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Kiana Khan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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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ovivo

Discoholic 🪩
Cosimo Galluzzi
K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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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rothy Gale from Kansas"

tannertan36
almost home
let's talk about Bridgerton tea, my ask is open
One Nice Bug Per Day
Game of Thrones Daily

No title available
Three Goblin Art

roma★
we're not kids anymore.

if i look back, i am lost
Jules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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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suesuesuesue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이거 넘 욱기다
딱 이럼
자기할일. 어색. 음.
엄마가 보는 아침풍경 8:00am
photo by mom
난 아직도 평범한건 좋다. 그런데 재미없는건 싫다. 재미없어도 평범하면 좋을거라 생각한 몇달전의 나를 후회한다. 내 판단은 틀렸다. 편하고 재미없는것보다 힘들고 즐거운것이 낫다. 진짜다. 과거로 돌아가 책장뒤에서 알려주고 싶다. stay.
12am.
서재페 가고 싶어욜.... 군데 왜 나만 한가해...?왜 다 바빠? 왜야..?가자...나랑 놀러가자...
끊임없이 먹은 대구여행. 역시 여행은 미식이다. 미식의 도시 대구. 그래도 여행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시간은 술이 채 다 깨지도 않은 채로 갔던 숙소근처 카페에서의 한적한 시간이다.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이 떠 문 연 카페를 들어갔는데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전세낸듯 혼자 여유롭게 과제를 할 수 있었다. 딸기케이크도 훌륭했다. 물론 속이 느끼해 하나를 채 다 먹지도 못했지만.
여행가고싶다...4박 5일 조치...여행은 단연 미식여행...
전시를 열싀미 보자.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When life gives you lemons, add VODKA!!!
졸업. 축사에서 누가 한 말마따나 이제 정글인데. 난 계속 온실속에 있고 싶다고. 학교 입학해서 배운거라곤 술먹는거 밖에 없다며 욕했어도 어쨌든 졸업하려니 기분이 멜랑꼴리하다. 내 황금같은 5년이 이제 끝이라니.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한 설렘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동기언니집에서 밤새 놀고 아침차를 타려 정문 버스정류장에 서있으려니 우울감이 밀려왔다. 밤새 부어라 마셔라도 이제 끝이겠지. 아 이건 아닌가?
1시간의 수면을 위해. 1시간이라도 잘려면 지금이라도 침대로 가란 말이야! 지금 당장! 왜 침대로 가지를 모태!
짐을 뺀 실기실 내 자리를 보며. 멜랑꼴리. 언젠간 내 자리가 다시 생길까. 글쎄. 아 모르겠다. 졸업이당.
5년여만에 다시온 부산. 이제는 서울에서 두시간반만에 갈 수 있게 되었다. 부산은 역시 미식여행이지. 도착해서 돌아오기직전까지 오로지 먹는데에 집중했다. 휴 배불러.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실기실에서 키우던 유칼립투스를 집으로 옮겨왔는데 영 상태가 좋지 않다. 실기실에서 상태가 안 좋을땐 실기실 공기가 안 좋아서 그러려니 싶었는데, 집에 와서는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 이유를 당최 알수가 없다. 얘, 얘기좀 해봐. 너 이렇게 아픈 이유가 뭐야? 뚁땽해 증말
맛있는 치즈-행복-하루하루 평범한 행복에 감사한 요즘이다-평범한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