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섬으로 정숙한 아내의 은밀한 내면을 엿보다 - 7부(완결)
문득 아내에게 묻고 싶어졌습니다. 그 놈들은 어땠는지…. 아내와 어떤 섹스를 했는지 말입니다.
“그 놈들은 어땠어. 건형이는 지난번에 봤으니 잘 알고… 그 새로 왔다는 놈. 박민준이라고 했나? 그 놈 물건도 컸어?”
아내가 저의 질문에 자지를 입에 문채를 고개를 아래위로 끄덕입니다.
아내가 잠시 내 좆에서 입을 떼며 대답합니다.
“얼만큼? 훨씬 많이? 내꺼보다 훨씬 많이?”
“네, 당신것보다 훨씬 많이. 솔직히 당신 것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컸어요. 큰만큼 멋지고 훌륭했어요.”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의 좆을 극찬하는 아내를 바라보며 저는 야릇한 쾌감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 묻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지? 그 놈들한테도 이렇게 빨아줬나? 나한테 해주지도 않던 것들을 해준거 아냐?”
아내가 갑자기 오랄을 멈추더니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며 묻습니다.
“그냥은 싫어요. 그냥은 말해줄 수 없어요.”
“뭐? 그냥은 싫다니… 댓가가 필요하단 말이야?”
제 물음에 아내가 벌떡 일어서더니 치마를 걷어 올립니다. 아내는 치마안에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았습니다. 거뭇한 아내의 음모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당신… 어제 속옷 입고 가지 않았어? 어떻게 된거지?”
저는 아내가 원하는게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를 눕히고 아내의 다리 사이에 들어가 아내의 음부를 부드럽게 핥기 시작했습니다.
“그 속옷이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다고 그랬죠?”
저는 아내의 음부를 계속 핥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박민준이란 사람한테 줬어요. 그걸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기념으로 말이에요.”
그 야한 속옷을 처음본 외간남자에게 줬다는 아내의 말에 저는 더할나위 없이 흥분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내는 밤새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지 잠시 천장을 바라보더니 드디어 입을 엽니다.
“정말 지치지도 않더군요. 역시 건장하고 젊은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한번하고나면 또 달려들고 한번하고나면 또 달려들고…. 정말 끝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래서 내가 핸드폰을 했는데도 몰랐나?”
“아, 맞아요. 핸드폰… 사실 저는 당신한테 핸드폰이 온줄도 몰랐어요. 한창 하고 있는데 건형씨가 제 핸드폰을 여는 것 같더니 그냥 닫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당신이었더군요.”
“당신은 그 남자들한테 너무 열중하는 나머지 남편한테 전화오는 줄도 몰랐던 셈이군…”
“그래서 그 놈들은 어떻게 사정했지? 혹시 당신 안에다 한거 아냐?”
갑자기 아내가 한번 튕긴다. 그런 아내에게 나는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다.
“좋아요. 하지만 당신도 약속해요. 충격받지 않겠다고 말이에요.”
“좋아. 약속하지. 뭐 여기서 더 충격받을 일도 없잖아.”
“사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어요. 그건 당신이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제게 선택권은 없었어요. 저는 그이들이 사정하고 싶은 곳에 사정하도록 무조건 허락해야 했어요. 질내사정도 했고…. 심지어는…. 제 입에다까지 사정을 했어요. 그이들은 입에다 사정한 것 마저도 하나도 남김없이 먹게 했고 저는 그이들이 하라는대로 하는 수밖에 없었죠.”
나는 아내의 음부를 핥으면서 아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고, 결국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에 몸을 떨어야만 했습니다.
아내의 음부는 이제 흠뻑 젖어 홍수가 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그곳이 그렇게 된게 제가 핥아줘서 그런게 아니란 것을 저는 쉽게 알 수 있었어요. 여태까지 아내의 그곳을 핥아준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젖어있는 것은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내가 따지듯 묻는 말에 아내는 잠시 미소를 짓습니다.
“그래요. 싫으면 싫다고 하면 그만이겠죠. 하지만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아무리 싫어도 저로서는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 그들이 시키면 저는 모든지 할 수 밖에 없었던걸요.”
“만약 그렇다면… 내가 시키는 것도 싫어도 거절하지 않을건가!”
“물론 그건 경우가 다르죠. 당신은 그들이 아니니까요. 아마도 당신이 시키는 것이 싫다면 얼마든지 거절하겠죠.”
“아… 그럴지도 몰라요… 나쁜 여자… 하지만 정말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바래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는 걸요.”
“아, 여보 이제 됐어요. 충분해요. 이제 느꼈어요.”
아내의 말에 나는 여태까지 핥던 아내의 그곳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내는 말을 하면서 남자들과의 일을 떠올리며 철저히 흥분을 한 것 같았고 그 때문에 이미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낀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거지? 그 놈들 계속 만날 생각이야?”
“모르겠어요. 당신이 만나지 말라면 만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아까 말했잖아요. 저는 정말 싫지만 그 사람들이 시키면 할 수 밖에 없어요. 그 말은 또 나오라고 하면 나갈지도 모른다는 뜻이에요. 약속은 하겠지만 보장은 못해요…”
“미안해요. 저도 제가 그러는게 나쁘다는걸 잘 알아요. 이런 제가 싫죠?”
“흥,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내가 당신을 미워할 수 없다는거 잘 알잖아. 됐어. 그나마 솔직하게 모든걸 말해줬으니 그나마 그거에 고맙다고 해야겠구만!”
아내는 정말 미안한 표정을 가득 지어보이며 연신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됐어. 그렇게 미안하면 미안할 짓을 하지 말아야지. 미안하다는 말은 그만하고. 이거 하나만 약속해줬으면 좋겠군.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나에게 숨기거나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어.”
“좋아, 그리고 하나더… 절대 가정에 소홀하거나 가정을 버리지 않는다는 약속도…”
“물론이죠. 그건 당연한거죠. 저에게도 가정은 가장 소중한 거예요.”
“고마워요, 여보. 이해해줘서. 그리고 사랑해요!”
아내는 진심이란 말을 남기고 곧 깊은 잠에 곯아떨어지더군요… 저는 그런 아내를 한참동안 말없이 지켜봤답니다.
그리고 또 몇일이 지났어요. 그날은 마침 평일이었는데, 아내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외출을 준비하더군요. 어디서 또 내가 보지 못한 야한 속옷을 꺼내입고는 외출을 준비하더군요. 저는 그런 아내를 말없이 지켜보기만 했어요.
“여보 저 나갔다 올께요. 아마 늦을 거 같애요. 저 늦더라도 기다리지 말고 그냥 자요.”
“알았어. 근데 어디로 나가는거야? 차로 태워다줄까?”
“아니에요. 요 앞까지 데리러 오기로 했어요. 아참, 그리고 여보. 어제 밤새도록 생각해봤는데… 역시 숨기거나 속이지 않을려면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아내는 핸드백에서 초소형캠코더를 꺼내 들더군요. 그건 또 어디선 구한건지….
“왜요? 싫은가요? 저는 그래도 당신 생각해서 구한건데…”
“알았어. 당신 호의는 고맙게 받도록 하지…”
“후후… 안좋은 척 하기는…. 하여튼 남자들 자존심이란… 아무튼 당신 나중에 이거 보고 질투하거나 딴소리 하기 없기에요… 저 오늘 아주 당신 화나게 남자들이랑 놀거니까…”
아내의 말에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내는 그런 나를 흘깃 재밌다는듯 바라보더니 곧 집을 나가버립니다.
그날 저는 일찍 자라는 아내의 당부와는 달리 밤새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아내가 찍어올 영상의 모습이 아른거려 잠을 잘 수가 없었던 거죠. 그리고 나중에 확인한 아내의 모습이 담겨온 동영상은 정말 너무 적나라하더군요. 아내는 제가 나중에 볼 것을 의식했는지 더 야하게 엉덩이를 흔들면서 남자들을 기쁘게 해주더군요. 정말 말로 표현 못할 그런 음란한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그날 이후로 제 생활에서 아내가 가져다주는 동영상은 삶의 큰 활력소가 됐답니다. 이미 그런 삶이 대략 1년 조금 넘은 것 같군요. 아내는 그동안 건형과 민준이란 남자 외에도 몇명의 남자들을 더 만들었습니다. 그 중엔 흑인과 백인남성도 한명씩 있더군요. 정말 한국남자와는 도저히 비교도 안되는 거대하고 힘있는 외국남성들의 자지에 사정없이 실신당하도록 유린당하는 아내의 모습은 형용하기 어려운 아찔한 아름다움이었죠. 정말 그들과의 섹스는 말 그대로 짐승같다고 해야 될 것 같더라구요…
그럼 이제 저는 여기서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지금 아내가 들어오고 있군요. 오늘은 또 어떤 동영상을 제게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여러분 그러면 여러분도 모두 아내 많이 사랑해주시고 행복한 가정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