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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lovekuma
ファイトしてる親父、カッコよすぎる!
大好きだよ
今のプロレスって色モノの要素が無いとウケないんだね⁉️
ちょっと前までは試合中にキスとかギンギンに勃起とか想像もしなかった…😰
それだけゲイ文化が浸透したって事か…😍
おにぎり男子 Twitter →@Grandeur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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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こんなのいたらどうにかして触れないかばかり考えてしまう
トレーナーさん、そのまま脚を押さえてて下さいな。野球選手のモッコリをモミモミしますから…😁😁😁💓
もっこりトランクス派とムッチリお尻のボクサーパンツ派のぽっちゃり君同士がいちゃついています😆 二人とも可愛い~💓
可愛い😍💕
오래전….좀 된 이야기.
위 아저씨 보니 생각나네 .
지금보다 덜 까진..ㅋㅋ. 조금 순수한때. 뭐 외모는 이쁘장했던듯. 지금은 아니지만. 아직 찜질방이라고는 3번 정도 가봣을적. 그 3번도 부끄러워서 들어가서 가만히 있다가 나왔지. 그러다가 용기를 냈다. 뭐 그때당시에 누군가를 지속적으로 만날생각이 없었기에.
큰맘먹고 다시 도전. 난 스탠이고 내가좋아하는 스타일은 저런 사람이고. 뭐 제대로 성사되길바라기보다. 그냥 어느정도 진전이라도ㅎㅎ하는 맘을로 계산을 하고 문열고 들어갔다ㅡ 입구부터 어두컴컴. 나름 읽고 읽어서…사람들이히는대로 글에서 본대로 옷을 벗고 화장실로가서 센조이를 했다. 빠득빠득 몸을 씻고 가운을 걸치고 어두운 방을 둘러봤다ㅡ 한참 박타는 소리. 여기저기 빨아대며 신음하는 소리. 그중 조용한 방을 사람들이 쳐다만보고 지나가고 보고 지나가고. 용기를 못내는듯이. 나도 호기심에 살짝봣는데 저리생긴 아저씨가 벽에등을 기대고 좃을 빳빳이세우고 쳐다보는 사람들을 손으로 휘저으며 가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 자기스타일이 아니었겠지. 뭐 난 뒤떨어져서 봤기에 그냥 자존심상할까봐 패스. 다른자리를 찾기시작했다. 어두워 잘보이지 않지만 거의 체형만 보고 덤비는 상황. 눈이 어둠에 익혀제게하려고 짐시 구석에 앉았다. 그때 뒤따라오던 힐아버지가 내 가슴을 만진다. 뭐 체형은 좋다ㅡ 그런데그닥…..내뿌리치지 못하고 그냥가만있었다. 가슴을 빨고 좃까지 열심히 빨아주는 할아버지. 다행이 다른걸 원하진 않은…그렇게 빨고 빨다가 지쳐서 가버렸다. 온몸이 침으로 범벅이되서 다시 씻으러 갔다.
샤워를 하고 담배를 한대물고 휴계실에서 요리조리 살펴봤다. 뭐 눈을 마주치기는. 아직 용기가없고…생각보다ㅜ사람이 많다. 담배를 끄고 입을 행구고 다시 방이모여있는곳으로 갔다. 아까 문앞에 얼짱이더뉴사람들이 없다. 하고갔거나 하는중인가보다 하고 지나가려는디 그아자씨 아직도 좃을 세우고 문앞에 시선을 고정시키고있다. 나도모르게 좀더 자세히보고싶어서 고개를 문안으로 넣었다.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날보던 아저씨가 손을 까딱까딱한다. 오라는거야?? 잠시멍때리고 보고만 있자 아저씨 벌떡일어나서 나를 끄집어 들어간다. 헉…..
앉아있을때보다 등치가더크다. 좃은 빳빳하게 서서 딱봐도대물.
“뭘 뭘뚱히보고만 있어. 들어오지.”
목소리도 낮게깔리는 중저음같다.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멍하니있었다. 입고있던 가운은 한방에 벗겨지고 갑자기 키스를 한다. 아니 입이 아저씨 입에 삼켜진다. 숨을 쉴수가없다.
한참키스를 하던 아저씨가 입을 때며 물어본다.
‘바텀이야?“
"올….이에요”
“그래? 잘됐네. ”
대답을 듣자마자 마치기다렸다는듯 나를 거꾸로 돌려 69자세를 만들더니 후장을 빨아댄다.
“이 보지 오눌 내꺼다. 좋게해줄께”
이말도 어찌나 야하게들리던지. 이리빨리고 저리빨리고 아저씨 좃을 입에물었다. 헉….굵고 길다.
이런거 받아본적없는데 큰일이다. 마치 이런 내 생각을 알고있는듯
“걱정마. 살살햐줄께 . 아니면 먼저할래?”
먼저? 이아저씨도 올이다.
“니좃도 보통은 되네. ..
이말을 듣는데 더흥분이되서 빳빳하게선다. 서로 둘다 후장을 빨아대며 서로 정신없이 핧고 빨아댔다. 이를 구경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좁다. 이걸느꼈는지 구멍에있던 혀를 빼더니
"씨발..다안나가? 나가서 딴좃들찾아”
목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나도움찔했다. 놀란 사람들 다 나간다. 투덜투덜..
싸해진 분위기 …그래도 나에게는 한없이 부드럽다.
다시 물고 빨고…아저씨 좃이 너무크고 굵어서 입안에넣기도힘들다. 후장은 어느정도 사용했나보다. 느낌이온다. 선가락을 넣어서 전립선을 건들어주자 발랑 눞는다. 입을 꽉 깨물고 신음을 낸다.
그…그렇개 하며..ㄴ…..하악…..좋아좋아…..자기좃 박아줘.
이렇게 큰덩치를 내가박다니…젤을 슬금슬금 바르고 콘돔을 끼우려고하자 콘돔을 뺏어서버려버린다.
그냥박아줘.쌩좃으로…..
빳빳하게세운 좃우로 아저씨의 구멍에 가져다 대자 마치 기다렸다는듯 빨아들인다. 하악….살살하려고했는데 ㄱ구멍이 가만두질않는다.
그래..한번 죽어봐라. 하는 생각으로 존나 박아댔다. 빠르고 강하게.
팍팍팍..찌꺽찌꺽…..생각해보니 젤도안발랐다. 그런데 너무질느낀다. 나도덩달아 흥분이됬다. 누웠던 자세를 비꿔 무릅꿇리고 뒷치기를 했다. 이 큰엉덩이를 두손으로 벌린다. 깊게 쎄게….팍팍팍….
빨리 사정을 하는편이 아닌디…흥분했는지. 쌀것같다.에라모르겠다.
좀더스펏트를 내서 박아댔다. 꿀렁꿀렁,..좃물이 아저씨 구멍에 들어간다. 아저씨위로 쓰러지며 좃이 사그러든다. 아저씨가돌아누우며 내좃을 빨아준다.
맛있다. 너도 내가 박아서 가득채워줄께
윽……무섭기도한데…흥분이된다. 조금쉬고 다시 시직힌다. 키스를 하며 내좃물을 느끼고 아저씨는 손가락으로 내구멍을 탐한다.
“저 제가 집어넣을께요. ”
“그래”
이 큰좃을 한번에 넣지는 못할듯하지만….넣고싶다. 이등치한테 깔리고싶다.
젤을 발라 천천히 애널을 풀었다. 그러면서 아저씨좃에도 젤을 발랐다 크다..커.
슬금슬금…으……천천히 시도한다ㅡ 그사이에 아저씨가 가슴을 빨아준다. 잘근잘근 씹으면서….좋다.으,….
귀두ㅡㅡㅡ보으ㅡㅡㅡ봉….쑥….으. 들어갔다.
아팠다. 헌디 그아픔보다 꽉찬느낌이 너무좋았다. 아..,아ㅡㅡ나도모루게 신음이나온다.
어느정도 구멍이 벌어졌다. 이젠 아프기보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어느정도 벌어진걸 느꼈는지 아저씨가 움직이기시작한다ㅡ 그러더니 나를 둘어서 일어서서 박아댄다ㅡ 이게 포르노에서 보던 그자세다. 하악….
깊이들어온다. 온몸이 축쳐진다.
“썅년. 아까 나한테ㅜ그렇게 박아댔지. 또같이해줄께”
그러더니 나를 무릅꿇리고 뒷치기를 한다. 천천히들어오던 좃이 격하게 들어오가시작한다ㅡ 하악….아아..아..
오히려 작은좃들보다 큰좃의 느낌이 다르긴하다. 이래서대물찾나보다.
정신없이 구멍이 헐릴정도로 박아댔다.
3..40분을 박힌듯하다. 녹초가되서 쓰러질것같다ㅡ
“힘들어? 그럼 싸줄께.”
갑자기 안에 뜨거운 좃물이 들어온다. 하아그ㅡㅡㅡ.
그제서야 구멍에서 좃이 빠져나온다. 속이뻥비는 기분. 바람슝숭 들어오는것같다ㅡ
녹초가되서 쓰러졌다. 나를 포근히ㅜ안아주며 키스를 한다ㅡ 찜방 처음을 이렇게 뚤리다니…..좋네. 라는 생각을 하며 짐시 잠에들었다. 아저씨 품에안겨 잠깐 잠이들었는데 가슴을 누가 빨아댄다. 아저씨다. 하아그……..그러더니 다시 좃을 구멍에 넣는다ㅡ 하아그ㅡㅡ아프다ㅡ 그만하고싶었다ㅡ
“그…그만….못하겠어요”
이말을 하자마자 좃이더강하게들어온다. 갑자기 머리끄댕이를 잡는다.
“썅년아 내구멍우한번먹으면 넌 5번은 대야되. 디지기 싫으면 닥치고있어”
헉..그 부드럽던 아저씨는 어디가고….
갑자기 무서웠다. 아까보다 더 쎄게 박아댄다. 이번엔 조금박더니 싼다. 끝난것같은데 바로 또박는데. 하아…이건…아닌데…찍소리도 못하고 4번의사정을 받았다. 힘들었는지 코를 골고 잠이들었다.
슬금슬금 일어나 화장실에서 좃물울 빼고 센조이를 하는둥 마는둥 급하게 나왔다. 좋기도했지만 무서웠다ㅡ 그후 찜방을 생각도안했던듯하다ㅡ
지금이라면 ㅋㅋㅋㅋ밤새도록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