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efic Time - Soum (1) by Luis R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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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fic Time - Soum (1) by Luis Royo
I felt like making a major watercolor piece, so here’s a sort of splash page of my general idea for where I wanna take Sanctus.
3-29-21
Enfin fini, comme j'avais rien pût faire pour son anniversaire a cause de problèmes de santé , voilà un petit dessin d'excuse pour @heavenfell-au en espérant que tu apprécie ^^’
Fait avec amour est passion Love ya our Saltiness
Quería esperar a terminar la ilustración promocional pero no puedo más, tengo que contarlo. Después de mucho tiempo hablando con todos los implicados, me han aceptado realizar un manga oneshot ambientado en el universo de #saintseiya , el propio Masami Kurumada ha dado el ok a que todos los personajes de mis series anteriores confluyan en una mismo universo para encarnar a los Caballeros de Bronce. Gracias a todos los cocresdores que han aceptado ceder los derechos para este único tomo que escribiré y dibujare bajo la supervisión del maestro Kurumada. #saintseiya #pesasus #caballerosdelzodiaco #outrage #telemac #soum #malefic #barcelona #dosespadas #cyan #elcazadorderayos #captainnemo #nemo #poseidon #dragon #andromeda #fenix #cisne #fanart #sketch #manga #kurumada
🌚 @steopard is the Chosen Katana 🗡 #SOUM from #MaleficTime ⚡️ #cosplay 📸 @tomitotoro 🌸
Malefic Time - Soum by Luis Royo
http://www.woman-stor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4
송년의 정서를 과장된 장식 대신 음색의 결로 전하는 무대가 열린다. 숨(SOUM) 명상센터가 마련하는 ‘송년 음악 명상 콘서트 My Warmest Wishes’는 ‘숨 쉬는 나 숨 쉬는 지구: 겨울편’이라는 부제로, 겨울의 고요한 흐름 속에서 몸과 마
*피아노·첼로·기타가 빚는 겨울의 호흡, ‘My Warmest Wishes’
*정수지·성지송·박지은, 음악 명상 콘서트 ‘숨 쉬는 나 숨 쉬는 지구: 겨울편’
송년의 정서를 과장된 장식 대신 음색의 결로 전하는 무대가 열린다. 숨(SOUM) 명상센터가 마련하는 ‘송년 음악 명상 콘서트 My Warmest Wishes’는 ‘숨 쉬는 나 숨 쉬는 지구: 겨울편’이라는 부제로, 겨울의 고요한 흐름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자신과 세계를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제안한다. 공연은 서울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피아노 정수지, 첼로 성지송, 기타 박지은이 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소규모 편성의 장점을 전면에 세운다. 피아노, 첼로, 기타는 각기 다른 공명과 잔향을 지니며, 그 차이는 음악적 서사를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된다. 피아노의 타건이 공기의 밀도를 조절하고, 첼로의 활끝이 호흡의 길이를 늘리며, 기타의 현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진동이 감정의 표면을 부드럽게 정돈한다. 주최 측은 명상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지는 ‘여정’이라는 표현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이는 음악이 무엇을 설명하기보다 관객의 내면 리듬을 천천히 되찾게 한다는 뜻에 가깝다. 특히 이번 겨울편은 사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안내되어, 계절의 순환이 남긴 감각을 정리하는 마무리의 성격을 갖는다.
연주자들의 이력은 이 무대의 방향을 구체화한다. 피아노를 맡은 정수지는 숨 명상센터 원장이자 작곡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피아노 정규 앨범 3집과 4개의 싱글을 발표했다. ‘내가 나를 낫게 한다’를 출간했고, 기업과 관공서, 리조트, 미술관 등에서 음악과 예술 명상 콘서트를 개최하며 공연의 외연을 넓혀왔다. 첼리스트 성지송은 예원과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자작곡 앨범과 정규 음반을 포함해 5매의 음반을 발매했다. 현재 연세대 미래교육원 책임 강사로 재직하며 기업 힐링콘서트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기타리스트 박지은은 숨뮤직과 노크온 레코드 대표로,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 작편곡가로서 다수의 음반 제작과 방송·공연·레코딩 세션, 강의 활동을 이어왔고 통기타 교본을 출간한 바 있다.
공연은 2025년 12월 28일(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767 호반베르디움스테이션 상가 2층 이호철북콘서트홀이다. 티켓은 3만5천 원이며, 신청 및 문의는 숨 명상센터(010-7542-9783, [[email protected]](mailto:[email protected]))로 가능하다. 입금 안내 계좌는 신한은행 정수지(숨SOUM) 110-414-542227로 안내되어 있다. 소극장적 친밀함 속에서 음색이 ‘호흡’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기대해 볼 만한 연말 무대다.
© 뉴스클래식M 현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