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돈을 벌지 못하면 그냥 망하게 되어 있다.
자본주의에선 어쩔 수 없다.

if i look back, i am lost
Claire Ke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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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log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돈을 벌지 못하면 그냥 망하게 되어 있다.
자본주의에선 어쩔 수 없다.
내가 생각나는대로 지껄이고 싶은 곳이 참 없다.
아이언맨 휴대폰 배경 이미지
커뮤니티
많은 SNS가 존재한다. 블로그, 트위터 같은 개인형 말고, 카페, 밴드, 그룹 같은 불특정 다수가 참가하는 형태의 커뮤니티는 기능보단 관리가 엄청 중요하다. 그 분야에 맞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나쁜 것들을 쏚어내야 한다. 마치 정원을 꾸미는 것처럼.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어떤 울트라캡숑 죽여주는 기능이 들어간다하더라도 서비스는 살아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쓰레기장에서 숨쉬기 힘든 것처럼 서비스도 살아 있는 유기체와 동일하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가드닝은 커뮤니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이다.
Sky, cloud
실패한 서비스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대체로 겉으로 드러나는 일이 아니기에 추측만 할 뿐이지.
그러고 싶다.
테스트폰인 넥서스4에 몇일전 주문한 선불유심을 장착. 뭔가 허전한 기분에 루팅, CM 커롬을 입혔다. 왠지 새폰이 된 느낌. 이쁘다.
음악 듣는 패턴이 점점 바뀌고 있다. MP3를 받아서 듣다가 메모리의 압박으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게 되었다. 보통은 내가 듣고 싶은 곡을 넣고 들었는데 그것마저도 귀찮게 된건지 이제는 Beat로 음악을 듣고 있네. 라디오처럼 신경 안쓰고 듣게 된다. 데이터는 남아도는대다가 서비스가 무료거든.
난 오늘 집중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역시 뭔가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렇게 되는구나.
Free (do whatever you want) hi-resolution photos. 10 new photos every 10 days. Subscribe
내가 구독중인 텀블러 페이지인데.
여기 올려지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감성이 무방비 상태가 된다.
그냥 힐링...
Pray for Sewol
오늘은 어버이날. 있다가 전화해야겠다. 잊지말고.
잘만들었다.
최근 몇달 사이 2건의 러브콜. 한곳은 출장지였던 인도네시아의 한국기업, 최근에는 한국의 독일계 회사. 근데 참 희안한게 내가 이직을 원하는 상태가 전혀 아닌데 프로포즈를 했으면 제안을 하는게 상식인데 지금의 연봉만 캐묻는다. 두곳의 공통점. 어차피 생각이 없기 때문에 대충 알려줬다. 결국 두곳은 모두 포기했다. 둘다 본부장급을 원한다고 얘기는 하지만 그냥 싼 사람을 찾나보다. 연봉은 둘째치고 기존의 복리후생까지 고려하는 경우까지 생각하면 감당하기 어려웠나보다고 생각하고 만다. 그치만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두 업체 모두 스스로 어떻게 찾아와서 급하다고 얘기해 놓구선 마무리가 개운치 않다. 그런 업체는 들어가도 커뮤니케이션이 별루인 것은 지금껏 경험상 불보듯 뻔하지 않나 싶어.
다이빙을 가기로 약속을 했었다. 그러던 중 친구와 함께 하지 못할 변명거리만 생기더라. 편도선염으로 그대로 다이빙을 가긴 무리하다는 이유가 가장 컸지만, 세월호 사건으로 나라가 뒤숭숭하고 팀이 변경되어 그곳의 분위기도 따라야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스쿠버 가고 싶은 열망은 어찌할 수 없었나보다. 결국 나는 오랫동안 벼뤄왔던 스쿠버 장비(카메라, 하우징 등)을 질러 버리고 만다. 언제 쓰일진 나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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