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임 이 년은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고 가슴도 은근 있네ㅋㅋ 아 물론 이쁘장하게 생겼다는게 ㅈㄴ오피에서 잘 먹히게 생겼다는 말임ㅋㅋ 이정도 얼굴 ㅂㅈ에 몸매면 업소 에이스감일것 같은데 두번째짤보면 서류 보내려고 속옷만 입고 몸사 찍은건가ㅋㅋ 허리도 잘록하고 골반도 있는게 허리잡고 뒤치기할때 ㄸ감 지리겠네
사진에서 보면 알수 있겠지만 고딩때부터 가슴 ㅈㄴ까고 다녔다함 학교 교복을 입던 사복을 입던 ㅈㄴ파인 옷이랑 짧은 옷만 입어서 가슴 드러내면서 다녔다는데 아담한 다임이년 윗가슴 콕콕 찔러주다가 옷 안으로 손 쑤욱 넣어서 젖탱이 주무르고 싶네
어린년이 벌써 구찌며 명품 차고 다니는게 뒷일하는게 분명한데 남친은 있다지만 ㅈㄴ걸레끼가 다분해서 잘생긴 남자들만 보이면 일부러 가슴 닿게 팔짱끼고 ㅈㄴ유혹한다고 함ㅋㅋ 딱 봐도 저 가방도 꽃뱀짓 ㅈㄴ하고 돈 많은 남자 하나 꼬셔서 ㅈㅈ위에서 허리 ㅈㄴ돌려서 얻어낸거임ㅋㅋ 그렇게 다임이년 ㅂㅈ는 정액으로 도배되는 대신에 몸은 명품으로 도배하는거지
차에서 셀카찍는거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내 차 옆자리 조수석에 태운다음에 카섹 ㅈㄴ마렵네ㅋㅋ 중간에 신호 멈추면 ㄷㄸ이나 오랄ㅅㅅ ㅈㄴ시키고 차시트에 묻으면 더러우니까 입으로 다 삼키게 해줘야지 다 안쳐먹으면 “너 이거 다 안먹으면 이따 자지 없어”하면 “네..주인님..”하면서 ㅈㄴ 맛있게 목구녕으로 ㅈㅇ 넘길듯ㅋㅋ
다임이년 남자친구랑 있을때 초대남 ㅈㄴ 여러명 불러서 남자친구는 묶어놓고 관전시키고 돌림ㅃ시키고 싶네ㅋㅋ 다임이는 발정나서 앙앙대면서 “자지..자지 주세요..더..더 먹고싶어요”이러는거 남친한테 보여지는거 아무렇지도 않은데 남친은 쿠퍼액 질질 흐르면서 자괴감 ㅈㄴ들고 결국 오래 사귄 남친한테 이별통보 받고 다임이년 ㅂㅈ나 ㅈㄴ벌려대면서 그토록 원하던 ㄱㄹ년 인생 살아갈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