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더스트.
전체적은 내용은 기억이 안 나지만 로버트 드 니로가 열연한 따뜻하고 감성넘치는 판타지로 기억한다.
그나저나 이건 2011년 12월에 찍은 사진인데 (아크릴판에 넣어서 찍은 것은 모두 그렇다) 이 때도 지금과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티켓 등을 전부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자고... 하지만 그 때는 텀블러같은 블로그를 쓸 생각을 못 했던 것 같다. 아니면 올리기가 쉽지 않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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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
전체적은 내용은 기억이 안 나지만 로버트 드 니로가 열연한 따뜻하고 감성넘치는 판타지로 기억한다.
그나저나 이건 2011년 12월에 찍은 사진인데 (아크릴판에 넣어서 찍은 것은 모두 그렇다) 이 때도 지금과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티켓 등을 전부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자고... 하지만 그 때는 텀블러같은 블로그를 쓸 생각을 못 했던 것 같다. 아니면 올리기가 쉽지 않았거나.
심슨가족, 더 무비
이 무렵 정말 영화를 많이 본 모양이다. 심슨 가족은 그냥 심슨 가족이었다. 의외로 심슨 부모간의 로맨스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어서 신선했다. 중년에게도 연애는 필요하다. 불륜만 안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