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위 검은 바위의 인상은 강인하다
131225
@울릉도

blake kathryn
taylor price
h
Monterey Bay Aquarium

Kiana Khansmith
occasionally subtle
tumblr dot com
sheepfilms

@theartofmadeline

#extradirty

Origami Around
Cosmic Funnies

Janaina Medeiros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No title available
Keni
Mike Driver
NASA
we're not kids anymore.
Show & Tell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Chile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Poland

seen from Malaysia
seen from United Kingdom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Japan

seen from Germany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South Africa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Germany

seen from Türkiye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United States
seen from Türkiye
@hotzziinkorea
푸른 바다 위 검은 바위의 인상은 강인하다
131225
@울릉도
파도와 바위는 어떤 사이일까?
131225
@울릉도
달무리 ! 한동의 하늘이라 볼 수 있는 광경일꺼야, 그쵸?
Good bye, president
131216
@Handong Global University
And now, my daughter, don't be afraid.
I will do for you all you ask.
All my fellow townsmen know that you are a woman of noble character.
- Ruth 3:11
사람, 네트워크,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 도움, 하나.
흐뭇한 추억이 될 프로젝트.
www.auctionforone.com
예술, 자유, 우연, 열정.
흔적이 묻은 바닥이 담고 있는 단어들.
모바일을 담다, 라는 컨셉으로 ㅋㅋ
밝게 빛나고 싶은데
왜 이렇게 우울하게 된건지 모르겠다.
벽을 꾸역꾸역 오르는 담쟁이 같은 기분이야.
비바람이 불어와도 꼭 잡고 떨어지지 않을테닷. 일단은 살고 봐야지.
해가 지는건지 여명이 트는건지
안인지 밖인지
학교를 위한 사랑의 목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는데,
누군가는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기도하고 있겠거니
빛과 그림자
민들레는 여리여리한 것이 한 데 모여있어서, 늘 희망을 속삭인다.
따사로운 볕이 건물 속 사람들의 마음까지 반짝반짝 비췄으면!
신문에는 싣을 수 없겠지만
교수님을 더 잘 알려주는 B컷들.
그렇게나 가고싶던 주산지는, 그냥 그랬다.
내가 본 것은 초점이 맞은 나뭇가지고
보려고 했던 것은 초점이 나간 나뭇가지였나보다.
야식야식
"변하는 상황에 따라 때로는 한 쪽을, 때로는 다른 한 쪽에 조금 더 기울이며 Balance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탈근대적 사고이다."
- 11월 7일 포항공대 장수영 교수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