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aning of the river flowing is not that all things are changing so that we cannot encounter them twice, but that some things stay the same only by cha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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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holic 🪩
Jules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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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Abdin
Game of Thrones Daily

祝日 / Permanent Vacation
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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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today Justin
"I'm Dorothy Gale from Kan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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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chans-world
The meaning of the river flowing is not that all things are changing so that we cannot encounter them twice, but that some things stay the same only by changing
숲속의 찻집 🍃
숲속의 카페에 다녀왔다 🍃
도나스〰️♥️
십년동안 뭘 붙잡고 막연하게 못놓고 있었나
막상 가서 직접 확인하고 오니 그저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만 가득 한가득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
조직개편 인사발령이 났다. 팀장님과 처음으로 찢어지고, 기능조직은 처음인데 목적조직이 훨씬 내 성향과 잘 맞다 생각해서 머리가 띵🌀
팀이 신설되고 3명일때부터 시작해서, 2년동안 거의 모든 일을 팀장님과 밀착해서 배우고 합을 맞춰 팀을 확장시키고 성과 내면서 유독 더 재밌게 일했던 터라 걱정부터 들어 표정관리를 하나도 못했다
우리 팀장님 진짜 멋진 사람. 팀빌딩 초창기에 내가 다른 것 신경쓸 필요없이 정말 재밌게 일만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하곤, 실제로 정말 그렇게 만들어줬고 나중엔 정말 내가 하고싶은대로 다 했다.
사람들이 이직 관련해 물으면 난 팀장님 나가는 날이 곧 내 퇴사일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는데
팀장님 복귀 하자마자 일대일 커피챗 인비 받고, 나를 너무 잘 아는 그녀는 어느 순간 또 내 정신을 쏙 빼놓고 내 입에서 기어이 ‘26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라는 말을 내뱉게 만들었다. 참 나도 단순한 인간
뉴팀장님 제일 첫 면담 멤버가 되었고 솔직한 이야기에 다짐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좋았다.
후일담으로는 조직개편 전달 미팅 때 표정이 제일 안좋아서 가장 걱정 많았다고
판단, 의사결정이 항상 제일 어렵다고 느끼는 지점인데
이제 정말 팀장님 의존도 아예 없애고 내 자신의 멋진 자립을 다짐
2026년의 내 목표는 여러가지의 의미의 ‘자립’.
내가 흠모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일지, 어떤 고집을 내가 놓지 못하는지 아주 즐겁게 차근차근
따듯한 밥과 상큼한 커피
폭신한 양말과 가디건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리들 🌨️
去年からのデジカメデータやっと移した
思い出いっぱい🍀🫧
綺麗すぎた癒された🍁🌕
小学生ぶりにお抹茶立てさせてもらった🍵
Small pleasures |•|I present you my very fat and dumb cat
종이책을 읽고 집중하는데 점점 집중력이 엉망이 되고 밀리를 보는게 어느 순간부터 더 편해졌다
책을 보면서 메모하는 습관이 더 강해졌다
매력적인 단어는 기록해두고 좋은 글도 남겨두고
재활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여전히 오래 앉아 있는게 힘들지만
GPT를 활용하는 빈도도 높아졌다
전략을 좀 더 촘촘하게 쓸 수 있게 된 것 같다
좋아하는 여름인데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그립다
삶의 테두리들을 지켜주는 연애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tumblr is my only pure 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