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hett’s new Armani Si commercial -- https://www.youtube.com/watch?v=YZuaYdA9Q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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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a U Zemlji Ch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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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v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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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ul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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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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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vescateblanchett
Blanchett’s new Armani Si commercial -- https://www.youtube.com/watch?v=YZuaYdA9QEc
Cate Blanchett with her sense of humor like no other LOL
Cate Blanchett’s guest appearance on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A few gifs from the MANIFESTO trailer https://www.youtube.com/watch?v=sFxcAKTKRO8
The end of a long journey.... but what a journey! “We are all strange Carolers... Flung out of space.”
photo courtesy of awardsdaily.com
<캐롤>
<캐롤>은 우리가 평생을 기다려온 주류 레즈비언 영화다 - 애프터엘렌 리뷰
http://www.afterellen.com/movies/459333-carol-mainstream-lesbian-movie-weve-waiting-lifetime
"감독 토드 헤인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장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의 진정한 재능은 시대극에 동시대적 느낌을 불어넣는 것이다. <캐롤>은 설레는 두 가슴을 중심에 둔 휴먼 스토리로서 완벽하다."
"(루니) 마라와 (케이트) 블란쳇은 각자의 역할에 이보다 더 적절하게 캐스팅된 배우들이 아닐 수 없다. 마라는 언뜻 사슴같은 눈망울을 했지만 놀라움의 세계를 뒤로 간직한 지적인 배우로 테레즈를 완벽히 연기한다.
"테레즈는 항상 관찰하고 흡수하는 인물이기에 그의 관심사를 무대 디자인에서 사진으로 바꾼 것은 합당한 각색이다. 캐롤에게서 테레즈는 자신의 뮤즈를 발견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한다. 테레즈의 사진은 캐롤을 향한 테레즈의 열정을 보여준다.
"캐롤이 테레즈를 미소짓게 할 때면 테레즈의 얼굴은 마치 백만 그루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환해진다. 캐롤에게만 보여주는, 굉장히 황홀한 미소다."
"캐롤을 연기하는 블란쳇에게서 시선을 뗄 수 없다. 캐롤은 잿빛으로 가득한 이 세계에서 과감한 색상과 숨막히게 아름다운 실루엣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다. 수천 명의 군중 속에서도 캐롤을 찾아낼 수 있다. 그만큼 시선을 뗄 수 없다."
"블란쳇은 원작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캐롤의 면모를 보여준다. 우리는 캐롤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 가려져 있던, 테레즈의 손길에 열망으로 떨려 하며 연약한 여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온세상이 캐롤과 사랑에 빠져 있고 관객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참, 러브씬들은 아름답게 촬영되었으며, 열정적인 동시에 감정으로 가득찰 수 있음을 보여주는 진정 최상급의 러브씬이다.)"
"캐롤의 절친이자 전 애인을 연기하는 사라 폴슨도 완전히 만족스럽다. 분량이 적음에도 강인하지만 세심한 인물을 꽤나 비중 있는 역으로 승화시켰다."
"<캐롤>을 레즈비언 영화의 <브로크백 마운틴>이라고 하던데, <브로크백 마운틴>도 제 나름대로 훌륭한 영화지만, 굳이 두 영화를 비교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브로크백>은 소리 내어 말할 수 없던 사랑을 이야기하는 가슴아픈 비극이다.
"<캐롤>은 진실에 대한 영화다. 내 심장이 무얼 원하는지 단정하는 사회를 거부함에 대한 영화다. 동성애가 공포와 교정의 대상이던 시대에 <캐롤>은 알려지지 않은 이들을 품는다. 사랑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캐롤이 살기로 한 곳은 바로 그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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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지가 공개한 <캐롤> 영화 속 짧은 영상. http://www.theguardian.com/film/video/2015/nov/19/carol-todd-haynes-cate-blanchett-video … 데이빗 린의 <밀회>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가디언 지가 공개한 <캐롤>의 이 장면은 <밀회>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장면과 꽤 유사하다. 캐롤과 테레즈가 함께하는 비밀스러운 순간이 제3자의 등장에 의해 깨어지는 상황.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6751537443534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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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에서 테레즈와 캐롤은 번갈아가며 거리의 군중 속에서 서로를 찾아내기 위해 안개가 낀 창 밖을 내다본다. 그 장면들을 연상시키는 솔 레이터의 작품들.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0566485081788416
"How many times have you been in love?" 테레즈와 캐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백화점의 한가운데서 서로를 발견한다.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0571890621132800
언제나 캐롤을 쫓는 테레즈의 시선.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057440120566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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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된 <캐롤>의 한국 개봉용 포스터. "인생에 단 한 번,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이 있다" 익명의 군중 속에서 시선을 나눈 타인과 순식간에 사랑에 빠지는 경험을 선사할 영화.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657758558147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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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의 한국 개봉용 포스터 #2. "모든 걸 내던질 수 있는 사랑" 자신만의 선택을 해본 적 없던 테레즈와 엄마이자 가정주부의 가면을 써야했던 캐롤이 만나 자신의 의지로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657765599547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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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개봉용 <캐롤> 포스터. 캐롤(블란쳇)의 등에 올려진 테레즈(마라)의 손, 캐롤의 블론드와 테레즈의 브루넷 머리, 캐롤의 빨간색 상의와 테레즈의 셔츠에 깃든 옅은 녹색 빛의 조화가 아름답다.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70075333581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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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완벽하고 특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한 경험은 없을 거예요." "블란쳇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일하게 된 건 꿈의 실현, 그 이상이었어요."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36501996051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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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94440857550864384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이 사랑받고 유명한 이유는 이 작품이 두 인간의 사랑 이야기여서가 아니라 두 여자의 사랑을 그렸고 그것이 해피엔딩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여기서 동성애는 절대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결코 '남사스러워서' 외면하다가 어쩔 수 없이 두 인간의 보편적인 무언가로 퉁치고 넘길 것이 아니다. [캐롤]은 여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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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 지가 2015년 중요한 LGBTQ 순간 중 하나로 <캐롤>의 개봉을 선정했다. http://www.slate.com/blogs/outward/2015/12/23/the_10_most_important_lgbtq_events_of_2015.html … …
기자 앨리슨 스타인버그에 따르면: "최근까지만 해도 할리우드 영화는 병에 걸리거나 살해되거나 이성애자로 전환되지 않는 한 레즈비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았다. 1급 배우들은 타입캐스팅을 우려해 게이 역할을 기피했다.
"케이트 블란쳇이 <캐롤>의 주인공을 맡았다는 사실은 영화 속 LGBTQ 재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다. <캐롤>은 각종 시상식에서 후보로 지명될 것이 확실하며 LGBTQ 주인공과 관련해 오래 지속돼 온 틀을 깰 것이다."
https://twitter.com/cate_blanchett_/status/68143063313919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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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헤인즈가 LA타임즈 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롤> 속 세 장면을 골랐다. 헤인즈의 선택에 대한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의 반응까지 담긴 인터뷰.
http://www.latimes.com/entertainment/envelope/la-en-carol-cate-blanchett-rooney-mara-20160204-story.html
헤인즈가 고른 장면 #1. - 캐롤이 처음으로 자신의 집에 테레즈를 데리고 가는 장면이다. (주: 이때 두 사람이 링컨 터널을 통과한다.)
헤인즈: 이 장면을 읽었을 때 곧장 생각했어요. "그래! 바로 이게 사랑이야!" 사랑에 빠지면 사랑하는 이와 함께 죽어버릴까 하는 극적인 생각을 품기도 하죠. 이 장면은 감정적으로 강렬할뿐 아니라, 사랑에 빠져 취한 듯한 기분을 일깨우는 느린 디졸브와 음악 혼용을 통해 영화의 나머지 부분과는 양식적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마라: (블란쳇에게) 당신이 운전을 했고 그날 참 추웠죠. 또 매우 늦은 시각이었어요.
블란쳇: 맞아요. 야간 촬영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찍었죠. 마라: 처음 영화를 봤을 때 눈에 띄는 장면이었어요. 무엇보다 사랑에 빠진 느낌을 주는 장면이에요.
블란쳇: 단순하게 보면 여행에 불과해 보여요. 하지만 토드가 연출한 방식을 보면 이건 어떤 문턱을 넘어서는 것과 같은 장면이거든요.
마라: 사랑에 빠진 그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어요. 상대방이 뭘 하든 마법처럼 느껴지죠.
헤인즈가 고른 장면 #2. - 캐롤의 남편이 고용한 사립탐정에 의해 관계를 들킨 후 테레즈와 캐롤은 드레이크 호텔로 돌아간다. 테레즈는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다. 캐롤은 테레즈에게 자신의 침대로 오라고 하고 두 사람은 서로를 안는다.
헤인즈: 제작 단계에서는 이 장면을 찍을 때 두 배우가 처음 키스했어요. 섹스 장면 전에 찍었지요. 이때 제가 긴 시간 동안 '커트'를 외치지 않았거든요. [웃음] 두 사람은 계속 키스를 나누었고 저는 매혹된 채 그저 바라보기만 했어요.
블란쳇: 저희가 외쳤죠. "이 정도면 충분해요? 이제 그만할까요?"
마라: 변태! [웃음] 블란쳇과 제가 처음으로 찍은 장면들 중 하나였어요. 서로를 잘 알지 못한 상태였죠. 어색하진 않았지만 스킨십을 해야 하니 쑥스러웠어요.
헤인즈: 이 장면은 다소 비극적이라 두 배우가 연기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끝내는데 애를 먹었어요. 매번 이 장면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져요.
헤인즈가 고른 장면 #3. -캐롤과 테레즈가 리츠 호텔에서 만나는, 영화의 처음과 끝이 조응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처음에 나올 때 관객은 두 사람의 대화가 갑작스레 끝나는 순간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물론 캐롤이 테레즈의 어깨를 만지는 것으로 보아 두 여성 간에 뭔가가 있다고 짐작할 수는 있지만 말이다. 끝에서 이야기가 제자리로 돌아올 때, 관객은 이제는 테레즈에게 다시 한번의 기회를 달라고 묻는 캐롤이 약자의 입장에 있음을 깨닫는다.
헤인즈: 이 장면이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루는 방식은 <밀회>에서 차용한 것입니다. (<밀회>보다도 <캐롤>의 이 관계에서 두 사람의 위상이 전환되는 것이 더 강조되지만요.) <밀회>의 오프닝 장면들을 보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야기를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들잖아요. 그게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구이며 관객이 감정을 이입하게 되는 인물이 누구인지를 따지는 것이야말로 사랑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이지요.
마라: <캐롤>에서 이 장면으로 되돌아올 때쯤에 두 사람의 위치가 확 바뀌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블란쳇: 캐롤이 "나와 함께 살지 않겠어요?"라고 묻자, 테레즈가 "아뇨"라며 거절하는 장면은 아직도 놀라워요.
마라: 테레즈는 직설적인 사람인데, 저는 테레즈의 그런 면이 참 좋아요. 아마도 제가 테레즈보다 훨씬 우유부단하기 때문일 수도요. 블란쳇: 사랑에 있어서는 약간 신중을 기하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Elizabeth (1998)
cate and emily should totally do a movie together.
Cate in redhead moments
(from top: Elizabeth I, Bandits,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Hanna, The Aviator)
omigawwwwwd. cate blanchett, emily blunt, zhou xun nailing androgynous looks in those armani suits
Cate posing for Obsession Magazine March '14
Cate attends the Royal Marsden gala dinner
cate blanchett for harper's bazaar china
cate blanchett and rooney mara on set shooting CAROL
cate blanchett posing for the March issue of L'uomo Vogue
Journo: "You're the first Australian actor or actress ever to win two [Oscars] -- "
Blanchett: "And don't you f***ing forget it."
Ladies and gents, two-time Oscar winning actress Cate Blanch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