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문득 대통령이 너무 욕심내는건 아닌지 생각을 했다. 창조경제가 무엇인가? 국가가 나서서 명석을 깔아줄테니 한 번 놀아봐라 아니던가... 이건 정말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정말 창조적인 경제를 원한다면 기업을 옥죄고 있는 규제 빗장을 풀고 시장에 맡겨야 한다. 국가가 나서서 케어하기엔 대한민국은 꽤 건강해졌다. 유인이 확실 하도록 단지 격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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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문득 대통령이 너무 욕심내는건 아닌지 생각을 했다. 창조경제가 무엇인가? 국가가 나서서 명석을 깔아줄테니 한 번 놀아봐라 아니던가... 이건 정말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정말 창조적인 경제를 원한다면 기업을 옥죄고 있는 규제 빗장을 풀고 시장에 맡겨야 한다. 국가가 나서서 케어하기엔 대한민국은 꽤 건강해졌다. 유인이 확실 하도록 단지 격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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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재회
쌀쌀해진 후 계속 귀가 원하는 노래
Starbucks 프리퀀시
열일곱개를 모으면 다이어리를...
올해가 가기전에 모을수 있을까?
뉴발란스 군대 스페셜 에디션
이 중에서 해병대 에디션 사고싶다.
가격은 174.95$ 블랙프라이데이에 과연 할인을 할까?
[내식대로 풀이]11월11일 TESAT문제
문제) A출판사는 유명 작가의 신작을 하드 커버로 제작해 권당 3만원을 받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나 이 책을 소프트 커버로 제작해 권당 1만원에 팔았다. 이 정책에 대한 옳은 설명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ㄴ)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활용하고 있다.
ㄷ)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ㄹ) 출판사가 가격 결정에 영향력을 갖고 있기에 가능하다
정답은? ㄴ,ㄷ,ㄹ
ㄱ) 규모의 경제는 가격차별과 관련이 없다. 이 이슈는 생산비용과 관련된 개념이다.
ㄴ) 출판사는 수요 탄력성을 잘 활용하고 있다. 하드커버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평범한 소비자보다 이 책의 값어치를 더 두고 있는 사람들이다.(예를들어 작가의 광팬) 이런 소비자들은 수요탄력성이 굉장히 비탄력적이다.
ㄷ) 가격차별은 기업이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행해진다. 가격차별결과 소비자잉여를 전부 혹은 상당부분 생산자잉여로 가져올 수 있다.
ㄹ) 가격차별은 기업이 가격결정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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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셋시험이 일주일 채 안 남았다.
모르는 개념이 너무 많다. 이것이 경제학을 3년동안 공부한 대학생의 현실이다.
오늘은 11월 11일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
혹자는 이걸 두고 11월 11일은 농업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인데 롯데의 상술로 인해서 그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뒤집어 보자.
빼빼로 매출의 상당부분을 11월 전후로 소진한다. 마케팅쪽으로 생각한다면 엄청난 성공이다.
묻고싶다. 정말 빼빼로데이 때문에 농업인의 날과 지체장애인의 날이 묻혀 가는것인지. 다른 날짜였으면 관심이 있었던 것인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만 다가오면 상술로 폄하되는 롯데 때리기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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