요
내면에 있는 섹기를 조금씩 꺼낼겁니다
그리고 저희는 마사지를 좋아해서 건마부터 시작한게 효과가 있었어요~~
절제할줄 아는분을 섭외해서 두분이 천천히 가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과거형)
그녀의 미소를 보았을때 이번 만남은 절반이상 성공을 확신했다
그 친구를 옆에 앉게하고 셋은 간단한 식사를 했는데 그녀의 입가 미소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고 힐끔힐끔 그 친구를 바라보는 모습이었다
맥주도 한캔씩 나눠 먹으며 일상의 얘기에 🐚시절의 이야기를 조금 듣기도 했다
그렇게 긴장을 살짝 풀고나서 그녀 먼저 씻으라했고 그녀가 욕실로 들어간뒤에 그 친구와 어떻게 진행할지 스토리를 다시 정리했다!
그녀가 나온뒤 그 친구가 샤워하고 그 다음 내가 들어갔다
나와보니 그 친구는 스토리대로 가운 입은 그녀를 건식 마사지로 서로의 긴장을 풀고 있었고 약속한대로 내가 나오자 엎드린 그녀의 가운을 벗기며 등과 어깨, 허벅지 마사지를 해주었다
그녀는 어느 정도 긴장이 풀린듯 보였고 나와 그 친구의 눈빛 교환으로 나는 실내등을 어둡게 변경했고 그러자 그 친구는 가슴이 보이도록 그녀의 자세를 바꿨다
한쪽은 그 친구가 다른 한쪽은 내가 가슴을 빨아주는데 서로 경쟁하듯 맛있게 빨며 그녀의 몸이 더 뜨거워지도록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는 언제 한손이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클리를 비비고 있었다
그러다 그 친구에게 ㅂㅈ를 애무하도록 하고 나는 가슴 애무를 계속 했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뒤 내가 ㅂㅈ를 애무하고 그 친구가 가슴을 애무했다
그녀의 숨소리는 매우 거칠게 내뱉었다
그친구는 그녀에게 딥키스를 하고 콘돔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자리를 내어주고 내가 딥키스를 하는 동안 마침내 그 친구의 물건이 삽입되는데 큰소리가 아닌 입이 벌어지는 모습에 내 물건은 더욱 더 딱딱해져버렸다
그렇게 수분의 피스톤 운동뒤에 본 그녀의 ㅂㅈ 주변은. 하얗게 크림이 흘러 내렸고 나는 더욱 흥분된 상태가 되었고 잠시후 내가 삽입했는데
‘뭐지~~이 허전함은?’
분명 나보다 컸다! 그 생각에 난 몇번 흔들지 못하고 사정을 해버렸다
그렇게 난 그들 옆에서 뒤에서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등의 뜨거운 액션을 지켜보며 둘의 마무리까지 지켜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붉어져있었고 둘은 땀으로 범벅되어 더욱 야릇해보이면서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긴듯 보였다
잠시 정리하고 그 친구는 샤워뒤 그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나갔다
그가 간뒤로 그녀와 난 두번의 뜨거운 섹스후에 퇴실했다
그녀는 내게
“느낌도 좋고 인상도 좋고 섹스느낌까지 좋아!“
“다음에 다시 보자고 해!!”
그렇게 우린 몇년의 시간뒤에 좋은 친구같은 동생을 만났다!
(과거형)
초대남을 다시 만나겠다고 선언을 하고
그녀에게 그녀가 원하는 남자를 찾기까지 몇달이 걸렸다.
우연히 한 남자로부터 장문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그는 🐚시절부터 활동을 했다고 했고
나는 그 경험이 오히려 경험이 전무한 사람보다 낫겠다 싶었다.
만남 당일 만나는것보단 사전만남을 하는게 좋겠다 싶어 그 친구와 단둘이 만나기로 했다.
기다리는 커피숍에서 그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약속시간이 다될쯤 걸어오는 한 남자!! 느낌이 좋다!
그렇게 남자 둘이 만났는데, 첫 만남인데 얘기도 잘 통했고 이 친구 다부지고 체대출신에 인상이 무척 좋았다!
거기에 마사지까지 할 수 있어서 그녀에겐 딱이었다!
그렇게 만나고 나서 그녀에게 즉시 보고하고~
지체없이 일정을 정했다!!
드디어 D day
그녀의 일이 끝나고 함께 텔로 향했고 그 친구도 일 마치고 오고 있다기에 간단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기다렸다.
도착했다고 하기에 호실을 알려주고 그 친구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이 얼마나 길던지~~
도착했다는 벨소리~~
문을 열어주고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오는데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번져있었다!
여태껏 이런 얼굴은 오랜만인데~~
뭐지 이 느낌은~
(현재진행형)
세번째 만남
명절전에 동생과의 만남을 생각했던 모양이다!
무관심으로 그 둘의 만남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묻지않았다.
만남을 정하고선 일주일전에 통보하듯 전했다!
만나기전까지 그녀와 단한번의 섹스도 하지않았다.
만남전 보통은 먼저 다가와 교태를 부렸는데
이번엔 좀 멀리했다!
만남전에도 톡으로 어떻게 하라며 얘기를 주고받지ㅡ않았다.
‘**에서 만날 예정’
“응”
’만나서 곧 이동할거야‘
“-”
‘**호텔 ***호실’
“뜨거운 시간 보내”
그리고 5시간이 훌쩍 지나
‘*****에서 헤어지고 집으로’
들어온 그녀는 밝은 얼굴에 홍조빛을 띄며 내게
안긴다!
‘피곤하지?‘
“왜?”
‘오늘 세번했어!^^’
“대박! 아프지않았어?“
‘아주 조금 아팠는데 훨씬 전보다 좋았어!‘
“좋았겠네?”
‘쪼임도 좋고 느낌도 좋다고 그랬어! ㅂㅈ맛이 좋다고^^’
그녀는 행복한 표정으로 일관되게 얘기했다.
‘뒤로도 했는데 아프지도 않고 느낌이 좋았어!’
‘세번째는 노콘으로 하고~^^ 노콘은 느낌이 좋아서~~
오늘은 좃물도 많이 나와서 하얗게 많이~~‘
노콘에 좃물이 하얗게 많이!!
그말에 내가 한번 더~~ 그녀를 탐했다.
똥꼬를 주지않던 그녀는 엎드려 나에게 애무의 기회를 주며 다시 한번 뒤로 뜨겁게 그녀의 깊은 곳에 쏟아냈다!
점점 더 야해지며 그 친구와 더 깊은 관계로 이어지나보다!
그 친구는 섹스도중 ‘ 이 보지맛은 나만 보고 싶어!’ 라고 했다고~~~
(현재진행형)
그녀는 뜨거운 만남을 하고 돌아와 간단한 샤워를 하고 옆에 누웠다!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살포시 안아줬다!
“잘 보냈어?”
‘응’
‘여전히 아픈 느낌은 있었어. 근데 잠깐 아프고 좋은 느낌도 있었고^^‘
좋은 느낌이 없었다면 만날 이유가 있었을까??
그냥 좋은 시간이었나보다 했는데
‘날 들고 섹을 했어!!^^’
이러면서 웃는데
”그 친구 힘좋다“
‘운동을 꾸준히해서 힘이 좋긴해^^’
칭찬일색이다!
“검사해보자”
살며시 팬티를 열어보니 빨갛게 부어있다.
두번째 만남인데 늘 만나면 두번은 하고오니~~
그리고 사이즈가 커도 많이 큰가보다.
아프지만 좋다고 하니^^
후회없는 만남을 하라며~~ 우리는 다시 뜨밤을~
(현재진행형)
그녀는 오늘 두번째 뜨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글을 쓰는 지금~
뜨거운 숨결을 내뱉고 있겠지!
음탕ㅂㅈ라고 우리 둘의 관계속에서 내가 하는 말에
‘맞아 나 음탕 ㅂㅈ 맞아!‘
‘음란ㅂㅈ 맛 어때?‘
이 말에 내 물건은 터질듯했다!
사진속 팬티를 챙기라 했는데
오늘 정말 ㅂㅈ가헐 정도로 하고 오는지
검사해야겠다!
(현재진행형) 아내의 얘기를 바탕으로 아내입장에서 써봅니다.
——————————
둘은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먼저 샤워를 했다.
씻고 나오자마자 바로 그 친구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 친구가 샤워중일때 가져온 브라와 팬티를 입고 가운을 걸친뒤 침대에 누워 기다렸다.
그 친구가 나오고 잠시 침묵이 흐른뒤 둘은 진하게 키스를 했다. 그 친구의 키스는 무난했다..
키스가 끝나기 무섭게 가슴으로, 꼭지를 부드럽게 빨고 만지기를 반복하다 아래로 내려갔다.
쉐이빙을 하고 왔지만 약간은 따끔할 수 있는데 클리를 오랜동안 애무하고 한참을 보빨로 시간을 보냈다.
보빨하는 내내 신음을 참지 못했다.
자세를 바꿔 그 친구의 굵은 ㅈㅈ를 천천히 음미하며 과거의 다른 친구와 오버랩되었다.
아무래도 좀 아프겠다 생각했지만 경험이 있어서 큰 걱정은 하지않았다.
정성스런 애무가 끝나고 그가 눕힌뒤 천천히 삽입했다!
아무래도 긴장한 탓인가!! 아픔이 밀려와 손으로 배를 밀어냈다!
‘천천히!!’
그렇게 천천히 피스톤을 시작해서 가슴을 빨아주어 점차 황홀감에 빠지기 시작했다!
점점 그 사이즈에 적응하고 흥분감이 극도로 밀려올즈음 그는 사정했다.
느낌이 좋다며 너무 만족하고 좋아요를 얘기해주며 잠시 포옹해줬다!
섹스가 끝나고 바로 샤워하러 가는것보다 잠시 안아주는 그 느낌이 좋다!!
각자 번갈아가면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만남의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남은 대실시간을 보더니 다시 ㅂㅈ를 손으로 비벼댄다.
그렇게 서로의 포인트를 공략하다 2차전을 돌입했다.
처음보다 감정적으로 편해지고 애무도 부드러워지니 몸이 한결 더 부드럽게 그친구의 큰 ㅈㅈ를 받아들인다.
이번엔 남자위로 올라타 잠시 엉덩이를 격하게 흔들어 보고 다시 그가 위로 올라와 마무리를 했다!
첫 관계라 부담도 있고 어색할 수 있었는데 그 친구의 섬세한 몸짓으로 만족스러운 섹이었다.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편한 얘기로 어색하지않게 만들어줘서 또 감사했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시간이었고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도착여부를 안부로 물으며 오늘 너무 좋았고 쪼임이 너무 강해서 또 생각이 난다며~~~
다음엔 2번이상 해야겠다고 해서
‘체력이 되면 해봐!!‘
“다음을 기대하세요”
그렇게 다음 약속을 기다린다!
(과거형)
부부만남뒤로 그녀는 남자의 성욕을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며 이런 만남을 더이상 하지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5년이 훌쩍 지났다!
늘 그렇듯 우리의 관계는 나쁘지않았고 꾸준했기에 긴 시간이 지나 이제는 괜찮겠지 싶어 뜨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녀의 양 꼭지를 빨면서 마음을 떠보기로했다.
‘양쪽 가슴을 또 빨리고 싶어?‘
“응”
‘한쪽씩 다른 남자가 빨아주면 좋겠지?‘
“응”
‘초대남 다시 만나볼래?‘
“만나고 싶어!!”
‘정말?‘
“가끔 생각나더라~”
‘진짜 알아본다!’
”응, 하지만 배려심 없는 사람은 싫은데~“
‘잘 찾아볼게~ 젊고 잘생긴 동생으로’
“응, 기대한다?^^”
‘알았어~^^‘
그렇게 우리의 밤은 더욱 뜨거워졌고 아내의 뜨거운 물이 더 흘러내린 밤이었다!
그녀는 드디어 날짜를 정했다고 통보했다!
평일 저녁. 저녁식사후에 이동하기로 했단다!
저녁도 예약했고 다음 장소인 호텔도~
만남 일주일전부터 그녀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흔한 만남으로 치부할 수 있으나 왠지 샘도나고 그렇게 만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려했다.
——————————————
만남 당일 아침부터 뭔가 준비를 한 모양이다.
면도기의 위치도 전날과 달라져있었고 뿌리지
않던 향수의 향기도 남아 있었다. - 이건 퇴근후에 알았다!
——————————————
오후 퇴근 시간이 다되었을 무렵 예전같으면 셋이 만나 이동하고 했어서 장소나 식당을 서로 공유했을텐데 이번에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려했다.
그녀에게서 약속시간이 지나 톡이 왔다!
‘퇴근하는데 차가 너무 밀려서 식사는 못할것 같아. 아마 간단한 식사를 사서 들어가야 할 것 같아.‘
‘간단한 음식과 음료라도 물어보고 준비해.’
‘곧 도착할거라 들어가서 톡 남길게‘
저녁 5:30전에 만나기로 했으나 결국 6:20을 넘겨 둘은 만났다고 한다.
전날 저녁 그 친구에게 만남의 주의사항과 좋아할 만한것을 미리 알려주었던터라 걱정은 하지않고 즐겁기만을 바랐다.
아내에게서 어디, 몇호실이야!라는 톡이 오고
그 친구에게서도 ‘도착했습니다’ 라는 톡이 도착했다!
그렇게 4시간의 시간이 흘렀다!
‘출발해‘ 라는 톡이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