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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odayjim
🎆Dior 이벤트공지
4월 28일(토요일)오후 분위기있는장소에서 디올과 즐거운시간을~~^^
디올~~님~~ 저는 어떻게 합니까? 저리 이쁜 몸매를 보여주시는 이벤트인데 참가 신청할까요? 분위기 넘치는 곳에서 본다면 지금 설레이는 마음보다 더 긴장 할 것 같습니다. 거리가 넘 멀어 아쉽습니다. 그래도 지금처럼만이라도 이렇게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또 행복합니다. 예쁜모습 보여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잘 만드시고 행복하셔야합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잘 될거라고 응원해줘요~ 이제 편안해지고 싶어요
잘 될 겁니다. 디올님의 자태에 흠뻑 빠져 들 것 같습니다. 단지 찌질이만 안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디올님의 행복을 바라는데 상대를 배려하시는 마음에 상처를 입으시면 안 되잖습니까? 제 생각으로는 좋은분 만나실 것 같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이쁜 꿀벅지 실컷 보고 있습니다. 예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이런 당구장 알바는 어떤가요? 요즘 한가한데~ㅋ
와~ 디올님 쵝오~ 뭇 남성들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균형감각이 뛰어난 몸매이고 천사 날개같은 옷을 걸치셨으니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마음도 실크로드인데 얼마나 서방님이 좋아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디올님을 항상 곁에서 볼 수 있는 부군님을 시기합니다. 일단은 디올님이 너누 멋져서 한자 적고 갑니다. 좋은 그림 많이 보여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즐거운 금욜, 행복한 금용, 그리고 불타는 금욜 보내세요.
컴온 베이비~~
속옷차림으로 침대서 유혹의 손길~
어쩌다 독감이 걸려서 에효~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합니다.
자고로 여자의 인격은 궁뎅이 입니다. 예쁜 궁뎅이를 가지고 있는 디올님의 모습에서 두 손으로 살살 비벼주고 싶은 욕심만 한 가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다란 궁뎅이를 좋아하는데 디올님은 아담하니 만져주고 비벼주고 싶은 그런 예쁜 궁뎅이라 좋습니다. 한마디로 깨물어 주고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아직도 독감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드신가 봅니다. 얼른 쾌차해야지요. 그리고 밝은 모습과 애교가 실린 예쁜글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로 따뜻한 계절이 그리워요 😭😭😭 외출할때는 항상 No No 아시죠?
오늘 하루는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다. 정말 오래 간만에 혼자서 하루 왼 종일 나뒹구고 쉬었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어려운 삶의 순간에 내가 부질없는 생각과 비생산적인 시간을 가져 본 지가 꽤나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계속 쉬면 안되는 것인 줄 알면서도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세상을 너무 오래 살았나? 그래도 내 안의 욕망은 나이를 먹어도 꿈틀거린다. 디올님의 균형있는 모습에서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고 아직도 살아 꿈틀대는 욕망을 주제하기가 힘들다. 왜 아름다운 여인을 보면 엉큼한 생각을 수없이 하는지 모르겠다. 감기 걸리셨다니 쾌차하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예쁜 디올님이 아파하면 이곳의 멋진 사나이들이 걱정 많이 합니다. 오늘도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날의 동화~ 다리가 너무 꿀벅지 같이 나와서 ㅜㅜ 다리로 물지 않아요 겁먹지 말기😭😭😭
눈 내리고 있습니다. 발 걸음을 옮길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밟히는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합니다. 그리고 디올님을 사진으로나마 마주 할때는 제 눈을 통해 행복감을 갖게 되고 예쁜 궁뎅이를 볼 때면 불끈 불끈 내 안의 욕망을 만져 주시는 것 같아서 흥분됩니다. 조그마한 인연도 없는 디올님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대하는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겠지요. 햇빛에 비치는 꿀벅지가 눈처럼 하얗게 보입니다. 다리로 물지는 않아도 다리로 제 목을 감아 오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런 상상은 제게 희열로 다가와서 좋습니다. 이번주는 한파라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내가 끄집어낸 음란한 피건만,
예상을 뛰어넘는 음탕함을 보여줄 때는
제정신을 가진 애엄마가 맞나 하는 공포에 오싹하기도 합니다.
내 안에 있는 끔찍한 성욕을 일깨워주는 요마님의 미묘한 몸매. 길을 지나치다가 우연히 요마님의 사진촬영 현장이라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라는 사실을 각인시켜주고 마음속 내내 하고 싶었던 묘한 상상을 그리면서 주책을 너머 인간 본연의 기본적인 욕정을 달랠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길거리에서의 노출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요마님과 무명님은 참 대단한 분들임을 인정합니다. 저도 요즘은 서서이 음탕한 상상을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음만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무명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내 안에 있는 성적인 방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마님의 골반과 함께 꿀벅지를 향한 음탕한 마음을 달래 봅니다. 성탄 잘 보내시고 두분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차문을 열어 놓은 채 잡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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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 몰고 튀어버릴까봐 라네요.
ㅎㅎ 짖 궂은 요마님~~ 10미터만 앞으로 전진 하셨다면 요마님의 표정이 어떠 했을까? 웃음만 나옵니다. 갑자기 밀려오던 자동차들이 연달이 정지하고 넋 나간 얼굴로 요마님을 반기거란 생각을 합니다. 누구는 그냥 복 받는 일이 생긴 것이지요. 요마님은 전생에 남자들을 많이 구하셨나 봅니다. 이리 늦은 야밤에도 누군가를 위해서 벗고 있으니 저도 행운이 따르는 것이지요. 팬티뒤로 희미하긴 하지만 거무스른 봉지털이 야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사랑스러운 요마님 언제까지라도 항상 그 자리에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잘보고 넘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연말이라 어디를 가던 시끌벅쩍하네요.
바로 옆 칸막이 너머로 들려오는 웃음소리와 잔이 부딪히는 소리…에는 아랑곳 없이
밥을 먹었으면 밥값을 해야지요.
배도 부르거니와 후식 겸 눈요기감으로 벗겨놨는데…문득,
칸막이문을 열고 옆방에 넣어줄까 하는 똘끼가….^^
추운 날씨. 거리를 오가는 젊은 여자들도 긴 패딩에 몸매가 가려져 있어 아쉬운 년말이 되고 있습니다. 커다란 엉덩이만 보면 왠지 풍요로움이 있고 건강미가 꽉 들어 찬 허벅지를 보면 나도 모르게 여자가 예쁘고 귀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의 요마님의 자태는 지금까지 제가 보아 왔던 무수히 많은 사진들과 오고 가면 쳐다 보았던 사람들 중에서는 요마님의 허리와 골반과 꿀벅지가 최고의 명품입니다. 운동도 틈틈이 하시면서 관리를 하셨던지 식스팩이 보이는 것도 명작입니다. 최고입니다. 그런데 무명님은 옆방으로 요마님을 던지려고 하시니 당장이라도 옆방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누구나 약간의 변태적인 성향은 있습니다. 과연 어느날엔가 뜻밖의 행운을 쥘 수 있는 남자는 누구일까?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20대 초반의 젊은 녀석이라면 완존 로또 대박을 맞은 느낌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년말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두분 내내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고 느낌으로
하얀눈이 내릴때 누군가를 그리워했습니다. 어린시절 그렇게 눈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마치 연인을 기다리는 순진한 소년의 기분이었습니다. 지금도 눈이 누군가가를 만나야 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그러나 제 주변에는 눈이 오는 늦은 밤에 만날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추적추적 죄없는 눈을 밟으면서 쓸쓸한 밤을 보내습니다. 오늘 눈은 안 내리지만 기다렸던 디올님의 단아한 모습을 눈에 넣었습니다. 꼭 벗지 않아도....... 뒤 돌아 서 있지 않아도 제 눈에는 왠지 다정한 예전의 여친 느낌입니다. 애인같지 않은 친구의 감정이던가요? 지금 작은가슴을 메워주는 그런 여인이 눈 앞에 서 있으니 오늘이 행복합니다. 예쁜 디올님이 있어서 기분 좋은 저녁입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너무 추워서 보지 얼뻔 ㅠㅠ 그래서 바지를 입었는데도 ㅜㅜ 추운건 시러요 빨리 따스한 봄이 오길~😭😭😭
“댓글” 안달고 “리블로그” 하신 분들은 차단합니다 🚫
바람 불고 추운날입니다. 영하의 기온에도 아랫도리 내리시고 멋진 샷을 날려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푸르스름한 먼산 밑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을 배경으로 디올님의 황금궁뎅이가 압권입니다. 언제봐도 디올님의 뒷태는 최고이지요. 따뜻한 두손으로 얼어 붙은 디올님의 복숭아를 비벼주고 싶습니다. 예쁜 엉덩이를 언제나 한번 만져 볼 수 있을까요? 꿈같은 바램입니다만 마음만 한가득입니다. 디올님 고생하셨어요. 다음에도 예쁜 엉덩이 보여주세용~~^^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각시~~~~ 같이 씬~~나게 놀 ㅂㅂ/ㅋㅍ 계실까요 ^^
코야님 아내분의 명품골반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기다리는 보람은 있습니다. 가끔이라도 예전 큰집에서 볼 때만큼 반갑기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몇몇분 중에 한분이기도 합니다. 좋은 그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담양 국수거리
추운날씨에 노팬에 스타킹만 입고 야노하는 사랑스러운 와잎이네요~
누가 봤을라나? ㅎㅎ
요즘 디올양의 예쁜 엉덩이 보는 맛에 살만합니다. 지나가던 사람도 많았을텐데 디올양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리 저리 두리번 한번 하고 뒤돌아 허리 숙이니 디올님의 예쁜 복숭아가 여전합니다. 자극적이지 아닌것 같으면서도 은은하게 자극적이라 좋습니다. 두 손으로 살살 비벼주고 싶은 충동이 큼니다. 밖에 천둥치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기온이 내려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너무 벗지 마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지난여름 송도해수욕장~
차와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가에 저런포즈로 자세잡고있는 와잎의 뒷태를 올려봅니다.
항상 상큼발랄한 미소를 머금던 와이프가
요즘은 몸과맘이 엉망이라서 슬픕니다.
하루빨리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바랍니다.
와잎에게 힘내라는 격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와잎이 댓글에 힘을얻겠죠~
여신 헤라의 복숭아~~ 예전보다 더 아름다운 엉덩이입니다. 라인도 좋고 분위기도 최고입니다. 균형있는 몸매는 여전하고 예전보다 더 중후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란제리를 즐겨 입으셨는데 요즘은 야외 촬영이 맣습니다. 야외 사진이 훨씬 더 오묘한 감정을 불러옵니다. 헤라님이란 사실에서 더 응큼한 감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헤라님~~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시간 야노 🎬
은행잎은 없고 디올은 있고~
일년을 기다린 은행잎인데
거의 다 떨어지고 없네요 😭
그래도 사람은 넘쳐나고
지는 가을이 아쉽네요 ~🍂🍂🍂
“댓글” 안달고
“리블로그” 하신 분들은 차단합니다 🚫
소라 헤라님이란 사실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약간 아니 지금이 훨씬 더 보기 좋은 몸매이고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사실입니다. 예전보다 더 많은 아름다움이 풍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고 있으니 좋은 사진 부탁합니다.
날씨 추워서 필드 못 가구 연습이나
굿 스윙~ 그래도 한 수 거든다면....... 오른발에 체중이 좀 남아 있고 상체가 앞으로 가 있습니다.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고 일단은 보통의 여자분들 중에서는 상위클라스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나무랄데 없는 예쁜 스윙입니다. 나는 왜? 운동하는 모습만 보면 충동을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가 골프운동을 하면 괜시리 예뻐보이고 섹시해 보입니다. 쉬운 운동이 아니라서 그런가? 좋은 샷 또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