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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u Conference 2015 키노트 요약 (part 2)
Tableau Conference 2015 키노트 중 Developers on Stage 세션 요약 2부입니다. 1부는 여기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아래 링크에서 Keynote 쪽을 보시면 되구요. 자세히 보고 싶은 기능만 찾아볼 수 있도록 아래 기능별로 시간대를 표시했습니다.
http://tc15.tableau.com/virtual
Self Service at Scale, Dashboards, Mobile 3개의 영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1. 서버 홈 페이지 (Server home page) : 1시간14분58초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초기 화면에 각 사용자에 맞는 컨텐츠가 보이도록 서버 홈 페이지가 생깁니다.
2. 컨텐츠 사용 분석 (Content Analytics) : 1시간15분55초
각 대시보드별로 사용 추이 및 어떤 대시보드를 많이 조회하는지 등을 스파크라인이나 막대 차트 등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해 줍니다. 수많은 대시보드 중에서 어느 것을 봐야할지 선택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3. 검색 (Search) : 1시간17분56초
기존에도 검색 기능은 존재했지만 검색 시에 썸네일이 보이게 하거나 사용 분석이 표시되게 하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4. 버전 이력 (Version history) : 1시간18분40초
대시보드의 과거 버전으로 돌아가서 볼 수 있게 됩니다.
5. 권한 (Permission) : 1시간20분04초
서버 상의 개체에 대한 권한을 더 정교하게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9.2 버전에 반영되었습니다.
6. Configuration 페이지 : 1시간22분10초
기존에 ‘Tableau Server 구성’이라는 별도 윈도우 프로그램에서 제공되던 구성 변경 기능이 서버 페이지의 설정에서도 일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클러스터 구성도 조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1. 대시보드 웹 저작 (Web dashboard authoring) : 1시간25분50초
웹 저작에서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됩니다.
2. 여러 데이터베이스 필터링 (Cross database filtering) : 1시간29분20초
하나의 필터에서 쉽게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한꺼번에 필터링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 제공됩니다.
3. 디바이스별 대시보드 (Device specific dashboard) : 1시간31분30초
작성중인 대시보드가 태블릿, 휴대폰 등 화면 사이즈가 다른 디바이스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보기를 하고(첫번재 스크린샷), 또한 각 디바이스별로 조금씩 다른 내용과 레이아웃으로도 볼 수 있게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두번째 스크린샷).
1. 태블릿 앱 (Tableau Mobile on tablets) : 1시간36분25초
모바일 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2. 아이폰 앱 (Tableau Mobile on iPhone) : 1시간40분
9.2 버전과 같이 출시된 아이폰 앱입니다.
3. 현재 위치 인식 (Go to my location) : 1시간43분10초
지도 시각화를 보는 중 GPS등을 사용하여 디바이스에서 인식한 내 위치로 이동합니다.
4. 거리 선택 (Radial Distance Selection) : 1시간44분20초
지도상에서 원형으로 거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Project Elastic - Vizable : 1시간45분30초
기존에 Project Elastic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되던 제품이 Vizable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드래그 앤 드랍, 핀치 줌 등을 이용하여 태블릿에 특화된 시각적 분석을 누구라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Tableau Conference 2015 키노트 요약 (part 1)
2015년 10월에 라스베가스에서 만 명의 고객이 참석한 Tableau Conference 2015(TC15) 행사가 열렸는데요. 첫날 키노트 내용 중에서 현재 개발중인 신기능을 소개하는 Developers on Stage 세션의 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기능 중에서 일부는 이번 달에 출시한 Tableau 9.2에 반영되었으며, 차차 내년 혹은 이후 버전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하게 어느 버전에 반영될지는 알 수가 없지만요. 기존 사용자 분들이라면 ‘아하,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라는 느낌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신기능이 많습니다.
개발중인 기능들을 통해 Tableau의 향후 제품 개발 방향을 짐작하실 수 있을텐데요. 바로 더 많은 강력한 분석 및 시각화 기능을 Drag&drop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어떤 사용자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문점(question)을 데이터를 통해서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는 회사의 초기부터 변하지 않고 추구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입니다.
아래의 Virtual conference 링크에 가시면 녹화본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내용만 찾아보기 쉽도록 아래 요약에 동영상의 시점(시분초)를 표기해 두었습니다.
http://tc15.tableau.com/virtual
위 링크에서 등록만 하시면 키노트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3일 동안 제공되었던 200개가 넘는 세션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선 Data, Visualization, Analytics 3개 영역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하위테이블 인식 (Subtable Finder) : 26분00초
9.2에 추가된 기능입니다. 엑셀 파일의 한 시트 안에 여러 데이터 테이블이 들어 있는 경우 각각을 별도의 데이터 소스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2. 날짜/시간 포맷 인식 (Date and time format recognition) : 28분06초
데이터 소스에 존재하는 수많은 날짜와 시간 포맷을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는 정해져 있는 포맷이 아닌 날짜 및 시간 필드는 문자열로 인식되는데요. 훨씬 더 많은 포맷을 자동으로 인식해줄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3. 데이터 통합 - 유니온 (Union) : 30분27초
필드 구성이 동일한 데이터 소스 여러 개를 유니온 형태로 합쳐서 하나로 볼 수 있는 기능을 Drag & drop 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4. 데이터베이스간 조인 (Cross database join) : 32분50초
여러 데이터베이스에 흩어진 테이블들을 조인하여 단일 데이터 소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Tableau에서 제공하는 블렌딩과는 또 다른 형태의 data federation을 실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색상 인코딩시 합계 제외 (Remove Totals from Encoding) : 38분00초
특히 하이라이트 테이블에서 측정값을 색상으로 표현시 합계값의 색상만 짙게 표현되어 전체적인 패턴을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색상 표현시 합계는 제외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위 예시에서 보듯이 시간대별 패턴이 훨씬 두드러져 보입니다.
2. 합계 위치 변경 (Totals to the top or left) : 39분35초
9.2에 반영된 기능으로 합계 위치를 왼쪽이나 위쪽에 놓을 수 있습니다.
3. 데이터 하이라이트 - 검색 (Data highlighter - search) : 40분40초
기존의 필터와 유사한 기능을 하지만, 맥락이 없어져서 전체 속에서 비교하기 힘든 필터와는 달리 맥락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원하는 데이터의 위치를 하이라이트하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찾고자 하는 항목을 검색하여 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 뿐만 아니라 목록 형태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유사한 기능을 대시보드 액션으로 구현하고 계실텐데 이 기능이 도입되면 하이라이팅이 훨씬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4. 우편번호 데이터 (Postcode in maps) : 45분00초
9.2 버전에 유럽 여러 국가 및 일본 지역에 대한 우편번호 영역 지도가 추가되었습니다. 한국은 아직..
5. 사용자 지정 영역 지도 (Custom territory) : 46분20초
지도 상의 여러 영역을 간단하게 합쳐서 하나의 영역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6. 공간 데이터 파일 사용 (Spatial files) : 48분25초
ArcGIS 등에서 사용하는 쉐이프 파일을 데이터 소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이런 데이터를 직접 읽지 못해서 텍스트 형태로 변환해서 사용했었는데 보다 편리하게 지도상의 다양한 영역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7. Mapbox 지도 사용 (Mapbox maps integration) : 50분10초
이미 9.2에 추가되었습니다. 링크 참조 : http://douluvviz.tumblr.com/post/134904205397/tableaumapboxintegration
8. 툴팁 속 차트 (Chart in tooltips) : 52분48초
툴팁 안에 텍스트와 숫자 뿐만 아니라 차트를 넣을 수 있어 보다 즉각적인 시각적 분석을 도와줍니다.
1. 아웃라이어 탐색 (Outlier detection) : 56분40초
마우스 클릭만을 사용하여 차트 상에서 통계적인 방법으로 아웃라이어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실제 기능이 출시되면 어려운 통계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2. Drag & drop 군집 분석 (Drag&drop clustering) : 1시간01분43초
K-means clustering 기법을 이용한 군집 분석을 Drag & drop만으로 쉽게 차트 상에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3. 참조선의 재사용 (Drag&drop reference line) : 1시간08분30초
참조선(reference line) 및 참조 구간(reference band)을 만들고 나면 그걸로 끝이 아니고, 그것들을 어디에나 끌어서 놓을 수 있게 됩니다. 구간에 속하는지 아닌지 색상으로 표현하거나 필터링하는 등의 여러가지 용도가 있을 수 있겠네요.
내용이 길어서 2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My sister got mad at me because i started crying when i saw him ... oh well! Im sooo proud of shawn
Prince George at the 2015 Trooping the Colour
This really happened at #TeamChurch #LeadershipConference @championscentre #TC15 #WeAre (at Team Church Conference)
“Wave, George!”
13th of June,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