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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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체크아웃시간. 아쉬운 마음에 리조트 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역시나 넘나 더워서,,, 로비도 오픈형이라 로비도 더움. 우붓시내에 있는 코마네카 리조트에 짐을 맡겨놓고 다시 우붓시내 구경했다. 스노쿨링하느라 뭉친 근육 풀어줄겸 마사지샵도 가고~ 발리에서 한달 살았다는 사람의 추천으로 짐바란 스파라는 곳을 방문했는데 좋았다. 솔직히 마사지받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발리 마사지는 머무르는 동안 세번이나 받을 정도로 괜찮았다. 마사지도 받고 지인의 추천인 홍갈리아에서의 점심도 훌륭했다. 점점 발리에 익숙해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