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엉망이고 일은 많아 죽을 지경인데 돼끼가 보고싶다
내 돼끼 어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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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soul
나라는 엉망이고 일은 많아 죽을 지경인데 돼끼가 보고싶다
내 돼끼 어딨니!!!
부산 달빛은 여전히 아름답구나
12월에 다시 찾은 부산, 춥다.
@hyde&seek in BKK
예전같진 않지만 좋은 추억들이 여전한...
프리스틴 밸리로 향하던 길에 발견한 베이커리 카페 @LX22
취한 김에...
7년 만에 제가 살던 방콕에 다녀왔어요.
첫째 첫 돌 될때가지 살던 집 근처 호텔 수영장에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7년 전에 방콕에 남아서 떡볶이 장사를 시작했으면 지금 어땠을까...?
아마도 지금보다는 딸아들과 함께 할 시간은 더 많았겠지.
과거는 의미 없다고들 하지만, 40대 중반에 들어순 제게는 한순간 한순간이 의미가 있다라고요. :)
그냥 그렇습니다!
@태양의 서커스 New Alegria
아이들보다 더 신나서 박수를 하도 쳤더니 손이 욱씬거린다.
#Alegria #태양의서커스
부산의 밤
멸치국수, 오뎅, 그리고 로또
@dreamtheater in Busan city
짧은 부산 출장에서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뤘습니다. 무대에서 객석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
조승우님이 부산으로 오실 때 한 번 더 방문 예정.
@카페 진정성 기점
좋아하는 카페의 기점에서...
기점에서 초심을 지켜가는 것이, 지켜내는 것이 가능할까?
기점과 종점 사이 어딘가에서 방황하는 나는 초심이 있었는지 조차 가물가물하다.
변화를 이끌어가면서도 모든 서비스의 출발점이 되는 그 공간을 나는 지킬 수 있을까?
그 정신을 나는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을까?
나 같은 사람에게도 기점과 다른 종점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결국 회차지점에서 기점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을까?
회사의 트렌스포메이션을 맡은지 1년.
낯선 기점에서 흔해 빠진 기로에 선 내 모습을 발견하고 우울했던 하루.
커피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음료라는 것을 재발견한 오늘.
비 오기 전 가을 날씨를 즐길 수 있어 다행이야
뜬금없는 캠프 파이어까지
비 온뒤 달 밝은 밤에 얻은 시가바의 자유까지
@몽베르cc
오가는 길은 멀지만, 코스가 정말 아름답고 재밌지만 너무 어렵다. 올해 최악의 스코어... 백돌이로 돌아간 기분.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잘 치는 것 보다 웃으며 걷는 시간이 더욱 행복한 것이라... 혼자 정신승리하며 귀가
Happy Friday @행주산성
수퍼카, 포르쉐를 자랑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했어요.
이바닥 겸손해야 된당!! 이 부자 생퀴들아!!!
Loving cats @야행성
내가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은
그저 가만히 있어도 내게 관심을 주지 않아도
존재 자체로 위안을 주는 내 새끼들과 같은 까닭일 것이다.
맛에 반하고 사람에 치이고 소주에 취하고 일산화탄소에 맛탱이 간 스마일...
@연탄공장 로데오
@worldclimate action 2022 in Seoul
"Black Tie" 드레스 코드를 무시하려 했으나 컨시어지 친구가 빌려준 보타이로 겨우 패스.
최근 강남 홍수를 겪은 뒤라 리셉션의 이사장님 환영사에도 진지하게 듣게 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