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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몸캠 ㅋㅋㅋㅋㅋㅋㅋ기대이하ㅋㅋㅋ작고 조금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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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게이 리블로그🐺
하시면서 메세지도 보내주시면.. 사랑해요오♡
18살… 헷😀 저도 뭐 메세지 보내주시면… 시간나는대로 답장해드려요!
부산살고 18살!
게이는 아닌데 양성애자..
천안 18살~ 메시지 고고
17살 메세지요 ㅎㅎ 순천살아요
순천
순천사람없어요? 섹스하고싶은데
쪽지=환영 많이주세요
저는리블로그잘안해요 좋아요들가면 동영상이1400넘게있어요
저스틴비버 노출사진 파파라치컷 아따 튼실하다
私はあなたに300人以上のフォロワーに感謝 I thank you more than 300 people Followers 팔로워가 300명이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250명돌파!!
아무생각도없이 제가 보고싶은거 리블로그를했는데 250명이돌파가됬네요 감사합니다
히이익..어린것들이…
부…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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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처음 써본다. 자기전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글적꺼림. 누가 보는 사람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언제부터 이쪽인지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난 솔직히 기억이 안나. 초등학교 고학년 언제부턴가 주변 친구들이 멋있고 눈길이 가더라. 내가 공부도 잘했고 두루두루 지내서 남자여자 구별없이 모두 친하게 지냈지.
남자랑 첫 접촉(?)은 6학년 때인데.. 5학년때 같은반에 전학온 애였는데 특히 그 해에는 전학생이 유독 많았지. 8명정도.. 내가 전학생킬러ㅋㅋ 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유독 새로온 애들한테 적응잘되라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어색하지 않게 막 얘기도 했었는데..
암튼 얘기가 딴데로갔네. 그 중 한명인데 윤XX인데 6학년 올라가고나서 걔는1반 난2반 .. 반이달랐지만 복도지나가다가 눈 마주치면 장난으로 거기도 만지고 쿡쿡 찌르거나 이상한 눈빛교환? ㅋㅋ 왜 그랬는지는 아직도 기억안나는데 처음엔 장난이었는데 갑자기 진지해지더라. 내가 축구같은걸 별로 안좋아해서.. 점심 시간 초등남자생에겐 축구의 시간인지라 애들이 막 빠져서 한적한 시간이 많았는데 걔도 축구에 관심이 없는지 자주 보이더라. 둘이서만 화장실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걔가 화장실문을 잠그더라고. 웃긴건 화장실칸이 아니라 화장실 전체를 썼어 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더니 서로 아무말없이 바지 위에 거기를 자극시키다가 키스까지 했어. 나의 첫키스… ㅎㅎ 점심시간 후라 걔 입가에 떡볶이 소스 자국이 남아있었는데 자국을 혓바닥으로 지워줬지. 좀 칠칠치 못해서 그런가 자꾸 입주변을 닦지 않았던거 같아. 내가 먼저 못 참겠어서 윤이 바지 속에 손을 집어넣고 쪼물딱 거리면서 발기시키고 그러더니 내가 한걸 똑같이 따라하더라 ㅎㅎ 내가 그때 발육이 빨라서 털도 몽실몽실한정도로 있었는데 걘 가닥몇개가 끝이더라 맨들맨들 깨끗하고 부드러웠어 초6이라 크지 않았는데 어릴때 손이 작아서인지 충분히 감촉이 흥분 그 자체였어. 난 포경을해서 좀 컷고 걘 노포라서 작았는데. 포경 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거기가 커질때 벗겨지는게 손으로 느껴질때가 제일 좋았던가 같아ㅎㅎ
윗옷을 까고 꼭지를 만지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막 그러다가 문두드리는 소리 나면 멈추고 막 장난치는척하면서 빠져나오고.. 몇 번씩 점심시간만 되면 점점 가감해지고 했던 기억이 .. 마지막에는 내가 걔껄 빨기도 했는데 그 후인지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더 이상 안하게 되더라고 걔가 정신을 차린건지.. 그러다가 졸업하고 연락 끊겨서. 얼마전에 생각나서 페이스북에 검색해서 보니까 여자친구도 있더라구. 나만 갖혀진 기분이 들고 먼가 공허해지더라. 이쪽 길에 있게 된 계기 였는데
1-2
사실 난 어릴때부터 변태적이고 고약한 취미가 있음. 누구랑 잘 때 몰래 꼭 바지를 벗겨서 만지거나 발기시키거나 빨기까지 함. 물론 초이스가 가능하게 많은 친구들이랑 잘 때는 내 스타일에 맞게 고르는편임.
처음 한게 중학교 1학년 때 학원에서 단합회였던거 같애. 1박2일로 어디로 가서 막 여러가지 하다가 굴리고 벌도 받고 .. 별 의미 없는 아무튼 20명 이상의 남자 전원(중1-초4까지)이 한 방에 잤는데. 방이 아무리 넓어도 다같이 누으면 다 붙어서 잘수밖에 없음 중구난방으로 누워서 잤지. 내가 밖에서 자면 잠을 얕게 자서 잘깨거나 잠을 늦게 잠. 평소에 눈여겨 봐둔 애들(근데 꼭 베프들은 안 건들임. 항상 눈에 익어서 덜생겨보이는지. 이상하게 맨날 붙어노는 베프들 중,고,대학교,군대에서의 베프들은 안땡김)
무튼 잘생기거나 거기가 큰 애들을 좋아함. 누구나 그렇지만..ㅋㅋ
깨고자고 반복하다가 새벽 2시즘에 그 날은 처음이라서 그랬는지 주변에 자는 애들 한번씩 만져봤음. 그땐 첨이라 탐색전같은 느낌이라 내꺼라 크기비교? ㅋㅋ 걍 바지위에서 만지거나 바지를 들어서 손을 집어넣거나 그 정도가 끝임. 기억도 잘안나고 아무튼 2시간을 그지랄했던거 같음. 예민한 애들은 뒤척이거나 손으로 막거나 깨거든 그럴때는 모른척하고 업드려서 자는척하고ㅋㅋ 딴애들로 넘어가거나하는데 맘에드는애면 10분에서 20분 기다리면 다시 재우고 도전을 하지. 이것도 타이밍이 중요해.
아무튼 그 피곤한데도 밤을 새면서 그짓을 하니까 맛들여서 매번 찾게됨.
그 후로 중2때 학교에서 수련회 갔는데 같은반에 잘생긴 최XX이랑 이X, 최군은 중2인데 충격의 말자지임. 거의 성인자지중에도 최고급 굵기와 길이. 얼굴도 잘생겼어 ㅠㅠ 완벽했다 진심. 애들 다 자고 새벽에 눈이떳지 ㅋㅋ 알아서 몸이 깨드라. 처음에는 이군이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키도크고 잘생겨서 먼저 바지를 내리고 만졌는데 몸에 비해 거기가 생각보다 작더라고 그래도 간만에 작업이라 좀 만졌는데 뒤척이더라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맞은편에서 자는 최군한테 넘어갔지. 평소에 센치하고 쿨가이 같은 애인데 이불속에 들어가서 바지 위로 만져봤는데 얘는 발기상태였어. (그거아냐? 남자들이 자면서도 발기할때 있는거 많은 경험속에서 알아낸 지혜야ㅋㅋ) 처음 만지다가 깜짝놀랐지 크기에서부터.. 입맛좀다시고, 조심스럽게 바지를 살짝 까고 그 자지를 꺼냈어 진짜 크다. 길이보다 굵기가 장난아니었지. 처음 본 굵기에 감탄하고 한속으로 꼭 감쌌는데 딱딱한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아래 위로 자위하듯이 살살 흔들기도 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빨았어 ㅎㅎ 제정신이 아니었지 어릴때라 핥은건 모르겠고 입속에 넣고 숨도 안쉬고만 있었어. 애가 반응이 없어서 가감하게했던건데. 갑자기 잠꼬대를 하더라 뭐라뭐라카면서 다시 덮고 숨죽인듯이 자는척했지. 포기할까 싶다가 너무 흥분되서 한 15분뒤에 다시 노렸어ㅋㅋ 일단 좀 거기가 죽었는데도 말랑하고 큰게 또 다른 매력ㅎㅎ 이 맛에 미침. 빨지는 못하고 계속 만지고 바지속에 손 넣고 비비고 문지르고 하다가 걔가 깼어. ㅠㅠ 실눈뜨면서 날 확인하더니 뭐라뭐라 카면서 바지 다시 올리고 하더라. 난 놀래서 바로 내 자리가서 오만생각다하면서 잠들었어. 그담날아침에 누가 자기 꼬추를 만졌다고 애들한테 카는거야ㅋㅋ 식겁했는데 확실치 않아서인지 넘어갔는데 집가는버스에서 나한테 카더라 너 아니냐구ㅋㅋ 내가 미쳤냐고 오히려 욕하고 꿈꿨냐카니 넘어갔지 ㅋㅋ 스릴대박!
그 후 계속 햇음ㅎㅎ 중3 졸업여행 또다른 이XX 고1 정XX 외 기타등등 고2 에버랜드때는 애들 시원찮았음 고3 놀러안갔지
고등학교때는 남고라서 섹드립과 노출증 친구들덕분에 눈과 귀가 호강했지ㅋㅋ 남고라서 그런지 스킨쉽에 자유분방함. 내가 허그나 어깨동무 엉덩이나 가슴, 옆구리 만지기를 당연스럽게 했지 ㅋㅋㅋ 물론거기도ㅋㅋ 고1 정군은 내가 인간적으로 가장 좋아했었는데 항상 알로에 향이 나는 친구야 정말 잘생겼는데 맛있게 생김. 키도크고 맨날 웃어서 설렘쩔어. 걔도 나한테 잘대해주고 잘만져주고했지 ㅎㅎ
다음에는 하이라이트 군대이야기를 해줄께
아. 좀 시시하지? 요즘 고딩들도 섹부터한다던데. 난 나이25에 진짜경험은 없어 ㅠ 주변에 그런사람도 못찾겠고 막 채팅으로 아는사람 만나는것도 겁도 나고. 아웃팅되는게 젤 걱정이라 이런식으로 대리경험하면서 풀어옴.
1-3
이번에는 군대에 있었던 일이야. 군대가기 전에는 죽어도 가기 싫었어. 국방의 의무는 무슨 그냥 도살자에 끌려가는 개돼지라고 생각하면서 남들처럼 억지로 입대했지. 최전방이고, 약간 추운 3월에 입대했음. 솔직히 훈련병 때는 야한 생각 한개도 안났어. 그냥 몸이 너무나 피곤하고, 누우면 바로 아침이어서. 별 에피소드가 없었음. 그냥 샤워 할 때 내가 못 참고 설까봐 걱정했었는데. 진짜 안 서. ㅋㅋㅋ 그래서 동기들도 그렇고 군대 밥에는 발기부전약을 탄다는 썰이 있었지. 아무튼 그냥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날만큼 (왠만하면 눈요기는 할텐데) 힘들어서인지 별 기억은 없네.
자대배치 첫 날이 생각나. 5월이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지. 신병 때는 신막사를 썼었는데 여기는 구막사였어. 처음 부대 들어오자마자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전역하고나서는 다행이었다고 생각해. ㅎㅎ 아무튼 신병 특유의 흙땀냄새가 몸에 베어 있어서 오자마자 샤워부터 시켜줬어. 훈령병 때도 아무 의식도 안했던게 정신이 바로 잡혔는지 화장실(여름에는 화장실, 겨울은 목욕탕에서 씻음. 5월이지만 따뜻한물로 샤워함.) 가자마자 일면식도 없는 선임들 잔뜩 둘러쌓인채로.. 한 두명 빼고 몸이 군더더기 없이 매력적이고 탐나는 사람이 많았어. 구막사인데도 화장실이 깨끗했는데 그래도 좁아서 살 부딪칠정도로 북적북적했던거 같아. 처음에는 그냥 보기만해도 발기할 뻔한적이 많아서 애국가 부르면서 자중시켜야 했어. 이것도 자꾸 보고 적응하니까 자제가 되더라. 함부러 말도 못거는 높은 선임들은 멀리서나마 몰래 보거나 하는 수 밖에 없지.
이등병 때는 일과를 마치고 샤워하는게 낙이었는데, 생각보다 평균이상의 물건들이 많아서 좋았어. ㅎㅎ 그 중에 외국에서 학교 다녔다는 선임이 대물이었어. 바로 옆 분과에 1년 차이나는 선임이야. 옆분과라서 날 많이 괴롭혔지만, 잘 대해주기도 했는데 어느날 물건을 보고 놀랬어. 걸을때 마다 좌우로 덜렁거리는데… 발기 되면 어떨까 하면서 부럽기도 하고 만져보고 싶기도 했지. 이등병이 무슨 힘이 있나.. 쳐다보는게 다였어.
내가 군번이 꼬여서 우리분과 막내생활을 오래하게 되는데, 그 대물선임과 첫 분대장선임이랑은 동기야. 물건은 보통이고, 키도 작았는데 몸이 비율이 좋고 잔근육이 많았어. 얼굴이 자그만하고 잘생겼고 피부도 아기 피부야. 딱 내스타일이어서 진짜 존경어린 맘으로 대했어. 군대에서 처음으로 좋아한 사람이야. 같은 분과에 동기가 3명이나 됬는데, 잘 보일려고 엄청 노력했고, 잠자리도 이등병때는 선임 옆에 한명씩 재우는데, 많이 어필해서 그런가 좋아하는 선임 옆에 잘 수 있게 되었어. 그 분대장선임은 악마처럼 대할려고 하는데 내가 볼땐 천성이 착한 사람이야. 정이 많았어. (구막사의 최고 장점은 매트붙여서 다같이 자는거야 한 생활관에 70명 이상씩 잤으니. 상상이 가지? 신막사는 침대이고, 한명씩 자거든. 하나도 안부러워 지금 생각해보면 ㅎㅎ)
일병 초겨울 때, 침낭을 쓰기 전에 모포로 덮을 때가 가장 작업하기 좋은거 같아. 여름은 얇은 천쪼가리라서 작업하기는 좋은데 오히려 밖으로 노출이 되어 있어서 불침번한테 들킬수도 있어. 그래서 겨울이 좋은거 같아. 추울때는 우린 침낭 속에서 자는게 아니라 그걸 덮고 잤기도 했는데. 그것도 관계없이 할 수 있었어. 옆에서 잘 때 몸을 바로 붙이고, 손 집어넣는게 밖에서는 안보여. 특히 밤에는 불도 안켜져있으니 정말 쉽겠지? 내 성격이 좀 치밀해서 옆에 자는 사람 근무 정도는 외워서 작업을 해. 보통 옆에 사람이 먼저 근무 갔다오고 내가 갔다올때가 피크야. 방해할수가 수단이 없지. 그리고 군대가 진짜 좋은게 피곤해서 그런지 잠을 설치지 않아. 정확한 시간마다 재우니.. 다 골아 떨어지고, ㅎㅎ 처음 작업한게 자리적으로도, 운명적이게도 분대장이었어. 여름에는 만지는게 힘드니까 들러붙어서 잤어. 잠버릇처럼 껴안고 내 매트를 넘어서 선임매트에 살짝 올라타서.. 손잡고 잔적도 있어. 그냥 사랑했다고 해야하나 손만 잡고만 있어도 진짜 행복했어. 겨울이 되서야 드디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어. 이 작업은 손 맛인거같아. 만지면서 점점 커지는 그 물건 맛을 느끼게 되면 참을수가 없어.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처음엔 물컹거리는게 좋고, 점점 커지면 뿌듯해. 한손으로 꼭 잡고있음 따뜻하기도 하고. 손난로가 따로 필요없어 ㅎㅎ 귀두부분을 비빌때 너무 좋아. 털도 약간 있는데 그 복슬복슬한맛도 좋고. 그래도 예민한편이라서 깨진 않고 뒤척여서 손빼고 다시넣고 그런걸 많이 반복했어. 상대가 한명뿐이라서. (반대쪽 옆은 내 취향이 아닌 선임이라 관심은 없었음.) 아무튼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처음하니까 진짜 좋았어. 그 선임 전역할때까지 내 옆에서 잤는데 전역할때 울었어. 상대가 없어지는 박탈감? 농담이고 진짜 좋아했었나봐 ㅎ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는데. 다시 보고 싶다.
아무튼 다른 분과도 매력적인 사람이 많았고, 몸짱도 엄청 많아. 그 중에 날 좋아해주는 선임들도 엄청 많아서 가끔 잘 때 재밌는 얘기 해보라고. 막 끌고가서 자기 옆에 재울 때도 많았어. 내가 재미는 없는 편인데. 내가 듣는 걸 잘하고 리엑션이 좋아서 오히려 선임들 야한 얘기를 하는걸 들으면서 흥분감을 대리로 느꼈던거 같아. 그 중에 아버지군번 (군대에서 1년차 나는 선임관계)이 아들아들 하면서 진짜 잘해줬는데. 그 선임이 섹스이야기를 자주 해줬어. 그런 야한 얘기를 들으면서 선임의 몸을 본걸 상상하니까 흥분 그 자체.. 맨날 들으면 거기사 우뚝 섰던거 같아. 그 선임은 우리 부대에서 몸짱 top 3안에 들었는데 구릿빛 피부에, 얼굴도 진짜 잘생겼어. 가끔 그 선임이 막 껴안아 주면 정말 좋았는데.. 특히 몸이 좋으니까 막 만져봐도 되냐고. 일병주제에 ㅋㅋ 복근이 완전 빨랫판.. 그리고 가슴근육이 도드라져서 처음으로 남자 가슴주제에 멋진걸 깨달았고, 그런 가슴은 잊지 못할꺼 같아.. 아무튼 그 아버지선임이 잘 때 날 부른적이 있어. 선임이 부르면 가야지.. 1시간 정도 이야기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 선임 야간근무가 하필이면 5시고 내가 근무가 3시라서 갔다오면 1시간 밖에 여유가 없는거야. 근무 갔다 오자 말자. 그 선임 옆에 들러붙어서 손을 집어넣었어. 겨울이라 활동복입고 자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선임은 겨울에도 팬티만 입고 잤어. 작업하기 최고였지. 이 형은 거기보다 가슴을 먼저 만져게 되더라. 깨나 안깨나 테스트용이기도 하지만 가슴 아랫근육라인이 진짜 손맛이 짜릿해. 꼭지도 일으켜 세우고 배로 내려가서 복근도 쓸어내리고 그 다음은 팬티안으로 손만 집어넣으면 딱 풀코스지. 탐스러운 물건을 만지는 보람도 있고. 피부가 이형도 매끈매끈해. 털이 많이는 없는데 좀 길었어. 복근이랑 물건 사이에 엉켜있는 털을 정리하면서 내려갔어. 사람마다 거기가 다름을 매번 느끼는데 매번 만질때마다 물건에도 성격이 담겨있듯이 느낌도 달라. 그 아버지선임은 굵기가 얇은게 더욱 더 매력적이었어. 보통 굵고 큰걸 좋아하는데 얇고 커도 대만족이었어. 팬티 속에서 작업하니까 바지를 들거나 할 필요없이 자유탐방이 가능해서 좋았어. 고환이 부드럽고 따뜻했어. 한 20분 정도 탐방하다가 뒤척이길래 아쉬운 맘으로 포기했는데. 그 선임은 첨이자 마지막이었어. 옆에서 잘 기회가 없었지만, 섹드립이랑 샤워할때 보는것만으로 충분히 그 느낌 아니깐 아쉬워도 어쩔수없지. 작업을 한 선임은 딱 세명정도 였지만, (나머지 한 선임은 따로 얘기 해줄께 6^^ 가장 많이 사랑을 해준 선임이야.) 후임은 10명 정도 만져본거 같네.
군대는 지금 생각해보니 참 좋았어. 일이등병때는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었는데, 상병장이 될 수록 할 수 있는게 많아지니깐. 후임이라는건 어쩔 수 없이 내 말을 들어야하는거 잖아. 난 솔직히 군대에서 착한선임이었어. 특히 새로 들어오는 애들한테는 더 잘해줬어. (초등학교때도 전학온애들한테 잘해주는거랑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걔중에 잘생긴 애들은 더 잘 해줬지. 특히 병장때는 골라먹는 수준 까지 가능했어. 난 내 자리로 부르지 않고. 내가 찾아가는 편이야. 양쪽으로 다 누릴 수 있거든. 그리고 새로운 환경이라 더 흥분되기도 하고. 내 자리는 문쪽이라서 빛이 들어오면 방해받기 쉽잖아? 내가 자주 가는 분과가 있었는데 내 아들 군번이랑, 내 보다 두 달 선임인데 (거의 편하게 지내는 수준이야.) 이들 둘 사이가 베스트 자리였어 ㅎㅎ 아들 군번은 귀였게 생겨서 자주 안아주고 잘 대해 줬어 참고로 나이는 나보다 3살 위였지만 ㅎㅎ 진짜 아들처럼 잘 해줬지. 체대라서 몸이 좋았어. 막 대놓고 껴안고 다녀도 됐었고, 잘때도 껴안고 잤어. 가끔 볼뽀뽀도 해줬어. 군대 시스템상 누가 뭐라 할수도 없어 ㅋㅋ 아 물론, 걔도 받아줘야 가능한거니까. 잘못 따라하면 영창가니까 조심해 ^^ 난 물론 외적으로도 더 잘 해주고, 장난인것처럼 하니까 싫어하기는 하는데 거부하지는 않았어. 얘 들어오고 나서부터 그 분과로 자주 놀러갈 수 있던 계기가 된거같아. 아들아들하면서, 명분이 생기니. 스킨쉽을 엄청 했지.
얘 만큼이나 좋아했던 두달 선임 (편의상) 박군이 물건이야. 보기드문 노포에다가 매력적이 물건을 소유했어. 노포는 두번째인데.. 그렇게 자세히 볼 수 있었던건 처음인거 같아. 일,이등병때는 누워서 손감촉으로만 만족했었는데, 짬을 먹으니 가감해졌어.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보고 빨기까지 했을 정도니. 박군선임의 최고 장점은 잠꾸러기야. 누가 엎어가도 모를정도의 잠을 자고, 잠을 사랑해. 주말만 되면 시간내서 잠을 잘정도야. 아무튼 박군선임이 잘때면 항상 만졌어. 노포를 직접까는건 신기한 경험이기도 했어. 적당히 발기 시키고, 입으로 집어넣었는데. 기대에 비해 완전 최악이었어. 오줌냄새라고 해야하나? 비릿한 맛이 났었거든. 항상 그 선임껄 만지고 나면 손에서 오징어냄새? 가 났었는데. 아무튼 여자들의 그거같은 냄새가 딱 이거인거같았어. 노포라서 잘 안씻겨서 그런가 살에 끼여서 그런가 냄새랑 맛이 비려서 진짜 하기 싫었는데. 혀로 핥으면서 중화시켰어. 그냥 삼켰다고 해야하나. 울거같기도 했어 역해서. 좀 잘 씻지… ㅠㅠ 그래도 입안으로 굴리면서 적응하고 참으니 이런 경험 역시 신세계였어. 물건을 아래위로 쑥쑥 빠니까 진짜 흥분될 정도야. 거기다가 쿠퍼액까지 나오니까 대박. 이때까지는 쿠퍼액을 만져보기만 했지. 먹는건 처음이었어. 약간 짭짤한거 같기도했고, 다 빨아 먹었어. 내 침이 박군선임 고추를 거의 적시다 할 정도로 빨았던적도 있었어. 혹시몰라 멈칫멈칫하면서 하긴했었는데. 그냥 꿈쩍도 안하고 잠만 자니까 내 표적이 자주 돼었지 ㅎㅎ 걔 덕분에 빠는 스킬은 거의 정복 하지 않았나 싶다.ㅋㅋ 근데 역시 끝맛은 별로 였어. 밤 중에 양치를 안하면 잘 수 없을 정도였어. 입에서 오징어 냄새도 잘 안가시고. 차라리 오줌이 나은듯. 땀이랑 섞여서 나는 냄새기도 하고 많이 별로였어. 그래도 난 자주 이용했어. 좋아하니깐 ㅎㅎ 아들 군번은 아무맛도 안나는데 자꾸 깨서 왠만하면 만지는걸로 만족했었음. 박군선임이랑은 걔가 전역할때까지 자주 놀러가서 잤어. 당직사관 눈치 잘 살피면서… 여담으로 박군선임이 분대장 달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전역 얼마 안남은 최고참이 그 분과에 있을때였어. 그냥 아저씨라서 눈치없이 놀러갔었는데, 내가 그때는 만지기만 하고 잠들었는데, 몽정을 한적 있었어. 타분과라서 팬티갈아입기도 번거로운 상황이고 불침번들이 돌아다니기 도했는데. 화장실가서 갈아입고 대충 물티슈로 닦았었는데, 하필 그 최고참한테 들켰는지, 부대에 소문내려고 했는데.. 내가 아니라고 우겨서 어떻게든 넘어가고 그 사람이 전역하긴 했었는데.. 진짜 창피해 죽는줄.. 당분간 그것 때문에 놀러가는것도 멈춰야 했었어.
그 외에도 만져본 후임들은 정말 많았는데 가장 기억애 남는애 이군을 빼먹을 수가 없네 ㅎㅎ 내가 자주놀러가는 분과 옆인데 내가 전역 전 마지막으로 들어온 군번들 중에 한 명이었어. 이군은 일단 키가 크고 역시 잘생겼어. 물건은 크긴 컸는데. 그정도에 그치는 애가 절대 아니야. 발기 상태 기준으로 내가 보고 만진 애들 중에 역대급 크기였어. 발기전보다 발기후가 정말 대박!!! 좀 전에 소개한 내아들군번 알지? 걔 옆에 원래 자리가 있었는데 휴가라서 비었던 적이 있어. 이군이랑 아들군번 사이에 자게 되었어. 에피타이저로 아들이랑 껴안고 자고나서 내가 그날 근무가 없는 비번이었고, 이군이 근무를 갔다오고 한 20분이 지났나.. 작업을 시작했지. 처음에 손을 집어넣을때 감촉은 역시나 굳. 입이 딱 벌어지더라. 길이도 길인데 굵기가 내가 본 애들 중 단연 최고.. 난 그 때 우리나라도 서양 못지 않은 크기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걸 처음 깨달았어. 그냥 만졌을 뿐인데 내 팬티까지 젖었어. 흥분을 멈추지 못하겠는거야. 아니나 다를까 바지를 살짝 들어올린상태로 고개를 집어 넣었어. 처음에 발기가 다 된줄 알고 빨았는데 입 안에서 자꾸 더 커지는거야..점점 목구멍까지 쑤실정도로 커져서는 내 몸에 힘이 다 빠지더라. 너무 성스러웠어. 가지고 싶었어. 너무 탐 날 정도로. 미친듯이 빨았는데. 조금 뒤척이더라고. 잠시 쉬다가 손으로 만지면서 일으키고 그걸 계속 반복했어. 베스트 상태가 위를 보고 자거나 나를 향해 자는 상태거든. 뒤척이다 보면 반대쪽으로 가기도하고 엎드려서 자게되면 포기해야 돼 ㅠ. 그래서 한번은 찝찝한 상태로 포기 했던적도 많았어. 그 애를 위해서 다음날 행정병한테 근무를 조정시켜서 걔를 비번으로 만들었어. 별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긴했는데. 기억은나. 암튼 휴가 간 애 자리가 비어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더 침공을 했지. 나랑 이야기 하다 잠들게 말을 걸어서 재웠어. 이 때 아들은 생각도 안날정도로 이군에게 집착을 해서 아들군번이 삐진적이 있지 ㅋㅋ 귀엽지?.. 형이지만 ㅎㅎ 조련을 잘한거같아 ㅋㅋ 암튼 이군이 잠들때 입맞춤을 먼저 했어. 입술이 두꺼운 편인데 물건만질 생각에 기분이 매우 좋았어. 가감하게 두 손으로 걔 물건을 일으켜 세웠어. 조심히 조심히 깨지 않게 아래 위로 흔들고, 빨고 삼키고, 마주보고 있어서 몸을 밀착시켜 내 물건도 꺼내서 비볐어 같이 ㅎㅎ 이것도 첨인데 그날 진짜 발정난거같아. 너무 크기가 압도적이라 비교되더라. 이 날은 정말 단단해져서 물건이 꽉 찬 느낌이었어. 순도 백퍼센트 같은 물렁함이 전혀 없어. 아 맞다 얘 귀두가 엄청 이쁘고 완전 분홍색이었어. 자꾸 자극을 주고 만져서 그런가 얘가 자는 상태로 싸 버린거야. 근데 몽정이든 사정이든 하면 깨는거 아니야?? 얘는 안일어나더라고. 순식간에 내 한쪽손이 정액 투성이 됐는데. 원래 뒤척이거나 깰꺼같으면 손을 막 빼고 자는척해야하는데 손에 너무 끈적한게 묻어서 진짜 좆됬다하고 했는데도 손을 못 꺼낸거야. 다행히 자서 망정이지.. 아무튼 정액범벅된 손을 꺼내서 핥아 먹었어. 처음 정액을 먹었는데. 그 오징어 냄새따위랑 차원이 다른 비릿한 맛인데 너무 좋았어. 내꺼 보다 농도가 진뜩했어. 한쪽손은 바지를 잡고 있었는데 한쪽 손 다 빨고 나서 팬티 속에 남은게 없나 만져보고 물건 주위에 묻은건 다시 혀로 핥았어. 이렇게 쌀 줄 알았으면 입으로 받아먹는건데 진짜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야. 아직도 딸딸이 치면 걔 생각하면서 칠 정도로 잊혀지지 않고. 소유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참고로 군대에서 게이는 못 봤어. 어떤 선임이 있다고는 하던데, 난 결국 보지는 못했어. 그게 가장 아쉬운것 같네. 아무튼 군대는 또 다시 입대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었어. 고생했던 훈련의 기억이 다 날아갈정도로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았던 것 같아. 다시 그 선후임들과 군대 생활을 했으면 한다. 그럼 더 과감하게 했을 것 같아. 일이등병때 조금 더 선임들의 물건들을 기억했더라면, 상병장때 조금 더 후임들의 물건들을 만졌더라면, 하곤 말야 ㅎㅎ
이반전기 precum
나는 바이다. 바이섹슈얼.
난 벗은 여자의 엉덩이를 보면 쫌 꼴리지만, 벗은 남자의 엉덩이를 보면 “개” 꼴린다. 특히 상마초 같이 생긴 몸 단단하고 덩치 좀 있는 남자의 탱탱한 엉덩이. 온몸을 구릿빛으로 태닝했는데 속옷을 입은 부분은 뚜렷하게 원래 살빛으로 남아있는 남자의 하얗고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거리다가 그 중간에 손을 집어넣어 살짝 벌리면, 틈으로 보이는 거무스름하게 익은 말랑한 뒷보지. 뜨끈하고 축축하게 적신 혀로 살짝 핥으면 흐앗,하고 탄성을 흘리며 음란하게 몸을 비틀고. 아 미친. 초반부터 너무 흥분했다. 쓰다가 발기떴네;; 각설하고, 일단 그러하므로 나는 게이에 조금아주많이 가까운 바이라고 할 수 있겠음.
사실 초등학생 때까지 나는 내가 남자에게 꼴린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 그런데 처음 야동이라는 것을 접했을 때, 화면 속에서 가슴을 출렁거리며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르는 여자보다는 그 여자의 아래쪽으로 자신의 발딱 서있는 물건을 힘껏 꽂고선 골반을 세차게 흔들며 낮은 목소리로 야릇한 신음을 흘리는 남자의 탄탄한 골반, 바짝 힘이 들어간 엉덩이, 잔근육이 드러나는 허벅지와 땀방울 맺힌 등줄기에 더 눈이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던 거지.
뜬금없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ㅋㅋ 지금껏 텀블러질하면서 야한 자료 찾아다니며 하악하악거린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받은 건 돌려주면 좋다는 일종의 현대 사회판 미덕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음.
내 짧지만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어온 여러 음란한 일들, 게이스러운일들에 픽션 조금 섞고 꼴릿함 조금 섞어서 올려보려고 함. 야설이다 생각하고 읽으면 편할거야ㅋㅋ
그럼 시작할게ㅋㅋㅋ
[기숙사몽정기] #1-1
내 이름은 “도진”임. 신상 보호를 위해 성은 안 알랴줌ㅋ 말투는 편하게 반말쓸게. 뭐 지금까지도 반말 썼는데 왜 새삼스레 그러냐고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다른 편에서는 평어체 쓸때도 있을 것 같아서.
나는 고등학교로 기숙사 학교를 다녔음. 공부 잘하고 그런 학교라기보다는 그냥 기숙사 학교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중요한건 남고였음. 남고! 기숙사 학교! 일반남에게는 저주받은 선택일수도 있으나 뭐가 문제야 나는 일반도 아니고 반반인데ㅋㅋㅋ 그런고로 나의 고딩 시기는 내 속에 숨겨진 이반끼가 눈을 뜨는 시절이었음.
그 욕정을 처음으로 같이 풀게 된 애가 바로 범수라는 애였음. 아 물론 가명임. 얘는 살이 찐 건 아닌데 덩치가 있는 애임. 통뼈라고 하나? 딱 보기에도 크다고 느껴지는 애. 근육이 막 울퉁불퉁하지는 않지만 농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몸 만져보면 겉은 말랑한데 속은 꽉 차있음. 그래서 내가 얘 가슴을 되게 좋아했음. 가슴 근육이 좀 발달하다보니 유두가 되게 예민해서 내가 쭙쭙 많이 빨아줬지ㅎㅎ 그리고 내가 맨날 생각하던건데 얘는 뭔가 홍종현 닮았음. 요즘 우결 나오던데 쳐보면 알거야. 범수는 홍종현보다는 눈썹이 좀 더 진하고 남자답게 생겼음.
고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흥 잘 돋우고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 꼭 있잖아? 범수도 그런 애였는데, 남고 기숙사다 보니까 진짜 무슨 개판이었음. 기분좋으면 “쎅쓰!!!!!!” 외치고 다니고ㅋㅋㅋ 이 단어가 뭐가 그렇게 좋은건지.. 근데 2학년 1학기에 내가 범수 옆 방을 쓰게 된거임. 참고로 우리 기숙사는 큰 방(편의상 대방) 하나에 딸린 작은 방(소방)이 네 개고 소방 하나에 4명이 사는 구조임. 매일 야자 끝나면 광란의 파티였지.. 독서실 간 애들 빼고 열댓명이 좁아터진 소방 하나에 모여서 별짓을 다 했음ㅋㅋ 한 침대에 세네명씩 올라가서 단체 섹스 놀이하고. 물론 그 때 발기하면 시망이니까 나는 좀 하다가 위험하다 싶으면 내빼고.
범수는 그 난장판의 주축 가까이에 있는 새기였음. 나랑 야한 짓할만큼 친해지기 전인데도 내가 책상에 앉아있는데 츄리닝에 발기 띄우고 내 머리 뒷쪽을 쿡쿡 찌르고 뒤돌아보면 쳐웃고.. 그런 미친 짓을 하고도 인기가 좀 있는 그런 애였음.
근데 그 날은 미친 짓이 좀 과했음. 아마 일요일 아침이었을 거야. 내가 아침도 안 먹고 늘어지게 자고 있었으니까. 우리 학교는 일요일에 외박하지 않는 이상 학교 안에서 뭘 하든 상관없는데, 범수는 이 새끼가 농구선수를 할건지 주말 내내 줄기차게 농구만 하던 애였음.
그 날 나는 내 자리인 2층의 침대에 누워서 벽쪽으로 웅크리고 개꿀잠을 쳐자고 있었음. 사람이 너무 자다보면 자기가 알아서 깰 때가 있잖아? 근데 나는 일어나서 또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거기에 죽은 듯이 누워있었지.ㅋㅋㅋ 어차피 애들이 거의 다 귀가해서 내 소방에는 나랑 룸메1 밖에 안 남은 상태였음.
근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범수가 들어옴! 그리고 “아오 덥다 시발” 이러면서 바닥에 턱 눕는 소리가 들렸음. 룸메1이 "또 농구하고 왔냐?ㅋㅋㅋ" 이러니까 범수가 “어 존나 더워;; 아 쎅쓰!!!” 이랬음. 아니 갑자기 쎅쓰가 왜 나오는뎈ㅋㅋ 하여간 나는 벽을 보고 있기 때문에 범수를 보지는 못했고 그냥 아 왔나보다 이러고 가만히 있었음.
“어 도진이 아직까지 자냐? 지금 11시 다 됐는데”
“내가 세 번이나 깨웠는데 쟤 결국 아침도 안 먹었어ㅋㅋ”
“헐ㅋㅋ 개쩌는데?”
이러더니 범수가 바닥을 짚고 일어서는 소리가 들렸음. 그리고 내 침대 난간을 두 손으로 잡고 나를 보는 듯 했음.
“와 시발 다리;;”
나는 여름이라 드로즈랑 흰 면티만 입고 이불 돌돌 말아서 품에 안고 벽보고 웅크려서 누워 있었는데, 침대 위로 내 다리가 보였다는 거임. 내 살은 좀 하얀 편인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반사돼서 다리가 많이 하얘보였다고 함.
“하 존나 농구하고 와서 좀 힘든데 도저히 못참겠다.. 도진이 오늘 한 번 따먹어야겠다ㅋㅋㅋ”
물론 이건 남자애들 사이에 많이 하는 개지랄임. 룸메1이랑 범수가 쳐웃는 소리가 방안을 메웠음. 나는 미친놈이; 이러면서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음.
그런데 침대 아래쪽으로 텅텅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더운 냄새가 확 풍겨왔음. 범수가 별안간 계단 타고 내 이층 침대에 올라온 거임;; 그리고 내 발목에 한쪽 손을 올렸는지, 발목으로 뜨끈하고 거친 손이 닿은 게 느껴졌음. 이 때까지도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지.
“흐흐흐.”
근데 얘가 그 손을 내 다리를 따라 스윽 올리는 거야. 발목에서 종아리로 손의 감촉이 올라오더니 내 옆쪽 허벅지를 훑고는 면티 속으로 들어가는 거임;; 난 존나 놀랐지만 눈은 계속 그대로 감고 있었지. 뜨뜻한게 갑자기 몸을 타고 들어오니까 내 몸이 움찔했음.
“ㅋㅋ야 도진이 지금 자면서 느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거기서 흥이 났는지 내 옆구리를 타고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서 내 가슴을 살짝 만짐. 어 시발; 거기 좀 예민한데. 가슴이 뜨끈했음. 유두를 만져지니까 몸이 뒤쪽으로 퉁 튕겼고, 뒤에 범수가 누운게 느껴졌음. 순간 발기하려는 걸 참았음.
“하.. 도진아 좋아?”
지랄도 유분수지 이 새끼는 자기 몸을 내 몸에 딱 붙이고는 겨드랑이 사이로 넣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유두를 주물럭거렸음. 손의 체온이 유두로 그대로 느껴져서 미칠 것 같았음. 손가락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가슴 살갗 위로 다 느껴지고 말초신경이 짜릿거렸음. 시발 근데 걔는 순도 100% 장난일 뿐이고. 내가 여기서 발기하면 일단 쪽팔릴거고 심하면 내가 바이인걸 눈치챌수도 있으니까. 장난도 칠만큼 쳤겠으니 이제 조져야겠다는 생각으로 팔꿈치를 휘두르려고 했는데, 내 엉덩이 쪽으로 걔 팔이 느껴지는 거임ㅋㅋ
아 좀 많이 썼네. 담편에 이어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