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존과 같은 아이디 wojung이고요, 연락했던 부커님들과 쏠녀분들과 다시 연락이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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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2탄
지난 3일 초대 만남 이후에 2주일 정도 지난 후인 20일에 그 형님부부와 다시 만나게 됐다. 연말 연례 행사들과 업무로 많이 바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이라 한다. 원래 더 일찍 만나려 했지만 나의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 하게 20일로 미뤄지게 됐다. 실은 나도 어서 빨리 이 형님부부를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 날 누나의 풍만한 몸매와 따스하고 땀으로 촉촉히 젖은 그녀의 품 속, 그리고 나의 거친 애무에 격렬히 온 몸으로 반응하던 그녀를 잊지 못 하고 있는 터였다. 실은 그 날 그렇게 깜짝 놀랄 정도로 뜨겁고 격렬히 반응하는 자기 와이프가 생판 모르는 외간 남자인 나한테 거칠게 따먹히는 모습을 보지 못한 네토 성향의 형님이 오히려 이 만남에 더 급해 보인거 같았다. 말씀도 진중히 하시고 상당히 정중한 모습의 형님인데 뭔가 빨리 보고픈 초조감이 느껴지는거 같았다. 모임 며칠 전부터 자기 와이프를 어떻게 해달라는 네토 형님의 여러 주문(?)이 있었다. 형님의 주문이라는게 평범하고 노멀한 섹스 행위라 아주 큰 부담감은 느끼진 않았다. 다만 5일 전 경북 네토부부 초대에서 내 몸 안의 모든 정액을 빨린 터라, 20일 모임 당일 날 내 자지가 풀발기되며 크고 단단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은 들었다. 그래도 이 날을 위해 나름 몸 상태를 최고조로 만들려 먹고 자는거에 신경을 쓰며 컨디션을 조절하였다.
20일에 신촌 인근에 저녁 약속이 있다하여 신촌 ‘ㄹ'호텔에서 오후 3시에 보기로 했다. 저녁 약속이 있으면 6시쯤에 나갈텐데 그러면 나에겐 2시간 내지 길어야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있는 셈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릿속이 빠릿빠릿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 시간 동안 형님의 미션을 완료하고 누나의 섹스 쾌락을 만족시켜주면서 그녀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나의 짐승같은 욕정도 채워야 한다. 모두가 만족하는 고차원 방정식이다. 3시쯤에 약속 장소에 형님부부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다. 30분 후에 올라 오라는데 앞으로 곧 닥칠 일에 대한 나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신거 같았다.
“띵동, 띵동”
지난 번 처럼 형님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두 번째 만남이어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어색함이 덜 한거 같다. 오늘의 이벤트를 학수고대하신듯 오히려 상기된 표정이다. 전에 만났던 것처럼 누나는 여전히 따뜻한 눈웃음에 우아한 모습으로 방긋 웃으며 나를 맞아주신다. 가지런히 정리한 스트레이트 단발머리에 안경 쓴 모습이 영락없는 모범생 여고생 이미지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듯한 매끈한 피부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몸매에 먹음직스런 큰 젖가슴과 엉덩이는 전혀 얼굴 이미지와 매치가 안 된다. 그래서 이 누나를 만나면 더 미처버리는거 같다. 외투를 벗고 가져온 술과 안주을 형님부부가 앉아있는 탁자 위에 펼처 놓고 일진을 시작하며 얘기를 시작했다.
근데 이번 모임이 대화가 목적이 아니기에 솔직히 많은 얘기는 필요치 않았다. 형님의 눈짓에 누나 옆 바로 가까이에 앉았고,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아니면 두 번째 만남이라 어색함이 덜 했는지 누나는 자연스레 그녀의 몸을 내 손에 맡기며 나를 허락하였다. 지난 번과는 달리 스타킹을 입고 오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롱부츠를 신고 와서 그렇다고 한다. 안 그래도 짧은 원피스였는데 앉으니 치마끝이 더 올라가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살이 더 도드라 보였다. 이미 나의 두 손은 탐스런 그녀의 몸을 여정하는 중있었고 그녀의 입과 나의 입은 이미 뒤엉키며 누가 누구의 혀인줄도 모르고 있는 이미 그런 무아지경의 상태였다. 앞에서 보다 못한 형님이 어서 가운으로 환복하자 하신다. 환복을 하러 일어섰는데 누나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통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앳된 남자아이의 목소이였다. 뭔가 많이 조르는 목소리였는데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게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인거 같다. 어린 자녀와 대화할 때도 꼬박꼬박 높임말을 쓰는 누나를 보며 내 예상대로 역시 누나는 가정교육이 잘된 전교 1등의 모범생이 맞는거 같다. 이렇게 완벽한(?) 여자가 나한테 곧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서 그랬던 것일까? 형님의 눈짓을 확인 한 나는 좀 떨어져서 통화 중인 누나에게 다가갔다.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해요”
환복 중에 전화를 받은지라 원피스 한 쪽 어깨만 벗은 채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인기척을 한 후에 그녀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뒤로 부터 그녀의 커다란 젖통을 움켜쥐어 주니 흠칫 놀라 나에게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난 이내 그녀를 내 쪽으로 끄려드려 적나라하게 발랑 벗겨진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 한쪽 젖통을 움켜쥐며 나머지 한쪽 가슴마저 벗겨내며 그녀의 성감대인 목과 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흐흡!! 흐으흡!!”
외간 남자에게 맡겨져 흥분되어진 자신의 감정을 아들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으려는걸까? 본능적으로 흘러나오는 자신의 신음소리를 막으려고 한 쪽 손으로 급하게 입을 막는다. 그녀의 몸이 빨갛게 달아 오름을 느낀다. 그녀가 미치도록 이쁘고 섹시하다. 풍만, 육중한 젖기슴을 드러내며 반쯤 벗겨진채 여전히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내 쪽으로 돌려 세운다. 젖통이 정말 젖소의 그것만하다. 젖통 뿐이랴. 젖꼭지 또한 젖소의 그것마냥 거대하게 우뚝 서있다. 둘 다 정말 포르노 배우의 그것 못지 않다.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무릎꿇게 하고, 입을 가리고 있는 그녀의 한쪽 손을 붙잡은채 거친 야성의 나의 육봉 소세지를 다짜고짜 그녀의 입안에 쑤셔 넣는다. 뒤로 빼려는 그녀를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 리드미컬하게 내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육봉 소세지를 흔들어 본다. 그녀의 입이 내 자지로 한 가득이다.
“우으으, 우으윽 쪼윽쪽”
고개를 살짝 좌우로 흔들며 가려린 눈빛으로 나에 그만 해달라고 애원하는듯한 그녀. 자지를 그녀 입속에서 빼고 흘러내리는 침을 쓰윽 닦는다.
“네에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말을 한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침대에 데려가 도그자세인 채로 뒤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미친듯이 빨아준다. 안 되겠는지 얼른 통화를 끝낸 그녀. 핸드폰을 내팽기치고 얼굴을 푹 숙인채 두 손으로 침대시트를 꽉 붙잡는다. 온 몸이 불덩어리 같다. 땀이 송골송골 맺으며 그녀가 젖어 들어간다.
“팡! 팡! 팡! 팡! 팡! 팡!”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우욱! 우욱! 우욱! 욱! 욱! 윽” “아아앙아으 아으으 아앙아악악! 악!악!” “아아 깊게 더 깊게 아아아아아아 더”
그녀의 자궁을 뚫을 기세인 내 육봉 소세지로 그녀의 벌러진 개보지와 육덕의 엉덩이를 치는 소리 그리고 그에 따른 리드미컬한 그녀의 강약, 높낮음의 신음소리가 호텔방에 가득 하다. 왜 형님이 약속 장소를 1층이나 2층 저층이 아닌 고층에 잡는 이유를 알거 같았다. 침대에서 플레이를 하고 땀에 쩐 몸을 씻으러 샤워장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했는지 모르겠다. 콘돔필이라 하여 콘돔을 끼고 했는데 가져왔던 콘돔 6~7개가 호텔방 여기저기 찢겨지고 늘어진채 내버러져 있다. 닦고 내팽겨쳐진 수건들이 널불러저 있고 침대시트는 마구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아아악” “아하아.. 아아하아아” “아아 아아으으아”
자궁이 끝이 많이 가려웠던 걸까? 아님 보지와 자궁 안을 가득 채우고 싶은 느낌을 느끼고 싶었던 걸까? 내 위로 올라 탄 그녀는 내 육봉자지 밑둥까지 내 부랄까지 집어 삼키려는 듯 깊숙히 박힌 상태로 힘을 주며 쥐어짜듯 허리와 엉덩이를 마구 위아래좌우로 흔든다. 흘러내리는 머리를 연신 쓸어 올리는 그녀. 난 허리에 힘을 주며 그녀를 받힌채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보지가 더 깊숙히 들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세를 버텨낸다.
“하아아 하아아아 하하아”
연신 하이톤의 거친 숨을 내쉬는 그녀. 침대시트가 우리들의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고 우린 다시 씻으러 샤워장에 가야만 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나갈 때가 된 관계로 마무리를 하려는듯 형님께서 누나와 함께 샤워를 하며 마지막 사정을 하신다. 샤워장에서 그녀와 마지막 불꽃을 불살라 본다. 끝내기가 아쉬운듯 무릎 꿇고 연신 내 자지에 두 손을 살짝 포개며 키스를 해댄다. 다리 한 쪽을 들어 올려 샤워실 벽에다 댄 다음 내 부랄과 똥꼬 그리고 그 사이의 살을 그녀가 키스하고 햝을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본다.
“쪽쪽 햝짝햝짝 으으음 쪼오옥”
햝고 있는 그녀의 뒷머리채를 잡고 엉덩이와 허리를 흔들며 그녀 입에 거기 부위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빨 끝부분이 똥꼬에 걸리고 부랄과 똥꼬 사이의 살에 긁히는 느낌이 환상적이다. 아래위 빙글빙글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벌려진 그녀의 입과 입술을 계속 문질러 본다.
“아아.. 아 씨발년..존나 좋아..”
그녀를 일으켜 세워 샤워를 하며 등뒤를 씻겨주며 자연스레 서서 뒤치를 하기 시작했다. 가슴이 육중해 세게 연속으로 박아줄 때마다 가슴이 흔들려 몸이 휘청인 관계로 손으로 가슴을 붙잡는 대신 내 두 팔로 그녀의 몸을 감싸 안으며 육중한 젖탱이를 고정시킨채 뒤치를 해야만 했다. 참 신선한 시도다. 뒤치기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어찌나 쎄게 잡았는지 잡힌 자국이 깊게 베인거 같다. 그렇게 마무리 후 둘 다 아쉬웠는지 꽤 오랫동안 서로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쓰다듬어주었다. 잊지 않고 몸에 깊이 세겨 두려는듯.
침대 위에서 이불로 가리고 소녀처럼 부끄러워 한 그녀에게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호텔방을 떠났는데, 배시시하게 밝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준 그녀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나 뿐만 아니라 형님부부 모두 만족한 모임인거 같아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뛰끝이 깨끗하고 기분이 많이 좋았다.
와...여기서 이젠 몸사진은 절대 안 되나 보군요..헐..
12월 20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2탄
지난 3일 초대 만남 이후에 2주일 정도 지난 후인 20일에 그 형님부부와 다시 만나게 됐다. 연말 연례 행사들과 업무로 많이 바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이라 한다. 원래 더 일찍 만나려 했지만 나의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 하게 20일로 미뤄지게 됐다. 실은 나도 어서 빨리 이 형님부부를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 날 누나의 풍만한 몸매와 따스하고 땀으로 촉촉히 젖은 그녀의 품 속, 그리고 나의 거친 애무에 격렬히 온 몸으로 반응하던 그녀를 잊지 못 하고 있는 터였다. 실은 그 날 그렇게 깜짝 놀랄 정도로 뜨겁고 격렬히 반응하는 자기 와이프가 생판 모르는 외간 남자인 나한테 거칠게 따먹히는 모습을 보지 못한 네토 성향의 형님이 오히려 이 만남에 더 급해 보인거 같았다. 말씀도 진중히 하시고 상당히 정중한 모습의 형님인데 뭔가 빨리 보고픈 초조감이 느껴지는거 같았다. 모임 며칠 전부터 자기 와이프를 어떻게 해달라는 네토 형님의 여러 주문(?)이 있었다. 형님의 주문이라는게 평범하고 노멀한 섹스 행위라 아주 큰 부담감은 느끼진 않았다. 다만 5일 전 경북 네토부부 초대에서 내 몸 안의 모든 정액을 빨린 터라, 20일 모임 당일 날 내 자지가 풀발기되며 크고 단단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은 들었다. 그래도 이 날을 위해 나름 몸 상태를 최고조로 만들려 먹고 자는거에 신경을 쓰며 컨디션을 조절하였다.
20일에 신촌 인근에 저녁 약속이 있다하여 신촌 'ㄹ'호텔에서 오후 3시에 보기로 했다. 저녁 약속이 있으면 6시쯤에 나갈텐데 그러면 나에겐 2시간 내지 길어야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있는 셈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릿속이 빠릿빠릿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 시간 동안 형님의 미션을 완료하고 누나의 섹스 쾌락을 만족시켜주면서 그녀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나의 짐승같은 욕정도 채워야 한다. 모두가 만족하는 고차원 방정식이다. 3시쯤에 약속 장소에 형님부부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다. 30분 후에 올라 오라는데 앞으로 곧 닥칠 일에 대한 나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신거 같았다.
"띵동, 띵동"
지난 번 처럼 형님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두 번째 만남이어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어색함이 덜 한거 같다. 오늘의 이벤트를 학수고대하신듯 오히려 상기된 표정이다. 전에 만났던 것처럼 누나는 여전히 따뜻한 눈웃음에 우아한 모습으로 방긋 웃으며 나를 맞아주신다. 가지런히 정리한 스트레이트 단발머리에 안경 쓴 모습이 영락없는 모범생 여고생 이미지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듯한 매끈한 피부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몸매에 먹음직스런 큰 젖가슴과 엉덩이는 전혀 얼굴 이미지와 매치가 안 된다. 그래서 이 누나를 만나면 더 미처버리는거 같다. 외투를 벗고 가져온 술과 안주을 형님부부가 앉아있는 탁자 위에 펼처 놓고 일진을 시작하며 얘기를 시작했다.
근데 이번 모임이 대화가 목적이 아니기에 솔직히 많은 얘기는 필요치 않았다. 형님의 눈짓에 누나 옆 바로 가까이에 앉았고,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아니면 두 번째 만남이라 어색함이 덜 했는지 누나는 자연스레 그녀의 몸을 내 손에 맡기며 나를 허락하였다. 지난 번과는 달리 스타킹을 입고 오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롱부츠를 신고 와서 그렇다고 한다. 안 그래도 짧은 원피스였는데 앉으니 치마끝이 더 올라가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살이 더 도드라 보였다. 이미 나의 두 손은 탐스런 그녀의 몸을 여정하는 중있었고 그녀의 입과 나의 입은 이미 뒤엉키며 누가 누구의 혀인줄도 모르고 있는 이미 그런 무아지경의 상태였다. 앞에서 보다 못한 형님이 어서 가운으로 환복하자 하신다. 환복을 하러 일어섰는데 누나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통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앳된 남자아이의 목소이였다. 뭔가 많이 조르는 목소리였는데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게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인거 같다. 어린 자녀와 대화할 때도 꼬박꼬박 높임말을 쓰는 누나를 보며 내 예상대로 역시 누나는 가정교육이 잘된 전교 1등의 모범생이 맞는거 같다. 이렇게 완벽한(?) 여자가 나한테 곧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서 그랬던 것일까? 형님의 눈짓을 확인 한 나는 좀 떨어져서 통화 중인 누나에게 다가갔다.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해요"
환복 중에 전화를 받은지라 원피스 한 쪽 어깨만 벗은 채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인기척을 한 후에 그녀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뒤로 부터 그녀의 커다란 젖통을 움켜쥐어 주니 흠칫 놀라 나에게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난 이내 그녀를 내 쪽으로 끄려드려 적나라하게 발랑 벗겨진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 한쪽 젖통을 움켜쥐며 나머지 한쪽 가슴마저 벗겨내며 그녀의 성감대인 목과 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흐흡!! 흐으흡!!"
외간 남자에게 맡겨져 흥분되어진 자신의 감정을 아들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으려는걸까? 본능적으로 흘러나오는 자신의 신음소리를 막으려고 한 쪽 손으로 급하게 입을 막는다. 그녀의 몸이 빨갛게 달아 오름을 느낀다. 그녀가 미치도록 이쁘고 섹시하다. 풍만, 육중한 젖기슴을 드러내며 반쯤 벗겨진채 여전히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내 쪽으로 돌려 세운다. 젖통이 정말 젖소의 그것만하다. 젖통 뿐이랴. 젖꼭지 또한 젖소의 그것마냥 거대하게 우뚝 서있다. 둘 다 정말 포르노 배우의 그것 못지 않다.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무릎꿇게 하고, 입을 가리고 있는 그녀의 한쪽 손을 붙잡은채 거친 야성의 나의 육봉 소세지를 다짜고짜 그녀의 입안에 쑤셔 넣는다. 뒤로 빼려는 그녀를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 리드미컬하게 내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육봉 소세지를 흔들어 본다. 그녀의 입이 내 자지로 한 가득이다.
"우으으, 우으윽 쪼윽쪽"
고개를 살짝 좌우로 흔들며 가려린 눈빛으로 나에 그만 해달라고 애원하는듯한 그녀. 자지를 그녀 입속에서 빼고 흘러내리는 침을 쓰윽 닦는다.
"네에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말을 한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침대에 데려가 도그자세인 채로 뒤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미친듯이 빨아준다. 안 되겠는지 얼른 통화를 끝낸 그녀. 핸드폰을 내팽기치고 얼굴을 푹 숙인채 두 손으로 침대시트를 꽉 붙잡는다. 온 몸이 불덩어리 같다. 땀이 송골송골 맺으며 그녀가 젖어 들어간다.
"팡! 팡! 팡! 팡! 팡! 팡!"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우욱! 우욱! 우욱! 욱! 욱! 윽" "아아앙아으 아으으 아앙아악악! 악!악!" "아아 깊게 더 깊게 아아아아아아 더"
그녀의 자궁을 뚫을 기세인 내 육봉 소세지로 그녀의 벌러진 개보지와 육덕의 엉덩이를 치는 소리 그리고 그에 따른 리드미컬한 그녀의 강약, 높낮음의 신음소리가 호텔방에 가득 하다. 왜 형님이 약속 장소를 1층이나 2층 저층이 아닌 고층에 잡는 이유를 알거 같았다. 침대에서 플레이를 하고 땀에 쩐 몸을 씻으러 샤워장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했는지 모르겠다. 콘돔필이라 하여 콘돔을 끼고 했는데 가져왔던 콘돔 6~7개가 호텔방 여기저기 찢겨지고 늘어진채 내버러져 있다. 닦고 내팽겨쳐진 수건들이 널불러저 있고 침대시트는 마구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아아악" "아하아.. 아아하아아" "아아 아아으으아"
자궁이 끝이 많이 가려웠던 걸까? 아님 보지와 자궁 안을 가득 채우고 싶은 느낌을 느끼고 싶었던 걸까? 내 위로 올라 탄 그녀는 내 육봉자지 밑둥까지 내 부랄까지 집어 삼키려는 듯 깊숙히 박힌 상태로 힘을 주며 쥐어짜듯 허리와 엉덩이를 마구 위아래좌우로 흔든다. 흘러내리는 머리를 연신 쓸어 올리는 그녀. 난 허리에 힘을 주며 그녀를 받힌채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보지가 더 깊숙히 들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세를 버텨낸다.
"하아아 하아아아 하하아"
연신 하이톤의 거친 숨을 내쉬는 그녀. 침대시트가 우리들의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고 우린 다시 씻으러 샤워장에 가야만 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나갈 때가 된 관계로 마무리를 하려는듯 형님께서 누나와 함께 샤워를 하며 마지막 사정을 하신다. 샤워장에서 그녀와 마지막 불꽃을 불살라 본다. 끝내기가 아쉬운듯 무릎 꿇고 연신 내 자지에 두 손을 살짝 포개며 키스를 해댄다. 다리 한 쪽을 들어 올려 샤워실 벽에다 댄 다음 내 부랄과 똥꼬 그리고 그 사이의 살을 그녀가 키스하고 햝을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본다.
"쪽쪽 햝짝햝짝 으으음 쪼오옥"
햝고 있는 그녀의 뒷머리채를 잡고 엉덩이와 허리를 흔들며 그녀 입에 거기 부위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빨 끝부분이 똥꼬에 걸리고 부랄과 똥꼬 사이의 살에 긁히는 느낌이 환상적이다. 아래위 빙글빙글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벌려진 그녀의 입과 입술을 계속 문질러 본다.
"아아.. 아 씨발년..존나 좋아.."
그녀를 일으켜 세워 샤워를 하며 등뒤를 씻겨주며 자연스레 서서 뒤치를 하기 시작했다. 가슴이 육중해 세게 연속으로 박아줄 때마다 가슴이 흔들려 몸이 휘청인 관계로 손으로 가슴을 붙잡는 대신 내 두 팔로 그녀의 몸을 감싸 안으며 육중한 젖탱이를 고정시킨채 뒤치를 해야만 했다. 참 신선한 시도다. 뒤치기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어찌나 쎄게 잡았는지 잡힌 자국이 깊게 베인거 같다. 그렇게 마무리 후 둘 다 아쉬웠는지 꽤 오랫동안 서로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쓰다듬어주었다. 잊지 않고 몸에 깊이 세겨 두려는듯.
침대 위에서 이불로 가리고 소녀처럼 부끄러워 한 그녀에게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호텔방을 떠났는데, 배시시하게 밝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준 그녀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나 뿐만 아니라 형님부부 모두 만족한 모임인거 같아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뛰끝이 깨끗하고 기분이 많이 좋았다.
12월 15일 경북 네토부부 초대 - 낮에는 한 남자에만 충실한 가정적인 여자, 밤에는 좆물중독, 좆물받이 육변기 와이프
초대를 받아 많은 다른 남편의 와이프들과 섹스 경험을 하면서 각자 와이프들만의 독특한 성적 취향이 있음을 알게됐다(물론 능력있는 초대남은 그런 각자의 취향을 잘 맞춰 남편과 와이프를 만족시켜주는 것이고). 그런 독특한 성적 취향 중에 하나 중엔 내가 나름 '좆물중독, 좆물받이 육변기'라고 부르는 성적 취향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자가 자기 질과 자궁 안에 다른 남자의 정액으로 가득 채워질 때만 성적 만족을 느끼는 그런 취향을 말하는 것이다. 보통 여자들이 말하는 상대방의 교감을 통해 사랑스런 느낌을 받을 때 느껴지는 그런 충족이 아닌, 외간 남자가 자기 몸 안에 사정을 한 후에야 비로소 만족감을 느끼는 그런 어쩌면 다소 변태스런 성적 취향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에 만난 경북 네토부부의 와이프가 그런 취향을 가진 여자였는데 보통 여자와는 다른 변태스런 그런 취향이 너무나 짜릿하기만 했었다. 오히려 그 이상이라고 해야 되나?
텀블러를 통해 알게 된 'J'군을 통해 이 경북 부부를 알게되었다. 지난 몇 달 동안 한 달에 한 번식 이 부부를 만난다고 했는데 이번 12월 15일에 보기로 해서 나와 함께 가자고 제안을 한 터였다. 일전에 이 와이프에 대한 사진을 보면서 네토부부의 얘기는 듣고 있는 중이었다. 와이프가 이쁘고 큰 젖가슴과 엉덩이가 인상적인 내가 원하는 유부녀 타입이어서 기회가 되면 만나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기회가 되어 볼 수 있게 되었다.
15일 토요일에 맞춰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하고자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그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었다. 저녁 7시에 XX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서울로 부터 거리가 있고 고속도로가 막힐거 같아 이른 오후에 서울에서 출발했다. 솔직히 가는 지역이 태어나서 처음 가는 곳이라 낯섬에 대한 설레임도 있을 법한데, 그런 생각보다는 그 유부녀를 어서 찐하게 품고 애무하고 격렬하게 따먹고 박아주고 싶음 마음에 가는 내내 자지가 완전 발기가 된 상태로 가게 됐다.
일찍 출발한터라 7시 보다 이른 시간에 만나기로한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다. 'J'군에게 도착했다는 연락을 하고, 처음 만남이기도 해서 그 와입을 위해 선물을 살 겸해서 주변 상점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J'군으로 부터 7시 전까지 XX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부리니케 선물을 산 후 약속장소로 가게됐다.
온라인상으로만 연락을 하다 실제론 처음 본 'J'군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근처 호텔에 이미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면서 네토부부 와입은 오후 2시 부터 있었다고 하고 남편은 일때문에 다소 늦는다고 얘기한다. 그러면서 자기가 네토부부 남편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내용인 즉슨, 자기 와입을 알아서 잘 먹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내가 오기 전 이미 그 와입을 두 번 따먹었다 하면서 호텔 가는 길에 그 네토부부의 취향을 설명해준다. 가는 길에 소주 등의 먹거리를 바리바리 사들고 그 와입이 있는 곳으로 올라갔다.
"띵동, 띵동"
기분탓일까? 유난히 벨소리가 경쾌하게 들린다. 옷가짐을 다시 가다듬고 그녀를 기다려 본다. 문이 열리며 반쯤 풀어헤친 호텔가운을 입은 채로 그녀가 나타난다. 물론 안에 아무것도 안 입은 채로.
"안녕하세요"
그녀로 부터 특유의 경북 사투리를 들으며 내가 지금 서울이 아닌 다른 곳에 있음을 다시 한번 알게된다. 사진으로 봤던 것 보다 더 이쁘장하고 매력적이고 피부도 매끈하다. 짧은 가운은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가릴 정도였는데, 큼직막한 엉덩이와 탄탄하고 매끈한 허벅지가 단번에 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처음 봤음에도 불구하고 내숭없이 거침없는 것처럼 대해 주는거 같아 다소 긴장감이 가라 앉긴했다. 서로 간단한 소개를 한 후 가져온 선물을 전달한 다음 싸들고 온 소주와 먹거리를 바닥에 깔고 앉아서 먹으며 얘기를 하게 됐다.
남편이 아직 안 온 관계로 셋이서 동그랗게 앉아 술과 안주를 먹으며 그렇게 분위기가 조금식 무르익고있었다. 가득이나 짧았던 가운은 앉으니 더 짧아보인다. 짧은 가운은 그녀의 엉덩이를 반도 채 가리지 못한 상태였고, 옆에 앉은 관계로 반쯤 풀어헤친 가운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거대한 젖탱이는 사람을 미치게 하기 충분했다. 일말의 조신함을 보여 주려는듯 짧은 가운으로 탐스런 개보지를 마냥 가리려 하지만 그냥 천조가리일 뿐이다. 앉기가 불편한듯 몇번이고 자세를 바꿔보는 그녀. 자세를 바꿀 때마다 그녀의 개보지에서 찔끔찔끔 보짓물이 나와 흐른다. 젖탱이의 까만 젖꼭지는 이미 거대한 산처럼 우뚝 하늘로 솟아있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린 후 반쯤 가려진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며 허벅지 안을 만져본다. 뜨끈한 온돌방때문인지 아니면 흥분때문인지 이미 촉촉히 젖어 있다. 나같은 경우 앉기가 불편해 바지를 벗고 레깅스 얇은 내복만 입고 있었는데 굳이 단단히 솟구친 내 자지를 가리고 싶진 않았다. 자랑스럽게 그녀에게 내 자지를 보여주여 했다. 'J'군이 술과 안주거리를 더 사오겠다며 나가게 되고, 그렇게 잠시 우리 둘 만 그 방에 있게 됐다. 얼른 다가가 가볍게 키스를 하며 거대한 젖탱이를 잡아본다. 한 손으로 안 잡힌다. 그래도 나에 대한 쑥쓰럼 때문인지 여전히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나의 쓰다듬은 도무지 멈출 기세가 없다. 나의 먹음직스런 고깃덩어리...
잠시 후 'J'군이 도착했는데 함께 남편도 왔다.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간단히 소개를 한 후 함께 자리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이 부부는 10대 때에 만나 20대 초에 결혼한 사이라고 한다. 서로에게 거의 첫사랑이고 그렇게 결혼을 해서 오랜 기간 동안 살았다고 한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상당히 모범적이며 일찍 결혼해서 자녀중 한 명은 이미 결혼도 했단다. 이런 모임을 한달에 몇 번식 하는데 한 지는 꽤 오래 됐고 한다. 나의 짐작인데 와입이 정말 성욕이 강해 그 성욕이 마를 새가 없어 보였다. 족히 수 백명의 남자가 와입의 보지를 거쳐간 것 처럼 보였다.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아마도 수 백, 수 천번 그녀의 보지가 외간 남자의 정액으로 채워졌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
어젯밤 모임에서 술을 많이 마신 관계로 남편은 거의 술을 못하여 가져온 술은 나와 와입 둘이서 거의 다 마시게 됐다. 술기운 때문인지 반쯤 풀어 헤쳐졌던 가운이 더 헤쳐졌고, 나도 술기운을 빌려 남편 앞에서 보란듯이 그녀를 범하기 시작했다. 자동으로 벌러진 다리사이 그녀의 개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셔주며 키스를 퍼붓고 온 몸을 빨아주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레깅스 내복 밖으로 내 자지를 꺼내며 맛보기라도 하는듯 연신 커다란 내 자지 귀두를 입술과 혀로 홀짝이는 그녀. 내 앞에서 그녀의 개보지를 활짝 벌리며 만족스러운듯 음미하늠 듯한 작은 신음소리를 낸다. 본격적인 쇼타임 전에 씻으러 욕실에 들어 간다.
아담한 키에 탄탄하면서 글래머스한 몸매. 욕실에 들어오자마자 커다란 두 젖탱이를 각각 한 손으로 치켜 올라잡으면서 하늘 높이 솟구쳐있는 검은 포도송이 젖꼭지를 마구 빨아댄다. 쫙쫙 빨면서 그녀의 몸이 흔들릴 정도로.
"아...아아..아..좋아..더..아아아.."
그런 흔들리는 몸을 멈추게 하고 싶었던 걸까? 내 굵고 단단한 자지를 꽉 붙잡더니 앞뒤로 마구 흔들기 시작한다.
"완전 실한 개자지이네. 개좋은데"
찐하게 섹시한 그녀의 목소리. 불꽃같은 탐닉 후 서로의 몸을 비누로 닦아주며 어루만져 본다.
"어휴.. 매끈하고 날씬하네"
연신 내 가슴과 배를 비누로 닦아주고 물로 씻어주며 헤벌레거리며 얘기한다. 그렇게 그녀의 손길을 느끼는 찰라에 갑자기 그녀는 내 앞에 푹 내려 앉더니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듯 그녀 입속으로 내 자지를 쏙 집어 넣는다. 놀랄 사이도 없이 목젖 넘어 목구녕 깊숙히 자지를 집어 넣은 후 내 자지를 마구 빨아댄다. 목젖에 걸려들어가는 귀두의 느낌과 꽉 조이는 그녀의 목구녕.
"켁켁..케에에..끄윽..꾸억꾸억...꾸우욱.."
욕실은 온통 내 자지를 목구녕으로 삼켜 먹는 그녀의 신음소리로 가득하다. 어서 씻고 물기를 닦은 후 끌고 가다시피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팍!팍!팍! 팡팡팡팡 팍팍팍"
내 혀는 그녀의 입술에 빨려있는 채 그녀의 보지는 나의 파워풀한 박음질 자지로 연신 보짓물을 튀기고 있었다. 심드렁하니 처다보는 아직 술이 덜 깬듯한 남편. 많이 본둣한 모습인지 별로 개의치 않는다. 여러 자세로 한껏 핫한 섹스를 느끼고 싶었지만 짧고 굵은 걸 좋아한다는 그녀의 말에 거의 한 달 동안 갇혀 있던 나의 엑기스 정액을 그녀 보지 안에 한 가득 채워주게 되었다. 자지에 묻은 정액까지 다 섭렵하려는듯 자지 밑둥까지 빨아 먹는 그녀. 흡사 정액에 굶주린 흡혈귀라고나 할까?
낯선 남자의 정액의 따스함과 끈적끈적함을 느끼려 하려는 걸까? 그렇게 그녀는 다리를 몸쪽으로 오무리며 쫙 벌린 상태로 누워 있는다. 단 한 방울의 정액도 흘리고 싶지 않은듯 흘려 넘치려는 정액을 보지로 벌렁벌렁거리며 주워 담는듯 하다. 보지 안을 씻으려 욕실에 가려는 찰라에도 단 한 방울의 정액도 흘리고 싶지 않은듯 4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보지를 틀어 막으며 총총 걸음으로 욕실 안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그녀가 씻으러 욕실에 간 후 나도 함께 씻으려 잠시 후 그 욕실에 걸어 들어갔다. 욕실에 가까이 갈 수록 들려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찌걱찌걱) 아아...아...아아아.."
분명 보지를 문지르며 내뱉는 신음소리였다. 가서 보니...Oh my 이런.. 보지 안에 있는 내 정액을 씻으러 간줄 알았던 그녀는 앉은채 다리를 벌리며 오히려 내 정액으로 가득 채워진 보지에 자위를 하고 있는 중이 있었다. 흘려 내리려는 내 정액을 손으로 받아 다시 보지 안에 쑤셔 넣으며 보지 안을 마구 휘젓고 자위를 하는 중이었다. 보지 안은 물론 보지 주변도 끈적하고 하얀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벌려진 보지가 벌렁거리며 내 정액을 먹고뱉음을 반복한다. 이내 참지 못 하고 다시 한 번 그녀의 입구녕에 내 자지를 쑤셔 박아준다. 그냥 맨 자지는 싫은 듯 내 정액으로 범벅이된 손으로 내 자지를 어루만지더니 입구녕으로 정액이 묻혀진 자지를 빨아먹어 버린다. 만약 정액이 더 있다면 온 몸에 정액을 바르고 마실 기세였다.
욕실에서 그런 일이 있은 후 씻고 방으로 들어와 잠시 눈을 붙이고 있었다. 그 사이에 'J'군은 또 여러 번 와입 보지에 정액을 가득 채웠고 오후부터 시작된 여러 번의 사정 후 힘이 부친 듯 쓰러져 자게 되었다. 그렇게 잠시 후 이른 새벽녘쯤 나는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려는 와중이었는데 소변보러 가는 길목에 그 와입이 남편과 함께 방바닥에서 자고 있는 중이었다. 옷을 다입고 있는 남편과는 달리 와입은 옷 하나 입지 않은 채 누워있었다. 심지어 이불도 덮지 않은 채. 이건 명백히 자는 와중에도 아무때나 그녀 보지에 정액을 채워도 된다는 명백한 신호임이 분명했다. 아니나 다를까? 살짝 그녀를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알아서 저절로 다리가 벌러지고 입도 벌리고 있었다. 또 그렇게 그녀 보지가 내 정액으로 채워졌다. 급피곤이 와서 다시 침대에 돌아와 누웠다. 분명 소변을 보러 일어났는데 육변기 와이프에게 내 정액만 배설하고만 왔다. 이런 일이 밤새 이렇게 몇번이고 반복됐다. 그렇게 겨우 그녀는 6시쯤에 잠든거 같았다.
좆물중독, 좆물받이 육변기 와이프는 밤새 건장한 두 남자의 정액을 15번 넘게 받아냈다. 어쩌면 그녀 입장에서는 '겨우?'라는 말을 할지도 모를 일이다. 체크아웃으로 호텔 밖으로 나가는 그녀의 걸음걸이가 가볍고 경쾌해 보였다.
나의 “섹스토이sextoy"가 되겠다는 키 171에 E컵인 육감적인 그녀
초대 후기를 올리면 라인이나 텀블로 처음 보는 사람들로 부터 메시지를 받곤 한다. 이번에도 초대 후기를 올린 후 처음 보는 라인 아이디로 부터 낯선 메시지가 왔다. 여성스런 프사인거 보니 메시지를 보낸 이는 여자인거 같다. 보통 보내 이는 남자인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좀 특이하게 여자로부터 연락이 왔다. 알고 보니 자기는 마조히스트 기질이있는데 사디스트적인 내 초대 후기 글을 보며 흥분한다고 한다.
"나 지금 오빠랑 문자하면서도 다 벗고 자위하고 있어”
물이 너무 많이 나와 차마 팬티는 벗지 않고 있다고 한다. 온갖 더러운 말과 욕설을 해줬는데 너무 좋다고 한다. 내 섹스장난감하자고 하니 선뜻 내 섹스장난감이 되겠다고 한다. 지금 해외출장 중 인데, 한국에 들어가면 내 섹스토이가 되어 섹스토이 플레이를 하겠다고 한다.
정말로 하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즐거운 인생이다~~^^
섹스토이 이용 후 섹스토이 이용 감상문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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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초대 후기"글을 즐겨 본다는 팬fan이 생겼네요
나름 초대 경험이 짜릿한 경험이라 여겨저 개인적으로 일기 형식으로 남겨 두고픈 마음이 있어 지극히 제 관점에서 초대 경험을 쓰고 있는데, 이런 제 글이 어쩔 때는 사진이나 동영상보다 더 짜릿하다며 즐겨 보는 텀친 팬fan이 생겼네요^^
자기는 초대 후기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인공이 된다면 어떻게 묘사될지 많이 궁금해 하시네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저의 초대 후기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인생~~^^
제 다음의 초대 후기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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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초대 경험이 짜릿한 경험이라 여겨저 개인적으로 일기 형식으로 남겨 두고픈 마음이 있어 지극히 제 관점에서 초대 경험을 쓰고 있는데, 이런 제 글이 어쩔 때는 사진이나 동영상보다 더 짜릿하다며 즐겨 보는 텀친 팬fan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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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모르는 텀블 아이디로 부터 온 메시지 하나.
(첨부된 와입 사진 2장) “와입 사진입니다” “시간 언제가 편하세요?”
아무 소개말 없이 와입 사진을 보내주며 이렇게 다짜고짜(?) 물어 보는데 좀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텀블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지난 8월 부터 거의 매주에 한 번식 초대를 받아온 터라 일과 함께 하느라 심신이 피곤한 상태였다. 그래서 당분간, 적어도 올해 12월말까지 쉬려고 마음먹은지라 매주 오던 초대남 신청도 죄송하다며 반려하고 있는 중이었다. 아마도 형님이 글로 먼저 얘기를 시작했다면 정중히 거부할 터였는데, 형님이 처음부터 보낸 와입 사진 2장에 나도 모르게 내 몸이 꿈틀꿈틀 반응을 하는 것이었다. 딱 봐도 육덕 글래머에 매끈한 피부 그리고 주체 못해 넘처 흐르는 섹기. 사진 속 와입은 완전 섹스 요물이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뭔가 작품(?)이 괜찮을거 같아 얘기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 간단히 내 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 얘기 후 형님의 요청으로 텔레그램으로 이동하여 대화를 계속 이어 나갔다.
이렇게 형님과의 대화는 형님부부를 만나기 전 1주일 전 부터 시작됐다. 개인적으론 만남 전에 이렇게 얘기하며 서로를 알아 가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초대남 입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대방 부부의 섹스 판타지나 기대치를 만족시켜줘야 하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면 부부들의 취향부터 선호하는 것 등을 알 수 있기에 만남 전부터 준비하기가 수월하다.
지극히 네토 성향의 형님이시다. 그 정도 나이면 삶의 무료함도 느꼈을 터. 이런걸 시작한지 별로 안 되서 그런지 이 쪽으로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거 같다. 초대를 3번 정도 했다는데 괜찮은 초대남을 찾기 어렵다 하신다. 형님에게 나의 일상 사진부터 몸사 그리고 거기의 은밀한 사진까지 보여 드렸는데 정말 괜찮다고 하시며 맘에 들어 하신다.
형님이 시청에 업무가 있어 일을 본 후 강남에 ‘ㄹ'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다. 술과 간단한 안주것리 그리고 초코렛을 들고 모임 날짜와 시간에 맞춰 그 호텔에 갔다. 형님 일정이 지체되어 좀 늦게 만나게 됐다. 11층 11xx호에 있으니 그리 오라 한다. 올라가겠다고 연락을 한 후 11층으로 올라갔다.
“똑똑”
일면 샤프해 보이면서도 순둥순둥해 보이는 신사분이 문을 열어 반겨주신다.
“생각보다 키가 크고 덩치도 좋네”
살짝 긴장한 듯한 형님의 목소리이지만 미소를 띄며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나의 첫인상이 괜찮아 보이는거 같다. 안쪽에서 형수님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신다. 형님부부가 얘기했던 것 보다 10년은 더 젊어 보이는데, 형님부부를 같이 보니 학창시절 정말 선생님, 부모님 말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한 모범생 이미지가 딱 맞다. 참 바르고 허튼 짓 하나 하지 않을거 같은 그런 이미지…
'사진 속 섹스요물 느낌은 뭐지…’
예상과 다른 모습에 다소 의아해스러웠지만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래머한 몸매가 들어나 보이는 형수의 모습에서 범상치 않은 섹기를 느낀다. 얼마 후 침대에서 발가벗겨진 형수를 보고 그 섹스요물 느낌을 알게되긴 했다.
형님이 술을 못 마시는 관계로 형수와 나만 술을 마시게 됐다. 형수가 술술 술을 잘 드신다. 처음 만날 때의 서로의 긴장감은 다 풀어지고 성적인, 섹스러운 적나라한 얘기가 오고 가면서 분위기가 한층 후끈해졌다. 오기 전에 형수가 생리가 시작됐으니 양해바란다는 말을 사전에 형님으로 부터 듣고 왔었던 터여서 나름 조심하고 있었는데, 형님이 먼저 스킨쉽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이끄신다. 형님께서 제대로 네토 성향을 발휘할 기세다. 나에게 짐승처럼 따먹히는 형수를 보고 싶은거다.
나도 용기를 내어 스킨쉽 시도에 들어갔는데 다소 멈칫하며 머뭇거리는 형수를 작심하고 플레이하려는지 형님이 자연스럽게 침대로 형수를 이끈다. 옆에 앉은 형수와 몇 마디 얘기를 나누더니 갑자기 형수를 완력으로 눕힌 다음 원피스를 벗겨 젖가슴을 드러내놓고 마구 빨기 시작한다. 마치 이런 식으로 형수를 따먹으라고 하는 듯이.
“안 돼, 안 돼”
형수가 소리치고 반항을 하며 몸부림을 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흥분되고 미친듯이 발기가 되는 것이었다. 형수에게 바로 달려들어 그녀의 젖가슴, 아니 그녀의 젖통, 빨통을 움켜쥐고 성적 흥분으로 포도알 크기로 커진 건포도 빛깔의 먹음직스런 젖꼭지를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녀의 반항은 오히려 날 더욱 굶주린 짐승으로 만들었고 그런 그녀에게 온갖 더러운 욕을 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반항의 몸부림을 치는 그녀를 못 움직이게 꽉 붙잡고 더욱 더 힘차게 그녀의 탐스런 빨통을 쫙쫙 빨았다. 자지가 정말 터질거 같아 아랫도리를 벗어 제꼈다. 하늘 위로 솟구친 크고 굵은 내 자지가 맘에 들었는지 형님이 계속 거기만 보시며 연신 칭찬을 해 주신다. 그렇게 벗고 살짝 그녀에게 다가갔음에도 불구하고 팔을 뻗어 덥석 내 자지를 잡은 그녀. 그립감과 꽉 찬 느낌이 좋나 보다. 이리저리 위아래로 강철같이 단단해진 내 자지를 어루만진다.
어느 새 형님은 뒤로 빠져있고, 몸부림치는 형수를 꽉 붙잡은 채 나는 그녀 위에 올라타서 연신 미친듯이 애무를 하고 있었다. 오기 전에 그녀의 성감대를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물고 빨고 애무를 하게됐다.
“으으으아아… 으으어악…악악..아악”
미친듯이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내지르는 그녀. 온 호텔에 그녀의 신음 비명서리가 다 들릴 것만 같았다. 눈이 풀리며 몸은 빨개지고 마구 몸서리를 친다. 그럴 수록 난 더욱 꽉 그녀를 붙잡고 집중적으로 그녀의 성감대를 마구 건드린다. 계속해서 꿈틀거리는 그녀 다리를 내 다리로 꽉 눌러 못 움직이게 하며 다리를 벌린 상태로 그녀의 확 벌어져 있을 보지와 부풀어 있을 클리를 내 자지로 마구 비벼주면서. 나에게 능욕당하는 듯한 그녀를 응시하며 흥분해 있을 형님의 시선이 느껴진다. 그러면 난 보란듯이 그녀를 강간한다는 느낌으로 더욱 더 그녀를 탐닉을 하게됐다.
굵고 단단해진 내 자지를 맛보여야겠다는 생각에 내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 살짝 대 본다. 그런데 왠 걸? 내 자지를 덥석 물더니 내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쭉 밀며 내 자지를 삼키려 든다.
“끄억끄억..끄으으윽… 꾸으억윽” “아…씨발…년…”
오럴강도, 혀놀림, 목구멍 삽입 깊이 조절…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입보지 마냥 위아래로 자지를 흔든 다음 자지를 빼려고 하는 찰라. 자지를 빼지 말라는 듯 내 자지를 깨무는 그녀. 쎄게 깨무는 것이 정말 자지를 빼지 말라는 신호인거 같았다. 빼다만 내 자지를 입 속에서 오물오물거리는 그녀. 형님은 이 모든 상황을 하나도 놓치지 않을 생각이었는지 조명을 밝게 키며 유심히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보란듯이 그녀에게 사랑스런 감정을 담아 딥키스를 진하게 퍼부었다. 삽입만 안 했을 뿐 우리 둘은 완전 한 몸이나 다름없었다. 불과 1시간도 안 되서. 나도 모르게 그의 시선을 즐기며 미친 흥분으로 그녀를 탐닉하고 있는거 같았다.
형수가 생리시작인 관계로 삽입은 못 했지만 뭔가 맘껏 유린하며 큰 흥분을 만끽했다는 생각에 참으로 짜릿한 경험이었다. 그렇게 나갈 시간이 되어 마무리를 하고 서로 헤어지게 됐다.
그 다음 날 온 형님의 메세지. 형수가 맘에 들어하니 곧 다시 보자고 한다 ㅎㅎ 정말 즐거운 인생이다.
초대남 mission clear👍👍
두 번째 미션 완료 준비 중😄😄
12월 3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모르는 텀블 아이디로 부터 온 메시지 하나.
(첨부된 와입 사진 2장) "와입 사진입니다" "시간 언제가 편하세요?"
아무 소개말 없이 와입 사진을 보내주며 이렇게 다짜고짜(?) 물어 보는데 좀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텀블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지난 8월 부터 거의 매주에 한 번식 초대를 받아온 터라 일과 함께 하느라 심신이 피곤한 상태였다. 그래서 당분간, 적어도 올해 12월말까지 쉬려고 마음먹은지라 매주 오던 초대남 신청도 죄송하다며 반려하고 있는 중이었다. 아마도 형님이 글로 먼저 얘기를 시작했다면 정중히 거부할 터였는데, 형님이 처음부터 보낸 와입 사진 2장에 나도 모르게 내 몸이 꿈틀꿈틀 반응을 하는 것이었다. 딱 봐도 육덕 글래머에 매끈한 피부 그리고 주체 못해 넘처 흐르는 섹기. 사진 속 와입은 완전 섹스 요물이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뭔가 작품(?)이 괜찮을거 같아 얘기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 간단히 내 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 얘기 후 형님의 요청으로 텔레그램으로 이동하여 대화를 계속 이어 나갔다.
이렇게 형님과의 대화는 형님부부를 만나기 전 1주일 전 부터 시작됐다. 개인적으론 만남 전에 이렇게 얘기하며 서로를 알아 가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초대남 입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대방 부부의 섹스 판타지나 기대치를 만족시켜줘야 하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면 부부들의 취향부터 선호하는 것 등을 알 수 있기에 만남 전부터 준비하기가 수월하다.
지극히 네토 성향의 형님이시다. 그 정도 나이면 삶의 무료함도 느꼈을 터. 이런걸 시작한지 별로 안 되서 그런지 이 쪽으로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거 같다. 초대를 3번 정도 했다는데 괜찮은 초대남을 찾기 어렵다 하신다. 형님에게 나의 일상 사진부터 몸사 그리고 거기의 은밀한 사진까지 보여 드렸는데 정말 괜찮다고 하시며 맘에 들어 하신다.
형님이 시청에 업무가 있어 일을 본 후 강남에 'ㄹ'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다. 술과 간단한 안주것리 그리고 초코렛을 들고 모임 날짜와 시간에 맞춰 그 호텔에 갔다. 형님 일정이 지체되어 좀 늦게 만나게 됐다. 11층 11xx호에 있으니 그리 오라 한다. 올라가겠다고 연락을 한 후 11층으로 올라갔다.
"똑똑"
일면 샤프해 보이면서도 순둥순둥해 보이는 신사분이 문을 열어 반겨주신다.
"생각보다 키가 크고 덩치도 좋네"
살짝 긴장한 듯한 형님의 목소리이지만 미소를 띄며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나의 첫인상이 괜찮아 보이는거 같다. 안쪽에서 형수님이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반겨주신다. 형님부부가 얘기했던 것 보다 10년은 더 젊어 보이는데, 형님부부를 같이 보니 학창시절 정말 선생님, 부모님 말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한 모범생 이미지가 딱 맞다. 참 바르고 허튼 짓 하나 하지 않을거 같은 그런 이미지...
'사진 속 섹스요물 느낌은 뭐지...'
예상과 다른 모습에 다소 의아해스러웠지만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래머한 몸매가 들어나 보이는 형수의 모습에서 범상치 않은 섹기를 느낀다. 얼마 후 침대에서 발가벗겨진 형수를 보고 그 섹스요물 느낌을 알게되긴 했다.
형님이 술을 못 마시는 관계로 형수와 나만 술을 마시게 됐다. 형수가 술술 술을 잘 드신다. 처음 만날 때의 서로의 긴장감은 다 풀어지고 성적인, 섹스러운 적나라한 얘기가 오고 가면서 분위기가 한층 후끈해졌다. 오기 전에 형수가 생리가 시작됐으니 양해바란다는 말을 사전에 형님으로 부터 듣고 왔었던 터여서 나름 조심하고 있었는데, 형님이 먼저 스킨쉽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이끄신다. 형님께서 제대로 네토 성향을 발휘할 기세다. 나에게 짐승처럼 따먹히는 형수를 보고 싶은거다.
나도 용기를 내어 스킨쉽 시도에 들어갔는데 다소 멈칫하며 머뭇거리는 형수를 작심하고 플레이하려는지 형님이 자연스럽게 침대로 형수를 이끈다. 옆에 앉은 형수와 몇 마디 얘기를 나누더니 갑자기 형수를 완력으로 눕힌 다음 원피스를 벗겨 젖가슴을 드러내놓고 마구 빨기 시작한다. 마치 이런 식으로 형수를 따먹으라고 하는 듯이.
"안 돼, 안 돼"
형수가 소리치고 반항을 하며 몸부림을 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흥분되고 미친듯이 발기가 되는 것이었다. 형수에게 바로 달려들어 그녀의 젖가슴, 아니 그녀의 젖통, 빨통을 움켜쥐고 성적 흥분으로 포도알 크기로 커진 건포도 빛깔의 먹음직스런 젖꼭지를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녀의 반항은 오히려 날 더욱 굶주린 짐승으로 만들었고 그런 그녀에게 온갖 더러운 욕을 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반항의 몸부림을 치는 그녀를 못 움직이게 꽉 붙잡고 더욱 더 힘차게 그녀의 탐스런 빨통을 쫙쫙 빨았다. 자지가 정말 터질거 같아 아랫도리를 벗어 제꼈다. 하늘 위로 솟구친 크고 굵은 내 자지가 맘에 들었는지 형님이 계속 거기만 보시며 연신 칭찬을 해 주신다. 그렇게 벗고 살짝 그녀에게 다가갔음에도 불구하고 팔을 뻗어 덥석 내 자지를 잡은 그녀. 그립감과 꽉 찬 느낌이 좋나 보다. 이리저리 위아래로 강철같이 단단해진 내 자지를 어루만진다.
어느 새 형님은 뒤로 빠져있고, 몸부림치는 형수를 꽉 붙잡은 채 나는 그녀 위에 올라타서 연신 미친듯이 애무를 하고 있었다. 오기 전에 그녀의 성감대를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물고 빨고 애무를 하게됐다.
"으으으아아... 으으어악...악악..아악"
미친듯이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내지르는 그녀. 온 호텔에 그녀의 신음 비명서리가 다 들릴 것만 같았다. 눈이 풀리며 몸은 빨개지고 마구 몸서리를 친다. 그럴 수록 난 더욱 꽉 그녀를 붙잡고 집중적으로 그녀의 성감대를 마구 건드린다. 계속해서 꿈틀거리는 그녀 다리를 내 다리로 꽉 눌러 못 움직이게 하며 다리를 벌린 상태로 그녀의 확 벌어져 있을 보지와 부풀어 있을 클리를 내 자지로 마구 비벼주면서. 나에게 능욕당하는 듯한 그녀를 응시하며 흥분해 있을 형님의 시선이 느껴진다. 그러면 난 보란듯이 그녀를 강간한다는 느낌으로 더욱 더 그녀를 탐닉을 하게됐다.
굵고 단단해진 내 자지를 맛보여야겠다는 생각에 내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 살짝 대 본다. 그런데 왠 걸? 내 자지를 덥석 물더니 내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쭉 밀며 내 자지를 삼키려 든다.
"끄억끄억..끄으으윽... 꾸으억윽" "아...씨발...년..."
오럴강도, 혀놀림, 목구멍 삽입 깊이 조절...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입보지 마냥 위아래로 자지를 흔든 다음 자지를 빼려고 하는 찰라. 자지를 빼지 말라는 듯 내 자지를 깨무는 그녀. 쎄게 깨무는 것이 정말 자지를 빼지 말라는 신호인거 같았다. 빼다만 내 자지를 입 속에서 오물오물거리는 그녀. 형님은 이 모든 상황을 하나도 놓치지 않을 생각이었는지 조명을 밝게 키며 유심히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보란듯이 그녀에게 사랑스런 감정을 담아 딥키스를 진하게 퍼부었다. 삽입만 안 했을 뿐 우리 둘은 완전 한 몸이나 다름없었다. 불과 1시간도 안 되서. 나도 모르게 그의 시선을 즐기며 미친 흥분으로 그녀를 탐닉하고 있는거 같았다.
형수가 생리시작인 관계로 삽입은 못 했지만 뭔가 맘껏 유린하며 큰 흥분을 만끽했다는 생각에 참으로 짜릿한 경험이었다. 그렇게 나갈 시간이 되어 마무리를 하고 서로 헤어지게 됐다.
그 다음 날 온 형님의 메세지. 형수가 맘에 들어하니 곧 다시 보자고 한다 ㅎㅎ 정말 즐거운 인생이다.
10월 31일 경기 구리 형님부부 슬벙초대 모임 후기
이 형님부부를 마지막으로 본게 한 달이 좀 지난거 같다. 근사한 커다란 욕조가 거실에 있고 커다란 두 베드가 있던 호텔로 초대남으로 나 혼자만 초대했었는데 그 날은 정말 굉장해드랬다.
출렁이는 긴 생머리에 새 하햫고 보드라운 피부, 거기에 정말 젖소같은 거대한 젖가슴에 매력적으로 까만 큰 유륜과 통통한 유두, 거기에다 포동포동하고 탱탱한 큰 엉덩이. 누나를 본 순간 미처 흥분한 나머지 술기운의 도움도 없이 그 날은 정말 누나를 박고, 또 박고, 계속 박고, 계속 또 박고, 계속 더 또또 박고, 너무 좋아 짐승스런 흥분소리를 질러대며 계속 계속 또또 박고…그렇게 세 시간 가까이 박아주면서 지쳐 쓰러질 때까지 계속 미친 박음질을 했드랬다.
이런 내가 싫지 않은 모양인지 누나는 다리를 활짝 벌린 채 나를 품어 안으며 더 깊고 쎄게 박아달란듯이 두 손으로 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힘껏 움켜잡으며 나의 힘차고 에너저틱한 박음질을 다 받아내며 연신 행복이 깃든듯한 비명소리를 질러댄다.
나의 힘찬 박음질로 누나의 생애 처음의 시오를 터트려 줄 수 있었지만, 처음이라서 그리고 조금은 낯선 남자 앞에서 보여주기가 그런지 누나는 부끄러워하며 시오 보짓물이 뿜어 나오려 할 때마다 연신 “그만 그만” 비명을 질러댄다.
욕조에 앉아 나와 누나의 격렬한 섹스 하모니 지켜본 형님은 연신 “부라보 부라보"를 외치며 몸 좋고 물건 좋은 초대남이라며 많이 흡족해 하신다. 그 날 형님이 사진도 많이 찍고 촬영도 길게 했는데, 이 날은 누나에게도 굉장했는지 이 날의 추억은 아무에게 보여주지 말고 그냥 여기 있는 세 사람만 간직하자고 하셨드랬다.
이런 짜릿한 추억을 갖게 해준 그 형님부부로 부터 31일에 구리에서 보자는 연락을 받게 된 것이다. 처음 연락을 받는 순간 "아~ 또.."란 기대를 힘껏 했었는데 새로운 다른 한 명이 더 온다하여 술벙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31일이 월말 결산일이라 마무리도 할겸 오랫만에 보는 유쾌하고 재밋는 형님부부분과 즐거운 대화를 하며 술벙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았다.
이번 술벙에 새로이 참여한 ‘ㅈ'형님은 운동하시는 형님이신데 텀블러를 통해 이번 모임 1주일 전 형님부부가 주선한 술벙지리에서 처음 형님부부를 만났다고 했다. 텀블러하는게 초반이라 그런 모임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긴가민가 했다더라. 근데 지난 주에 막상 그렇게 초대 모임에 참석하고 나서는 모든게 리얼임을 확신하고 그 후로 한껏 그런 초대 만남을 기대하는거 같았다.
형님부부나 'ㅈ'형님이나 나나 서로 나이대가 비슷해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얘깃거리가 많았다. 의외로 누나가 군대 얘기 듣는 걸 좋아해서 우리 남자들의 군대 얘기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이어지게 됐다.
점점 밤은 깊어가고 한 잔, 두 잔 여러 술 잔들에 유쾌하고 즐거운 대화들이 오고간다. 이야기 와중에 형님께서 내 후기에서 세미호크 Bubusalang 술벙 모임 후기를 봤다면서 예전에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Bubusalng 형님부부 얘기를 하신다. 이 바닥이 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넓지도 않은거 같다. 알고보니 형님부부랑 나랑 똑같은 장소에서 Bubusalang 형님부부를 만났어드랬다. 이 텀블러 세계에 여러 부부들의 얘기는 정말 재미있는거 같다. 옛 추억들을 한 잔의 술잔에 녹아내려 마셔본다.
웃고 떠드는 와중에 어느덧 늦은 시간이 되어 서로 집에 갈 시간이 되어 포차집 밖으로 나왔다. 분위기 좋은 밤이다. 형님 두 분이 먼저 앞서 걸어 나가신다. 누나의 하얗고 부드러운 손을 꼭 잡고 뒤따라 걸어갔다.
"누나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알듯 모를듯 환히 웃음짓는 그녀. 부드럽고 조그만한 누나의 손만 잡는 것만으로 설레고 흥분이 된다. 거대하고 아름다운 젖가슴, 정말 사랑스런 그녀의 엉덩이는 옷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그 풍만함과 탱탱함은 어쩔 수 없이 태가 난다.
“오늘 MT에 못 가서 미안”
“무슨 말씀을요 누나. 이렇게 형님이랑 누나를 보고 얘기하는 것만으로 좋은걸요. 초대해 주셔서 제고 고맙죠”
정말 마음 같아서는 누나를 데리고 단둘이 뜨겁고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었다. 이렇게 설레이고 흥분되는데..
“우리 언제 데이트해요 누나”
그런 뜨거운 마음을 담아 누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됐다.
“그럴까? 누나랑 데이트 할까?”
정말 사랑스런 여자다. 물론 형님에겐 허락을 받았다. 교외에 나가 드라이브하고 영화도 보고 둘이 오붓하게 있어 보잰다. 벌써부터 그녀와의 데이트가 많이 기다려진다. 설레임을 가득 안고 집으로 가는데 오는 내내 빙긋방긋 히죽히죽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형님, 누나 즐거운 술벙자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 31일 경기 구리 형님부부 슬벙초대 모임 후기
이 형님부부를 마지막으로 본게 한 달이 좀 지난거 같다. 근사한 커다란 욕조가 거실에 있고 커다란 두 베드가 있던 호텔로 초대남으로 나 혼자만 초대했었는데 그 날은 정말 굉장해드랬다.
출렁이는 긴 생머리에 새 하햫고 보드라운 피부, 거기에 정말 젖소같은 거대한 젖가슴에 매력적으로 까만 큰 유륜과 통통한 유두, 거기에다 포동포동하고 탱탱한 큰 엉덩이. 누나를 본 순간 미처 흥분한 나머지 술기운의 도움도 없이 그 날은 정말 누나를 박고, 또 박고, 계속 박고, 계속 또 박고, 계속 더 또또 박고, 너무 좋아 짐승스런 흥분소리를 질러대며 계속 계속 또또 박고...그렇게 세 시간 가까이 박아주면서 지쳐 쓰러질 때까지 계속 미친 박음질을 했드랬다.
이런 내가 싫지 않은 모양인지 누나는 다리를 활짝 벌린 채 나를 품어 안으며 더 깊고 쎄게 박아달란듯이 두 손으로 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자기쪽으로 힘껏 움켜잡으며 나의 힘차고 에너저틱한 박음질을 다 받아내며 연신 행복이 깃든듯한 비명소리를 질러댄다.
나의 힘찬 박음질로 누나의 생애 처음의 시오를 터트려 줄 수 있었지만, 처음이라서 그리고 조금은 낯선 남자 앞에서 보여주기가 그런지 누나는 부끄러워하며 시오 보짓물이 뿜어 나오려 할 때마다 연신 "그만 그만" 비명을 질러댄다.
욕조에 앉아 나와 누나의 격렬한 섹스 하모니 지켜본 형님은 연신 "부라보 부라보"를 외치며 몸 좋고 물건 좋은 초대남이라며 많이 흡족해 하신다. 그 날 형님이 사진도 많이 찍고 촬영도 길게 했는데, 이 날은 누나에게도 굉장했는지 이 날의 추억은 아무에게 보여주지 말고 그냥 여기 있는 세 사람만 간직하자고 하셨드랬다.
이런 짜릿한 추억을 갖게 해준 그 형님부부로 부터 31일에 구리에서 보자는 연락을 받게 된 것이다. 처음 연락을 받는 순간 "아~ 또.."란 기대를 힘껏 했었는데 새로운 다른 한 명이 더 온다하여 술벙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31일이 월말 결산일이라 마무리도 할겸 오랫만에 보는 유쾌하고 재밋는 형님부부분과 즐거운 대화를 하며 술벙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았다.
이번 술벙에 새로이 참여한 'ㅈ'형님은 운동하시는 형님이신데 텀블러를 통해 이번 모임 1주일 전 형님부부가 주선한 술벙지리에서 처음 형님부부를 만났다고 했다. 텀블러하는게 초반이라 그런 모임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긴가민가 했다더라. 근데 지난 주에 막상 그렇게 초대 모임에 참석하고 나서는 모든게 리얼임을 확신하고 그 후로 한껏 그런 초대 만남을 기대하는거 같았다.
형님부부나 'ㅈ'형님이나 나나 서로 나이대가 비슷해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얘깃거리가 많았다. 의외로 누나가 군대 얘기 듣는 걸 좋아해서 우리 남자들의 군대 얘기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이어지게 됐다.
점점 밤은 깊어가고 한 잔, 두 잔 여러 술 잔들에 유쾌하고 즐거운 대화들이 오고간다. 이야기 와중에 형님께서 내 후기에서 세미호크 Bubusalang 술벙 모임 후기를 봤다면서 예전에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Bubusalng 형님부부 얘기를 하신다. 이 바닥이 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넓지도 않은거 같다. 알고보니 형님부부랑 나랑 똑같은 장소에서 Bubusalang 형님부부를 만났어드랬다. 이 텀블러 세계에 여러 부부들의 얘기는 정말 재미있는거 같다. 옛 추억들을 한 잔의 술잔에 녹아내려 마셔본다.
웃고 떠드는 와중에 어느덧 늦은 시간이 되어 서로 집에 갈 시간이 되어 포차집 밖으로 나왔다. 분위기 좋은 밤이다. 형님 두 분이 먼저 앞서 걸어 나가신다. 누나의 하얗고 부드러운 손을 꼭 잡고 뒤따라 걸어갔다.
"누나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알듯 모를듯 환히 웃음짓는 그녀. 부드럽고 조그만한 누나의 손만 잡는 것만으로 설레고 흥분이 된다. 거대하고 아름다운 젖가슴, 정말 사랑스런 그녀의 엉덩이는 옷에 가려 보이지는 않지만 그 풍만함과 탱탱함은 어쩔 수 없이 태가 난다.
"오늘 MT에 못 가서 미안"
"무슨 말씀을요 누나. 이렇게 형님이랑 누나를 보고 얘기하는 것만으로 좋은걸요. 초대해 주셔서 제고 고맙죠"
정말 마음 같아서는 누나를 데리고 단둘이 뜨겁고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었다. 이렇게 설레이고 흥분되는데..
"우리 언제 데이트해요 누나"
그런 뜨거운 마음을 담아 누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됐다.
"그럴까? 누나랑 데이트 할까?"
정말 사랑스런 여자다. 물론 형님에겐 허락을 받았다. 교외에 나가 드라이브하고 영화도 보고 둘이 오붓하게 있어 보잰다. 벌써부터 그녀와의 데이트가 많이 기다려진다. 설레임을 가득 안고 집으로 가는데 오는 내내 빙긋방긋 히죽히죽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10월 20일 충청남도권 부부분들로부터 초대
텀블러를 통해 몇 달 전부터 연락을 하고 지내던 부부분들이다. 개인적으로 분위기있고, 섹시하며 참 괜찮은 부부분들이라 그분들께 허락을 받고 먼저 내 소개글을 보냈는데, 다행스럽게 날 좋게 봐줘서 그 이후로 간간히 연락을 지속하고 있었다. 남편분 뿐만 아니라 아내분과와도 연락을 했는데 날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아 참 다행이라 생각했었다^^
원래 10월 중순 이후에 초대 이벤트가 있을거라고 한 달전에 미리 얘기는 했었는데… 설마 그 날이 10월 20일이 될줄은 정말 몰랐다. 인생은 운칠기삼,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새삼 그런 말들이 가슴속 깊이 아프게 콕콕 박히는거 같다.
계속 초대를 서울, 경기권만 다니다가 오랫만에 서울, 경기를 벗어난 지역이라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 불가피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10월 20일 초대 이벤트에 참석할 수 없었다. 그 부부분들께 어찌나 죄송한 마음이 들던지… 몸이 열 개였으면 하는 심정이 정말 많이 느껴진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저를 초대해주신 그 부부분들께 정말 죄송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생각해 주며 초대해주신거 감사드리며, 그 날 불가피하게 참석 못 한거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10월 20일 충청남도권 부부분들로부터 초대
텀블러를 통해 몇 달 전부터 연락을 하고 지내던 부부분들이다. 개인적으로 분위기있고, 섹시하며 참 괜찮은 부부분들이라 그분들께 허락을 받고 먼저 내 소개글을 보냈는데, 다행스럽게 날 좋게 봐줘서 그 이후로 간간히 연락을 지속하고 있었다. 남편분 뿐만 아니라 아내분과와도 연락을 했는데 날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아 참 다행이라 생각했었다^^
원래 10월 중순 이후에 초대 이벤트가 있을거라고 한 달전에 미리 얘기는 했었는데... 설마 그 날이 10월 20일이 될줄은 정말 몰랐다. 인생은 운칠기삼,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새삼 그런 말들이 가슴속 깊이 아프게 콕콕 박히는거 같다.
계속 초대를 서울, 경기권만 다니다가 오랫만에 서울, 경기를 벗어난 지역이라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 불가피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10월 20일 초대 이벤트에 참석할 수 없었다. 그 부부분들께 어찌나 죄송한 마음이 들던지... 몸이 열 개였으면 하는 심정이 정말 많이 느껴진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저를 초대해주신 그 부부분들께 정말 죄송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10월 12일 “창아의 초대” 모임 후기 -동물의 왕국-
부제 “동물의 왕국”, 갱뱅.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동물의 왕국"스런, 어쩌면 그 보다 더한 "창아의 갱뱅” 파티라는 말이 맞는거 같다. 결코 나쁜 의미로 말하는건 아니다. 인간다운 심성이나 격식다움을 벗어 던지고 인간 심연의 원초적 야성스런 동물의 본능을, 살아있는 거친 날 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그 모임이 정말 그랬다.
“창아의 초대” hitt-boys, hitt-girls 부부분들은 내가 텀블러를 처음 시작할 때 네토 부부라 해서 처음으로 네토라는 세상을 알게 해준 그런 부부분들이었다. 텀블러계의 나의 첫사랑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나의 뇌리에 깊게 남아 절대 잊혀지지 않을 그런 애틋한(?) 첫사랑의 감정인지는 몰라도 선뜻 바로 모임 신청을 많이 주저하다 지난 8월 모임 이후 모임 신청을 하게됐다. “창아의 초대"라는 브랜드가 유명하다는걸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벤트 일정과 모임 준비 등을 따로 관리하는 매니저님이 있다는걸 그 때 모임에 가서 알고는 이 hitt-noble분들이 정말 유명하긴 유명한 분들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됐다.
12일 수원역 근처 K호텔에서 저녁 9시까지 모이기로 해서 금요일 업무를 마무리 하고 9시 전에 시간 맞춰 갔다. 도착해 보니 2개 방이 연결된 파티룸 한쪽 방에 초대남 2분과 노블이 있었다. 노블이 참 유쾌하시고 깔끔하며 매너있으신 분 같았다. 노블이 "창아의 초대” 이벤트 모임을 준비하는데 관련해서 많게는 하루 300백통 이상의 메시지를 받기도 한다며 나름 고충을 토로하는데 준비하는데 참 고생이 많을거 같다. 자기 시간을 내서 무료로 매니저 역할을 하는데 형님 부부분들이 많이 고마워할거 같다. 국가대표 축구 중계로 낯선 남자들끼리 대화가 아주 많이 서먹하진 않았고 앞으로 초대남 4명이 더 와서 총 7명의 초대남이 될거라고 별거 아닌듯 얘기를 한다. 10여명까지 해왔다고 하니 7명은 왠지 그녀에겐 몸풀기 같을 만 할거 같다. 9시가 지난 후 마지막 7번째 초대남이 도착하고 그렇게 매니저분과 7 초대남들이 hitt-boys와 hitt-girls 부부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걔 중엔 전에 왔던 초대남들도 있었는데, 분명 그 때의 쾌락을 결코 잊지 못해 다시 온 것이었을 것이다.
예상대로 확실히 hitt-boys와 hitt-girls 부부분들은 일반 부부들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40대 중반 이후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부부분들의 옷차림이 상당히 섹시하고 스타일리쉬했으며 뭔지 모를 기운과 에너지가 느껴졌다. 초대남들과 인사하는 그 짧은 찰라의 순간 형님의 목소리, 어투, 제스처, 걸음걸이에서 뭔가 넘치지 않은 꽉찬 카리스마와 당당함이 느껴졌다. 7명의 낯선 초대남들과의 기싸움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 형님의 그녀 hitt-girls. 뭔가 큰 기대를 한듯 알듯 모를 듯 쌩글쌩글한 미소를 지으며 입장한 그녀. 하얗고 매끈한 피부, 정숙한 단발머리에 지적인 동그라한 안경을 쓴 그녀는 언뜻 보기엔 순수한 국어 선생님 같은 인상이다. 하지만 아담한 키에 매력적인 글레머러스한 몸매 그리고 입꼬리가 올라간 빠알간 얇은 입술은 그녀가 결코 범상치 않음을 느끼게 했다.
그렇게 서로 간단한 인사를 한 후 음주하며 먹고 놀 수 있는 노래방 시설이 있는 다른 방으로 다 같이 이동했다. 간단한 주의사항 공지 후 자기소개가 오고 갔다. 알듯 모를듯 입꼬리가 올라간 섹시한 입술로 면면히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 미치도록 야하기 그지 없다. 흡사 오늘밤의 먹잇감을 확인한 후 만족이라도 하는걸까? 초대남의 나이대는 20대 부터 40대, 지역은 멀리 구미, 군산에도 온 초대남도 있다. 다시 한번 형님부부의 전국구 유명세에 놀라울 뿐이다. 그녀를 보자마자 수컷본능을 주체 못한 나는 그녀 옆 자리에 딱 붙어 앉아 그냥 말 그대로 그녀를 향해 본능에 충실했다. 본게임을 전에 서로 서먹한 분위기를 깨려는, 흥을 돋구는 얼마간의 음주가무가 있긴 했으나 다들 시간 낭비라고 생각들 했는지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보였다. 그냥 나는 그리고 초대남들은 무지 배가 고픈거다. 다들 분기탱천한 자지들을 부여 잡고 hitt-girls를 향해 으르렁거리며 달려들 태세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 인간 사이의 섹스도 자연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hitt-girls라는 향나고 탐스러우며 보드라운 대지 위로 초대남들의 자지 번개가 번쩍번쩍 불꽃 튀며 내려 찍힌다. 쿠르릉 쿠르릉 천둥같은 거친 숨소리를 내쉬면서. 그런 와중에 들려오는 흡사 새소리같은 그녀의 환희 가득한 신음소리. 결코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스럽게 우러러 나오는 환희의 신음소리. 분명 초대남들을 더욱 더 유혹하는 신음소리이다. 그녀는 분명 젊은 남정네의 힘과 양기를 많이 목말라하고 갈증했음이 분명하다.
이에 필받은 본능 충만한 수컷 초대남들은 자신의 씨종자를 대지 위에다 널리 많이 흩뿌리기라도 하고 싶었던거였을까? 머리 잘린 낙지가 본능적이며 필사적으로 살아 꿈틀거리는 것처럼, 초대남들도 흡사 머리가 잘려 나가도 그들의 우람한 자지는 강력한 동물적인 수컷 본능에 따라 필사적으로 그녀의 보짓구녕을 향해 살아 꿈틀거리며 격렬히 움직일거 같았다. 하나, 둘, 그리고 마지막 일곱 초대남들의 내려 찍는 천둥번개 후 세찬 하얀 비가 대지를 가득히 적시면, 대지에서 굵은 온천물이 하늘 높이 솟구치듯, 그녀의 보짓물 분수는 천장을 뚫을 기세로 그렇게 높고 힘차게 솟구치며 거기 있는 초대남 모두를 적시려는거 같았다. 마치 “여기 수컷들은 다 내꺼야"라고 영역 표시하는 것처럼. 도중에 잠시 쉬는 타임이 있긴했지만 이렇게 거의 6시간 동안 밤새 3라운드를 진행했다.
갱뱅을 하는 동안 hitt-girls와 개인플을 하게됐는데 그녀가 참 특별하다는걸 느꼈다. 정확히 말하면 그녀의 보지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명기같다.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어 어느 새 그녀의 보지에 흠뻑 빠져있는데, 이게 마치 내 자지를 마사지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밀고 당기고 조이고 풀고.. 나도 경험이 적지 않은데 이런건 솔직히 처음 느껴본 황홀한 순간이었다. 근데 더 황홀한건 그렇게 좋아 죽어 눈이 풀려 넋놓고 그녀의 보지에 빠져있을 때 절정의 사정의 순간 마치 보지 안에 올기돌기한 피부의 손인지 아니면 입인지는 몰라도 그 무언가가 내 자지를 마구마구 쫙쫙 빨아 들이는데… 이건 뭐.. 진짜 양기가 막 쫙쫙 빨리는 느낌이랄까? 근데 그 느낌이 정말 미처죽을 정도로 좋기 그지없어 저항을 할 수 없었다. 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초대남들의 갱뱅이 아니라 "창아의 갱뱅"이라고 한 이유. 라운드 사이 쉬는 타임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공설 운동장에서 창아의 팬미팅을 해 보자는 제안이 있었다. 오늘 갱뱅 이후 그 말에 심히 공감하게 됐다. 물런 그 팬미팅에 반드시 참석할거라는 결심을 하면서..
hitt-girls💗💗💗💗💗 함께 올렸던 사진 지우고 다시 올립니다.
10월 12일 "창아의 초대" 모임 후기 -동물의 왕국-
부제 "동물의 왕국", 갱뱅.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동물의 왕국"스런, 어쩌면 그 보다 더한 "창아의 갱뱅" 파티라는 말이 맞는거 같다. 결코 나쁜 의미로 말하는건 아니다. 인간다운 심성이나 격식다움을 벗어 던지고 인간 심연의 원초적 야성스런 동물의 본능을, 살아있는 거친 날 것을 말하고자 함이다. 그 모임이 정말 그랬다.
"창아의 초대" hitt-boys, hitt-girls 부부분들은 내가 텀블러를 처음 시작할 때 네토 부부라 해서 처음으로 네토라는 세상을 알게 해준 그런 부부분들이었다. 텀블러계의 나의 첫사랑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나의 뇌리에 깊게 남아 절대 잊혀지지 않을 그런 애틋한(?) 첫사랑의 감정인지는 몰라도 선뜻 바로 모임 신청을 많이 주저하다 지난 8월 모임 이후 모임 신청을 하게됐다. "창아의 초대"라는 브랜드가 유명하다는걸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벤트 일정과 모임 준비 등을 따로 관리하는 매니저님이 있다는걸 그 때 모임에 가서 알고는 이 hitt-noble분들이 정말 유명하긴 유명한 분들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됐다.
12일 수원역 근처 K호텔에서 저녁 9시까지 모이기로 해서 금요일 업무를 마무리 하고 9시 전에 시간 맞춰 갔다. 도착해 보니 2개 방이 연결된 파티룸 한쪽 방에 초대남 2분과 노블이 있었다. 노블이 참 유쾌하시고 깔끔하며 매너있으신 분 같았다. 노블이 "창아의 초대" 이벤트 모임을 준비하는데 관련해서 많게는 하루 300백통 이상의 메시지를 받기도 한다며 나름 고충을 토로하는데 준비하는데 참 고생이 많을거 같다. 자기 시간을 내서 무료로 매니저 역할을 하는데 형님 부부분들이 많이 고마워할거 같다. 국가대표 축구 중계로 낯선 남자들끼리 대화가 아주 많이 서먹하진 않았고 앞으로 초대남 4명이 더 와서 총 7명의 초대남이 될거라고 별거 아닌듯 얘기를 한다. 10여명까지 해왔다고 하니 7명은 왠지 그녀에겐 몸풀기 같을 만 할거 같다. 9시가 지난 후 마지막 7번째 초대남이 도착하고 그렇게 매니저분과 7 초대남들이 hitt-boys와 hitt-girls 부부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걔 중엔 전에 왔던 초대남들도 있었는데, 분명 그 때의 쾌락을 결코 잊지 못해 다시 온 것이었을 것이다.
예상대로 확실히 hitt-boys와 hitt-girls 부부분들은 일반 부부들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40대 중반 이후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부부분들의 옷차림이 상당히 섹시하고 스타일리쉬했으며 뭔지 모를 기운과 에너지가 느껴졌다. 초대남들과 인사하는 그 짧은 찰라의 순간 형님의 목소리, 어투, 제스처, 걸음걸이에서 뭔가 넘치지 않은 꽉찬 카리스마와 당당함이 느껴졌다. 7명의 낯선 초대남들과의 기싸움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 형님의 그녀 hitt-girls. 뭔가 큰 기대를 한듯 알듯 모를 듯 쌩글쌩글한 미소를 지으며 입장한 그녀. 하얗고 매끈한 피부, 정숙한 단발머리에 지적인 동그라한 안경을 쓴 그녀는 언뜻 보기엔 순수한 국어 선생님 같은 인상이다. 하지만 아담한 키에 매력적인 글레머러스한 몸매 그리고 입꼬리가 올라간 빠알간 얇은 입술은 그녀가 결코 범상치 않음을 느끼게 했다.
그렇게 서로 간단한 인사를 한 후 음주하며 먹고 놀 수 있는 노래방 시설이 있는 다른 방으로 다 같이 이동했다. 간단한 주의사항 공지 후 자기소개가 오고 갔다. 알듯 모를듯 입꼬리가 올라간 섹시한 입술로 면면히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 미치도록 야하기 그지 없다. 흡사 오늘밤의 먹잇감을 확인한 후 만족이라도 하는걸까? 초대남의 나이대는 20대 부터 40대, 지역은 멀리 구미, 군산에도 온 초대남도 있다. 다시 한번 형님부부의 전국구 유명세에 놀라울 뿐이다. 그녀를 보자마자 수컷본능을 주체 못한 나는 그녀 옆 자리에 딱 붙어 앉아 그냥 말 그대로 그녀를 향해 본능에 충실했다. 본게임을 전에 서로 서먹한 분위기를 깨려는, 흥을 돋구는 얼마간의 음주가무가 있긴 했으나 다들 시간 낭비라고 생각들 했는지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보였다. 그냥 나는 그리고 초대남들은 무지 배가 고픈거다. 다들 분기탱천한 자지들을 부여 잡고 hitt-girls를 향해 으르렁거리며 달려들 태세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 인간 사이의 섹스도 자연으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hitt-girls라는 향나고 탐스러우며 보드라운 대지 위로 초대남들의 자지 번개가 번쩍번쩍 불꽃 튀며 내려 찍힌다. 쿠르릉 쿠르릉 천둥같은 거친 숨소리를 내쉬면서. 그런 와중에 들려오는 흡사 새소리같은 그녀의 환희 가득한 신음소리. 결코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스럽게 우러러 나오는 환희의 신음소리. 분명 초대남들을 더욱 더 유혹하는 신음소리이다. 그녀는 분명 젊은 남정네의 힘과 양기를 많이 목말라하고 갈증했음이 분명하다.
이에 필받은 본능 충만한 수컷 초대남들은 자신의 씨종자를 대지 위에다 널리 많이 흩뿌리기라도 하고 싶었던거였을까? 머리 잘린 낙지가 본능적이며 필사적으로 살아 꿈틀거리는 것처럼, 초대남들도 흡사 머리가 잘려 나가도 그들의 우람한 자지는 강력한 동물적인 수컷 본능에 따라 필사적으로 그녀의 보짓구녕을 향해 살아 꿈틀거리며 격렬히 움직일거 같았다. 하나, 둘, 그리고 마지막 일곱 초대남들의 내려 찍는 천둥번개 후 세찬 하얀 비가 대지를 가득히 적시면, 대지에서 굵은 온천물이 하늘 높이 솟구치듯, 그녀의 보짓물 분수는 천장을 뚫을 기세로 그렇게 높고 힘차게 솟구치며 거기 있는 초대남 모두를 적시려는거 같았다. 마치 "여기 수컷들은 다 내꺼야"라고 영역 표시하는 것처럼. 도중에 잠시 쉬는 타임이 있긴했지만 이렇게 거의 6시간 동안 밤새 3라운드를 진행했다.
갱뱅을 하는 동안 hitt-girls와 개인플을 하게됐는데 그녀가 참 특별하다는걸 느꼈다. 정확히 말하면 그녀의 보지는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명기같다.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어 어느 새 그녀의 보지에 흠뻑 빠져있는데, 이게 마치 내 자지를 마사지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밀고 당기고 조이고 풀고.. 나도 경험이 적지 않은데 이런건 솔직히 처음 느껴본 황홀한 순간이었다. 근데 더 황홀한건 그렇게 좋아 죽어 눈이 풀려 넋놓고 그녀의 보지에 빠져있을 때 절정의 사정의 순간 마치 보지 안에 올기돌기한 피부의 손인지 아니면 입인지는 몰라도 그 무언가가 내 자지를 마구마구 쫙쫙 빨아 들이는데... 이건 뭐.. 진짜 양기가 막 쫙쫙 빨리는 느낌이랄까? 근데 그 느낌이 정말 미처죽을 정도로 좋기 그지없어 저항을 할 수 없었다. 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초대남들의 갱뱅이 아니라 "창아의 갱뱅"이라고 한 이유. 라운드 사이 쉬는 타임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공설 운동장에서 창아의 팬미팅을 해 보자는 제안이 있었다. 오늘 갱뱅 이후 그 말에 심히 공감하게 됐다. 물런 그 팬미팅에 반드시 참석할거라는 결심을 하면서..
10월 11일 네토 형님 와입분과 대학로에서 일일 데이트
무더운 여름을 지나 가을이 깊어 가는 어느 날. 텀블러를 통해 만났던, 뜨거웠던 지난 여름만큼이나 뜨겁게 육체적 사랑을 했던 네토 부부커플 와이프분들 중 문득 조금은 센치한 이런 가을을 함께할 만한 여자를 떠올려 봤다. 화창한 가을날 같이 걸으며 뭔가 재밋고 지적인 대화를 하고 싶은 여자라 할까.
아담한 키에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글래머스하며 펌한 단발머리에 조그만 얼굴 그리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네토 형님 A의 와이프분은 딱 그런 여자였다. 이쁘고 매력적인 외모만큼이나 지적이고 유쾌하며 교양있는 매력적인 그녀. 성격, 분위기가 센치한 가을날 내가 함께하고픈 여자와 많이 닮았다.
네토 A형님과도 말이 잘 통했고 그녀와의 육체적인 관계는 정말 무척이나 잘 맞아 몇 번의 만남 후 연락을 지속하고 있는터라 그녀에게 날씨 좋은 가을날 데이트를 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봤다. 잠시 망설이던 그녀. 자기는 괜찮을거 같다 하길래 내가 형님께 물어 본다고 했다. 형님의 쿨한 승락에 그녀는 형님에게 얘기해 본다고 한 후 만날 날짜와 시간, 장소를 정하게 됐다.
그녀와 몇 차례 연락이 오고간 후 대학로에서 11일 목요일 12시에 만나 점심을 함께하고 연극을 보기로 했다. “아트"라는 연극인데 요즘 연극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연극이라 하더라. 솔직히 연극 보는게 처음이라 어떨지 궁금도 했지만 그녀와의 만남이 더 기대됐다. 그렇게 눈부시게 화창한 가을날 대학로에서 그녀를 만나게 됐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1990년에 발표한 이상우의 노래인데 딱 가사 내용이 현실이 된거 같았다. 오랫만에 봤는데 여전히 쌩긋하고 유쾌하며 매력적인 그녀. 서로 안부를 물으며 대학로를 함께 걷기 시작했다. 대학로의 길은 원래 예쁘지만 화창한 가을날 이런 여자와의 만남은 모든 걸 다 특별하게 해주는거 같았다. 그렇게 유쾌한 대화를 하며 걷다가 만난 시간이 점심이라 요기를 채우기 위해 식당을 찾아 점심을 했다.
보려고 했던 연극 시작 시간이 오후 4시였는데 점심을 함께 먹고 나오니 1시 정도여서 3시간 동안 뭘 하기가 좀 예매한 시간이었다. 몰랐었는데 대학로에는 모텔이 없더라. 대신 2명이 들어갈 수 있는 1평이 채 안 되는 방에 여러 군것질을 하며 영화를 함께 볼 수 있는 룸카페가 있었다. 옆 방에 대화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좁은 복도를 지나가는 인기척이 들리는 좁디 좁은 공간. 서로 밀착하여 집중하기에는 좋은 공간이다.
당연히 그녀를 그냥 돌려 보낼 순 없었다. 얼마나 느끼고 싶었던 그녀였던가. 그녀도 마음의 준비를 한거 같았고 실제로 형님이 이 날을 위해 그녀를 굶겨 놨다고 하더라. 비좁은 장소이기에 기술보다는 힘으로 그녀를 만족시켜줘야 할거 같았다. 보짓물을 왈칵왈칵 뻥 터트리며 제대로 느끼게 해준 첫 번째 남자가 내가 아니었던가. 그녀도 그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날 기다렸을 그녀의 탐스런 보지를 지긋이 바라본다.
아아…아윽..학학…하윽..아아..
단전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에 온 힘을 모으고 쇠망치로 쇠를 치듯 그렇게 그녀의 보지에 미친듯이 파운딩을 한다. 끊임 없이 사랑해라고 속삭이며.
학학…하아악…으으윽..헉헉…
그녀를 그렇게 깊고 있는 힘을 다해 박아줄 때마다 그녀의 보짓물이 내 아랫배를 적셔주기 시작한다. 그렇게 격렬히 그녀를 탐하며 온 몸이 열로 폭발하기 직전이어서 도저히 더 이상은 할 수 없을 때까지 그렇게 그녀를 사랑해줬다. 다리를 허공에 벌린 채 가뿐 숨을 쉬며 “대"자로 뻗어 있는 그녀. 흥청망청 너덜너덜해진 그녀의 보지와 하얀 물과 맑은 보짓물로 흥건히 젖은 바닥. 그리고 나는 비오듯 흐르는 땀을 닦느라 연신 바빴다. 실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그 기분. 그 후 다 벗은 채로 서로 키스하고 애무하고 사랑해주는 기분이란..
4시에 시작하는 연극 ‘아트'를 보면서 보는 내내 손을 잡고 극 중간중간 암전 시간에 그녀와 키스를 나누었다. 짧은 암전 시간이 너무나 얄미울 정도였다는. 그녀는 연극이 끝나고 다른 약속이 있어 바로 가야 한다 하길래 연극 시간 내내 아쉬웠더라.
그렇게 연극이 끝나 서로 헤어지며 그녀는 가버리고… 뭐.. 이 바닥에서 초대남의 운명은 이런거 아닌가… 다시 일상으로, 자기 본연의 위치로 돌아와 원래의 삶을 살아야하는거..ㅎ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의 노래 가사를 현실에서 느끼게 해주는 여자가 과연 몇 이나 될까? 오랫만에 설레게 해줘서 고맙고 혹시 그날 제가 부족했거나 실수를 해 불편했다면 미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