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s.Guide.To.The.Zombie.Apocalypse.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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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ts.Guide.To.The.Zombie.Apocalypse.2015
b급 좀비영화
스승의은혜 였나? ㅡ.ㅡ 여턴 내가보려고 캡쳐해논건데, 삭제하기전에 업
차이나타운 - 딱히 잔인하지도않고 스토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샌안드레아스 - 쥬라기월드 보려다가 이거봤는데, 이걸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 명탐정 - 생각보다 재밋고 잘짜여진 스토리였다. 3편이 나오면 보러갈꺼다.
갓 블레스 아메리카- 영화관 에피가 인상깊었고, 누구나 한번쯤 또는 수십번쯤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장면을 현실화 시킨것이 통쾌했다.
램페이지 - 권력자가 불편한 영화. 엘리펀트 느낌의 영환데 이쪽이 더 맘에 든다. 이게 시리즈로 나올지몰랐는데... 우베볼 감독이 램페이지만큼 대성한 영화가 없어서 그런가... 후속편이 나와서 오랜만에 본편도 같이 봤다. 주연 배우의 연기가 정말 좋았기 때문에 후속편에 계속 빌이 나와서 좋았다. 3편도 향후 제작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4D로 봤는데. 첨엔 걍 신선하고 재밋었는데, 나중에 가니까 바람나오는것도 짜증나더라 ㅋㅋㅋ 2D로 집중하면서 다시 2회차했음.
액션도 그렇고 볼거리가 너무 많았음. 잠시도 지루할수없는 영화. 로맨스,코믹,액션,익스트림 그어떤것도 놓친것없는 7편이었다.
마지막 진짜 눈물날뻔...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의 오코너의 스냅씬들을 보여줬고, 오코너의 가정을 뒤로하고 가려는데, 작별인사안하고가냐니까 작별이 아니라며인사하지않고 떠나는 돔의 뒤를 오코너가 차를 끌고 따라와 1편 마지막장면처럼 둘이 함께 달리다가 두갈래의 갈림길에서 돔과 오코너가 서로 다른 길을 향한다. 그리고 화면은 오코너가 달리고있는 차를 쫒는다. 그의 차는 저먼곳으로 향해 달려간다. 폴워커가 떠났다는 뜻을 그런식으로 표현했다. 정말 코끝이 찡해지는 장면이었다. 분노의 질주 이번 그 어떤 시리즈보다 역대급이었다.
릴팅 - 갈등과 잔잔함.... 다신 안봐... ㅎ
번트머니 - 묘한 분위기와 묘한 두사람. 마지막 경찰과의 총격씬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거인 - 어리지만 속은 어른이라 거인이라고 지었다고한다. 주인공의 세레명인 요한, 그리고 본명인 영재. 주인공이 이중성을 가지고있는걸 이렇게 표현한것같다. 요한은 성당을 다니고 있는 독실한 신자고 순수해보이는 아이고, 본성인 영재는 이삭의 집에서 계속 살기위해 신학교를 꼭 가야만하고 창고를 털어 학교에서 돈을 벌고있는 절실하고 절박한 아픔을 지닌 아이다.
최배우 때문에 봤는데 이번 영화는 단독주연인것만큼 연기 레얼 잘한다.ㅠㅠ 호구의 사랑에서의 호구역도 정말 잘 소화했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했으면 좋겟다.
아메리칸스나이퍼 - 책으로도 봤는데, 영화가 나와서 봤음. 크리스카일과 흡사한 체형으로 맞춘 쿠퍼가 대단했다. 마른체형이었는데 저렇게 체격을 키웠다니.
위플래쉬 -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위해 앤드류의 광기를 끌어내는 플랫처. 광기를 향해 달려가는 사제지간.
엘리제궁의 요리사 - 되게 맛있어보인다아. 맛있는볼거리
오토마타
더 게스트 - 주인공이 매우 매력적이고 흥미롭고 재밋었는데, 후반부에 이렇게 영화를 만들어도되나싶을정도로 엉망진창 스토리다. 좀더 스릴러로 갔으면 좋았을것같은데...
오토마타 - 로봇이 귀엽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미결처리자 - 괜찮았음. 맘에 들어, 쏘우1 보는것같았음.
기술자들 - 이현우보려고 , 킬링타임용
폭스캐쳐 - 실화를 바탕으로한 얘기. 미묘한 애정의 갈등으로 세사람의 사이는 금이 간다. 존역의 배우의 허공을 뜬 눈빛 연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싱글맨 - 세상은 계획대로 이루워지지않는다는 결말이다. 자살을 하고자 했지만 하지못했고, 자살을 하지않겟다고 마음먹자 죽음이 찾아왔다.
7번째아들 - 의외로 구성이 잘 짜여서 있어서 재밋었다.
킹스맨 - 갓뎀... 이건 정말 보러가길 잘했다. 예고편도 재밋었지만 본편도 무척 재밋었음. 콜린퍼스가 죽은게 아쉬웠지만, 러브라인이 없었던것도 마음에 들고, ㅎㅎ 007에 이은 시리즈물이 되었음 좋겟다.
패션왕 : 안재현 때문에 봤는데, 아.뭐 이런 거지 같은게...
원나잇온라 : 두 단편 영화가 수록되있음. 1편은 연기가 거슬리고,2편은 연기와 사투리가 거슬림.
상의원 : 이런 소재 한국적이고 참 좋음.
테이큰3 : 겁나 범인처럼 달아나서 일크게 벌린 케이스
저 질척이는 진흙탕 집단 싸움이 숨막힐정도 좋았음. 찌르기만 할뿐이 아니라 찌르고나서 찢어버림. CG가 없어서 좋고 총을 안써서 더 좋음.
레이드는 이번편도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볼거리많은 액션을 제공해줌.
아 그리고 보다가 마츠다 류헤이 및 일본 유명 배우들이 나오더라, 그 중에 키타무라 카즈키라와 인도배우 오카 안타라가 나오던데, 둘이 콜라보한 킬러스라는 영화를 봤었징, 레이드찍고 나서의 영화였구나. 킬러스는... 나름 괜찮은 스토리지만 뭔가 인위적인 느낌이라. 말이 이상한가ㅋㅋㅋ 살인을 하는게 너무 흉내내는 느낌이랄까 그래. 여튼..
나를 찾아줘 - 재밋었음. 이커플의 뒷얘기가 궁금하기도하고 ㅎㅎ
몬스터즈 - 컨셉 괜찮은듯, 제목치곤 상당히 잔잔한 느낌임
명량 - 해상전투를 극을 보여주는 듯. 보면서 최종병기 활이 생각났는데, 역시 그 감독이었다. 정말 내용에 충실한것같다. 활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전투장르에 포커스를 맞춘 국내 영화는 없다랄까 명량 또한 그렇다. 전쟁에서 위용넘치고 전술도 뛰어났지만 굉장히 인간적인 이순신장군님을 그려내 좋앗다.
해무 - 뜬금없는 베드신만빼면 전체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고 장르임. 봉준호 감독은 사랑입니다.
인터스텔라 - 여태까지나온 블랙홀이나 원홈에 관한 영화중 가장 깊게 파고있지않을까 생각이든다. 하지만 마지막에 갑자기 사랑드립쳐서 ㅋㅋㅋ읭? 하는 부분도 없지않아있었음. 뭐든간에, 놀란은 최고네염.
메이즈러너 - 킬링타임용. 재미가 없지도 않고 있지도 않음.
페인리스 - 무통증을 앓은 아이들 얘기로 시작되는데, 걍 흐지부지함
이라크워 - 전쟁은 참 무서워. 10분에 한명꼴로 죽어가는 영화
컴다운 - 컴다운이 아니라 날 캄다운 시켜야될것같음. 분노가 치민다.
해적 -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다. 흥하드만 흥할만했네!
킬러 - 역시 일본 영화는 나랑 안맞아. 재미없어, 연기도 잘 모르겠고..
익스펜더블3 - 주지사랑 이연걸이 게이커플로 나오다니...
닌자터틀 - 킬링타임
크로우즈 익스플로드 - 오징어같이 생긴것들이 나와서 오징어같은 연기로 오징어액션을 취한다. 오그라든다.
타짜 - 의외로 재밋었음
스텝업 -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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