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가 맛있어요, beau.
빵 맛있다고 추천받고 갔는데 정말 맛있어서 감탄한 곳.
사진에는 없지만 치아바타 쫀득하고 맛있고, 포카치아도 괜찮아요. 까눌레는 자카르타에서 먹은거 중엔 제일 나은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눅눅.. 크림 에클레어는 크림이 너무 많아서 좀 느끼..
너무 솔직하게 평을 썼지만 집에가서 또 생각나서 치아바타 또 시켜먹었다는거.. 일단 치아바타 강추합니다. 다른 빵도 더 먹어보고 추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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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가 맛있어요, beau.
빵 맛있다고 추천받고 갔는데 정말 맛있어서 감탄한 곳.
사진에는 없지만 치아바타 쫀득하고 맛있고, 포카치아도 괜찮아요. 까눌레는 자카르타에서 먹은거 중엔 제일 나은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눅눅.. 크림 에클레어는 크림이 너무 많아서 좀 느끼..
너무 솔직하게 평을 썼지만 집에가서 또 생각나서 치아바타 또 시켜먹었다는거.. 일단 치아바타 강추합니다. 다른 빵도 더 먹어보고 추천하지요.
푸짐하고 맛있는 한식당, 시티서울.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소셜하우스입니다.
맛있어요, la maison 마카롱
매일 배달 시켜 먹다가 매장은 첫 방문한 Dore.
엄.... 이런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여기는 앉아서 먹지 말라는건가.. 공간이 좁다. 게다가 치즈케익 가게에 치즈케익이 없어서 못 가져오는 사태까지;;; 차갑게 해서 먹어야 맛있다며 포장에도 아이스팩을 넣어주면서 정작 매장에서 가져오는 케익은 왜 차갑지 않은거지?
Dore 방문해서 드실땐 플라자 인도네시아 말고, 스나얀으로 가세요... 매장 검색 해보니 스나얀은 상상하는 그런 까페 이미지더만.. 에잇
또 왔어요, hon zen.
우동은 여전히 맛있었고, 다시마를 좋아하는 날 위해 그럴리가요 기본 반찬으로 다시마를 준비해주는 센스가 돋보이던 저녁.
더 말하면 입아프죠. katsutoku.
롯데애비뉴 지하 팡야.
한국에 있는 그 도쿄팡야 랑은 간판이 다르니 일단 다른걸로.
여기 빵도 저렴하고 담백하고 괜찮다. 특히 기본 식빵이 야들야들하고 부드럽고 담백. 오트밀 쿠키는 한개만 샀다가 울면서 재주문할 정도.
스쿨푸드.
가끔 김밥이 땡길때 가면 가격은 좀 비싸지만 나름 한국을 즐길 수 있어 좋은 곳.
와 진짜 미친.. 내가 여길 왜 다시 왔을까, 퍼시픽플레이스 폴.
지난번에 한번 와 보고는 극악의 친절과 그닥 별로인 맛에 식겁하고 다시는 안가던 곳인데, 가려던 까페가 풀부킹이라 어쩔수 없이 갔다가 다시한번 욕을 내뱉게 된 그 곳.
우선 너무 불친절하다. 애초에 직원들이 어디 모여서 수다라도 떠는건지 들어갈땐 그리도 많던 직원이 자리에 일단 앉으면 다들 숨어서 직원 찾기가 숨은 그림 찾기.. 게다가 뭔놈의 까페에서 초코케익이 sold out 이냐고. 그리고 대체 왜 초코케익 대신에 스테이크를 권하는 거냐고. 개념이 있는거냐고 없는거냐고. 차 마시는데도 마찬가지. 베이커리 2종이랑 tea pot 하나를 시켜서 잔 하나 더 달랬더니 절대 안된단다. 그래 이건 규정이니 뭐라 하긴 그렇지만 다른 규정은 개나 줘버리고선 그런 규정은 또 잘 지키지?
맛은… 한국사람 대부분 맛있다고들 하던데 그건 이 지점이 아닌게 확실하다. 밀푀유는 어디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바로 꺼내 온 맛, 크레페는 그거보다 심해서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온 것 같은 눅눅한 맛. 초코 맛이랑 빵 식감 정도가 괜찮아서 혹시 다음에 꼭 여기를 가야만 한다면 크로와상 정도나 먹어봐야 할 듯 하다.
그래서 결국 저녁을 안먹고 빵+차 파티를 하기로 마음먹고 갔다가 짜증내면서 초기 주문한 것만 먹고 미련없이 고깃집으로 가서 갈비를 뜯었다는 훈훈한 마무리.
다시한번 강조하는데 비추. 폴 맛이 궁금하다면 다른 지점을 찾으시길.
최근에 알게된 까페, 럭키 캣
외관도 인테리어도 귀엽고 커피도 맛이 괜찮은 곳.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자주 가게 될 듯.
블루그라스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립이죠.
배가 터질것 같아도 만족스러운 맛.
요번에는 짬뽕 말고 다른 메뉴도 도전.
해물수제비도, 돈가스도 정말 한국의 맛이다.
돈가스는 남산이 생각나는 바로 그 맛.
TWG 공식 블로그 아님 주의;;
TWG는 언제나 옳습니다.
인도네시아 정식을 즐길수 있는, Seribu rasa.
음식들이 짜지 않고 정갈해서 인도네시아에 처음 오시는 분께 강추!
몇번이나 포스팅했을, 면의전설.
한국보다 푸짐하다, 면의전설 해물짬뽕!
요렇게 3종세트가 제일 맛있어요.
작년에 잠깐 자카르타에 와서 풍부한 맛을 선보였던 La Maison이 Grand Indonesia에 오픈했다.
그 엄청난 맛은 그대로, 가격도 그대로.
여기 초콜렛은 꽤나 맛있는데, 이상하게 케익은 조합이 애매하다.
케익보단 마카롱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