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원동력을 위해 기초들을 전부 다 갈아엎다시피 하는데 집중한지 약 n년.
이것도 슬슬 마무리 단계여서 조금씩 작업환경을 위해 사전조사중... 안드로이드 정책으로 마켓에서 다운받지 않은 apk설치가 불가.
윈도우버전도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지원되는 게임엔진들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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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원동력을 위해 기초들을 전부 다 갈아엎다시피 하는데 집중한지 약 n년.
이것도 슬슬 마무리 단계여서 조금씩 작업환경을 위해 사전조사중... 안드로이드 정책으로 마켓에서 다운받지 않은 apk설치가 불가.
윈도우버전도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지원되는 게임엔진들 만만세
지극히 개인적인 무언가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무언가의 공개'를 굉장히 망설였지만, 이번에 용기내 말하고자 합니다.
저는 자폐 스펙트럼(ASD)인 '신경다양인'입니다. 비교적 가벼운편이지만, 통상적으로는 둔감하다 혹은 덤덤한 성격이다로 포장해오곤 했어도 사회적인 상호작용쪽이 취약한 기질이 번번히 사람을 애먹게 하더군요.
예를 들면..
나는 상대방 표정을 봐도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경우가 절반정도. 나는 상대의 생각을 가늠하는것이 유독 빵점. 나는 감정기복이 겉에 거의 안 보이니 상대방 입장에서는 이질감 (굉장히 불쾌할 때 드물게 어떤 표정을 짓지만, 그 표정을 아는 주변 사람은 이걸 형언하기 힘들다 하니 생략)
사람마다 감정의 세기 혹은 종류에 따라 눈썹이 얼마나 치켜 올라가는지의 차이부터 정말 짧은 시간에 지나갔다 등등.
이때문인지는 몰라도 생존전략을 위한 노력을 기할때도, 일상의 희노애락보다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처럼 조명 혹은 명암까지 동원해서 정제된 희노애락 인식이 쉽다보니 각종 상황에 대한 정보를 끌어다 해석해야 다른 사람의 제스쳐와 표정/심리/기분/끝맺지 못한 말 등등이 저거였나로 어느정도 학습은 되더군요. 청소년기 이후에야 학습성과가 있어서 문제일뿐.
사회화 학습이 아닌 교육쪽 학습에서도 핸디캡이 있다보니 '너는 왜 이런것도 못해?' 혹은 '고작 이거하는데 왜 이리 느려?' 등등으로 구박 많이 받아도 공개적으로 말하기 어려우니 '처음에 개념 잡을때 시행착오가 많다'라 포장하는걸로 무마.
주변에는 '눈치코치 싸움에는 젬병'이라 힌트를 준다거나 상대의 감정 혹은 행동을 빠르게 직감하기 위해 당사자의 평소 발언이나 어떤일이 있었는지를 최대한 기억해두는걸로 어찌어찌 버팁니다. (물론 100% 효과있는건 아니지만)
초등학생때 진단받고 치료진행했으나 두뇌 혹은 머릿속 구조자체가(?) 그리되니 성년이 되어도 완화될지언정 완전히 벗어나기는 힘들죠. 스스로의 기질을 알고 있는만큼 대인관계나 친목질에서도 조심스러워집니다.
누군가는 이질감에서 괴롭혀도 되는 만만한 사람으로 간주해버리고 누군가는 제게 (정말 영문 모를)친밀감을 가지고 왔어도 금방 실망해서 가버림 기타등등
(악의적인 사람빼고)서로를 위해 오는 사람은 두어번 막아세우고 돌려보내며 낯가림이 심하다로 포장하는편이지만, 그럼에도 꿋꿋하게 버티는 분이 간혹 있어서 혹시나하고 제쪽에서 다가가면 역시나 열에 예닐곱은 가버리시니 이번에도 어쩔수 없다하면서 그냥 보내드리곤 합니다.
상황이 이런판에 관심사나 감정 표현에 흥미없는편이고 드물게 개인경험담 공유등을 하게되어도
하나는… 듣던 사람이 자기것이 더 좋은거라 계속 콧방귀 뀌면서 말허리 자르고 다른 하나는… 앞문장만 듣고 혼자 결론 다 낸채 교묘하게 말을 막아세우며 혼자만 서 있음.
후자는 서로 잘 안다고 여겼던 사람들에게 겪은 여파로 관심사나 자신의 감정 공유를 굳이 해야할까로 더 심하게 굳어졌달지. 이리 폐쇄적이면 고립된다라 누군가 언질을 하긴 했어도 운 나쁘게도 안 좋은 경험이 누적된거까지 겹치니깐,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쌀쌀맞고 찬바람 도는 사람으로 인식되는편 같더군요. 좋게 오해받으면 쿨시크 or 신비주의자
덤으로 학창시절, 학교 일진들은 남들과 다른 이질감을 귀신같이 알아채고 괴롭힘을 일삼더군요. 초등학교건 중학교건. 일단 나는 살아남아서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정기후원하고 있으니깐,
(학교일진들은)죄다 지옥불에나 떨어져. 라는 속마음 약간
단 2명에게 말했던 자폐 스펙트럼을 알릴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다른 자폐 스펙트럼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게끔 필명으로만 활동하는 취미용 블로그에 밝혀두는건 나쁘지않을거 같아서 글 남기게 됐습니다.
뉴 디바이스(?)
(PREV) 갤럭시북 10.6 SM-W620
26.92cm(10.6인치) 해상도:1920x1280 인텔/코어M3-7세대 (2코어, 4스레드, 1.1GHz) 내장그래픽/HD 615 램:4GB, DDR3 SSD 128GB 무게 648g 배터리 4,000mAh S펜 (기술협력=와콤)
(기타사항) 2017년 추석 79쯤으로 구매. 그런데 아직 쌩쌩함.의외로 윈도우 11까지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구동법 영상도 있음. 그리고… 어째서인지 다나와에는 100만원대 판매처가 있는 기이함. 필기감등에서는 S펜이 압도적이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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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서피스 프로 11 PC ZHY-00033 13인치 Plus
33.02cm(13인치) 해상도: 2880x1920 스냅드래곤 X1P-64-100 (10코어, 3.4GHz) Adreno (3.8TFLOPS) 램 16GB SSD 512GB 무게 985g (키보드 281) 배터리 (비디오 재생 14시간) 슬림펜2
(기타사항) 2024년 여름 출시.이번에 각종 할인쿠폰+카드할인으로 162만원.이후에 적립되는 포인트랑 후기쓰면 실질적으로 150 후반으로?화면이 120Hz니깐, 시스템 전원에서 낮추면 배터리가 좀 더 늘어나지 않을까로 기대
fin: 2025-08-30
크리에이터링크에서는 HTML을 몰라도 누구나 직접 반응형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만들기
fin. 2024-02-08
6월 14일에 맞춰 무언가를 하다 잠시 짬내서 그린 낙서.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아마도 2018년?)
먹방 컨텐츠의 비밀을 알아낸거 같습니다.
일시 후원 중단.
매번 생일이랑 크리스마스 맞춰 들어가면 UI랑 메뉴가 갈아엎어진거 재학습하는게 번거로워져서 이참에 '정기' 후원으로 환승했습니다.
올해도 이 시기에 하는 그거(?)
내년 달력.
조혈 세포 기증 등록자한테 오는 기념품 달력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혈액내 세포들을 내세운거 같군요.
레스큐 툴이라고 써진 형광색 나이프는 기념품이 아닙니다. 택배 개봉할때 쓰는 병따개(?)일뿐. (아주 가끔 제 손가락을 베어버리지만)
그런데 말입니다. 해당 기관에 주소를 아직 갱신해두지 못했는데, 이게 어떻게 도착한거죠?
캐릭터 소개로 봤던 이미지에 ‘그 도장’이 난데없이 오버랩되서 기어이 (이하생략)
2015-02-08.
아마 공개한적이 없던거 1장. 5세대 언급하다보니 기억났다. 파일명 기록상 2015년 2월. 레시람을 약간 SD틱하게 데포르메 시도하고 옆 공간이 심심해서 곤율랭
리퀘 신청 감사합니다.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사쿠라모리 카오리‘입니다.
니노미야 아스카(SD)로 신데걸즈 사복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주최: @Scoth_meguming
PS. 아무리 봐도 각설탕의 상태가...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푸른나무 청예단에 후원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조혈세포 기증자 연락망 변경을 해둬야 하는데... 일단 좀 쉬고 싶습니다.
일시 후원메뉴가 갑자기 달라진 바람에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벌써 시간이? 지난 생일날 후원때 경험은 거진 무용지물입니다.
http://lilyume.wixsite.com/ssrcollection2nd
니노미야 아스카로 '데레스테 SSR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주최 및 편집: @LILY_U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