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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boy moans - 23 from Miami
Giggly Sex - 18 & 22
I had always wondered what being with another girl would be like, I’d had a crush on a girl when I was a teen. Then recently I met K and one day the subject came up and we started talking about it. The next thing I knew we were making out - it’s been great ever since.
그분과의만남
그분은22살 팸돔이고 난그분보다 나이가 많다 만나서 플했던걸 풀어볼까한다 방에들어서자 그분이 벗어 라고했고 난옷을다벗고 그분앞에서 무릎을꿇었다 발정났어?라고하셨고 네 주인님 이라고답했다 그리고는 내물건을 만지기시작하면서 싸면혼난다고하셨다 내물건을 만지며 귓가에대고 속삭이듯이 어린여자앞에서 무릎꿇는게좋아?라고물으셨고 난 네주인님 이라고답했다 그리고 발을핥으라고 하셔서 혀로엄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까지 입에넣고 쪽쪽빨아드렸다 발가락사이사이 발바닥 뒤꿈치까지 혀로깨끗이 핥아드렸다 그리고 내침이뭍은발로 내얼굴을 문지르셨고 온몸을 깨끗이핥고 빨라고 하셨다 난 무릎을꿇고 복종할수밖에없었다 내물건은 이미 커질만큼 커져서 쿠퍼액이 나오고 있었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분께서 똥꼬도 빨라고하셔서 혀로핥고빨고 해드렸다 머리에서 발가락 손가락까지 핥아드리고 나니까 혀가얼얼한거 같았지만 내몸은 발정이 멈추질않았다 그분께서 내물건을 다시만져주셨는데 싸지말라는걸 못지키고 사정을해버렸다 죄송합니다 주인님 하며용서를 빌었지만 소용없었다 어디론가 전화를 하셨고 난 손이뒤로묶인채 무릎꿇고 눈이가려진상태로 대기를하고있었는데 문이열리는 소리가나고 여자들목소리가 들렸다 그분께서 안대를벗기니 친구2명이 있는게아닌가 당황스러웠다 싸지말라고했는데 싸버리는바람에 벌칙을 줄거라고하셨고 그두분의 노리개가 되라고하셨다 그분들 발을핥으라고 하셔서 핥으면서 자위를 하라고해서 무릎꿇고 자위를했고 그분들이 보는데서 내정액을 핥아먹었다 여기까지쓸게요 수치심도들고 어린분들앞에서 복종하는것도 내성향이 이러니 어찌할수가 없네요
기분이 이상해서 그냥 자려다가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어서 간략하게 후기남깁니다.
혼자 초조하게 엄마를 기다리다보니
11시50분쯤에 엄마가 들어왔습니다.
술도 조금 더 마셨는지 들어오니 달큰한 냄새가
풍기더라구요.
기분은 나쁘지않은거 같아서 오늘 지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엄마가 옷 갈아입고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간
시간이 대충 12시 15분쯤 되서 저도 한 5분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엄마방에 들어갔네요.
원래 팬티만 입고가려고 했는데 좀 오바인거같아서
반팔에 팬티만 입고 들어갔습니다.
(팬티뒤쪽밴드에 콘돔하나챙겨서)
엄마가 왜 왔냐고 묻길래 그냥 오늘은 엄마 안외롭게
같이 자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네요.
못들은척 옆에 누웠더니 등돌려서 자려고 하길래
누운채로 백허그 했습니다.
원래 바로 마주보고 키스하려고 했는데
힘을 준채로 뒤돌은채 버티네요.
손을 가슴으로 올렸는데 반팔티 위로 유두가 느껴진네요 자려고 노브라상태였어요.
“안이랬으면 좋겠어"라고 했지만 씹고
계속 가슴을 주물거렸습니다.
몇분 만지작거리다 엉덩이에 손을 올려봤는데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냉장고바지 재질의 수면바지입고있었는데 쭉 잡아
당기니까 무릎까지 그냥 벗겨졌습니다.
백허그 자세였어가지고 엉덩이쪽 팬티를 들춰서
보지까지 바로 손가락을 뒤에서 넣었는데도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
몇분 보지를 문질러대니까 그제서야 엄마가
얘기를 하네요.
지금 너 하고싶은대로 한번 다 해보고
오늘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집을 나가래요.
주말동안 원룸이든뭐든 알아보고..
아니면 자기가 나가겠다네요.
존나 짜증나서 힘으로 바로 눕히고 하의를 다
벗겼네요.
그대로 콘돔도 없이 꽂았습니다.
뻑뻑해서 들어갈때 좀 아팠는데 그뒤론 촉촉해지더라구요.
근데 이게 하고있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아요.
반응도 없이 그냥 누워만 있는 위에서 하려니까
좀 기분더럽더라구요
엄마는 고개돌리고 눈감은채로 입을 꾹 다물고있고
전 끝까지 엄마 얼굴보면서 박아댔네요.
그래도 박아대다보니까 아래에 느낌이와서
배에 쌀까하다가 이게 마지막일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엉거주춤하게 안에다 쌌네여.
싸고 나선 그냥 바로 나와서 화장실에서 자지 씻었어요.
그리고나서 엄마방 다시 들어가려니까 문이 잠겨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방와서 후기남깁니다.
그냥 제 인생 좆망한듯 ㅋㅋㅋ…
아 뭐가먼지 모르겠네요 썩 좋은지도 모르겠고
정말 한건가 싶기도하고 일단 내일이 되봐야
할거같아요 기분이 참 시발…이네요 ㅎ
좀 지난 일입니다. 텀블러를 하며 당신에관한 일도 쓴다고 한 뒤로 아내가 확실히 심경이 변하고 있긴 합니다.
가까이 지내는 부부와 늦게까지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잦아지는데 그집남자가 집사람이 좋아하는 몸매예요. 운동좀 하고 사는 남자거든요. 그래서 넌지시 물었지요. 한번 저 남자랑 해보고 싶지않아 했더니 저정도면 괜찮답니다.
그렇게 만나는중에 뭣때문인지 함께 클럽에 가게됐어요. 우리부부는 십수년전 연애때 말곤 온적이 없었는데 무튼 그날은 제 와이프가 좀 업된거 같습니다. 난데 없이 부킹요청을 받아서는 남자 서너명이있는 테이블에가서 맥주를 한잔 하지않나 그 남자들과 춤도 추고 즐겁게 노는 와이프가 행복해보여 저도 같이 좋은 기분이 되곤 했지요.
그런데 저와 같이온 부부의 남자가 술이좀 된거같습니다. 스테이지에 나간 제 와이프를 보호 해줘야한다며 부킹남들과 춤추는 제 아내 주변에서 같이 춤을 추다가 분위기에 휩쓸린 제 와이프가 그집 남편을 애인처럼 생각했나봐요. 좀 묘한 분위기가 흐르고 술이 좀 된 제 와이프가 그집남자에게 안기다시피해서는 들릴듯 말듯 “카스하고싶어"라고 흘려말했다네요. 물론 그집 와이프가 저와 한 테이블에 앉아서 스테이지를 보는데 관계를 나갈 수 있나요.
저는 그 당시에는 상황파악을 못했는데 너무 진한 스킨쉽이다 싶었는지 그집 와이프는 뿔이났네요. 사실 저야 와이프에게 “저 집 남자를 꼬셔서 해봐라 너 좋다면 내가 모른척 하겠다.” 등등 헛소리를 해놨지만 이렇게 적극적일줄은 몰랐어요. 고등학생시절 같은 동네 후배를 꼬셔서 결혼한터라 저 말곤 연애경험도 없는 아내인데 이날 분위기가 이사람을 이렇게 들었다 놓을 줄이야
두집 아내들은 꽤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그날 상대방 와이프가 좀 화가나났군요. 자리를 옮겨 술을 마시다말고 언성을 높이더니 혼자 집으로 갑니다. 그날일로 그집 내외는 거진 일주일을 싸웠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별일도 없었거든요. 클럽에서 함께 춤춘다고 둘이 모텔들어갈 일이야 생기겠습니까? 클럽에가자고 한건 그집 내외인데 클럽가서 얌전히 앉아있다 올거면 뭐하러 가나요. 게다가 바로앞에 남편과 부인이 앉아있는데 말이지요. 제 속마음이야 바라마지 않는 일입니다만 겉으론 대수롭지도 않은일로 유난 떠는 여자인양 대하고 말았습니다.
제 옆에 함께누운 아내에게 “그날 너 많이 취했던데 나랑 그집 와이프 없었으면 한번 대줄 기세던데?” 라고 넌지시 물었어요. 와이프 왈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다. 창피하고 다시 겪고 싶진않다만 아마 당신 없었으면 그집남자랑 했을거다 랍니다. 분위기가 천상 얌전한 제 아내를 부뚜막위에 올라간 고양이마냥 만들었네요. 그날 그집여자가 제 아내에게 행동 조심하란이후로 와이프는 자기가 동네 걸레 취급받은양 느낀가봅니다. 그 이후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넘어갔고 아내들은 서로 잘 만나고 저도 그집 내외와 서스럼 없이 만나지만 취했을때 그 집 남자는 제 아내에게 매력을 느꼈단걸 저는 알고 제 아내가 그 집남자를 순수하지 않은 감정으로 대했다는걸 알아요. 상대방 여자만 혼자 열내다 과민한 여자 취급 받고있지만, 제 아내는 그 이후로 자기자신에게 조심하고 있다고는 해도 분위기만 생긴다면 또 아나요?
와이프는 지금 극도로 조심하는거 같아서 저도 별말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방법으로 분위기를 내봐야겠어요. 언젠가 다른남자의 배 밑에 깔려서 행복한 콧소리를 낼때 까지 말이죠
글 잘 읽었어요
판도라
판도라 1부
궁금은 했지만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라 여겼던 3S4S…
적어도 난 퇴물이 아니라며 3S4S…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했다.
혼자 도도한 척 그동안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않았다
난 낯도 많이 가리는데 무슨~쓰리썸??
내 설정연기에 @double-dnj 님이 눈치를 챘나??
넌즈시~담백하게 묻는다 그리곤..
내가 왜 꺼리고 뭘 두려워하는지 파악하고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주고 안심시켜줬다
불안했던 내맘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그의 결정적 한마디..
“네가 원하는 와꾸 싸이즈 초이스 가능해”
아 그럼 콜이지~!! 난 오늘부터 퇴물이다 캬캬~
그리하여 내가 초이스 했다 뿌듯~
연락을 받고 온다는 소식에
소개팅 마냥 떨리기 시작한다
옷을 다시 입어야하나..
벗고선 인사는 안해봤는데..
가운 입음 되겠지?가운입고 공손하게 두손 모으고 인사함..웃끼나? 화장 다시해야하나? 어쩌지? 아 여긴어디?
불안하다..긴장된다..
당이 딸리기 시작한다
사온 간식을 목이 매이게 쳐묵쳐묵 하고 있으니 더블님이 음료수를 주며 진정 시켜 준다
그가 시키는대로 하나씩 하나씩 긴장을 풀어갔다
왔다….
긴기럭지에 댄디하고 밝은 성격의 J
J는 뭘 잔뜩 사왔다 특히 간식이 한보따리라 그가 참 친절해보였다 ㅎㅎ
이런 센스는 편의점에서도 판다 배우고 써먹자!
J는 도구도 챙겨오고 내게 설명 시연해줬다
(누가 방문판매임? 나 카드꺼낼 뻔…)
J의 이야기는 재밋다 그와중에 중간중간
만피야 너 예쁘다~ 라는 말에 난 홍홍홍~하며 몸을 베베 꼬면 조금씩J의 터치가 들어온다
J의 터치에 내가 더블을 쳐다보면 그는 부처님의 인자한 표정으로 즐겨~라는 싸인을 보냈다
내가슴이 발이 좋다며 물고 빠는 J손길에
아까 낯가린다는 내말은 뻥카 였나보다..
그래..놀려도 난 할말없다 오늘만 살련다ㅋㅋ
J가 발가락을 빠는데 이게 또 겁나 묘하다
발가락 열개를 어찌나 야무지게 맛있게 빠는지..
발가락마다 발가락사이사이 J혀가 내발을 녹이는듯 했다 내발이 사탕처럼 단것도 아닐텐데..하면서도 자꾸 발을 맡긴다
발이 예뻐서 자꾸 빨고 싶다며 하염없이 야금야금 내발을 녹여먹고 있었다
근데 잠깐…J가 발 뿐만이 아니라
내 기억도 녹였나보다..
여기서부터 기억이 녹아내린듯 생각이 잘 안난다
생각정리 후 판도라 2부를 쓰겠다
뭐 반응없음 안쓰고~
나머지 1명은 아직 언급도 안했는데?
참고로 잘 생겼다…여자 팔뤄들이여 눈팅 그만하고 댓글 수면위로 올라오라~
여튼 반응없음 안쓸꺼임..ㅋㅋ
꼬장 큐만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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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와 첫소통
고디와 이별 후 많이 힘든때 였다. 그때 백지의 쪽지를 받고 대화를 시작했다. 늘 그렇듯 오래된 애독자였다. 덕분에 대화를 쉽게 시작되었고 이어져 갔다. 그녀는 영국에 살고 있었다. 대화가 필요한 때였기에 그녀와는 대화는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다. 그녀는 또 그런 비슷한일을 하고 있었다.
백지 : 노아님! 안녕하세요. 몇달 전부터 글 잘 읽고있는 팬이에요 ㅎ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이렇게 쪽지를 보내도 괜찮은가요…? 몇번 망설이다가 또 다시 연락 못할까봐 용기내서 보내봐요.
노아 : 네~ 안녕하세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슨일인지 몰라도 ~ 망설이시기 까지 하기고 또 용기를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지 : 저도 잘 모르겠어요. 왜 쪽지보내고싶었는지 왜 망설였는지ㅋㅋ 노아님보다 나이는 많이어려서 건방진? 소리일지몰라도 제가 말동무 하면서 친구하고싶어서?ㅋㅋ
노아 : 친구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
백지 :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 것같아서요 그리고 재밌을것같기도하구..
노아 : 이번에 이별하면서 경험해 보니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ㅜㅜ 제소개는 필요없을듯 하네요 ~ 소개 부탁드려요
백지 : 음 저는 20대 후반 여자이구요 일도하고 공부도하고 열심히 살아요ㅋㅋ
노아 : 무슨일하세요? 그리고, 무슨공부하세요?
백지 : 설명하기 어려운데ㅋㅋ ******( 개인정보 이유로 삭제 )
노아 : 남들이 경험하기 힘든 많은 힘들일 들으시겠네요 ~ ^^
백지 : 20대초반에 다른 공부하고 1년정도 일했었는데 적성에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다시 공부할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새로운 공부 새로운 일을 하고있어요
노아 : 아직 얼마든 원하는 목표대로 할수 있는 나이에요~ 잘 하셨어요
백지 : 그런 말 많이 들어요ㅋㅋ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들어 갇힌 세상에 살았던 것같아서 억울한 마음이 들었어요ㅋㅋㅋ 음 그런것같아요! 지금 훨씬 더 재밌게 일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그래요 아무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하고싶은일도 잘 모른채로 정해진대로 하니까… 안그래두되는데..그쵸 물론 그렇지않은 멋진 친구들도 많지만 ^^
노아 : 네 사회에 나와 사회를 보고 결정하는게 진정한 목표가 되는거 같아요 행복의 기준은 본인이에요
백지 : 공감해요. 저도 이번엔 제가 겪어보고 결정한 일들이라 더 책임감도 생기고 열정도 생기는 것 같아요
노아 :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반감되요
백지 : 교과서적으로 정말 맞는말! ㅋ
노아 : 꾸준히 열심히 하는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결국 이기거든요
백지 : 저는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ㅋㅋ
마음이 많이 아프던날 백지와 첫소통을 시작하였다
이런 소소한 알콩한 대화 저도 하고 싶네요.
<A회원부부와의 만남>
작년부터 갠적으로 대화가 오갔던 골프방 A회원 부부와 드디어 만났다. 얼굴은 예뻤고, 몸매는 날씬한 30대 초반같아 보이는 아내분이었다. (A 부럽…)
나를 보자마자 그녀는 이런 것을 하려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그녀의 말을 다 들어주고 남편분을 혼내주었더니 마음이 좀 열린 듯 했다. 1시간 정도 후에 내 짝이 왔고 내 짝과 A가 먼저 자리를 떳고 나와 그녀는 근처 호텔로 향했다. 만나기전 아내가 생리가 시작됐다는 A의 말에 마음을 비우고 마사지나 해주면서 대화를 할 생각이었다. 아늑한 방에 둘이 들어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그녀를 품에 안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그녀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는 피하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이지도 않았다. 나는 벌리지 않는 그녀의 입속에 혀를 집어넣고 그녀의 혀와 내 혀를 소개팅 시켜주었다. 그렇게 한참을 키스를 한 후에 그녀의 옷을 벗겨주었다.
가녀린 그녀의 몸이었지만 가슴은 크고 부드러웠다.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주었고 이제는 아래층으로 ….. ‘어제 생리가 시작했어요…’
아래를 애무하려는 나에게 그녀는 부끄럽다는 듯이 말했다.
과연 팬티에 패드가 하나 붙어있었다. 하지만 크지 않고 작았다. 냄새하나 나지 않았고 피도 하나도 묻어있지 않았다.
그녀의 팬티를 내리려고 하자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준다…. (개인적으로 난 이때가 참 기분이 좋다^^)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애무해주었다. 그녀의 몸이 꼬이기 시작한다…. 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난 방향을 바꿔 그녀의 입에 내 좆을 물리고 69를 시작했다.
만남 전에 남편에게 들은바로는 그녀는 키스도 안하고 자빨도 안해준다는 것이었기에 그녀가 나와 키스를 하고 자빨을 해준다는 것이 날 너무나 흥분시켰다.
그녀의 보지에 물이 넉넉해짐을 보고 삽입을 시작하였다. 요가를 오랬동안 한 그녀는 내가 원하는 자세를 잘 잡아주었고 그럼으로 인해 삽입은 더 깊게 되고 시각적으로도 더 자극적이었다.
가위치기를 하자 그녀입에서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났다. 나중에 물어보니 한번도 안해본 체위라고 했다.
아담하고 날씬했기에 가벼운 그녀를 번쩍 들어 펌핑을 해주었다. 이것 역시 처음 해봤단다..
여러 체위를 바꿔하며 하다가 그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잠시 쉬었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 자지를 물리자 다시 날 단단하게 만들었고 한참을 몸을 섞은 후에 그녀의 보지에 사정을 했다.
첨 만난 남자와 섹스를 첨 해본 그녀… 넘 기특하고 이쁘기만 한 그녀를 한참을 앉아주었다. 불만이 가득한 채로 나왔던 그녀가 지금 내품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했다…
A는 다음에 쓰리섬을 꼭 해보자고 한다. 아내분이 과연 허락을 할까…?
12월 20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2탄
지난 3일 초대 만남 이후에 2주일 정도 지난 후인 20일에 그 형님부부와 다시 만나게 됐다. 연말 연례 행사들과 업무로 많이 바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이라 한다. 원래 더 일찍 만나려 했지만 나의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 하게 20일로 미뤄지게 됐다. 실은 나도 어서 빨리 이 형님부부를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 날 누나의 풍만한 몸매와 따스하고 땀으로 촉촉히 젖은 그녀의 품 속, 그리고 나의 거친 애무에 격렬히 온 몸으로 반응하던 그녀를 잊지 못 하고 있는 터였다. 실은 그 날 그렇게 깜짝 놀랄 정도로 뜨겁고 격렬히 반응하는 자기 와이프가 생판 모르는 외간 남자인 나한테 거칠게 따먹히는 모습을 보지 못한 네토 성향의 형님이 오히려 이 만남에 더 급해 보인거 같았다. 말씀도 진중히 하시고 상당히 정중한 모습의 형님인데 뭔가 빨리 보고픈 초조감이 느껴지는거 같았다. 모임 며칠 전부터 자기 와이프를 어떻게 해달라는 네토 형님의 여러 주문(?)이 있었다. 형님의 주문이라는게 평범하고 노멀한 섹스 행위라 아주 큰 부담감은 느끼진 않았다. 다만 5일 전 경북 네토부부 초대에서 내 몸 안의 모든 정액을 빨린 터라, 20일 모임 당일 날 내 자지가 풀발기되며 크고 단단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은 들었다. 그래도 이 날을 위해 나름 몸 상태를 최고조로 만들려 먹고 자는거에 신경을 쓰며 컨디션을 조절하였다.
20일에 신촌 인근에 저녁 약속이 있다하여 신촌 ‘ㄹ'호텔에서 오후 3시에 보기로 했다. 저녁 약속이 있으면 6시쯤에 나갈텐데 그러면 나에겐 2시간 내지 길어야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있는 셈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릿속이 빠릿빠릿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 시간 동안 형님의 미션을 완료하고 누나의 섹스 쾌락을 만족시켜주면서 그녀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나의 짐승같은 욕정도 채워야 한다. 모두가 만족하는 고차원 방정식이다. 3시쯤에 약속 장소에 형님부부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다. 30분 후에 올라 오라는데 앞으로 곧 닥칠 일에 대한 나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신거 같았다.
“띵동, 띵동”
지난 번 처럼 형님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두 번째 만남이어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어색함이 덜 한거 같다. 오늘의 이벤트를 학수고대하신듯 오히려 상기된 표정이다. 전에 만났던 것처럼 누나는 여전히 따뜻한 눈웃음에 우아한 모습으로 방긋 웃으며 나를 맞아주신다. 가지런히 정리한 스트레이트 단발머리에 안경 쓴 모습이 영락없는 모범생 여고생 이미지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듯한 매끈한 피부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몸매에 먹음직스런 큰 젖가슴과 엉덩이는 전혀 얼굴 이미지와 매치가 안 된다. 그래서 이 누나를 만나면 더 미처버리는거 같다. 외투를 벗고 가져온 술과 안주을 형님부부가 앉아있는 탁자 위에 펼처 놓고 일진을 시작하며 얘기를 시작했다.
근데 이번 모임이 대화가 목적이 아니기에 솔직히 많은 얘기는 필요치 않았다. 형님의 눈짓에 누나 옆 바로 가까이에 앉았고,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아니면 두 번째 만남이라 어색함이 덜 했는지 누나는 자연스레 그녀의 몸을 내 손에 맡기며 나를 허락하였다. 지난 번과는 달리 스타킹을 입고 오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롱부츠를 신고 와서 그렇다고 한다. 안 그래도 짧은 원피스였는데 앉으니 치마끝이 더 올라가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살이 더 도드라 보였다. 이미 나의 두 손은 탐스런 그녀의 몸을 여정하는 중있었고 그녀의 입과 나의 입은 이미 뒤엉키며 누가 누구의 혀인줄도 모르고 있는 이미 그런 무아지경의 상태였다. 앞에서 보다 못한 형님이 어서 가운으로 환복하자 하신다. 환복을 하러 일어섰는데 누나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통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앳된 남자아이의 목소이였다. 뭔가 많이 조르는 목소리였는데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게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인거 같다. 어린 자녀와 대화할 때도 꼬박꼬박 높임말을 쓰는 누나를 보며 내 예상대로 역시 누나는 가정교육이 잘된 전교 1등의 모범생이 맞는거 같다. 이렇게 완벽한(?) 여자가 나한테 곧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서 그랬던 것일까? 형님의 눈짓을 확인 한 나는 좀 떨어져서 통화 중인 누나에게 다가갔다.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해요”
환복 중에 전화를 받은지라 원피스 한 쪽 어깨만 벗은 채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인기척을 한 후에 그녀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뒤로 부터 그녀의 커다란 젖통을 움켜쥐어 주니 흠칫 놀라 나에게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난 이내 그녀를 내 쪽으로 끄려드려 적나라하게 발랑 벗겨진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 한쪽 젖통을 움켜쥐며 나머지 한쪽 가슴마저 벗겨내며 그녀의 성감대인 목과 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흐흡!! 흐으흡!!”
외간 남자에게 맡겨져 흥분되어진 자신의 감정을 아들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으려는걸까? 본능적으로 흘러나오는 자신의 신음소리를 막으려고 한 쪽 손으로 급하게 입을 막는다. 그녀의 몸이 빨갛게 달아 오름을 느낀다. 그녀가 미치도록 이쁘고 섹시하다. 풍만, 육중한 젖기슴을 드러내며 반쯤 벗겨진채 여전히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내 쪽으로 돌려 세운다. 젖통이 정말 젖소의 그것만하다. 젖통 뿐이랴. 젖꼭지 또한 젖소의 그것마냥 거대하게 우뚝 서있다. 둘 다 정말 포르노 배우의 그것 못지 않다.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무릎꿇게 하고, 입을 가리고 있는 그녀의 한쪽 손을 붙잡은채 거친 야성의 나의 육봉 소세지를 다짜고짜 그녀의 입안에 쑤셔 넣는다. 뒤로 빼려는 그녀를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 리드미컬하게 내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육봉 소세지를 흔들어 본다. 그녀의 입이 내 자지로 한 가득이다.
“우으으, 우으윽 쪼윽쪽”
고개를 살짝 좌우로 흔들며 가려린 눈빛으로 나에 그만 해달라고 애원하는듯한 그녀. 자지를 그녀 입속에서 빼고 흘러내리는 침을 쓰윽 닦는다.
“네에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말을 한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침대에 데려가 도그자세인 채로 뒤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미친듯이 빨아준다. 안 되겠는지 얼른 통화를 끝낸 그녀. 핸드폰을 내팽기치고 얼굴을 푹 숙인채 두 손으로 침대시트를 꽉 붙잡는다. 온 몸이 불덩어리 같다. 땀이 송골송골 맺으며 그녀가 젖어 들어간다.
“팡! 팡! 팡! 팡! 팡! 팡!”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우욱! 우욱! 우욱! 욱! 욱! 윽” “아아앙아으 아으으 아앙아악악! 악!악!” “아아 깊게 더 깊게 아아아아아아 더”
그녀의 자궁을 뚫을 기세인 내 육봉 소세지로 그녀의 벌러진 개보지와 육덕의 엉덩이를 치는 소리 그리고 그에 따른 리드미컬한 그녀의 강약, 높낮음의 신음소리가 호텔방에 가득 하다. 왜 형님이 약속 장소를 1층이나 2층 저층이 아닌 고층에 잡는 이유를 알거 같았다. 침대에서 플레이를 하고 땀에 쩐 몸을 씻으러 샤워장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했는지 모르겠다. 콘돔필이라 하여 콘돔을 끼고 했는데 가져왔던 콘돔 6~7개가 호텔방 여기저기 찢겨지고 늘어진채 내버러져 있다. 닦고 내팽겨쳐진 수건들이 널불러저 있고 침대시트는 마구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아아악” “아하아.. 아아하아아” “아아 아아으으아”
자궁이 끝이 많이 가려웠던 걸까? 아님 보지와 자궁 안을 가득 채우고 싶은 느낌을 느끼고 싶었던 걸까? 내 위로 올라 탄 그녀는 내 육봉자지 밑둥까지 내 부랄까지 집어 삼키려는 듯 깊숙히 박힌 상태로 힘을 주며 쥐어짜듯 허리와 엉덩이를 마구 위아래좌우로 흔든다. 흘러내리는 머리를 연신 쓸어 올리는 그녀. 난 허리에 힘을 주며 그녀를 받힌채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보지가 더 깊숙히 들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세를 버텨낸다.
“하아아 하아아아 하하아”
연신 하이톤의 거친 숨을 내쉬는 그녀. 침대시트가 우리들의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고 우린 다시 씻으러 샤워장에 가야만 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나갈 때가 된 관계로 마무리를 하려는듯 형님께서 누나와 함께 샤워를 하며 마지막 사정을 하신다. 샤워장에서 그녀와 마지막 불꽃을 불살라 본다. 끝내기가 아쉬운듯 무릎 꿇고 연신 내 자지에 두 손을 살짝 포개며 키스를 해댄다. 다리 한 쪽을 들어 올려 샤워실 벽에다 댄 다음 내 부랄과 똥꼬 그리고 그 사이의 살을 그녀가 키스하고 햝을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본다.
“쪽쪽 햝짝햝짝 으으음 쪼오옥”
햝고 있는 그녀의 뒷머리채를 잡고 엉덩이와 허리를 흔들며 그녀 입에 거기 부위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빨 끝부분이 똥꼬에 걸리고 부랄과 똥꼬 사이의 살에 긁히는 느낌이 환상적이다. 아래위 빙글빙글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벌려진 그녀의 입과 입술을 계속 문질러 본다.
“아아.. 아 씨발년..존나 좋아..”
그녀를 일으켜 세워 샤워를 하며 등뒤를 씻겨주며 자연스레 서서 뒤치를 하기 시작했다. 가슴이 육중해 세게 연속으로 박아줄 때마다 가슴이 흔들려 몸이 휘청인 관계로 손으로 가슴을 붙잡는 대신 내 두 팔로 그녀의 몸을 감싸 안으며 육중한 젖탱이를 고정시킨채 뒤치를 해야만 했다. 참 신선한 시도다. 뒤치기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어찌나 쎄게 잡았는지 잡힌 자국이 깊게 베인거 같다. 그렇게 마무리 후 둘 다 아쉬웠는지 꽤 오랫동안 서로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쓰다듬어주었다. 잊지 않고 몸에 깊이 세겨 두려는듯.
침대 위에서 이불로 가리고 소녀처럼 부끄러워 한 그녀에게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호텔방을 떠났는데, 배시시하게 밝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준 그녀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나 뿐만 아니라 형님부부 모두 만족한 모임인거 같아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뛰끝이 깨끗하고 기분이 많이 좋았다.
12월 20일 서울 강남 형님부부 초대 - 전교 1등 모범생의 섹스 일탈 2탄
지난 3일 초대 만남 이후에 2주일 정도 지난 후인 20일에 그 형님부부와 다시 만나게 됐다. 연말 연례 행사들과 업무로 많이 바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지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것이라 한다. 원래 더 일찍 만나려 했지만 나의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 하게 20일로 미뤄지게 됐다. 실은 나도 어서 빨리 이 형님부부를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 날 누나의 풍만한 몸매와 따스하고 땀으로 촉촉히 젖은 그녀의 품 속, 그리고 나의 거친 애무에 격렬히 온 몸으로 반응하던 그녀를 잊지 못 하고 있는 터였다. 실은 그 날 그렇게 깜짝 놀랄 정도로 뜨겁고 격렬히 반응하는 자기 와이프가 생판 모르는 외간 남자인 나한테 거칠게 따먹히는 모습을 보지 못한 네토 성향의 형님이 오히려 이 만남에 더 급해 보인거 같았다. 말씀도 진중히 하시고 상당히 정중한 모습의 형님인데 뭔가 빨리 보고픈 초조감이 느껴지는거 같았다. 모임 며칠 전부터 자기 와이프를 어떻게 해달라는 네토 형님의 여러 주문(?)이 있었다. 형님의 주문이라는게 평범하고 노멀한 섹스 행위라 아주 큰 부담감은 느끼진 않았다. 다만 5일 전 경북 네토부부 초대에서 내 몸 안의 모든 정액을 빨린 터라, 20일 모임 당일 날 내 자지가 풀발기되며 크고 단단해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은 들었다. 그래도 이 날을 위해 나름 몸 상태를 최고조로 만들려 먹고 자는거에 신경을 쓰며 컨디션을 조절하였다.
20일에 신촌 인근에 저녁 약속이 있다하여 신촌 ‘ㄹ'호텔에서 오후 3시에 보기로 했다. 저녁 약속이 있으면 6시쯤에 나갈텐데 그러면 나에겐 2시간 내지 길어야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있는 셈이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릿속이 빠릿빠릿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 시간 동안 형님의 미션을 완료하고 누나의 섹스 쾌락을 만족시켜주면서 그녀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나의 짐승같은 욕정도 채워야 한다. 모두가 만족하는 고차원 방정식이다. 3시쯤에 약속 장소에 형님부부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다. 30분 후에 올라 오라는데 앞으로 곧 닥칠 일에 대한 나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신거 같았다.
“띵동, 띵동”
지난 번 처럼 형님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두 번째 만남이어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어색함이 덜 한거 같다. 오늘의 이벤트를 학수고대하신듯 오히려 상기된 표정이다. 전에 만났던 것처럼 누나는 여전히 따뜻한 눈웃음에 우아한 모습으로 방긋 웃으며 나를 맞아주신다. 가지런히 정리한 스트레이트 단발머리에 안경 쓴 모습이 영락없는 모범생 여고생 이미지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듯한 매끈한 피부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몸매에 먹음직스런 큰 젖가슴과 엉덩이는 전혀 얼굴 이미지와 매치가 안 된다. 그래서 이 누나를 만나면 더 미처버리는거 같다. 외투를 벗고 가져온 술과 안주을 형님부부가 앉아있는 탁자 위에 펼처 놓고 일진을 시작하며 얘기를 시작했다.
근데 이번 모임이 대화가 목적이 아니기에 솔직히 많은 얘기는 필요치 않았다. 형님의 눈짓에 누나 옆 바로 가까이에 앉았고,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아니면 두 번째 만남이라 어색함이 덜 했는지 누나는 자연스레 그녀의 몸을 내 손에 맡기며 나를 허락하였다. 지난 번과는 달리 스타킹을 입고 오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롱부츠를 신고 와서 그렇다고 한다. 안 그래도 짧은 원피스였는데 앉으니 치마끝이 더 올라가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살이 더 도드라 보였다. 이미 나의 두 손은 탐스런 그녀의 몸을 여정하는 중있었고 그녀의 입과 나의 입은 이미 뒤엉키며 누가 누구의 혀인줄도 모르고 있는 이미 그런 무아지경의 상태였다. 앞에서 보다 못한 형님이 어서 가운으로 환복하자 하신다. 환복을 하러 일어섰는데 누나한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통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앳된 남자아이의 목소이였다. 뭔가 많이 조르는 목소리였는데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는게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인거 같다. 어린 자녀와 대화할 때도 꼬박꼬박 높임말을 쓰는 누나를 보며 내 예상대로 역시 누나는 가정교육이 잘된 전교 1등의 모범생이 맞는거 같다. 이렇게 완벽한(?) 여자가 나한테 곧 따먹힌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서 그랬던 것일까? 형님의 눈짓을 확인 한 나는 좀 떨어져서 통화 중인 누나에게 다가갔다.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해요”
환복 중에 전화를 받은지라 원피스 한 쪽 어깨만 벗은 채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인기척을 한 후에 그녀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하며 뒤로 부터 그녀의 커다란 젖통을 움켜쥐어 주니 흠칫 놀라 나에게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난 이내 그녀를 내 쪽으로 끄려드려 적나라하게 발랑 벗겨진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 한쪽 젖통을 움켜쥐며 나머지 한쪽 가슴마저 벗겨내며 그녀의 성감대인 목과 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흐흡!! 흐으흡!!”
외간 남자에게 맡겨져 흥분되어진 자신의 감정을 아들에게는 들키고 싶지 않으려는걸까? 본능적으로 흘러나오는 자신의 신음소리를 막으려고 한 쪽 손으로 급하게 입을 막는다. 그녀의 몸이 빨갛게 달아 오름을 느낀다. 그녀가 미치도록 이쁘고 섹시하다. 풍만, 육중한 젖기슴을 드러내며 반쯤 벗겨진채 여전히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내 쪽으로 돌려 세운다. 젖통이 정말 젖소의 그것만하다. 젖통 뿐이랴. 젖꼭지 또한 젖소의 그것마냥 거대하게 우뚝 서있다. 둘 다 정말 포르노 배우의 그것 못지 않다.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아들과 통화를 하고 있는 그녀를 무릎꿇게 하고, 입을 가리고 있는 그녀의 한쪽 손을 붙잡은채 거친 야성의 나의 육봉 소세지를 다짜고짜 그녀의 입안에 쑤셔 넣는다. 뒤로 빼려는 그녀를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 리드미컬하게 내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육봉 소세지를 흔들어 본다. 그녀의 입이 내 자지로 한 가득이다.
“우으으, 우으윽 쪼윽쪽”
고개를 살짝 좌우로 흔들며 가려린 눈빛으로 나에 그만 해달라고 애원하는듯한 그녀. 자지를 그녀 입속에서 빼고 흘러내리는 침을 쓰윽 닦는다.
“네에 그래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말을 한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침대에 데려가 도그자세인 채로 뒤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미친듯이 빨아준다. 안 되겠는지 얼른 통화를 끝낸 그녀. 핸드폰을 내팽기치고 얼굴을 푹 숙인채 두 손으로 침대시트를 꽉 붙잡는다. 온 몸이 불덩어리 같다. 땀이 송골송골 맺으며 그녀가 젖어 들어간다.
“팡! 팡! 팡! 팡! 팡! 팡!”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우욱! 우욱! 우욱! 욱! 욱! 윽” “아아앙아으 아으으 아앙아악악! 악!악!” “아아 깊게 더 깊게 아아아아아아 더”
그녀의 자궁을 뚫을 기세인 내 육봉 소세지로 그녀의 벌러진 개보지와 육덕의 엉덩이를 치는 소리 그리고 그에 따른 리드미컬한 그녀의 강약, 높낮음의 신음소리가 호텔방에 가득 하다. 왜 형님이 약속 장소를 1층이나 2층 저층이 아닌 고층에 잡는 이유를 알거 같았다. 침대에서 플레이를 하고 땀에 쩐 몸을 씻으러 샤워장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했는지 모르겠다. 콘돔필이라 하여 콘돔을 끼고 했는데 가져왔던 콘돔 6~7개가 호텔방 여기저기 찢겨지고 늘어진채 내버러져 있다. 닦고 내팽겨쳐진 수건들이 널불러저 있고 침대시트는 마구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으으아아악” “아하아.. 아아하아아” “아아 아아으으아”
자궁이 끝이 많이 가려웠던 걸까? 아님 보지와 자궁 안을 가득 채우고 싶은 느낌을 느끼고 싶었던 걸까? 내 위로 올라 탄 그녀는 내 육봉자지 밑둥까지 내 부랄까지 집어 삼키려는 듯 깊숙히 박힌 상태로 힘을 주며 쥐어짜듯 허리와 엉덩이를 마구 위아래좌우로 흔든다. 흘러내리는 머리를 연신 쓸어 올리는 그녀. 난 허리에 힘을 주며 그녀를 받힌채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보지가 더 깊숙히 들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세를 버텨낸다.
“하아아 하아아아 하하아”
연신 하이톤의 거친 숨을 내쉬는 그녀. 침대시트가 우리들의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였고 우린 다시 씻으러 샤워장에 가야만 했다. 시간이 많이 흘러 나갈 때가 된 관계로 마무리를 하려는듯 형님께서 누나와 함께 샤워를 하며 마지막 사정을 하신다. 샤워장에서 그녀와 마지막 불꽃을 불살라 본다. 끝내기가 아쉬운듯 무릎 꿇고 연신 내 자지에 두 손을 살짝 포개며 키스를 해댄다. 다리 한 쪽을 들어 올려 샤워실 벽에다 댄 다음 내 부랄과 똥꼬 그리고 그 사이의 살을 그녀가 키스하고 햝을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본다.
“쪽쪽 햝짝햝짝 으으음 쪼오옥”
햝고 있는 그녀의 뒷머리채를 잡고 엉덩이와 허리를 흔들며 그녀 입에 거기 부위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이빨 끝부분이 똥꼬에 걸리고 부랄과 똥꼬 사이의 살에 긁히는 느낌이 환상적이다. 아래위 빙글빙글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며 벌려진 그녀의 입과 입술을 계속 문질러 본다.
“아아.. 아 씨발년..존나 좋아..”
그녀를 일으켜 세워 샤워를 하며 등뒤를 씻겨주며 자연스레 서서 뒤치를 하기 시작했다. 가슴이 육중해 세게 연속으로 박아줄 때마다 가슴이 흔들려 몸이 휘청인 관계로 손으로 가슴을 붙잡는 대신 내 두 팔로 그녀의 몸을 감싸 안으며 육중한 젖탱이를 고정시킨채 뒤치를 해야만 했다. 참 신선한 시도다. 뒤치기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어찌나 쎄게 잡았는지 잡힌 자국이 깊게 베인거 같다. 그렇게 마무리 후 둘 다 아쉬웠는지 꽤 오랫동안 서로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쓰다듬어주었다. 잊지 않고 몸에 깊이 세겨 두려는듯.
침대 위에서 이불로 가리고 소녀처럼 부끄러워 한 그녀에게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호텔방을 떠났는데, 배시시하게 밝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준 그녀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나 뿐만 아니라 형님부부 모두 만족한 모임인거 같아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뛰끝이 깨끗하고 기분이 많이 좋았다.
와…여기서 이젠 몸사진은 절대 안 되나 보군요..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