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한신포차에서 즉석으로 만난
대학생분하고 야구관람 갔다 왔어요!
한신포차에서 술자리 끝난 이후에는
아무일도 없었고 다음날 야구관람 끝나고
맨정신에 잠자리를 가졌네요.
사진 얼굴에라도 싸줘야 하는데 개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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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신포차에서 즉석으로 만난
대학생분하고 야구관람 갔다 왔어요!
한신포차에서 술자리 끝난 이후에는
아무일도 없었고 다음날 야구관람 끝나고
맨정신에 잠자리를 가졌네요.
사진 얼굴에라도 싸줘야 하는데 개보지
전날 한신포차에서 즉석으로 만난
대학생분하고 야구관람 갔다 왔어요!
한신포차에서 술자리 끝난 이후에는
아무일도 없었고 다음날 야구관람 끝나고
맨정신에 잠자리를 가졌네요.
맛있는 개보지
내아내와 친구 그리고…
우린 첫 초대남을 친구로 성황리에 했다. 그날 팬션이후로 아내와 친구의 통화는 잦아졌고. 친구는 아내에게 계속 만나자며 추근댄다. 아내는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고 친구는 나에게 놀러가자, 우리집에 놀러온다든,,,갖은 건수를 만들려 혈안이다. 지금은 넘 자주 대주면 안된다. 귀한줄알아야 대접을 받는다. 아내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친구와 경험 전에는 무언가 감추는듯…무언가 어색한듯…무언가 챙피한듯 그랬는데… 지금은 단둘이 대화를 하면 아내는 내놓고 보지, 자지, 좆물… 이런용어를 쓰며 나에게 정말 잘한다. 아내가 얼마전 나에게 그랬다 아내- 만약 당신이 당신하나만 하고 계속 단속했다면.. 난 또 다른 남자를 찾았을지도 모른다고… 그런데 당신이 날위해 이렇게 이벤트도 해주고 하니 내가 당신한테 충성 할수밖에 없어. 나도 내가 아무 남자랑하는게 무서워.. 어떤 남자가 나올지 어떤 일을 당할지… 그래서 그런 남자들 만나면 그들이 원하는 모든걸 해줬어..갑자기 돌변해서 날 죽이거나 협박하면 큰일 이잖아… 그런데 당신이 골라주고 당신이 옆에 있으면 안심이되서 더 잘 흥분되고 당신이 본다는 생각하니 더 기분이 좋아..당신만 좋다면… 나- 나도 몰랐는데..당신이 딴남자랑 하는거 보니 나도 엄청흥분되고 좋아…정말 이상해… 아내는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반협박 받아가며 따먹힌적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4명한테 돌림방당하기도 하고…전 남친과 그친구한테는 늘 쓰리섬으로 당하고 아이까지 임신하고…. 하지만 그게 강제건 아니건 나에겐 배신이기도 하다. 이런거에 대한 보상은 나 스스로 찾아 받을 것이다. 내가 만족하는걸로…하지만 아내는 아내를 위한 이밴트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괜찮다. 이건 서로 윈윈 아닌가…. 난 아내를 대상으로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초대, 쓰리섬, 후장섹스, 가혹적인 섹스, 채찍… 야노… 배달노출…등등….연령대도 다양하게 20대부터 60대까지…다해보고 싶다. 하지만 아직 준비만 하지 진행은 안했다. 나도 마음에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 편은 친구 기수놈이 아내를 자기 집에 초대를 해서 아내를 따먹는 내용을 쓸것이다. 아내때문에 집에서 독립해 투베이스 집을 얻었다. 내 글을 보면서 사실이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람핀 아내…그리고 친구…각종 내용들 다~~ 사실입니다, 다만 대화내용은 흐름상 더 흥분을 유발하게 과장한것도 있지만…거의 대화내용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사진, 동영상을 보내달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직 용기가없어 못하고… 사진은 섹스하는 장면만 찍어 나중에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러니 보채지 마시고… 이글보시는 분들중 나중에 초대도 할생각입니다. 댓글을 매너있게 쓰시는 분들중 나이, 외모, 다 필요없고 매너있는 댓글과 자지사진!!! 또는 본인과 여성(아내든,애인이든,섹파든) 성교사진 올려도 됩니다.일단 길게 올해중 한분 합니다. 다른 어필 하지 마세요. 매너댓글과 자지 사진입니다. 자지는 아내가 고릅니다. 아내가먹을꺼라…
긴것보다 굵은거, 미끈한것보다 못생긴거
배나온사람, 아저씨,대학생(미성년자는제외) 아무나됩니다.
돈…이런거 필요없어요
그리고 저 게이 아니니 쓸데없는 글 말아주세요
기회를 주신다면 좋은인연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40대초입니다. 010 6831 0802 문자 한번 부탁드립니다.
수준급은 아니여도 성의있고 매너좋았던 마사지초대남 조루였던것도같고..잘서지도않고..세우느라 애먹은 와이프..결국 아쉬운조기퇴장.. 와이프가 이제는 성감 마사지를 원하네요 ㅎㅎ 대물에 잘서시는분 구합니다. 메세지로남겨주세요!!와이프가 맘에들어하는분 따로 라인으로 답드릴테니 라인아디 남겨주시구요. 나이는 20후반~40초반까지입니다.
안녕하세요 40대초 172 65 서울입니다. 좋은 인연 함께 하고 싶습니다. 010 6831 0802 문자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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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초대남 구인
내일 낮시간 대전초대!!
나이 20대~ 30대 초반까지
사진이랑 라인아이디 남기시면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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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혹시 태릉입구 쪽이신분 없나요? 모십니다
010 6831 0802 문자 한번 주세요 서울입니다.
아내공유
아내를 다시 시집보낸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시도해보려 합니다.
무언가 쉐어한다는 공유의 가치는 단순 초대나 파트너 관계와는 차원이 다른 얘기니까요.
웨딩촬영도 하고 신혼여행도 보낼 생각입니다.
함께 신혼집을 꾸미는 재미도 있겠죠. 철저하게 주변에선 부부로 알테고
아내의 지인에게도 그렇게 소개되겠죠.
그런 소소한 일상을 공감한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내의 머리를 다시 올려주세요.
함께 하고싶습니다. 문자 주세요 010 6831 0802
엄마 먹을분 구합니다 저랑 약속했구요 다시한번 꼴면 이렇게 한다했습니다 후장 질사 다가능하고요
문자 주세요 먹어보고 싶어요 010 6831 0802
사십중 부부 입니다 오래만날 부부나커플분들 메시지로 카톡 라인 텔레그램 아이디 주세요
안녕하세요 만나뵙고 싶습니다. 문자 주세요 010 6831 0802
여기 50대 중반 형님은 안계시겠죠ㅡㅡ?
서울 화곡동 50대중반 누나가 남친 소개해 달라는데,
나도 본적은 없구, 예전 소라 카페할때 내 연락처 알아서 나에게 전화와서 그동안 몇명 보내준적이 있는데ㅡ
남친으로 보내준 형님 말을 들으면, 섹을 엄청 좋아하고, 외모는 별로인듯 합니다.
소개해 주세요 010 6831 0802 문자 부탁합니다.
당분간 쉴게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쉬고 싶습니다
개보지의 힘을 충전후 다시 보여 주기 바랍니다.
관둘까요?
어이없는 댓글이 보이는데 다 관둘까요? 보구서 좋다고 할땐 언제고 이젠 억지추측까지.. 그리구 제가 분명 얘기했죠? 요구나 강요하지 말라구요
누가 그렇게 짜증나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어떤놈인지 이렇게 최고의 개보지 한테 어떤 정신 나간놈인지 잡아 조져야 겠어요
남편이 팝콘 회원님이신데
저한테두 방송 권유하네요
그런데 저는 그런곳은 싫어요
일단 제일 큰 이유는 상업적이구
두번째 이유는
여러분들 힘들게 번 돈 그런곳에 쓰게 하고싶지 않으니까요
역시 진정한 개보지군요 상업적은 업소 여자들이나 하는곳이죠 진정한 개보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군요
많은분들께 감사드려요
우선 저를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
저도 제 모습이 공개된 뒤 일어날 일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건 아니예요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했구 사랑하는 우리 네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
사람이 한번 태어나서 해보고 싶은건
나쁜거 빼구
부끄러운 일 빼구
해도 된다구 생각해요
성욕을 해소한다는거..
강제로 누군가를 범한다거나
정말 나쁜마음 먹구 한 여자를 가둬둔다거나
이런 옳지 않은 방법만 빼고 본다면
지극히 옳은 일이라구 생각한답니다
성을 돈으로 파는건 잘못된거지만
저는 상업적인 성이 아닌
저의 일상탈출과
그냥 제 모든걸 내려놓는거니까
저의 행동에 대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구 다시 말씀드리지만
남편 만나서 결혼전까지 정말 저에게
이런 또 다른 모습이 잠재되어
있을 거라고는 저 자신도 상상할수 없었던 일이예요
하지만 하루이틀 저에 대해 관심 가져주고
저로 인해 많은 남성분들의 욕구가 해소된다는 글들 볼때마다
왠지 모르게 더 과감하구 대담해지구 싶었어요
그래서 남편의 성적 취향이었던 제 모습을 공개하게 된거구요
아무쪼록 이것또한 저의 모습이니
거부감 갖지 마시구 늘 하던대로
야하구 자극적인 말 많이 써주세요
개보지는 개보지를 표출 하면서 살아야 하죠 참으면 병생김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자꾸 나에 대해서
유부녀 아닌거 같다 누가 42세라고 보겠냐 등등
이런말 할거면 그냥 돌아가세요
사진찍고 영상 올릴때마다 한편으론 흥분 되면서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보여주고 싶고 교감하고 싶어도 점점 하기 싫어지네요
그런말 하는 분들 주위에는 자기관리 엉망인 여자들 뿐이라서 하는 말인거 같은데
그런 저급한 여자들과 나를 동일시 하는건 텀블러고 뭐고 다 때려치우게 만드는 거라는거 명심하세요
얼굴 보여달라 강요하는 분들도 차단이 아니라 계정폐쇄 하겠습니다
보여주고 안보여주고는 제 선택이지 그쪽들 권한이 아니예요
갑질 하고싶고 권한 챙기고 싶으면 이남자 저남자한테 상업적으로 몸 파는 여자들에게나 하시구요
저는 순수하게 저의 외적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그 반응을 보며 상상속에서 즐길 목적 외엔 없어요
누구입니까? 의심하는 사람들이? 개보지의 아름다움을 모르면서 그러지 맙시다.
나...
내 얼굴 모자이크 처리 안한거 비공개로 올렸는데 기분이 묘해요..
이게 공개되면 어떤 기분일까…
개보지 한번 얼굴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