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요즘생각 #일기 #첫줄 #첫줄안녕 . 예전에 어디서 읽은 글이 있었다. 어떠한 새로운 생각을 인간에게 심어주는데 한명이 아니라는것, 그리고 그 새로운 생각을 받은 인간들은 그 생각을 실현시키는 것은 각자의 몫이라는것이다. 새로운 생각은 발명품이 될수있고, 인류를 위한 계획이 될수도 있고, 정말 간단한 무언가가 될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그것을 실제로 이루기위해서는 시간적, 물질적, 그리고 그 사람의 삶의 질 또한 무시할수없는데, 언젠가 ‘아 나도 저렇게 생각했었는데’ 혹은 ‘저정도면 나도 할수있었겠는데’ 라고 스쳐지나가는 모든것들이 포함될수있겠다. 또는 예전에 실행해봤지만 시대의 흐름을 놓치거나 너무 이른 시간에 진행을 해서 실패를 한 경우도 없지않게있다. 분명한것은 그 좋은 생각들은 결국 주인은 없지만,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그 누군가에게는 모든 시간, 재력, 물질적 모두가 맞아떨어져야한다는것이다. . 요즘 이 이야기가 다시금 머리에 그리고 마음에 계속 맴돈다. 조바심을 안내려고. 그럼에도 준비는 항상 해야 하고 살짝의 그 긴장감에 살고있다. 내가 하려던것들을 오히려 주위에서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그쪽은 내 길이 아니었나보다하고 또 다른 쪽으로 준비하며 대기를 하는 마음이든다. ‘이번에는 잘해야지, 놓치지않아야지, 그 기회 - 내가 잡아야지’ 좋은 생각으로 도전을 하는모습도 좋지만 실제로 진행시키는 나로써는 언제나 아쉽다. 하지만 계속 문을 두드리면 언젠가는 열리겠지. 아니 잡겠지. https://www.instagram.com/p/Chgpl8ou4nX/?igshid=NGJjMDIxM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