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 전에 드뎌 차를 뽑았습니다 워😎 (요즘 온갖 취미 폭발해서 사진 편집도 갱장히 실험적 #취향 갈아넣은 #색감) 에피소드 오조오억개인데 너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조금씩 #업뎃 미국 입국 약 한달 & 출근 갓 일주일 차 + 버짓과 니즈와 원츠의 가장 이상적인 배합으로 후보들 다 제끼고 한방에 훅 치고 들어왔던 이 차와의 첫 만남썰 #TMI 약 일주일간의 폭풍 서칭 중 이 차가 뜨자마자 맘에 쏙 들어서 바로 딜러랑 약속잡고 테스트 드라이브 가볍게 한바퀴 돈다는 것을... 길을 한 번 잘못드는 바람에 갑자기 고속도로를 타고(하 고속도로가 거기서 왜 나와😫) 그당시 미국신분증도 미국면허도 번호판도 없이 바닥인 기름으로 약 30분의 미친 죽음의 레이스 스타뜨☠️🚘 경찰한테 걸리면 바로 추방당하는거 아닌가 싶고😳 내차도 아닌데 기스라도 나면 죽음뿐이란 생각에 온갖 쌍욕과 함께 달렸던 짜릿했던 경험😨😭 그리고 누가 미국운전자들 나이스하댔나여 리밋이 60마일(80킬로)인데 다들 거의 80마일(약 130킬로)로 달립니다ㅠㅠ빨리 안가면 클락션 눌러대고요ㅠㅠ진짜 디지는 줄 알앗씁니다 그래놓고 다른 차를 타봐도 이게 걍 이미 내꺼같고 엑셀 밟을 때 느껴지던 파워 못잊어서 결국 그날 계약서 사인함 지금까진 씽씽 잘 달립니다 파워 쎄고 차체크고 운전석 눈높이 높아서 좋음. 그리고 뭣보다 바디가 잘빠졌ㅇ😆😍 #짜릿한 #첫만남 #앞으로도 #잘지내자 #오늘의 #일기 #끝 (at Seattle, Washing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