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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빙.수 (₩7000)
혜리 머리자르고 녹빙🌱
간만에 동기모임🍉🍉🍉
서울시립대 도서관에서 바라본 하늘. 남에 대해서 불쾌했고, 내 자신에 대해서도 불쾌했다. 그래서 천천히 걸었다. 차분한 노래를 들으며 그래도 행복한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예전의 나를 생각하면 대체 왜 그랬나 후회가 되지만, 지금 그게 잘못됐다는 걸 아는 지금이 다행이다.
엄마가 내가 사준 생일선물 귀걸이 한 쪽 잃어버렸따아아아아아아아 분노오오오🔥 근데 여준이도 집 오는 길에 지갑 버스에 놓고 내림 오는 무슨 날인갑?
세 상 에 서 가 장 아 름 다 운 이 별 📚 난 너무 나쁜 딸도 아니지만, 자랑스런 딸도 아니라는 점. 남들에겐 모자란 사람일지 몰라도 엄마에게 만큼은 남부러울 것 없을만큼 자랑스런 딸인 내 자신을 관통하는 책 책을 이렇게 집중해서 하루만에 읽어버린 적이 있었던가..? 이 책을 읽는 동안 울고, 울고, 또 울었다. 고생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큼 많이 하신 우리 엄마 생각하면서.. 많이 슬펐다. 프랑스 간지 일주일 즈음 됐을때, 갑자기 연락으로 접한 엄마의 자궁종양수술.. 그 때, 하염없이 그냥 눈물만 났었다 가지말라던 엄마를 뒤로하고.. 내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 스스로를 타이르며 기어코 온 타지에서 엄마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만 났다 혹여나 잘못된건 아닐까, 한국가는 비행기표를 바로 찾아서 얼굴보러 가야하는건 아닌가.. 한국도착 전 영영 못보게 되는게 아닌가.. 별의별 생각을 다 했었다 엄마는 내게 하나밖에 없는 제일 소중한 친구이고 가족이고 분신이다.. 가끔가다 이 사실을 망각한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싸우고 서로 할퀴고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으며 상처받곤 한다 내일 당연히 보는 , 항상 내 옆에 있는 사람이니깐. 책을 읽으며..김인희씨의 삶이 대한민국 엄마의 삶과 다를바 없을것이며 우리엄마도 이렇게 안타깝게 떠나보내지 않도록 효도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든다 행동으로 옮겨야지! 💖알라뷰 순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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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o f f e e n i e ☕️ 오늘 왜 이렇게 힘듬? ㅠㅠ 폭염주의보는 계속 문자오구....💥 일끝나구 기타학원 갈라했는데 피곤해서 집에서 좀 자다 가야할 삘. 으아아악!
언니가 생일선물로 준다던 에어쿠션 오늘 받았다!! 서로 옷도 교환하고 언니가 마포갈매기두 사줘서 배부른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언니는 항상 같이 있는듯 필요있는듯 없는듯 그런 존재같은데, 하나밖에 없는 가까운 여자친척으로써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 걸 다시 느꼈다 - 그리구 언니 카톡에 내가 즐겨찾는 친구로 되어 있는걸 보며...다시 생각하게 되고! (물론 나도 즐찾해놨지만 ☺️) 나름 매우 보람찬 하루였다 아침근무하구 기타도 배우고!!🎉🎉 기타 사실..고민 많이 됐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 이걸 여태 못배웠지.." 이런 생각듀 들고.. 혼자 2시간 정도? 연습을 하면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낑낑 . 그냥 이것저것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다 뭐든지 안하고 고민하는게 더 어리석다 생각만하지말고 행동을 하는게 더 낫다 아! 그리구 언니랑 얘기하면서 담주 휴가도 가볼가 계획도 세우고.. 간만에 수다도 떨고 헤헷☺️ 오늘도 이런 감사한 하루를 주신 낳아주고 길러주고 항상 사랑으로 보살피는 엄마에게 감사하며!!!! 화이팅💕‼️
내일은 좋은 컨디션으로 활기차게 시작해야지 힘들지 않아! 즐기자!
왜..난 맨날 같은 짓을 되풀이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웃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영화 ㅠ_ㅠ 수잔쿠퍼 사랑스럽다♥ㅇ♥
사랑은 타이핑중~
사랑은 타이핑중 복고풍의 영화 뻔한 스토리지만 볼 만하당 로즈 팡퓔✌🏻️
#chef
american chef
쿠바샌드위치 갑자기 먹고싶게 하는 영화
쿠바샌드위치를 대체하기 위해서..
브리또 먹음ㅋㅋㅋㅋㅋㅋㅋ
서울가면 쿠바샌드위치 먹으러가야겠당
Attila Marcel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