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pios Mykonos Restaurant and Beach, Mykonos, Greece by Michael Schickinger and Annabell Kutucu in collaboration with K-Studio.
Photography by Steve Herud, Reiner Baumann, Claus Brechenmacher.
One Nice Bug Per Day
Xuebing Du

@theartofmadeline
$LAYYYTER

pixel skylines
RMH
NASA

No title available

Kiana Khansmith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will byers stan first human second
wallacepolsom
KIROKAZE
Mike Driver
cherry valley forever
𓃗
DEAR READER
we're not kids anymore.

oozey mess
occasionally subtle
seen from Peru
seen from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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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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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abear02
Scorpios Mykonos Restaurant and Beach, Mykonos, Greece by Michael Schickinger and Annabell Kutucu in collaboration with K-Studio.
Photography by Steve Herud, Reiner Baumann, Claus Brechenmacher.
와이프 10시간의 외출 #끝
영상 소개….
(우선 영상은 못올리네요…. ㅠㅠ)
항상 초대하고 영상은 제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편집해서 올렸는데.. 와이프가 한번도 끊지않고 70분분량으로 풀 녹화를 했네요. 무려 7.9G
USB로 다운 받으려 해도 안돼고, 메일로 넘길려고 해도 안돼고….
토요일날 오전에 와이프는 자고,, 혼자서 귀에 이어폰을 끼고 와이프 휴대폰으로 풀 영상을 감상합니다.
조그마한 대화소리, 와이프의 숨소리 하나라도 놓칠까. 와이프와 초대동생의 미세한 동작 하나라도 노칠까 하며 감상을 합니다.
저한데 모텔에 들어왔다고 한 시간이 10시19분 이었는데. 휴대폰 위치 잡고 영상이 10시 29분부터 바로 시작 되네요.
둘이 급했나 봅니다.
침대위에 둘이 올라가며, 바로 와이프가 동생의 위를 덮칩니다.
와이프가 동생이 많이 좋았는지…. 초대한지가 꼭 2달만인데. 그간 내가 바빠서 초대를 못했는데 다른 자지가 그리웠는지. 아님 남푠이 없는 둘만의 데이트가 그리 좋았는지…..
다른 영상들 보면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초대한번 하기가 그리 힘들었었는데.
이제 와이프가 정말 좋아하고 즐깁니다.
둘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빨고, 껴안고 한동안 서로를 애무하네요.
동생이 와이프 보빨을 시작하니 멀리잡힌 휴대폰의 영상에도 와이프이 숨소리가 가 점점 높아집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동생이 정상위로 펌핑을 시작하고, 와이프가 위에 올라가고,
한 10분후에 아직 사정은 안했는데 힘들은지 잠시 쉬는타임을 하며 둘이서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와이프는 동생 가슴에 머리를 파묻고, 한손으로는 동생좃을 한시도 놓지않고 어루만져주네요.
한템포 쉬고 다시 와이프가 동생좃을 한참동안 사까시 해준후 뒷치기 자세로 시작하니 와이프의 신음소리는 최고조에 다다르고,
동생의 특위의 자세로 와이프 허리위로 올라타 밑으로 내리꼿는 뒤치기 자세를 취합니다.
그래도 동생은 아직 사정을 안합니다. 아직 젋어서 인지 다시 짦막한 쉬는타임을 또 취하며, 소그소근 둘이서 이야기를 또 합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서로가 궁금하고 감히 다른사람에는 하지 못할 여려 야한 애기들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또한 사까시 하면서 남자가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 동생한테 배웠다며 나에게 시건까지 해주네요…ㅎㅎ
이렇게 계속된 둘만의 섹스영상은 4번정도의 격정적인 삽입과정을 거쳐 꼬박 1시간을 채우고 동생이 와잎의 배위에 사정을 하고 10분간의 시간이 흐른후 종료됩니다.
이시간이 11시40분쯤///
그리고 12시30분쯤 와이프에게 톡이왔었죠. 머리가 아파 좀 자겠다고…
이후의 시간이 더 궁금했습니다.. 영상에도 없는 일들…
그래서 와이프에게 토요일 저녁에 그날의 이야기를 식당에서 부터 자세히 설명해달로고 했습니다.
식당에서는 둘이 밥을 먹으며 2시간동안 많은 대화만 했다고 하네요… 그냥 두번째 만남이라 편했는지. 와이프에게 맞는 스타일의 초대남이었는지.. 편한 대화하다가 술도 둘이 어느정도 하고 대리를 불러 인근에 있는 모텔로 향했답니다.
모텔방에 들어가자마자. 자기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급해서 바로 영상틀고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게 제가 본 1시간동안의 섹스였고,,,
그후에 샤워하고 다시한번 더했답니다.
그래서 그리고 잔다고 했던거야, 그리고 일어나서 바로 온거야? 했더니.
아니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왔어… ㅋㅋ
도대체 몇번을 한거야….
….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상황설명을 잘 못했네요…
긴글 잃어주신 팔오우분들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영상은 이제 없네요… 와이프 휴대폰을 혼자만 한번 감상하고.. 왠지 와이프의 첫 혼자만의 외출을 은밀한 비밀로 만들어 주고싶고 머리속으로만 남기고 싶어 지웠네요.
제 휴대폰으로 옮길수 있었으면 편집이라도 하고 지웠을텐테.. 와이프 휴대폰을 아들놈이 하두 잘 만지는지라. 혹시나 해서 지웠는데… 몇컷 캡쳐라두 해둘걸 하는 후회감이 듭니다.
조만간 또다른 초대나 와이프혼자만의 외출기회를 다시 만들어야 겠어요.
그땐 꼭 영상을 올려보지요…
와이프가 넘 잘 놀구 와서 기특하고,,, 예쁘기만 합니다.
이쁘게 봐주셔~~ 요런 재미 내년 여름이나 느끼겠네~~
Body Vocab - 몸 어휘
Hello everyone! For today’s vocabulary, I’m going to show you guys the different body parts in Korean. Enjoy! :)
앞 - front 머리 - head 목 - neck 어깨 - shoulder 팔 - arm 가슴 - chest 겨드랑이 - armpit 배 - stomach / belly (not to be confused with pear - 배)
뒤 - behind / back 등 - back 옆구리 - side 허리 - hips / lower back / waist 팔꿈치 - elbow
앞 - front 손 - hand 손가락 - fingers 손톱 - fingernail 손목 - wrist (directly: hand neck)
뒤 - behind / back 손바닥 - palm
다리 - leg 엉덩이 - butt 허벅지 - thighs 무릎 - knee 정강이 - shin 종아리 - calf 발목 - ankle (directly: foot neck 발 - foot
앞 - front 발가락 - toes 발톱 - toenail 발등 - top of the foot
뒤 - behind / back 발바닥 - sole
Example Sentences:
1. (내) 머리가 아프다! - My head hurts! 2. 등을 긁어 주세요. - Please scratch my back. 3. 손가락 두개 - two fingers
As always, I hope this was helpful! If there is any confusion or questions, don’t hesitate to message me! I am always here to help :)
~ SK101
MYWAY
BABY
안녕하세요^^ 출장마사지전문업체 시크릿입니다^^ 이번에 논현동 새로이 오픈한 스웨이디전문샵에 매니저로 근무를 하게되면서 많은분들이원하고 원하시던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커플관리 진행가능하시고 남,여 각자 1인실에서 진행도 가능하십니다 여성분은 20~30대 남자관리사 남성분은 20~30대 여자관리사 가 각각 관리 들어갑니다^^ 150평 규모의 1~3층을 전체사용하고 남성분들은 사우나(탕) 시설완비 여성분들은 샤워실 완비 스웨디쉬란리는 일반관리보다는 보다 부드럽게 혈액순환을도와 릴렉스마사지입니다 시스템및 예약문의는 기존 시크릿 라인으로 문의 주세요^^ 리블로그해주신분들중 추첨을 통해서 커플관리 1팀 출장마사지 1팀 체험을 진행하겠습니다 많은 리블로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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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노출 사진설명
1. 노브라에 훤히 비치는 시스루를 입고 배달원을 맞이하러 나갑니다 왜 사진에는 표현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훤히 보이네요 급하게 옷을 입느라 팬티에 치마 아랫단이 말아올라간 컨셉입니다 참 칠칠맞네요.
2. 문을 열기 직전입니다. 두근두근~ 저는 샤워를 하고있어서 와이프가 음식 받으러 나가는 설정입니다. 코를 풀어주며 연기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3. 문을 열고 배달맨과 마주하니 하이바 속 눈이 땡그래 지네요 “얼마예요?” “2만5천윈 이요..”
4. 음식을 받지않고 뒤돌아 서며, “안에다가 놔주세요”
5. 뒤적뒤적 한참동안 돈을 찾습니다. 5만원짜리를 숨겨 놨거든요 배달맨이 음식을 내려놓고 뒤태를 감상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팬티를 입고 샤워하는 놈은 없을것 같아서 팬티를 벗었습니다 현관 입구에서 욕실이 투명하게 보이는 구조라서요 뒤태가 섹시하네요.. 아 물론 와이프가요
6. 돈을주러 나갑니다 배달맨이 살짝 뒤로 물러서네요
7. 돈을 건네줍니다 배달맨이 손을 많이 떨었다는군요
8. 손을 벌벌떨며 거스름돈을 한참 찾습니다 시선을 피하진 않았다네요
9. 2만원을 먼저 받고 또 한참을 뒤적거립니다 요놈 이거 일부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10. 천원짜리 다섯장을 마저받고 상황종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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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브라에 훤히 비치는 시스루를 입고 배달원을 맞이하러 나갑니다 왜 사진에는 표현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훤히 보이네요 급하게 옷을 입느라 팬티에 치마 아랫단이 말아올라간 컨셉입니다 참 칠칠맞네요.
2. 문을 열기 직전입니다. 두근두근~ 저는 샤워를 하고있어서 와이프가 음식 받으러 나가는 설정입니다. 코를 풀어주며 연기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3. 문을 열고 배달맨과 마주하니 하이바 속 눈이 땡그래 지네요 “얼마예요?” “2만5천윈 이요..”
4. 음식을 받지않고 뒤돌아 서며, “안에다가 놔주세요”
5. 뒤적뒤적 한참동안 돈을 찾습니다. 5만원짜리를 숨겨 놨거든요 배달맨이 음식을 내려놓고 뒤태를 감상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팬티를 입고 샤워하는 놈은 없을것 같아서 팬티를 벗었습니다 현관 입구에서 욕실이 투명하게 보이는 구조라서요 뒤태가 섹시하네요.. 아 물론 와이프가요
6. 돈을주러 나갑니다 배달맨이 살짝 뒤로 물러서네요
7. 돈을 건네줍니다 배달맨이 손을 많이 떨었다는군요
8. 손을 벌벌떨며 거스름돈을 한참 찾습니다 시선을 피하진 않았다네요
9. 2만원을 먼저 받고 또 한참을 뒤적거립니다 요놈 이거 일부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10. 천원짜리 다섯장을 마저받고 상황종료. 끝
2017.07.18
가벼운 고찰
요즈음 들어 느끼는 생각중 하나가 있어 글을 포스팅 해 봅니다.
주변 지인들을 보면 여자친구 혹은 배우자가 외도 또는 원나잇의 경험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저 역시도 네토성향이나 “내가 모르는 타인과의 섹스” 혹은 “감정교류"에 있어서는 굉장히 엄격한 선을 두고 있습니다.
아내에게도 늘 얘기하는 부분이지만 내가 너의 성을 타인에게 주고자 하는 욕망을 잘못 생각하여 내가 모르는 외도나 원나잇이 된다면
나 역시도 일반인의 범주에서 고통받는다.
이 부분이 많은 네토 부부, 커플들의 여성에게 괴리감을 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니가 자라고 해서 자는건데, 왜?”
“초대남은 괜찮고, 내가 원나잇하는건 안 돼?”
가끔 상담을 요청하는 부/커분들을 보면 네토에 입문을 하고나서
이런경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보통의 부/커의 경우 중 일반화적 오류일 수도 있으나
대다수의 아내 혹은 여자친구의 경우는 “마지못해”, “내 사랑이 좋아하니까"의
단계에서 "하다 보니 견딜만 해”, “하고 나면 잘해주니까” 등의 단계로 넘어오고
그것이 고착화 되거나 혹은 여성분이 개방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경우에는 조금 더 나아가는 플레이 진행도 되고 아내 역시 해당 행위를
이벤트정도로 여겨 남편의 통제하에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은 쪽이고
다른 경우의 경우 “호기심”, “원나잇 보다는 낫겠지”, “여러 남자랑 잠자리 하는것도 뭐" 등의 여성쪽 역시 터부적인 행위, 혹은 기본적인 가치관이 개방이 되어있는 경우(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여성의 경우 조금더 잠자리에 개방적이라는 얘기가 있지요) 자기 주도적인 여성이 많고 네토에서 Cool한 관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텀블러 활동 초기당시 저에게 연락을 준 커플이 있습니다.
초반에 상담을 많이 해드리고 2주정도 지나 첫 초대를 진행한다고 한게 마지막이었던거 같습니다 당시 코칭드린 내용을 회상해 보면
1.네토로 진전할만한 여자친구의 실수가 없었고(외도나 원나잇 혹은 과거사)
2.관계가 루즈해질만큼 오래만난 사이가 아니었습니다(1년정도)
어느정도 신뢰가 있는 사이라면 (서로 실수가 없고)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오픈을 하고 시도를 해보는게 어떻겠냐라는 조언을 해 드렸고 남자분께서 수일 고민 끝에 여자친구분께 성향 오픈을 하였습니다.
큰 틀은 "난 너를 사랑하고, 절대 성노리개나 내 성적 호기심에 의해 도구로 쓰여지는게 아니다, 너랑 하는 섹스로도 충분히 만족하나 내 섹스판타지가 네토라레이며, 너와 섹스할때마다 혹은 너를 볼때마다 강한 충동에 사로 잡히고는 한다, 너무 미안하다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예의가 맞는거 같고 생각이 정리되면 얘기를 달라"라는 쪽으로 얘기를 드려보라고 코칭을 드렸습니다.
어느정도 신뢰관계가 바탕이 된다면 충분히 설득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됐고
당장 얘기했을 경우 타격은 있겠지만 여성분의 가치관이나 자라온 환경이 너무 보수적이지 않다면(생각외로 요즘 어린친구들이 저희 때 보다 훨씬 개방적) 한달정도 천천히 설득하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여자분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후 감사하다는 남자분의 라인과 함께 첫 초대를 진행한다는 기쁜 얘기 ^^
저 역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라 말씀드린게 마지막이었던 거 같은데
1달전쯤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그 이후 엄청나게 많은 초대, 골뱅이등에 취해있었고
여자친구와의 관계역시 상당히 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관계 관리가 힘들었던것이 었을까요?
네토성향 오픈 이후 여자친구의 마인드도 상당 수 변했고
남자친구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왔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고, 부킹을 하고 잠자리를 하고 처음에는
남자역시 강력한 흥분감에 잠자리 얘기를 들으며 섹스도 하고
더욱 종용을 했었던것으로 보이나 이후 여자 역시 반감이 생겼는지
원나잇시 전화연결을 해놓거나, 원나잇 상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라는
남자친구 요청을 조금씩 무시하고 이후에는 어느정도 외도의 관계까지
원나잇 상대와 가는 상황이 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저 역시도 그저 수많은 네토 남편의 한명이고
극약처방같은건 있을 수 없지만 나름대로 정성껏 말씀 드렸습니다.
1 초대나 네토적 관계를 조금 줄여보는 것
2.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 이후 주었던 사랑이나 관심을 지속하는 것
3.통제 없는(단순히 잔다고 알리는 것이 아닌) 타인과의 섹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싫다고 얘기하는 것
큰 틀에서 "우리의 성"의 일부가 네토인 거지 "너만의 성"이 되지 않게(물론 이는 남자도 같습니다) 조율을 잘 해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가끔 초대 때문에 혼인관계, 이성교제가 파탄이 났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첫번째 단계에서 말씀드린 순종적인 아내 스탈이의 경우 역시도
초대남, 혹은 타인과의 만남도중 이런 섹스가 아닌 순수한 섹스로 본인을 아껴주는 경우 타인에게 마음을 뺏기는 경우도 생기고
어린 커플의 경우 정말 몸 좋고 젠틀한 초대남을 초대했다가 여자친구를 온전히 빼앗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한 초대남을 모셨을 때에 초대남으로써 원하는 본분을 상당히 잘 지켜주신분이 계셨습니다.
매너, 좋은 물건크기, 약 보유, 한번 초대시 3~4타임 추가로 섹스시에
아내에게 예쁘다, 귀엽다, 몸매가 좋다등 티나지만 여자가 좋아할만한
멘트들, 꼭 초대시에 부담되지 않는 가벼운 선물등을 사왔는데
이후에 제가 아내의 번호가 아닌 라인아이디를 줘서 따로 연락을 취해도
좋다고 했더니 달달하게 작업을 치더라는 ^^ (타인한테 돌리고 영상이나 찍는 남편이 뭐가 좋냐, 난 너를 진지하게 좋아한다 난 그런 변태적인 행위를 하지 않아도 너와의 섹스가 너무 좋다 등등)
아내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지만 그 이후 가끔은 제게 묻습니다.
"나랑 하는 그냥 섹스에 만족할수는 없는거지?"라고
어떤게 가장 최선의 접근일지는 모르나 가끔은 저 역시도 두렵기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도 위와같은 부분으로 갈등하다 모든 시기를 놓쳐버렸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QUEEN❤
실패한 두번의 배달노출
첫번째
여자 혼자있는 컨셉을 위해 내 물건과 신발을 화장실에 숨겨놓고
나도 화장실에 숨는다.
와이프는 실제로 샤워를 하며 기다리다 벨이 울리자
수건을 대충 가리고 문을 열지만 화들짝 놀란 배달원이 뒤로 숨는다
너도숨고 나도숨고 이게 뭥미~?
지갑을 침대 끝에 두고 기어가면서 뒤태 보여주는 필살기를 준비했는데
좀 드루와 이놈들아! 근데 짬뽕은 참 맛있다 ^o^
두번째
좀더 박진감있는 영상을 담기위해
두대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기다리다 벨이 울린다
이번에는 배달원이 신발장 안쪽까지 들어와서 대놓고 감상했다고 한다
계산할땐 눈도 피하지 않고 실실 웃었다고 하는데
반대쪽에 설치한 카메라엔 녹화가 되어있지 않았고…
배달원은 웃고 나는 울었다.
Times Ten Ring.
| #GIF | #DAILY | #C4D |
오랜만에 서울 후배가 집에 먼길을 놀러와 거나하게 같이 한잔하고 옆방에 잠자러 들어갔을 때의 녹음파일입니다.
안방문은 살짝 열려 있었고 와이프는 신음을 참으려 노력하며, 소리 들릴까봐 엉덩이 때리지 말라고 손짓으로 말리던 기억이..ㅎ
그 상황은 더 흥분을 일으켰죠.
살짝 욕설까지 섞어가며 박았더니 와잎은 입에 싸라고 하며 정액을 맛있게 빨아먹었네요.
2016.6월경 녹음
요새 고등학교 방학기간이라 저도 학교 출근 안하고 있어요~ㅎㅎ
방학기간에는 선생님들 교사연수가 있거나 당직이 있는 날에는
출근하기도 하지만…. ㅜㅜ 오늘은 오랜만에 오빠와 함께 청계천 데이뚜ღ
맛있는 낙지볶음 먹고 후식으로 커피빈에서 바닐라라떼 한잔!!
이런게 행복 아닐까요?? ^^
*초대남은 상시 모집해요~
*이번에는 “말복” 이벤트를 할까 해요~ ㅎㅎ
*말복에 몸보신 하실분들은 얼굴,허벅지 그리고 풀발기 된 심볼 사진 보내주세요
*나이제한은 따로 없어요, 나이 드신 분들도 잘생기시고 물건만 크시다면 O.K
*초대남 선정은 여친인 제가 직접 선정하고 메세지 드려요~ ^^
*야플도 같이 보내주시면 더 좋아요~~ 원기회복 하실분들 많이 지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