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company DaumKakao collaborated with U.S-based entertainment titan Marvel for its webtoon series “Avengers: Electric Rain,” drawn by Korean artist Ko Young-hoon
As recently as five years ago, webtoons – the Korean term for cartoon series published on the Internet – only appealed to a limited number of people who were open to consuming comics online.
모바일 관련 다양한 소식들을 ‘Mobile Trend News’라는 이름으로 매주 공유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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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Trend News는 콘텐츠 UX 파트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 내용을 자세히 보시려면 제목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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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네이버 증권서비스, 모바일 UI 개선
네이버 증권서비스가 개편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본 종목 및 관심종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MY메뉴를 전체 페이지 최상단에 배치하고 관심종목을 관리할 수 있는 마이그룹 편집 기능이 모바일에 추가되었습니다.
개선된 주요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면 스크롤 시 현재가 및 등락 정보영역 고정 제공
- 상단 영역 플리킹으로 이전/다음 종목 이동
- 종목토론실. 일별 시세, 이번 주 기사 정보 한번에 자동로딩
- 배당 정보 페이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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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용자 음악 청취, 안드로이드 이용자보다 한달 평균 2시간 30분 길어
음악사이트 '지니'에서 1월부터 12월까지 2014년 한 해의 '지니' 이용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아이폰 이용자들이 한 달 동안 음악을 듣는 시간은 49시간으로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보다 1개월간 스트리밍 이용 시간이 2시간 30분 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 이용자들은 음원 재생시 고음질을 선호해 음악 앱 '지니'에서 제공하는 무손실 고음질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스트리밍 이용률은 전월대비 57%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4shared와 같은 무료 음원 경로를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생태계 때문인지, 아이팟의 아성을 발판으로 성장한 아이폰의 기술력 때문인지, 다양한 원인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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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소셜 댓글 57%↑…“트위터 접속 많아”
소셜댓글 서비스 라이브리가 2013년 1월 부터 2014년 12월까지 2년간 소셜댓글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7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댓글 사용량은 1년 사이 57%가량 늘었으며, 이러한 소셜댓글을 통해 사용자와 유입자가 크게 늘었다고 하네요.
소셜댓글이 늘어나면서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지만) 자체 계정을 통한 댓글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2014년 소셜댓글 작성 계정은 트위터(36%), 네이버(33%), 페이스북(22%) 순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네이버의 경우 미투데이가 종료하며 네이버 API가 적용되면서 크게 수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네요.
페이스북 공유보다 네이버 공유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사에는 사용자들이 네이버 뉴스를 통해 기사를 소비하고 연관기사를 통해 해당 언론기사에 접근 시 네이버 계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향이 크다고 가정하고 있는 듯 합니다. 카카오 플랫폼 기반 앱게임의 이벤트에 남겨진 소셜댓글은 카카오가 70% 이상이므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듯 하네요.
2013년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차이는 트위터/페이스북 공유가 줄어들고 네이버 계정 로그인이 크게 늘어난 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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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
라인, 모바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서비스 '라인바이트' 출시한다
'라인'이 일본에서 모바일 아르바이트 서비스 사업에 진출합니다.
라인은 인텔리전스 홀딩스와 공동 출자해 신규 합작사 '오브(AUBE)'를 설립하고 모바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서비스인 '라인 바이트'를 오는 2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인 바이트’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운영하며 쌓은 라인의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풍부한 이용자를 기반으로, 인텔리전스의 풍부한 구인·구직 정보, 채용기업 대상의 채용지원 노하우가 결합돼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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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메신저로 보낸 음성, 문자로 자동 전환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메신저로 받은 음성 클립을 자동으로 문자로 바꿔주는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16일(현지시간) 페이스북 메신저 담당 부사장인 데이비드 마커스는 "페이스북은 항상 메신저를 더 유용하게 만들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엔 사용자들이 받은 음성 클립을 플레이해 큰 소리로 듣지 않아도 문자로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페이스북은 2년전 음성 클립 기능을 메신저에 추가한 바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기능은 음성 클립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페이스북은 이 기능을 소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만 테스트 공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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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Utiities]
"시각장애인의 눈이 돼 주세요"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를 연결해주는 앱 'Be Me Eyes'가 지난 13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자원봉사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많이 갖고 있지만 정작 실행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요, 봉사를 알아보고 시간을 별도로 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소소하게 도움을 나눌 수 있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자원봉사자와 시각자애인으로 나뉘게 되고, 이에 따라 앱을 다르게 사용하게 됩니다. 시각장애인이 앱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으로 현재 앞에 보이는 장면을 찍어 영상통화로 자원봉사자에게 보여주면, 자원봉사자가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자원봉사자는 많은 도움을 줄 수록 포인트가 쌓이고 레벨도 오르게 됩니다.
벌써 시각장애인은 770명, 자원봉사자는 8천명이 가입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3일 사이에 1500건의 도움이 오갔다고 합니다.
IT인의 재능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따뜻한 앱,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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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업무용 SNS '페이스북 앳 워크' 공개
페이스북도 B2B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기업용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소식이 나온 뒤 7개월만에 ios앱과 웹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페이스북과 비슷하지만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것과 광고가 없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 앳워크를 사용하기 위해 업무용 계정을 만들고 여기 올려진 게시물은 회사동료에게만 보여집니다. 기존 페이스북에 공개로 올라온 게시물은 앳워크에서도 보여지게 된다고 하네요.
아직까지는 실험단계인 페이스북 앳 워크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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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SNS '플래시챗', 해외IT매체서 금주의 앱 선정
멀티미디어 SW전문 기업 넥스트리밍이 출시한 와이파이 기반의 익명 메신저 앱 ‘플래시챗(FlashChat)’이 미국의 유력 IT매체인 기즈모도(Gizmodo)가 선정하는 금주의 추천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플래시챗은 학교나 직장 등 동일한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공간의 사람들과 익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익명 SNS입니다. 와이파이를 벗어나면 대화내용이 삭제되기 때문에 강력한 익명성과 휘발성이 특징입니다.
개인의 신상이 공개되는 개방형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노출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익명성과 휘발성을 자랑하는 플래시챗은 출시 후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은밀한 SNS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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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음성인식 API 스타트업 인수
페이스북이 18개월된 음성인식 API 스타트업인 Wit.ai 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페이스북은 이미 인수한 Parse 에 음성인식 서비스를 더해 개발 API 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첨부된 동영상에서 보시면 홈오토메이션에 Wit.ai 기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부상하고 있는 사물 인터넷등에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기술입니다.
Wit.ai 기술 사례 영상 : http://goo.gl/cu0f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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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밖 서비스에도 트위터 광고 판매된다
트위터가 CES에서 미디어 회사들을 상대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트위터가 수익모델 강화를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업체(ESPN, 플립보드 등)와의 손을 잡음으로써 광고수익을 공유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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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소셜미디어 활용법
미국의 19세 청년 앤드류 와츠가 자신의 블로그에 10대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행태에 대해 올렸는데,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페이스북
- '집안 어른과 함께 먹어야 하는 어색하지만 피할 수 없는 저녁식사'
- 하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해 알아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함
- 페이스북에 무언가를 올린 후 '좋아요'가 15분 이내로 없으면 창피해서 지움
트위터
- 열성적인 친구들이 몇명 있음
- 하지만 대체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음
인스타그램
- 가장 좋아하고 즐겨쓰는 서비스
- 맞팔 부담이 적고, 관심있는 내용이 주로 올라옴
- 어른이 적고, 스팸도 적음
스냅챗
- 무엇을 보내든 수초내로 사라져 부담이 적음
- 페이스북의 '좋아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음
기타
- 텀블러 : 새 친구 사귀기에 좋지만, 그 친구가 누군지 알기 어려움
- 미디엄 : 워드프레스의 단점을 보완하는 서비스, 10대에게 알려지는 일만 남음
- 링크드인 : (미래를 위해) 해야만 하는것
- 핀터레스트 : 여성들 위주의 서비스, 별로 언급되지 않음
- 왓츠앱 : 해외 친구들과 대화하기 위해 설치하지만, 곧 다시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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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구글, 실시간 음성 번역 서비스 준비중
구글이 곧 스마트폰에서 다른 나라의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 기술을 출시 할 전망입니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구글 번역을 기초로 하고, 말하는 이의 언어를 자동으로 파악해 원하는 말로 번역해주고, 번역되는 언어는 문자로 제공하게 됩니다. 구글의 새 번역 기술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용 ‘구글 번역’ 응용프로그램(앱)에 판올림 형태로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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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美 검색점유율 5년만에 최대폭 감소, 야후는 약진
지난 해 12월 구글의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이 75.2%로 떨어졌다고 기가옴이 8일(현지 시각) 스탯카운터 자료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점유율은 전달인 11월(77.3%)에 비해 2.1% 하락한 것으로, 지난 해 11월 8.6%였던 야후 점유율은 지난 달에는 10.4%로 늘어나 구글의 점유율 하락분이 고스란히 야후 쪽으로 넘어갔다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가 기본 검색 엔진을 구글에서 야후로 바꾼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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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강화된 ‘항공권 검색 서비스’ 모바일에서 우선 공개
네이버는 8일 사용자가 모바일 네이버에서 항공권과 관련된 검색을 했을 때 검색 페이지 내에서 한 눈에 다양한 항공권 정보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항공권 검색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베타서비스는 모바일에 우선 적용되고 PC 서비스는 3월 초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는 항공권 검색을 통해 목적지, 비행 날짜, 인원, 좌석 등급만 선택하면 제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항공권을 가격순이나 출발 시간순, 항공사별로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가 항공권을 선택하면 해당 항공권을 제공하는 여행사 사이트로 이동하고, 예약과 결제는 네이버가 아니라 사용자가 선택한 사이트에서 이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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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 / OS]
샤오미, 갤노트 닮은 미노트 공개
샤오미가 새 안드로이드 폰인 미노트(Mi Note)와 미노트 프로를 발표했습니다. 미노트는 5.7인치 풀HD 해상도와 스냅드래곤 802 프로세서에 3GB 메모리, 저장공간은 16/64GB를 지원합니다. 소니의 1300만화소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도 넣었습니다. 미노트 프로는 QHD 해상도, 스냅드래곤 810에 4GB 메모리를 얹었습니다. 가격은 미노트가 40~48만원, 미노트 프로는 57만원 정도로 기존보다 올랐으나 가격 경쟁력은 여전합니다.
샤오미는 그간 애플의 제품을 모방해 왔는데요, 이번엔 삼성전자의 이미지를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모방과 복제를 거치며 미UI 등 스스로의 영역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샤오미가 점차 자신의 이미지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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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조립 스마트폰 ‘아라' 푸에르토리코에서 올해 말 정식 출시한다
구글이 준비하고 있는 신개념 조립 스마트폰 '아라(Ara)'가 올해 말 정식 출시된다고 합니다. 이용자가 직접 각각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부품들을 뒷부분에 끼워 만들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단말기반의 새로운 UX가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데요. 첫 출시 대상국은 푸에르토리코라고 합니다. 푸에르토리코 국민 중 75%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기 때문에 보다도 빠르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구글의 설명입니다. 혁신적인 형태의 아라폰이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불러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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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웹사이트 없는 뉴스서비스, '리포티들리'
'리포티들리'는 주요 언론사의 국제 뉴스 속보를 자체 웹사이트가 아닌, 페이스북, 트위터, 레딧에서 재소개하거나 링크로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팀입니다. 예를 들어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을 보도할 때 이들은 현장 소식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트윗이나 뉴스를 찾아 대신 소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뉴스 서비스는 기사를 발행할 수 있는 독립 웹사이트를 먼저 구축한 뒤 뉴스를 생산하지만 리포티들리는 의도적으로 그 반대 순서를 따르고 있다는 점, 그리고 뉴스큐레이션을 소셜에 모아두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기존과 다르다는 외부의 평가를 받는데요. 한 투자자의 말로 이 서비스를 정리하자면 “목격한 것을 큐레이팅하고 전문가의 관점을 담으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정제"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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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 N Screen]
비콘과 알람시계가 만나면…
라모스(Ramos)라는 이 제품은 본체와 블루투스 근거리 무선 통신을 이용해 연결한 작은 신호기를 이용한 알람시계입니다. 알람을 멈추려면 스마트폰을 들고 신호기 근처로 가야 합니다. 신호기는 비콘을 지원, 스마트폰을 대면 알람을 멈춥니다. 이 제품의 컨셉트는 비콘을 이용한 신호기를 별도 장소에 놔둬서 침대에서 나올 수밖에 없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신호기를 화장실에 놔둔다면 알람이 울리면 반드시 화장실에 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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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글래스 실험 끝났다. 정식사업으로 승격, 총책임은 아이팟 아버지 토니 파델
구글이 '구글글래스'의 개발팀을 미래 신사업을 담당하는 ‘구글 X 랩’ 프로젝트에서 분리해 정식 사업으로 독립시키기로 했다고 지난 15일 구글플러스를 통해 밝혔습니다. 2012년 6월 샌프란시코에서 열린 ‘구글 I/O'에서 모습을 드러낸지 3년 만인데요. 구글 글래스 개발팀은 "미래 모델을 계속 개발중이며 준비가 되면 미래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현 모델의 판매도 19일을 끝으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구글글래스 사업은 스마트홈 서비스와 구글나우의 연계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네스트랩스'의 토니 파델이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토니 파델은 애플 아이팟 부문 수석 부사장 출신으로, 퇴사후 설립한 네스트를 지난 1월 구글이 인수하며 구글 임원으로 합류한 뒤 독립적으로 네스트랩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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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모바일 쇼핑 급해진 이베이, 네이버와 다시 맞손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이베이코리아의 지마켓과 옥션이 네이버 모바일 지식쇼핑과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마켓과 옥션은 이달부터 네이버 모바일 지식쇼핑에 상품 정보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2013년 6월 네이버의 모바일 플랫폼 제휴 수수료 부과 정책이 시행되면서 상품 DB를 뺐던 이베이코리아가 1년 반만에 다시 네이버의 손을 잡은 것입니다.
경쟁사이자 후발 주자인 11번가와 소셜커머스 기업들이 모바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 지식쇼핑의 힘이 아쉬웠던 것 같은데요. 네이버 입장에서도 ‘공공의 적’인 아마존, 알리바바 같은 글로벌 공룡 기업들의 국내 진출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상품 검색 데이터베이스를 강화하게 되는 만큼 이번 협력은 윈윈 전략을 펼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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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중국, 유사 택시 사업 급브레이크 '개인은 빠져라?"
중국이 유사택시앱에서 택시 면허를 가진 차량만 호출하도록 행정지침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의 유사택시앱인 디디다처, 콰이디다처, 우버 차이나에서 개인운전자가 운행하는 차량을 호출하지 못하게 됩니다. 중국 내 유사택시앱 사용자가 2014년 3분기에만 1억 5천400만명임을 감안할 때, 이번 조치로 많은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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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가 남긴 5개의 테마, ‘생각’의 틀이 바뀌고 있다!
CES를 보면 1년 동안 주목 받을 트렌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CES를 통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산업 분야가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요 분야 5가지를 정해본다면 TV와 가전,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자동차, 드론, 3D 프린터라고 하네요. 특히 사물인터넷은 IOE(Internet of Everything)으로 확장되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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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크롬·사파리 등 브라우저로도 간편결제 가능
액티브X 외 대체 수단이 허용되면서 이제는 익스플로러 외에 크롬, 사파리 등에서도 결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안을 위한 선택이었던 액티브 X는 익스플로러에서만 동작이 가능하고 따라서 PC외 맥에서는 결제가 어려웠었는데요, 간편결제를 위해서 공인인증서 등이 없이 사전에 설정해둔 ID와 패스워드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는 얼마전 정부가 간편결제 활성화 차원에서 카드사의 본인확인 의무를 사후인증으로 변환하고 적격 PG사에 카드정보 저장을 혀용한 것의 연장선 상에 있으며, 이 정책은 빠르면 올해 3월 부터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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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은 모바일족?... 하루 3시간이상 이용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중 모바일로 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광객은 중국관광객이라고 합니다.
한국 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1월 ‘외래객 대상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하루 213분간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함으로써 1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하루 213분이면 3시간 30분 가량 되는 시간인데 주로 메신저, 지도 서비스, SNS, 블로그 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음, 국내에서 지도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구글 지도를 사용하는 걸까요?)
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여행정보를 얻는 비율이 42%에 달해 PC나 책자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는 응답자를 앞질렀다고 합니다.
최소영 콘텐츠UX파트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상상하고 만들기 좋아하는 UX 디자이너 입니다 :)
#SBS, #MBC, CJ E&M, #JTBC Stops Uploading to #YouTube
SBS, MBC, CJ E&M and JTBC will stop uploading program content to YouTube for South Korean viewers. The rest of the world will still be able to view the content (thankfully). (more…)
Web comics platform Tapastic acquires Webtoon Live
Web comics platform Tapastic acquires Webtoon Live
Digital web comics platform Tapastic – which hosts web comics by some British comic creators, including myself, as well as many more from around the globe – has announced that it has reached an agreement to acquire Webtoon Live, a grassroots community dedicated to promoting webtoons, vertically-formatted comics that are optimized for mobile viewing. “Webtoons is quickly becoming a glo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