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ime no see, tum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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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B: An Artblog!
Mike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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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le in a Phot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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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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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valley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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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ami Around
trying on a metaphor
PUT YOUR BEARD IN MY MOUTH
seen from Colo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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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Georgia
seen from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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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eddin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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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이블
이렇게 감상에 젖을 여유가 있는거 보니 나도 참 철이 언제 들런지.. 지난 토요일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흐름대로 흘러간 하루였다. 체육공원에서의 캠핑은 예상외로 낭만이 깃들었고 난 아주 오랜만에 취하고싶어서(외로워서) 소주를 연거푸 들이켰다. 좋아하는 고기를 뒤로한채 거의 술만 마셨다. 내가 왜이럴까 싶을정도로 고기는 두점 먹었나? 술이 술술 들어가서 술이구나 했다. 쓰디 쓴 소주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동안 나를 힘들게했던 기억들의 잔해가 조금씩 사라져가는 착각이 들정도였으니, 오늘 날이다! 싶었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에게서 보고싶다는 메세지가 왔고 기분 최고조인 상태에서 난 보고싶은 그놈한테 메세지를 보냈다. 칼답이 왔고 우린 그렇게 상봉했다. 마주보고 앉은 테이블에서 나는 그의 눈만 쳐다본 것 같다. 우리가 나눈 대화보다 눈맞춤과 입맞춤만 생각나는 만남이 될줄이야.. 기억이 반토막 난건 어쩌면 나에게는 다행일지도.. 숙취로 지금까지 괴로운건 아마도 마지막일지 모르는, 그리워할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여러 의미로 해석될 생일이었다
I'm afraid
내가 한 말과 행동인데 내가 기억해내지 못할 때 너무 너무 두렵다. 그리고 기억해내려고 안간힘 쓰는 내가 안타깝고.. 그 과정에서 분명 왜곡될 기억들. 마음이라는게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니 내일은 더 달라져있을터 혹은 어제로 돌아가거나.... 나 뭐야 사춘기?shit
과유불급
유난히 흥에 겨웠던 토밤, 까무러치게 좋았던 날씨와 빨간 바지를 입은 탓도 있겠다. 그나저나 요즘 춤 추는거 너무 좋음 baam!!
7시간 동안 떠들어댔다. 친구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만큼 몸도 아팠단다. 마음의 여유 따위 없었고 혼자 있고 싶었단다. 나 또한 몸도 마음도 늘어질대로 늘어져 혼자 있기를 자처했다며 맞장구를 쳤다. 그렇게 서로의 근황을 모르고 지내는 동안 우리는 최대한 서운해하지않고 잘 기다려줬던 것 같다. 그런 시기가 있는 법이라고 불행은 자고로 몰빵이 제맛이지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던 어제의 밤.
공복에 폭탄주 말아주는 어여쁜 내 친구! 부끄러워말라구
과연 내가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이미 안타까워했지만 안타까워해도 될런지….. 아무튼 전 보러 갈게요
심경의 (작은) 변화
델마와 루이스를 보고나서 (의도치않게 이 날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night
day and
가장 따뜻한 색
착한?사랑니를 뽑고 마취가 풀리기만을 기다린 이유… 내가 젤루 좋아하는 평일의 낮, 젤루 좋아하는 짓거리 (이전에 백설기도 먹었지롱)
식후땡(빵) 그 후, 황홀경
허겁지겁 에곤쉴레 보러 갔다가 폴인러브 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