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스뵈이다 3회 보는데 닭의 수명은 30년인데 45일만에 죽어서 식용닭이 되는 거라고... 삼실 근처에 보드람 있어서 지난주도 지지난주도 치맥했는데... 이제 닭 먹겠나 참나 심지어 농가에서 판매되는 닭한마리 가격은 1200원이라고... 개충격이다. 우리는 17000원 정도 되야 먹는 치킨 아닌교... 알게 되면 충격인게 한두개 이겠냐만은 정말 몸이 따라 준다면 육고기는 안 먹고 살고 싶네. 올해안에는 힘들거고 엠비도 빨리 무상급식 해야지. 별 미친놈이 한우농가까지 말살시켰냐... 세월이 지나 미친소에 대해 사람들이 별 생각 없지만서도... 다스실소유주 #엠비구속촉구 합니다. •_• 그나저나 촬영날 예보를 보니 비&눈이 있다. 젠장할... 아니다. 미리 걱정하지말자. 짧은 영화 아닌가. 2017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