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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1009
끝이 없는 길
길가의 가로수 옷을 벗으면 떨어지는 잎새 위에 어리는 얼굴
그 모습 보려고 가까이 가면 나를 두고 저 만큼 또 멀어지네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 가는 길
잊혀진 얼굴이 되살아 나는 저 만큼의 거리는 얼마쯤 일까
바람이 불어와 볼에 스치면 다시 한번 그 시절로 가고 싶어라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 가는길
걸어 가는 길
유튜브 보다 옛날 추억 도네…
부서가 여자 비율이 많았는데…
남자가 4명 여자가 6명이고 6명 중 몇 명은 비서하다 내려 오시고 그랬는데…
술잔이 한잔 두잔 1차 2차 건너서 이제 드디어 3차 노래방으로
모두가 알달딸 할때…
“우리 울버린 사원 한곡 뽑아 봐!!”
하길래 비서 하다 내려온 여사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만…
레드 벨벳의 “빨간맛”…
하필 유독 많이 본 영상이라 안무를 거의 외울정도로 각인되얼고… 나도 모르게…
반주가 나오면서 ‘벳벳벳’…… 몸이 움직였다…
185의 떵치가… ‘벳벳벳’….
그리고 그렇게 그녀랑 절친이 되었다…
드러운 💩 얘기도 서스럼 없이 하는….
삐삐의 첫 초대남 사실 초대남에 대한 첫 경험은 그리 좋지 않네요 사전에 말했던 약속들도 잘지키지 않았고 플레이도 한번하고 끝나고 .. 하지만 삐삐 내면의 걸래,암캐의 기질을 보기에는 충분한 경험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플레이 들어가니까 어떤사람 보다도 충분히 즐기고 리드하고 야한말도 서슴없이 하는 삐삐를 보고 감동했더라죠 ~ 다른 사진및 영상동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 댓글 응원은 삐삐를 더욱 과감한 여자로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s. 사진및 영상 무단도용시 법적조치 취하겠습니다
NTR... 기자가 설명해주네요.ㅎ
브릿지경제 2만 팔로워 2015.09.14. 09:56 5,814 읽음
‘NTR’. 이 단어는 여러 가지를 상상하게 한다. 혹시나 ‘tnr’로 읽었다면 캣맘과 캣대디일 확률이 크다. 뜻 보면 건축용어 같은 이 단어는 의외로 상당한 수위를 자랑하는 성적 용어다. 이말은 일본어의 네토리 혹은 네토라레에서 파생된 단어로 ‘여자를 빼앗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본 망가에서 주로 다뤄지는 이 야릇한 소재는 의외로 상당한 마니아를 양성하고 있다. 옛말에 ‘일도이비삼기사첩오처’란 말이 있다. 성관계시 쾌감이 높은 순서대로 배열한 것이라고 하니 최하위인 다섯 번째가 아내이고, 네 번째가 첩이며, 세 번째가 기생, 두 번째가 하녀, 첫 번째가 바로 남의 부인이라는 의미다. ‘NTR’은 바로 이 ‘금기이자 쾌락의 끝’인 ‘남의 여자’에 대한 이야기다.
◇ 아내에게 성욕 느끼면 변태?
NTR1 남편에게 다른 여자를 양보하는 하루코의 일상을 그린 영화 ‘남의 아내 하루코’.(사진제공=조이앤 키노)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 자신이 소유한 것보다 그렇지 못한 대상에 갈증과 미련을 갖게 마련이다.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증상은 남녀관계에서 은밀한 상상과 흥분을 자아낸다. 국내 포털 사이트에서 ‘NTR’을 치면 성인인증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카페 혹은 일정 자격검증을 거친 모임에서 이 단어는 ‘구경남 구합니다’로 이어진다. 자신의 아내와 관계를 할 때 순전히 지켜보기만 해 달라는 뜻이다. 상대방이 알면 기함을 할 이 상황은 의외로 여성의 암묵적인 허락과 열렬한 지지가 뒷받침 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한때 사회적 파란을 일으켰던 ‘스와핑’과 성적 파트너가 세명인 ‘쓰리썸’의 교집합인 ‘NTR’은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으로 풍족한 커플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이뤄진다. 실제로 이들 만남을 주선해 왔던 한 카페 운영자는 “개인의 사생활을 오픈한 적은 없지만 사업가나 교수, 의사 등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권태로운 부부생활 때문에 자극을 원하는 이들이 많았다”고 고백한다. 일반인들도 다르지 않다. 결혼 9년차인 평범한 회사원 A씨는 “회사 동료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결혼한 지 3년 된 와이프에게 성욕을 느끼면 변태라는 말이 있다”면서 “연말 모임이나 회사 행사로 부부동반이 있고 나서는 서로의 아내에 대해 칭찬과 선망의 말을 주고받으며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고도 했다. A씨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는 몸매가 예쁘거나 외모가 뛰어난 여자가 아닌 ‘쉽게 할 수 없는 여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인터넷 사이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연인과의 성관계시 가끔씩 다른 여자를 떠올리며 흥분을 고조시킨다고 대답한 남자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놀라운 것은 그 대상이 바로 ‘남의 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 당신은 네토리 인가요?
NTR2 영화 ‘나쁜남자’의 한 장면.(사진제공=LJ필름) 심리학적으로 네토리 성향이 강한 사람은 정복욕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성적인 입장에서 마조히즘은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이 다른 남자에게 몸과 마음을 뺏겨도 자신을 떠나지 못하고 자신과 함께하길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남자에게 유린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적으로 흥분한다고 한다. 특히 금기에서 비롯되는 스릴, 위기감, 한편으로는 ‘그 여자 or 남자는 당신보다 날 더 사랑한다’는 심리적 우월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심리학자들은 이 심리적 우월감을 실제로 남의 애인을 빼앗은 사람들이 빼앗긴 사람보다 더 당당한 이유로 들기도 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네토리를 하는 여성을 ‘개미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마디로 미친 사람으로 취급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네토리를 즐기는 한 여성은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일부 학대받은 정신 세계나 변태적인 성향이 아닌 다양한 취향의 일종이라는 주장이었다. 그는 “단순히 상황을 즐기기 위한 거라면 네토라레는 해 줄 수도 하게 할 수도 없는 플레이다. 충분한 상의와 동의 하에 이뤄지는 고퀄리티 게임이자 자극”이라고 말했다. 합의 하에 이뤄지는 짜릿한 순간을 맛 본 사람이라면 서로에 대한 두터운 감정이 더욱 공고히 해진다는 주장이다.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인 만큼 ‘신뢰’는 네토라레의 0순위였다.
◇ 우리 곁에 깊게 자리한 NTR
NTR3 직장 상사의 희롱에서 과연 아내를 구해 낼 수 있을까. 게임 ‘그래도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에서의 상황.(사진제공=Team Bitters) 일부 사람들에게 변태로 느껴지는 NTR은 현실성 있고 사람들의 숨겨진 심리를 표출한다는 데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 대중들의 곁을 파고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영화 ‘나쁜 남자’가 있다. 김기덕 감독의 7번째 영화인 이 작품은 사창가 깡패 두목이 우연히 본 여대생을 창녀로 전락시켜 밀실 안에 가두고 비밀유리를 통해 지켜보는 과정을 그린다.
한기(조재현)는 그녀가 남자들의 성적 대상이 되는 과정과 치욕에 길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괴로움과 자괴감에 빠져든다. LJ필름에서 제작한 나쁜 남자는 김기덕 감독 특유의 극단적인 폭력과 파격성 때문에 여성단체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았으나 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강도하 작가의 ‘위대한 캣츠비’도 본격 NTR 만화로 분류되기도 한다. 고양이와 개의 모습을 한 주인공들은 욕망에, 사랑에, 열정에 아파하고 기뻐한다. 남의 아내를 탐한 하운드와 그의 옥탑방에 얹혀 사는 캣츠비를 필두로 사랑은 없지만 안정을 택해 결혼한 페르수, 그의 남편이자 재혼남인 브루독은 고양이와 개의 모습으로 욕망과 사랑을 표출한다. 적당한 진중함과 트렌디한 감성,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진 이 작품은 당시 최고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대표 만화상인 ‘2005 대한민국 만화대상’, ‘독자 만화 대상’,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해 만화상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지난 2011년 일본에서 발매된 ‘그래도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それでも妻を愛してる)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아내를 지키는 게임이다. 깔끔한 그래픽과 함께 NTR을 제대로 실현한 이 게임은 다양한 남자들과 상황들이 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내에게 관심을 보여야 하는지 아니면 모른 체해야 하는지 플레이를 하다 보면 과거 ‘프린세스 메이커’에서 착하게 키우려던 공주가 결국 온실 속 화초가 아닌 전혀 다른 파격적인 직업군을 가진 채 ‘고맙다’고 말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당신 곁의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성적 판타지가 될 수 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일상의 긴장감 역시 치솟는다.
이희승 기자 [email protected]
기자가 네토리인가 심리를 잘아네..정복욕이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분 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반쪽에게 작은서방님을 만들어 드리려합니다.
작은서방?? 표현이 좀 그런가요?? 때로는 애인처럼 때로는 파트너처럼 제가 채워주지 못하는 정신적 육체적 헬퍼??
이런분을 찾습니다.
먼저 제 반쪽을 소개하면.. 40대중반의 쎅끼 넘치는 미인입니다. 얼마전까진 몸매도 끝내줬지만 나와 맨날술이야를 외치더니 이젠 육덕입니다 ㅎㅎ 슬랜더를 찾으시는분은 패스~
*나이..30대에서 40대초반 *외모..핸썸이면 좋지만 본인을 꾸밀줄 아는 느낌있는 훈남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자를 만날수 있게 여유가 있는분 *무엇보다도 여자를 웃게 만들수 있는 배려와 매너가 있어야하며 일주일에 한두번은 만나서 즐길수 있는분
갑질이라..꼴값이라 웃으실수 있겠지만 제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아내의 애인이기에.. 많이 신중해지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지역은 서울 강북입니다.
충분히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여자입니다. 지원하실분은 쪽지로 먼저 소개와 연락처 남겨주세요. 필터링해서 몇분과 미팅후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애인만들기
# 하나.
’ 작은 서방 한명 만들어줄까?’ 여느 때 처럼 섹스중에 남편이 내 위에서 자지를 삽입한 채 묻는다. 순간 대답전에 생각한다. ‘이 남자 또 시작이네…’ 싫다고해도 계속 물을 것이기에 나는 반반의 의도? 로 말한다. ‘웅~ ’ '싫다고는 안하네…’ 이전에 그랬듯 섹스중에 자극이 필요할 때 남편은 항상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묻거나 아는 지인과의 섹스를 상상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가끔 애인을 만들라고 하니까 이번에도 자극을 위한 질문으로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남편은 금방 흥분해 사정을 하고 내 위에서 내려온다. 팔베게를 해주며 다시 묻는다. '새끼 서방은? 요즘 연락 없어요?’ 새끼 서방이라함은 내 텀블 팔로우인 29살인 수수한 청년이다. 볼링번개를 계기로 만나 남편과도 몇번 자리했었고 그 이후 간혹 대화를 주고 받고 만났기에 남편은 그 친구를 '새끼 서방’ 이라 호칭한다. 그날 마침 만나기로 했었는데 본의아닌 바람을 맞았고 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며칠 후 남편이 저녁시간에 tv를 보다 이야기한다. '골라봐요~’ '뭘요?’ '애인~ 만들어 달라며’ 이야기하는 남편의 얼굴을 바라본다. 장난도 아니고 정색도 아닌 진지하지만은 않은 야릇한 알 수 없는 저 표정… 이전에도 이렇게 애인을 만들어 준다고 몇번 글을 올렸었고 진행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다. '글 진짜 올렸어요?’ '응 만들어 달라며요’ ㅋ~ 여기서 또 내가 너무 적극적으로 나오면 재미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당신이 골라줘요~’ 라고 던진다. '당신 마음에 들어야지. 쪽지가 꽤 왔네…’ 라며 남편은 휴대전화를 내 쪽으로 보여준다. '난 잘 모르니까… 남자는 남자가 봐야 잘본다던데 당신이 골라요.
그리고 며칠후 저녁 산책을 하며 이러저러한 몇 명의 후보자? 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며 내 의향을 살핀다. 나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래봤자 또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에. 그랬었는데… 지난 주 금요일에 1박 2일로 회사 워크샵을 떠나 다음날 토요일 낮에 돌아와 피곤함과 숙취와 더위에 지쳐 쇼파에 누워 시체처럼 쓰러져 자고 있던 나에게 전화 걸어온 남편의 말 '저녁 6시에 약속했어요’ 라고 하는것이다. '무슨 약속?’ '애인 후보’ '헐 ~~~알겠어요’ 너무 피곤하고 지친 나는 비몽사몽 전화를 끊고 다시 잠으로 빠져들어가다 정신을 차렸다. 현재시간 4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갑자기 여름같은 더운 날씨에 래프팅까지 해서 지친데다 간밤 아니 새벽 4시까지 직원들과 술과 이야기에 취해 피곤함에 대충 씻고 왔는데… 무거운 몸을 일으켜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가 정성들여? 샤워를 마치고 다시 화장을 했다. 그러기를 5시가 조금 넘으니 남편이 집에 왔다. 잠깐 쉬다가 시간이 되어 우리는 약속장소로 향했고 그 애인후보자는 사정이 생겨 한 10분정도 늦게 도착했다.
첫 인상… 키는 175 정도.. 중간정도의 체형에 짧은 스포츠 헤어스타일에 가까운 외모의 남자가 늦은것에 대한 미안함으로 걸어오고 있다. 약간 강해보이는 인상이다. 늘 그렇듯 길거리에서 만나면 나는 살짝 얼굴만 보고는 걷기만 한다. 우리는 최근에 남편과 내가 갔던 새로 생긴 일식당으로 향했다. 막상 들어가 앉으려니 테이블이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 우리들이 대화를 나누기엔 부적합할 것 같아 그냥 나와선 평소 자주 가는 중식 술집에 자리했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은 어색하다.
아내의 후기 1…
수영을해서 몸매가 죽여주는아이. 자취방. 급하게 한떡. 긴 설명은 생략한다.
교육생 모집합니다
밑에있는 20살 암캐년 좆밥 깨끗하게 청소하라고 하니 수치스럽게 핥아먹는중 참 유망한 아이야 넌 ♡
지금은 연락이 끊긴 암캐. 생리중에 쑤셔박히고 담배한대 피는중이었던가 오래된 사진이라 기억이.. 서구적몸매라 떡감이 아주 죽여줬던 기억은 잊을수가 없다.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조신하게 빨아재끼는 암캐 외래 선생 맛있다며 혓바닥으로 돌리며 잘빨아먹는다. 너가 이런 암캐인줄 병원사람들은 과연 알까
밑에 GIF 파일 원본입니다. 몸매도 몸매지만 신음소리가 다시들어도 흥분되네요. 즐감하세요
비번은 534 https://vimeo.com/270075330 안보이신다해서 영상 주소 남깁니다
영상 비메오에 올립니다
https://vimeo.com/271279896
비번은 534입니다
아래 사진의 원본 영상입니다
밑에 GIF 파일 원본입니다. 몸매도 몸매지만 신음소리가 다시들어도 흥분되네요. 즐감하세요
비번은 534 https://vimeo.com/270075330 안보이신다해서 영상 주소 남깁니다
위 사진은 퍼옴.
두~~구두~구두~~구~~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오늘 저 사진처럼 할거 같네요. 숫자는 사진보다 많겠네요. 부부2팀과 초대남1인 확정인데 더 늘수도 있고.
아직까지는 별 감흥 없지만 만날 시간되면 꽤 설레일듯요. ^^
새벽에 와이프가 물 빼네요. 그 짧은 시간에 올라타기도 하고. 아~ 놔~ 오늘 어쩌라고. 잠도 못자고 ㅠㅠ 밤에 못하라고? 아님 그 생각하면 꼴려서? 아님 요즘 틈만 나면 하니까?
답은 항상 하나입니다. 꼴려서^^
와잎 일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