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Trend News_2015년 1월 ①
2015년의 첫번째 소식입니다 :D
모바일 관련 다양한 소식들을 ‘Mobile Trend News’라는 이름으로 매주 공유 드립니다.
* Mobile Trend News는 콘텐츠 UX 파트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
* 내용을 자세히 보시려면 제목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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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페북 1위 '오늘 뭐 먹지', 앱 출시한다 페이스북 1위 커뮤니티 페이지인 '오늘 뭐 먹지'가 앱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오늘 뭐 먹지'는 이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맛집을 선정하고 소개해주는 페이지로, 이번에 출시할 앱은 신제품이나 검증된 맛집 등을 매거진 형식으로 발전시킨 서비스라고 합니다.
검색이 안 된다는 페이스북의 단점을 극복하고 이용자들이 더 많은 콘텐츠를 즐기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229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페이지이기 때문에,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앱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 오늘 뭐 먹지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Greed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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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모바일 라디오'가 몰려온다..음악시장 격변
음악을 듣는 행태가 소유에서 소비로 변하면서 ‘멜론’이나 ‘벅스’, ‘엠넷’ 같은 스트리밍이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새해에는 ‘모바일 라디오(음악 웹캐스팅)’라는 신시장이 열릴 전망입니다.
모바일 라디오는 채널을 열어두고 흐르는 음악을 듣는 서비스인데요. 지난 연말 SK텔레콤이 중장년층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T청춘’, 연초 오픈을 목표로 국내 최대 규모 채널을 준비하고 있는 SK플래닛의 ‘뮤직메이트’, 취향에 맞는 음악으로 채널을 구성해주는 엠크라스의 ‘앙코르’ 등 모바일 기반 라디오서비스가 속속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국내에서 직접 음악서비스를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모바일 라디오 서비스는 기존의 기간임대형 서비스에 비해 월 이용료가 절반에 불과하기 때문에 저렴한 모바일 라디오 상용화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인디밴드나 장르형 음악가들이 고객과 만나게 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앙코르'앱 베타서비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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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압도한 스트리밍‥ 애플 아이튠즈도 고개숙였다
애플 아이튠스 중심의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가 영미 시장에서도 10년 성장세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합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닐슨 뮤직의 자료를 인용해 2014년 미국에서 디지털 앨범과 음원 판매량이전년보다 각각 9%, 12% 감소했고, 반면 오디오와 비디오 스트리밍을 통해 판매된 노래는 1640억으로 5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시장도 비슷한 분위기로 스트리밍 판매액은 65%나 급증했으나 다운로드 판매량은 2013년 3260만개에서 2014년 3000만개로 감소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아이튠스가 공개된지 10년만에 처음으로 매출이 감소된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이미 스트리밍 서비스인 비츠(Beats)를 인수한 바 있는데요, 스포티파이(Spotify), 디저(Deezer) 등과 함께 스트리밍 시장을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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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
라인택시 출시, 일본에서 우버 대항마 되나
라인앱에서 바로 라인 페이와 연결되어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카카오택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집니다.
GPS와 주소검색으로 쉽게 주변 택시를 검색해주고, 오는 시간과 요금을 미리 안내해주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기사님들의 서비스 품질과 신뢰도를 측정할 수 있는 평가시스템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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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페이스북 페이지의 동영상 강화, 유투브 채널에 도전 페이스북 페이지가 비디오 섹션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페이스북 기업페이지의 피드가 좀 잠잠해져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것 같은데, 그 해답을 유투브에서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큰사이즈의 동영상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그와 함께 라이브 코멘트피드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 해당 기업의 다른 동영상 목록도 함께 제공 합니다.
페이스북이 지난해부터 동영상 컨텐츠에 대해 꽤 신경을 쓰고 있는 듯 한데요, 지난해 처음으로 동영상 자동재생을 도입한 후 뉴스피드에 동영상에 더 많은 공간을 할당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5월에서 7월까지 비디오 뷰 소비가 50 % 증가했다고 합니다.
▲ 페이스북 페이지의 비디오 탭 리디자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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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앱, 女 운동 목표 위해 새롭게 탄생
신년을 맞이해 목표를 세우고 운동을 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위해 나이키+트레이닝 클럽 앱(Nike+ Training Club App)이 새로운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 커뮤니티 나이키 스포츠 피드(Nike Sport Feed)의 활용입니다. 여성들이 친구들과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커뮤니티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자신의 성취와 목표를 쉽고 재미있게 공유하도록 고안되었다고 합니다.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운동을 하면서 포착한 자신의 모습에 스탬프를 추가 하여 앱의 나이키 스포츠 피드에 게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SNS공유 기능도 추가됐다고 합니다. 또한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앱의 프로필과 네비게이션 기능도 개선됐습니다.
이렇게 업데이트된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앱은 1월 5일부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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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0분 동영상 '비디오트위터' 공개
트위터가 동영상 분석 도구를 포함한 10분 이상 재생되는 신규 비디오 서비스 '비디오닷트위터닷컴(video.twitter.com)'을 4일 공개했습니다.
이제 최대 10분 분량의 mp4나 mov형식의 동영상을 트위터로 게시할 수 있게 된다는데요. 아직까지는 인증받은 이용자들만이 접근 가능하고 구체적인 용량등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기존 바인(Vine)을 통해서도 6초짜리 짧은 영상은 게시가 가능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광고 마케팅 등 더 다양한 동영상 공유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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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야후, '탯줄' 디렉토리 서비스 접었다
야후가 지난 27일 디렉토리 페이지(http://dir.yahoo.com)를 폐쇄했다고 검색 전문 사이트 서치엔진랜드가 보도했습니다.
야후 디렉토리는 메인 화면에 뉴스, 건강, 예술, 경제, 교육 등으로 주제별 분류가 있는 방식으로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20년 전 야후를 처음 만들 때부터 디렉토리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특히 야후 디렉토리는 인터넷 초기 검색 기능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을 때 전화번호부와 비슷한 역할을 하면서 ‘필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해냈지만 이후 인터넷 이용 행태가 달라지고 검색이 발달하면서 디렉토리 방식 분류의 실효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이에 따라 2012년 야후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마리사 메이어는 지난 9월 야후의 심장이나 다름 없던 디렉토리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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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패밀리앱 '아지톡' 출시예정
음악사이트 멜론이 팬들이 서로 대화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아지톡(AZTalk)'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멜론에서 3만명 이상의 팬이 확보돼야 열리는 아지톡 내 아티스트 채널에선 팬들이 서로 좋아하는 스타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 팬들은 팬심 표현용으로 제작된 스티커를 이용해 댓글을 달거나, 마음에 드는 글에 '브라보' 등을 달아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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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 / OS]
애플, 갤노트 닮은 '스타일러스펜' 특허 등록
애플이 스마트 기기 화면을 포함해 어떤 표면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러스(스마트 펜) 기술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미국 특허청(USPTO)은 30일 스마트 기기나 일반 종이, 칠판 등에서 활용 가능한 애플의 커뮤니케이팅 스타일러스 특허를 허가하고 애플의 새 특허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는 커뮤니케이팅 스타일러스로, 일반 종이에 ‘HELLO(안녕)’ 글씨를 쓰면 펜에 내장된 가속도 센서와 무선통신 기술을 통해 아이패드에 'HELLO' 글씨가 곧바로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애플은 이 기술이 교실에서 특히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애플의 커뮤니케이팅 스타일러스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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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6월 스마트 시곗줄 'e-스트랩' 출시
몽블랑이 올해 6월, 안드로이드와 iOS를 탑재한 시곗줄인 'e-스트랩'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스마트시계가 없어도 스마트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몽블랑의 타임워커 어반 스피드 콜렉션 오토매틱 시계에 한하여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트랩에는 0.9인치 OLED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었으며, 스마트알림, 활동량 측정, 원격 조정(셀카, 음악 재생 등) 등의 기능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웨어러블기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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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휘어지는 아이폰' 내놓나 '플렉서블 아이폰' 美 특허청 특허 등록
애플도 플렉서블(Flexible) 아이폰을 출시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미국 특허청은 애플의 ‘플렉서블 전자 기기(Flexible Electronic Devices)’ 이름의 특허를 허가하고 개념도가 담긴 특허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스타일러스펜 특허를 등록했는데요, 이에 이어 플렉시블 전자 기기 관련 특허를 내놓음에 따라 올해 애플이 어떤 신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 미국 특허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애플 플렉서블 전자기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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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타이젠, 안드로이드 대체하나 '도로 바다' 되나 삼성전자가 스마트 기기 시장 주도권 잡기 경쟁에서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OS) ‘타이젠’으로 승부수를 띄운다고 합니다.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5’ 전시를 신호탄으로, 타이젠 스마트폰을 조만간 인도에서 출시하며, 더 나아가 올해 생산할 모든 삼성 TV에 타이젠 OS를 적용할 계획이라는데요.
이미 '바다' OS를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삼성전자가 자사 제품을 중심으로 '타이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게 과연 가능할지 다시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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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 N Screen]
핸디소프트, 귀뚜라미에 IoT 기술 공급.. "스마트한 보일러 만든다"
핸디소프트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 귀뚜라미 보일러를 통해 스마트 홈 서비스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핸디소프트는 귀뚜라미와 2015년 하반기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스마트 보일러 시스템 공동개발을 체결했습니다.
핸디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는 보일러를 새로 구매하지 않아도 실내 난방 제어장치 교체만으로 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며, '스마트 보일러'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경우에는 사용자와 서비스 기사에게 각각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용자는 가정 내외부에서 전원, 온도조절과 같은 실시간 원격제어와 예약을 설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사는 보일러 상태 확인과 설정 변경 등이 가능하여 신속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스마트보일러 앱 컨셉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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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스마트워치 연동 원격제어 시스템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국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서 차량 원격 제어인 ‘블루링크’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이용해 차량 문을 잠그거나 원격 시동을 걸고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밝힌 스마트워치용 블루링크의 주요 기능은 원격 엔진 시작, 원격 엔진 정지 , 원격 도어 잠금 및 잠금 해제, 원격 전조등·경적, 위성 기반 자동차 찾기, 블루링크로 긴급 전화걸기 등 입니다. 차량 위치를 찾는 기능은 구글지도를 이용하는 북미 지역의 현대차에서만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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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 Biz]
아마존클라우드, 한국 사업 전략 3가지 키워드
1. 국내 인프라 구축 아마존 웹서비스는 국내 통신사 데이터센터를 임대해 한국에도 자체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고객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2. 한국 지사 인력 확대 국내 사용자들과의 직접적인 접촉도 보다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는 지난해 한국에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까지 초청해 다양한 클라우드 세미나를 직접 여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3. 국내 파트너 전략 현재 아마존 웹서비스의 국내 공식 리셀러로는 메가존과 한국호스트웨이가 있지만 공식 리셀러가 아닌 국내 파트너수도 늘려왔으며, 특히 스타트업들을 상대로한 아마존 클라우드 알리기가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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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T커머스 'B shopping' 런칭
SK브로드밴드가 T커머스 채널인 'B shopping(B쇼핑)'을 6일부터 런칭한다고 합니다. B쇼핑은 KT 올레tv의 채널 40번을 통해 서비스되며, 패션·잡화, 이미용, 식품, 생활·주방·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B tv 모바일의 실시간 채널 및 모바일웹(m.bshopping.co.kr)에서도 B쇼핑 시청과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B쇼핑은 화면의 51% 이상을 데이터 영역으로 구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마트폰과 연계해 쉽고 편리하게 상품의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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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2014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 보고서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이 12월29일 ‘2014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 보고서로 공개한 내용입니다.
# 2014년 하루평균 이용시간 : 2시간 51분 (전년도 대비 38분 증가) - 하루에 3시간 사용 응답자 45.7%
# 스마트폰 사용 용도 : 채팅과 메신저 - 메신저앱 79.4% - 음성/영상통화 70.7%
# 모바일 인터넷 사용 목적 : 정보습득 99.0%(검색과 웹서핑/뉴스/교육/건강정보 등) - 메신저나 SNS를 통한 소통, 동영상/음악/웹툰 소비도 주요용도
# SNS 이용행태 - 모바일로 SNS접속 65%(전년도 대비 15%증가) - 대부분 일주일에 한번 이상 하루평균 28분 - 게시물 소비 90.6%, 게시물 작성 60.8% * 보고서 다운로드 : http://goo.gl/zKr3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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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생활 환경을 바꿀 IT 기술 10가지는? 올해 전세계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을 바꿀 IT기술은 무엇일까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10’, 애플의 ‘아이워치’,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등 주목해야할 기술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먼저 올해 반격을 준비 중인 MS의 윈도우10이 선정됐습니다. 올 가을 새롭게 출시될 윈도우10은 사용자들이 노트북과 데스크톱 사용자들을 고려해 윈도8에서 제외됐던 ‘시작메뉴’를 다시 도입했고, 가상데스크톱을 통해 멀티태스킹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워치 역시 변화를 가져올 IT기술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아이워치는 인적교류, 업무 처리, 운동관리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해 문자 그대로 ‘(사용자와) 항상 함께 있을 기기’라고 WSJ는 강조했습니다.
영화와 TV의 스트리밍서비스 활성화도 소비자들의 생활환경을 바꾸는 기술로 꼽혔으며, 음성인식 서비스 앱도 생활에 변화를 몰고올 기술로 언급됐습니다.
이밖에 헬스케어 스마트밴드, 4K TV,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자동차, 사용자 중심을 강화한 각종 앱, 저가형 스마트폰의 공세, 전자지갑 등이 올해의 IT 기술로 뽑혔습니다.
* WSJ 원문 : http://goo.gl/iI2L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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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기업 워싱턴포스트, 이젠 SW도 판다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의 손으로 넘어간 워싱턴포스트가 신문 기업에서 '기술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워싱턴포스트가 자체 개발한 콘텐츠관리도구(CMS)인 '메소드'를 라이센스 형태로 외부 기업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메소드에는 기사나 영상, 모바일 앱, 애널러틱스 뿐만 아니라 각종 저작도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기술 판매 뿐만 아니라, 기술인력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개소한 '워싱턴 포스트 디자인 개발 사무실'에는 225명의 개발자가 근무 중이며, 지난 해에만 20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투자 효과로 지난해 11월 순 방문자 수는 전년 11월 대비 62% 증가한 4580만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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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새 웹브라우저 개발 중
MS가 IE를 대체할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1월 21일 윈도우10 소개 행사에 처음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코드명은 '스파르탄'으로 기존 IE와는 다른 부분이 많으며, 오히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 비슷한 형태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액티브X'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도록 개발 중이라는 부분입니다. 대신 이를 대체할 웨븝라우저 플러그인 모델인 'XAX 프로젝트'가 언급되었는데요, 이는 보안성과 OS 독립성, 높은 성능, 기존 코드 지원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있다고 합니다.
최소영 콘텐츠UX파트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상상하고 만들기 좋아하는 UX 디자이너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