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가 또 끝났다
이번주는 평소보다 몇 배는 더욱 바빳다고해도 과언이 아님
과제, 예비군, 알바, 학교, 여행 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스케쥴 소화한 나 자신 아주 칭찬해
그중에서도 처음으로 예비군 갔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재밌었고 시간도 빨리기고 밥도 맛있었음 . 같은 조 된 사람들도 친근해서 더욱 좋았음 . 남들은 예비군 재미없고 시간 안간다는데 아쉽게도 깊은 공감 나누지 못했음 . 아무튼 오늘 만났던 예비군 아저씨들 건강하고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
그와중에 joji 노래냈음 ; glimpse of us 에 이어 새로운 앨범.,
Die for you 너무 좋다 멜로디가 생각에 젖게 되는 .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 이번 한 주 . 그것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다음주의 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
성숙해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