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rend News_2015년 2월 ③
모바일 관련 다양한 소식들을 ‘Mobile Trend News’라는 이름으로 매주 공유 드립니다 :)
* Mobile Trend News는 콘텐츠 UX 파트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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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훌루 전 CEO, 유튜브 겨냥한 동영상 서비스 "베슬" 공개
훌루의 최고경영자(CEO)였던 제이슨 카일러와 훌루 최고기술책임자(CTO)였던 리차드 톰이 설립한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베슬’이 30일 무료 체험버전을 공개했다고 <더넥스트웹>이 1월2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유튜브 스타나 인터넷 유명인사의 영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밑그림이 그려진 베슬은 ‘훌루의 유튜브 세대 버전’이라 불리고 있으며 주요 타깃은 ‘유튜버’라고 하네요. 베슬은 스타 창작자를 모으기 위해 유튜브보다 수익을 더 많이 나누는 구조라고 하는데요. <더버지>는 “유튜브가 창작자에게 광고 수익의 45%를 준다면, 베슬은 광고 수익의 70%를 주고 베슬 월 사용료(월 2.99달러)의 60%를 나눠준다”라고 전했습니다. 대신 영상 제작자들은 베슬에서 영상을 가장 먼저 공개해야 하며 베슬에서 영상을 게시한 뒤 3일(만 72시간)이 지나면 다른 웹사이트에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베슬의 후한 정책에 벌써 많은 유튜브 스타가 베슬과 계약을 따내고 있어 당연히 유튜브 입장에서는 베슬이 경계 대상이 되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튜브가 베슬로 창작자들이 옮겨갈까봐 우려해 유튜브에서 잘나가는 스타 창작자들에게 ‘보너스’를 줬다”라고 보도하고 있는데요. 유튜브는 또한 지난해 유튜브 사용자가 동영상을 시청하다 후원을 하고 싶을 때 제작자에게 직접 돈을 지불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 ‘팬 자금지원 서비스‘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
이용자 입장에서는 베슬은 유튜브처럼 공짜가 아닌 한 달 이용료는 2.99달러로 3일 후면 유튜브에서 공짜로 볼 수 있는 영상을 굳이 먼저 보려고 2.99달러를 내지 않을 것이란 우려 섞인 시선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이슨 카일러는 “원래 온라인에서 공짜로 영상을 보던 사용자들이 훌루에 가입해 돈을 내고 영상을 보게 했던 훌루의 경험이 있다”라며 베슬의 구독자가 늘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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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출시
아프리카TV는 라이브 소셜미디어 아프리카TV에 '크라우드펀딩(funding.afreeca.com)'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하고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운영자 심사를 거쳐 창업BJ로 선발될 경우 아프리카TV 회원들을 대상으로 창업 방송을 진행하고 기부형 또는 리워드형으로 자금 확보를 위한 펀딩을 가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에 대해 '희망풍선'을 선물하면 후원자가 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유형 및 해당 창업 BJ가 제공하는 리워드 계획에 따라 후원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차 '크라우드펀딩'에서는 'Rolli(자동 결함 검출기)', '자소설닷컴(취업 준비 서비스)', 'CHEKK(타이핑없이 터치만으로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 메신저)' 등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와 함께 진행한 창업 서바이벌 대회 '비더로켓'에서 우승한 3팀의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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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앱 업데이트
네이버 웹툰앱 안드로이드 버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크게 변경된 부분은 홈이 리스트형태가 아닌 그리드형태로 변경되었고, 제목순, 오픈순 정렬소팅이 가능해진 점입니다. 그리고 좌측 사이드 메뉴구조에 개인메뉴 및 설정기능이 포함되었으며, 최근에 본 웹툰을 이어보는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그밖에도, 퀵스크롤 기능과과 뷰어기능이 개선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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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 O2O ]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모바일 서비스들
앱애니가 모바일과 현실 세계의 연관 관계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앱애니는 특히 교통, 교육, 결제가 온오프라인에서 접목되면서 시장의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교통서비스, 피부로 느끼는 변화
앱애니는 지난해 교통관련 앱 중에서도 주문형태의 온디맨드 교통 앱의 성장세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제3자가 운행하는 택시나 자동차를 예약하고 이용하는 서비스인데요, 대표적으로 우버, 리프트, 헤일로 그리고 카카오택시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우버의 경우 데이트앱 힌지와 손을잡아 데이트상대와 만날 우버택시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앱은 아니지만 아마존도 콜택시와 연계하여 5달러를 지불하면 한시간 내에 배달해주는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온디맨드 앱은 2014년 2분기에 전년대비 2배, 4분기에는 3배가량 다운로드수가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 검색 넘어 교육 환경의 변화 이끌어
교육시장도 기기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니고 새로운 수익모델이 등장하면서 스마트기기 듲아 이후 가장 숨가쁘게 움직이는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앱애니가 예로 든 '듀오링고' 앱은 작년 10월 기준 1100만명이 사용했으며, 수업은 모두 무료이지만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번역에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용자들이 만들어내는 번역 문장들이 CNN이나 버즈피드같은 유료 서비스로 전달되는 것이지요. '포토매스'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수학식을 비추면 풀이 과정을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 중심은 쉽고 빠른 결제
앱애니가 주목한 세 번째 분야인 모바일결제는 기존의 현금이나 신용카드도 갖고 있는 '이동성' 외 다른 관점으로 바라봐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 관점 중 하나로 '빠른 처리시간'을 짚었는데요, 특히 패스트푸드 업계가 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타코벨과 맥도날드가 이에 속하며, 스타벅스는 매장에 가기 전 스마트폰으로 음료를 먼저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는 시스템을 국내에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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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전기차 미니벤 개발 중... 수백여명 개발에 참여
애플이 1여년 전부터 진행해온 비밀 프로젝트 '타이탄'이 전기배터리로 움직이는 미니벤을 설계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현지시간으로 13일 보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초드에 오래 재직 후 아이팟, 아이폰 설계에 참여해 온 스티부 자데스키 부사장이 이끌고 있으며, 벤츠의 연구개발 책임자로 있다 작년 가을 애플에 합류한 맥 시스템 엔지니어링 팀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업체 관계자들과의 면담도 시작되었으며, 프로젝트 인원은 1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달에는 센프란시스코에서 촬영용 카메라가 잘린 미니벤이 여럿 목격되면서 애플의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설이 기되기도 했습니다.
구글과 우버도 자율주행 자동차를 앞다투어 개발중인 가운데 애플은 어떤 것을 내놓을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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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어 나는 헬기까지.. 우버의 무한도전
우버가 미국에서 택시에 이어 헬리콥터를 애플리케이션으로 부르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우버 헬리콥터 서비스는 사용자 요청에 맞춰 원하는 근처 공항까지 6분 안에 도착하는 서비스로, 헬리콥터 이용자는 앱을 이용해 JFK와 뉴욕 공항 중 한 곳을 선택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는 고담항공사가 뉴욕에서 처음 시작했고, 한 번 이용 요금은 약 24만원으로 책정했다고 합니다.
교통이 복잡한 뉴욕에서 빠른 시간 안에 공항에 도착하길 원하는 이용자들이 많이 선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네요.
최근 우버가 택시 서비스에 이어 헬리콥터까지 운송 수단을 넓히면서 점차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인데, 우버는 뉴욕에서 다양한 운송 경험을 시도하고 이를 점차 세계로 넓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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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만으로도 활동량 측정 큰 오차없어
펜실베니아 의대에서 사용자들에게 3가지 종류의 피트니스 밴드와 2가지 종류의 스마트폰을 각각 나눠주고 활동량 측정의 정확도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피트니스 밴드의 측정치는 경우에 따라 상당한 오차를 기록한 반면, 스마트폰의 측정치는 오차범위 7% 이내로 비교적 일정한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측정 오차에 관한 것일 뿐, 피트니스 밴드의 불필요성에 대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컨텍스트에 따라 스마트폰에 비해 피트니스 밴드가 훨씬 유용한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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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IoT 보안 전문 기업 오프스파크 인수
ARM이 사물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프스파크를 인수했다는 소식입니다.
오프스파크는 IoT 통신 보안을 전문으로 하는 네덜란드 기업으로 PolarSSL이라는 보안 기술을 센서 모듈, 통신 모듈, 스마트폰 등을 포함한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하는 솔루션을 갖고 있습니다.
ARM은 이번 인수가 ARM 엠베드 플랫폼을 통해 통신 보안 및 소프트웨어 암호화를 포함한 IoT 제품을 설계하고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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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페이스북 유산상속 기능 "나 죽거든, 페이스북 글 정리해 주오"
그동안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 사실을 신고받는 계정을 아무도 손댈 수 없도록 조치해왔는데요, 이번에 이 계정을 상속할 수 있도록 ‘유산 상속(Legacy Contact)’ 기능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승계과정은 생전에 사후대리인을 지정해두면, 사용자가 죽었을 경우 유산상속기능이 활성화되고 이 계정은 추모계정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후 대리인은 그 추모계정을 관리할 권한을 가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사후대리인의 권한은 1. 타임라인 상단 게시물 고정 2. 미수락된 친구들의 친구요청수락 권한 3. 프로필사진과 커버 사진 변경 권한 등을 가지게 된다고 하네요.
SNS에서 사용자의 죽음 이후의 관리까지 생각했다는 발생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일단 미국부터 선보이며, 시간차를 두고 점차 적용될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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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변신' 꿈꾸는 네이버…폴라로 돌파구 찾는다
네이버가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해 준비 중인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폴라(Pholar)'에 관한 소식입니다. 폴라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이미지와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SNS로,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인스타그램과 유사하다고 하네요. 네이버는 13일부터 관심사 기반의 SNS '폴라'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약 2개월 간 테스트를 거친 뒤 오는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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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폴라' CBT 일정 25일로 연기
13일로 예정되었던 비공개 시범테스트(CBT) 일정이 참여신청자가 많아서 25일로 연기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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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백업 앱 '오디시' 인수..구글 플러스 강화 나서
구글이 사진·동영상 백업 어플리케이션 오디시(Odysee)를 인수했습니다. 오디시 직원들은 구글플러스 팀에 합류하면서 구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IT 공룡'구글이 오디시 인수해 구글플러스의 사진·동영상 백업 기능을 강화하면서 인스타그램, 플리커 등이 선점하고 있는 이미지 클라우드 앱 시장의 판도는 한층 더 흥미로워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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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pping / Biz ]
CJ헬로비전,'티빙', N스크린 서비스 최초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 _ 콘텐츠 개별 이용권, 30일권 등 구매
CJ헬로비전은 N스크린 서비스 '티빙'에 모바일 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를 적용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현재 티빙 내 카카오페이 결제는 스마트폰 티빙 앱에서 140여 개 실시간 방송 채널 뿐 아니라 10만여 편 방송·영화 다시보기(VOD) 콘텐츠에 대한 개별 이용권과 30일권 구매가 가능하며. 다만 카드사 정책에 따라 정기권 및 캐쉬 충전은 제외된다고 합니다. 또한 향후 PC·모바일 웹, 태블릿 버전으로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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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페이팔 따라 잡나?
애플페이가 확산되면서 기존 결제시스템의 강자였던 페이팔을 따라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습니다. 저가항공사의 특성상 간식이나 기내식,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능 등에 대한 추가 결제가 빈번히 이뤄진다는 점에서 애플페이가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고 합니다. 애플페이는 미국에서 스타벅스 멤버십카드와의 연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쉐브론이 운영하는 주유소는 물론 맥도날드, 디즈니랜드 등 점차 제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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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 Maps ]
'앱택시' 3종 내달 동시 등장, 사면초가 빠진 우버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렌지앱·카카오택시·T맵택시 등 앱택시 3종이 3월에 출시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기업이 개발한 앱택시는 택시기사가 앱에 기사등록을 하면, 승객이 앱으로 택시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서울시는 우버를 불법영업으로 규정하고 신고포상금제를 도입하는 등 영업을 못하도록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4일 데이비드 플루프 우버 정책·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까지 한국을 찾아 '기사등록제'를 요청했지만, 국토부가 거부하며 진퇴양난에 빠져 있었습니다.
여기에 오는 3월 합법화 된 앱택시 3종이 출시될 경우, 동종앱과의 경쟁이 심화돼 우버가 설 자리가 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됩니다. 우버가 '우파라치'를 피하느라 정신없는 사이, 동종앱 3종이 그 자리를 대신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우버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우버랑 비슷한 앱택시 3종이 나온 것 같은데 경쟁이 좀 될 것 같다"며 "내부적으로 상의해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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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소 야경, 네이버 '거리뷰'에 쏙~
네이버가 서울 주요 명소의 야경을 '거리뷰'를 통해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거리뷰에서는 N서울타워·응봉산 팔각정·낙산공원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과, 명동거리·세빛섬·청계천의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거리뷰 촬영에는 서울 명소들이 가진 밤의 감성을 담는데 초점을 뒀으며, 한겨울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을 선별해 몇 번이고 재촬영을 진행한 결과 뚜렷하고 선명한 화질 그대로의 서울 밤 풍경을 거리뷰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네이버 김민오 지도지역셀장은 “서울 주요 명소의 생생한 야경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등 다양한 핫플레이스들의 멋진 야경을 거리뷰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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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Device ]
스마트폰 기능 할당받는 똑똑한 버튼 '플릭(Flic)'
스마트기기의 기능을 매칭시켜 사용할 수 있는 플릭이란 버튼형 제품이 올 4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는 음악재생, TV 전원 켜기, 조명 켜기, 카메라촬영 등 스마트폰에서부터 스마트홈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매칭시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스마트기기를 모두 내 곁에 두지 않아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플릭은 소셜펀딩사이트 인디고고에서 목표한 투자금액을 달성하여 상용화가 확정되었고 버튼 당 5달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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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3면 디스플레이가 새 날개 되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갤럭시 S6와 함께 출시 될 차기 모델은 3면 디스플레이와 몸체는 전부 금속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시장 점유율이 20%까지 떨어진 삼성의 중요한 시점인 만큼 어떠한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있을지 주목되어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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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tform ]
네이버, 구글 크롬같은 모바일 브라우저 연내 출시
네이버에서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만든다는 소식입니다. 네이버의 연구개발 조직인 네이버랩스에서 지난 2~3년 동안 렌더링 엔진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네요. 네이버는 올해 중순까지 엔진 개발을 완료하고 연내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간 네이버는 IE 환경에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왔지만, 모바일 시대에는 각각의 앱으로 서비스하는 것보다 훨씬 더 사용자를 가둬두는 힘이 큰 플랫폼인 브라우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모바일 서비스 안정화와 이용자 분석 등을 통해 수익성 확대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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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
'부동산앱'시장 100여개 경쟁.. 대기업까지 가세
지난해 배달앱이 국내 앱 시장을 달궜다면 올해는 부동산 앱이 뒤를 이을 전망이라는 소식입니다. 과거 PC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부동산 정보를 제공했다면 별도 모바일 앱에서 정보를 유통하는 방식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인데요. 앞으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업계 간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2년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직방'이 주목을 받자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도 하나 둘 이 시장에 경쟁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윌은 지난달 스타트 기업이 운영중이던 모바일 부동산 앱 '다방'을 인수하고 이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부동산114도 지난해 말 직방과 유사한 '방콜' 앱을 출시하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하네요.
> '다방' 애플리케이션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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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도에 무료인터넷 접속앱 제공
페이스북이 추진중인 인터넷 이용자 확산 프로젝트가 아시아에서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페이스북이 인도에서 무료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인터넷닷오알지'를 제공한다고 지난 10일 보도됐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안드로이드용 인터넷닷오알지앱을 이용할 경우 앱안에 포함된 구인광고나 의료, 교육 등의 30개 이상 사이트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메신저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소득층과 농촌 지역 사람들을 페이스북 이용자로 끌어들이기 위한 페이스북의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최소영 콘텐츠UX파트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상상하고 만들기 좋아하는 UX 디자이너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