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at 어쩌다 가게
인스타그램 @dreamerssun 에만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일주일의 줄거리 처럼만 올리고 있어서 이렇게 많은 사진은 올리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일단 백업용.
그러고 보니 우리가 만난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어떻게 만나서 지금까지 인연이 닿았는지를 생각해 보면 그냥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밖에 달리 할 말이 없다.
서로 사진 찍는걸 좋아해 주변인들 사진은 많이 찍는 반면 찍히는걸 매우 어색해 하는데, 오늘보니 나와는 달리 아주 좋은 피사체였다.
둘 다 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어서 낮에 제대로 광합성 + 수다 + 사진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