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사용과 집중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8,9장입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 4번째 글입니다. 4부부터는 시간을 두고 다시 쓸려고 합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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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사용과 집중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8,9장입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 4번째 글입니다. 4부부터는 시간을 두고 다시 쓸려고 합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 8,9...
오랜만에 다시 읽고 있는 프로페셔널의 조건
역시 짧게 요약하긴 힘드네요
프로페셔널의 조건 1,2장에 이어 오늘은 3, 4장을 소개 합니다.3,4장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성과라는 것에 ...
프로페셔널의 조건의 저자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의 창시한 학자로 평가받는다. 그가 쓴 여러 저서 중...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신입사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몇번을 읽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깊어지는 책입니다
#차이나는클라스 #조대호 교수 #아리스토텔레스 이야기 '차이나는 클라스' 이번 주는 조대호 철학 교수가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철학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만 가지고 있는 고유성에 주목한 것 같습니다. 인간만의 고유성 첫 번째는 인간의 추리 힘(로고스)입니다.이러한 인간의 '추리의 힘' 때문에 인간이 습관과 본성에 어긋나는 행동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인간은 적응적 존재가 아니라 혁명을 만드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고유성 두 번째는 감정입니다. 'AI는 생각하는데 감정을 동원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또한, 조대호 교수는 '인간은 몸과 감정과 생각의 유기체이기에 결코 대체 될 수 없는 존재'라고 끝맺음을 합니다. #비즈니스 #오늘의인사이트 #동기부여글 #동기부여글귀 #책추천 #글귀배경화면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감성스타그램 #성과관리 #동기부여명언 #멘토멘티 #글쟁이그램 #프로페셔널 #하루비즈 #harubiz https://www.instagram.com/p/CFS0T0KFY1q/?igshid=tl4p6gfkprrv
사람들은 가끔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지금 모습만 보고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가 갑작스런 오디션에서 3시간 동안 계속 춤을 출 수 있었던 그 이면의 노력과 수고의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비'의 오디션이야기는 성공한 비의 스토리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내 모습은 훗날 '나의 스토리'로 남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멘토멘티 #프로페셔널 #히든싱어 #히든싱어6 #정지훈 #비 #싹쓰리 #과정 #행운 #운 #부의추월차선 #엠제이드마코 #목표 #과정 #스토리 #하루비즈 #harubiz
지금은 약간 생소하게 된 것 중의 하나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입니다. IMF 이전에는 한 직장에서 은퇴까...
차이나는 클라스 장대익 교수는 방송을 통해 펜데믹 시대의 교육 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 중 '40 ~50대 인생을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100세 시대 교육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지식과 경험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지식을 배워 제 2, 제 3의 삶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놀면 뭐 하니?'에서 환불원정대의 제작자로 변신한 유재석(지미유)에게 이상민이 여러가지 조언을 합니다.
특히, '히트곡은 타툼 속에서 나온다.' 와 ' 형식의 틀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은 가장 좋은 거예요.'라는 말은 나에게 '성과가 아닌 편함을 택하는 실수를 조심하라는' 조언 같았습니다.
'나 홀로 이식당' 2.0에서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셀프바, 2인석, 포토존이 추가되고 내부에는 7구 가스레인지(기존 3구), 상 보관대가 생겼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직원이 생긴 것입니다. 이수근 혼자 모든 것을하는 '나 홀로 이식당'의 컨셉에서 벗어난 것일 수 있지만, '이수근이 이수근을 보기 위해 오는 손님들을 위해 일하게 한다.'라고 한다면 적절한 조치일 것입니다.
가끔 우리는 일하는 과정 중 하나를 '본질'로 생각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본질은 어떠한 변화에도 표현되는 모습은 바꿀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심을 한다. 하지만 잘 지켜지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아주 작은 반복의 힘'에서는 그 원인을 '변화를 싫어하는 뇌'에서 찾고 있다. 큰 변화는 뇌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해 실패할 확률을 높인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 뇌가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매일 아주 작게 시작하고 발전해 가는 나를 응원해보는 것은 어떨까?
뉴 퀴즈 온더 블럭의 Z세대 이승주, 송수영 자기님과의 대화
Q 어른의 기준은 어떤 거예요? A 20살이 되면. 술을 먹게 되면
Q 어른과 꼰대의 차이는 어떤 거예요? A 어른이 되면 꼰대가 된다
Q 젊은 세대와 잘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A 그냥 세대 차이를 인정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인정은 상대방 중심일 때 가능합니다. 다름을 인정할 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217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 십오야 9개월 전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영석 PD의 100만 구독자 달성 시 이수근, 은지원 달나라 여행 공약에 대한 영상이었습니다.
100만이 넘으면 달나라를 보내야 하는데 돈은 없는 상황에서 구독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구독을 취소해달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솔직함이 통했는지 아간세 종방 때 구독자 수 99만명으로 나영성PD의 목표가 달성되었습니다.
솔직함이 힘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박한 정리' 김미려편을 보고... 제 역할을 상실한 방들이 나옵니다. 원래 안방이 아이들 장난감과 아이들 옷으로 채워지고 아빠와 둘째가 같이 자는 방으로 변했습니다.
솔루션으로 작은 방을 안방으로 재정의하고 안방에 필요한 물건들로만 배치할 때 안방이 안방스러워졌습니다.
'나에 대한 브랜딩도' 내가 '나스럽게' 되도록 나를 잘 정의하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가야 합니다.
유튜브 채널 선대인TV에서 본 '뺄셈의 이노베이션' 개선하는 것보다 없애는 것이 훨씬 힘들지만 그 만큼 가치를 더 하는 일이다.
뉴 퀴즈 온더 블럭에서 노면 색깔유도선을 만드신 도로공사의 윤석덕 자기님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교로교통법상 사용할 수 없는 분홍색과 초록색을 사용하기 위해 포기 하지 않았던 용기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은 기존의 틀안에서는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 틀 조차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집념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의 판타집'에서 허영지가 꿈꿔온 집은 매우 구체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의 집이 현실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대부분 그 꿈을 이미 이룬 롤 모델이 있습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롤 모델을 찾는 것'이 성공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준비입니다.
혁신은 편함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혁신의 주체자가 되면 어려움도 따릅니다.
지금 일할 때 생기는 불편함도 누군가 해소해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을 해소하는 주체도 내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잘 갖춰진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내가 할 일 만 딱하면 ...
'신박한 정리'를 보면서
'기존 것을 치워야 새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버리는 것과 공간에 맞게 다시 배치하는 것
우리가 가진 지식도 시간이 갈 수록 필요는 것으로 변한다. 우리의 기존 지식도 버리거나 용도를 다시 찾거나 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가 '변화'되는 과정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