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정리는 끝난것 같습니다.
제가 진정 원하는것이 엄마와의 섹스인지
아니면 블로그에 포스팅 하던것처럼 관음네토 인지…..
결론은 둘다 인것같습니다.
시실 예전엔 제가 현실적으로 엄마와 섹스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차선으로 관음네토라는
행위에 큰 흥분감을 얻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와서는 엄마와 관계를 가졌고
또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의 네토끼가 사라지는것이냐
하는 물음에는 또 아니라고 대답해야할것 같습니다.
원래 네토라는것이 하고싶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또 네토끼를 멈춰야겠다고 마음먹는다고
멈춰지는것도 아니니까요.
거진 20여년을 엄마네토로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그만둘수는 없을것 같네요.
앞으로 제가 바라는 이상향은 엄마와는 평소엔
평범하고 좀 더 살가운 모자사이로 지내되 (사실 예전엔 무뚝뚝한아들)
다른 친한모자들사이에는 가끔 포옹도 하는것처럼
엄마와는 가끔 애정표현으로 섹스를 하려고 합니다.
다만 섹스를 하는동안엔 애인처럼 남편처럼 엄마를
대하고 사랑하려합니다.
발정난 아들놈때문에 마지못해 응해야한다는
느낌을 엄마가 조금이라도 안느끼게 하기위해서요.
그리고 요 며칠 제가 포스팅했던 글들이 조금
심난하여 텀친님들도 덩달아 조금 조심스러워지고
걱정해 주셨는데 이젠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
전 이제 엄마를 사랑하고 아낄것이지만
원래가 엄마가 다른남자들에게 걸레취급받고
욕먹는것에 흥분과 만족을 느끼는 놈이었으니까요ㅋㅋㅋ
욕을 하시고 싶으시면 욕을하고 야플을
달고싶으시면 야플을 다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가 엄격근엄한 곳이 되지 않았으면해요.
우리 다들 텀블러를 하는 이유는 하나잖아요?^^
일단 여기까지가 아직도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조금 정리해본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메세지로 많이들 물어봐주셨는데
어제 이후로 엄마와의 관계가 어떠냐 서먹하진
않냐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점심을 먹고 엄마와
다시한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서로 말이없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tv를보며 식사를 할때쯤엔 tv를 보며
서로 웃기도하고 여느 일상과 다를게 없더라구요.
그러다 식사뒤에 설거지를 끝내고 같이 거실에
앉아있던 엄마가 어깨가 좀 아프다고 해서
생전 하지도 않던 안마를 해주겠다고 나섰습니다.
5분여간 열심히 주무르니 엄마가 이제 됐다고
말할때쯤에 자연스럽게 뒤에서 엄마의 가슴을
안았습니다.
잠깐 뿌리치려던 엄마는
“세상사람들이 우리가 이러는걸 알면 우린 돌맞아
죽는거야.“라고 말하길래 대답대신 키스를 했습니다.
한참을 가슴애무와 키스를 하다가 서로가 자세가
불편해올때쯤 제가 엄마를 껴안은채로 일어나
안방으로 향했습니다.
서로 침대에 누운 순간에도 침대에서 애무를 하는
순간에도 엄마는 저에게 걱정의 말을 쏟아냈지만
“그런걱정말라고 누가 어떻게 알겠냐고” 하며
엄마를 애무했습니다.
처음으로 옷을 벗겨낸 엄마의 몸을 실물로 보니
사진보다는 조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더라구요
또 엄마를 눕히고 그위에 포개져서 엄마를
내려다보니 뭔가 다시 키스하기엔 뻘쭘함?같은
이상한 민망함도 느껴졌네요.
민망함을 이겨내고 콘돔을 찾아와 삽입을 했을땐
더 이상 엄마도 걱정의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남친이랑할때처럼 신음소리는 거의 내지않고
비교적 무척 조용한 섹스를 했네요.
긴장과 걱정 탓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서로 조금은 서툰 섹스를 했습니다.
(뭔가 어색해서 정상위 밖에 못함)
사정후에 엄마위에 안겼더니 뒷머리를 쓰다듬어
주네요 ㅎ
그렇게 우리의 진정한 첫?섹스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뒤엔 이글을 포스팅하는 지금까지 다시 평범한
모자로 돌아와 저녁도 먹고 각자 할일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가고있네요.
응원해주신분들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하고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조금 더 심한모자이크와
신상에 대한것은 더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님은 제 단백질 도둑이네요 ㅎㅎ 오늘아침에만 딸2번피고 출근해서 비몽사몽인데 다음글이 빨리 올라오길 기대중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