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番好きな大学生シリーズ
나도 저런거 잘해주는데
긔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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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Utopia|海の底で記憶を紡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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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djs1433
一番好きな大学生シリーズ
나도 저런거 잘해주는데
긔여워
Gay gym handsome fucking
Great
2 小帅啪啪啪视频😍
탑이 박게 해달라고 찡찡대는거 졸귀ㅋㅋㅋ
인스타 / 19살 / 금천구
섹시해
얼굴은 멀쩡한데 똘끼 심한 내친구 ㅋㅋㅋ
존따싶 ㅅㅂ
more…
우리나라 뮤지컬인데 우오…키스신
뭔 뮤지컬이지
dad son
중학교친구 잭디에서 만나 오랄시킨썰
흔한 스토리지만 진짜 나한테 일어날 줄은 몰랐음 썰들보면 음슴체로 쓰던데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ㅎㄷㄷ 암튼 중학교때 같은 학원을 다녔던 ㅁㄱ라는 친구가 있었음(편의상 b라고 하게씀) 이친구가 자기 중학교에서 전교1등하고있었는데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고 피부도 깨끗해서 남녀한테 다 인기가 많았음. 실제로 얘 옆에 앉을라고 학원남자애들끼리 장난식으로 싸우고 그랬음ㅋㅋ 그당시만해도 얘가 게이에다 걸레일줄은 상상도못함 한때는 학원 화장실가면서 ㅈㄷ돌리고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걸릴뻔한적이 있긴함 쨌든 나도 학교에서 전교권에서 노니까 같이 특목고를 준비함. 울둘다 자사고 노렸는데 얘는 붙고 난 떨어짐ㅋ… ㅜㅜ망할 물론 내가 면접 죽쓴것도 있음ㅋㅋ. 쨌든 그렇게 서로 고등학교가고 자연스레 멀어짐 몇달에 한번정도 톡 한두번? 그것도 잘지내냐 이런 무미건조한 말만함. 그동안 얘는 좀 유명 자사고라 내신은 엉망이었지만 모의고사는99.xx를 계속 찍고있었음. 난 모의고사는 97~8 정도되는데 내신이 거의 1.0에 수렴했음. 우리는 평준화세대고, 최상위애들은 다 특목고로 빠져서 내신따기는 수월했음. 이렇게 연락도 모르고 혼자 ㄸ치고 주변에사는 게이들이랑 ㅈㄷ로 만나서 몇번하고 그렇게 살아갔음. 그러다 일은 이번주에 터졌음. 그날도 무료하게 ㅈㄷ를 돌리고있는데 필터에서 왠일로 나랑 동갑인애가 뜨는거임 (울동네 고딩게이별로 없음ㅜ) 프사는 입을가리고있었는데 눈매랑 키 고등학교다니는 지역이 b랑 똑같은거임! 진짜 별별게이를 봤지만 얘가 게이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중학교때 여친도사겼고 꿈도 의사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당황했음. 그러다 얘한테 19 B 입니다 친하게 지내실래요 라고 메시지가 옴. 그동안 수많은 bl소설과 일베썰을 읽어온 나는 뭔가 끓어오르는 욕망?을 느꼈음. 한번도 상상해본적은 없지만 얘가 내 ㄲㅊ를 빠는 상상을 하니 미칠것같았음. 당시 내 소개에 친분위주 이렇게 적어놨었는데 얘가 슬슬 작업을 걸기시작함 원래 얘가 성격이 조용한 편인데 오랄해드릴까요?라고 정중한 메시지가 옴. 그래서 호기심반 진심반으로 그동안 많이 해봤어요?ㅋ 라고 보냄. 한 3번 해봤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상상해보셈 중학교때 전교1등에다 얼굴도 귀엽고 좀 조용하기도하면서 남자답고 여친문제로 고민도했던애가 저런말하는걸ㅋㅋㅋㅋ 아직도 꼴리네… 쨌든 라인아이디를 교환하고 밤에 CGV 화장실에서 만나기로함. CGV화장실이 좀 크고 깨끗하잖슴?게다가 우리 둘 집 사이에 있어서 금방 만날 수 있었음. 근데 난 얠 아는데 얘는 나인지 아직 모르잖슴? 그래서 좀 걱정되기도 했음. ㅋ 근데 보통 ㅈㄷ에서 만날때 얼굴 보는데 b은 ㅈㅈ커요? ㅈㅈ사진좀 이래서 좆만보고 만남ㅋㅋㅋ ㅈㅈ에 환장한년임 아 나는 180 67 에 16cm정도 됨ㅇㅇ준수한편임 암튼 그래서 갈때 난 돋수없는 뿔테안경에 캡모자를 눌러쓰고 나갔음. 먼저가서 기다리는데 알아보면어떻게하지 하면서 리얼 심쿵사할 뻔함. 얘네 집안이 좀 보수적이라 밤에 집에서 절대 못나옴. 근데 얘가 공부를 잘하니까 독서실에 책가지러 간다하고 잠깐 나온거였음. 귀여운것ㅋ 그렇게 기다리는데 cgv매표소 끝쪽에서 b가 걸어오는게 보였음. 근데 중학교때랑 변한거 거의없었는데 안경을 벗고왔음ㅇㅇ. 얘가 시력이 진짜 않좋아서 벗으면 옆에 있는 사람 얼굴 형태만보일? 정도임. 그래서 다행히 날 못알아봤음ㅇㅇ 물론 난 변성기 와서 목소리도 변했고 얘가 좀 소심하기도 한 성격이라 내 얼굴도 거의 못 쳐다보고 주변의식을 하는게 느껴졌음. 그렇게 만나서 화장실로 갔음.밤늦은시간에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던때라 아무도없었음. 그래서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바지만 내리고 팬티만 입고있었음. b도 옷벗고 팬티만 입고있었는데 존나 꼴렸음. 뭔가 꿈. 소설을 보고있는 것 같았음. 쨌든 얘가 혀로 팬티 핥다가 입으로 벗기고 ㅇㄹ을 하기시작함. ㅆㅂ년이 존나 잘빨음ㅋㅋ 리얼 걸레였음.폰으로 찍고싶을 정도로 꼴렸음. 무엇보다 밖에선 범생인데 알고보니 걸레짓하고 다닌다는 사실에 쾌감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그렇게 ㅇㄹ을 하고 쌀것같다고 했는데 입안에 싸라고했음 ㅋ 몇일 딸을 못쳤던 때라 좀 많이 쌌는데 그거 진짜 다삼킴. 맨날 영상으로만 보다가 눈앞에서 정액 삼키니까 진짜 박아버리고 싶었음. 그렇게 ㅇㄹ만남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얘가 삼각팬티 빨간거입고 다리 벌리고 존나 야한표정짓고있는 사진을 보내줌. 앞으로 종종 만나자면서ㅋ. 내가 누군지 알고 그런사진을 보냈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딸칠때 자주 쓸것같음. 나중에 대학잘가면 그사진보여주면서 ㅇㄴ도 해봐야겠음ㅋㅋ 얘기는 여기까지고 얘는 2월달에 다시 기숙사 들어가야 한다해서 설전에 한번더 ㅇㄹ만남하기로 했음. 일단 오늘은 여기서 끗!
중학교친구 잭디에서 만나 오랄시킨썰
흔한 스토리지만 진짜 나한테 일어날 줄은 몰랐음 썰들보면 음슴체로 쓰던데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ㅎㄷㄷ 암튼 중학교때 같은 학원을 다녔던 ㅁㄱ라는 친구가 있었음(편의상 b라고 하게씀) 이친구가 자기 중학교에서 전교1등하고있었는데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고 피부도 깨끗해서 남녀한테 다 인기가 많았음. 실제로 얘 옆에 앉을라고 학원남자애들끼리 장난식으로 싸우고 그랬음ㅋㅋ 그당시만해도 얘가 게이에다 걸레일줄은 상상도못함 한때는 학원 화장실가면서 ㅈㄷ돌리고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걸릴뻔한적이 있긴함 쨌든 나도 학교에서 전교권에서 노니까 같이 특목고를 준비함. 울둘다 자사고 노렸는데 얘는 붙고 난 떨어짐ㅋ… ㅜㅜ망할 물론 내가 면접 죽쓴것도 있음ㅋㅋ. 쨌든 그렇게 서로 고등학교가고 자연스레 멀어짐 몇달에 한번정도 톡 한두번? 그것도 잘지내냐 이런 무미건조한 말만함. 그동안 얘는 좀 유명 자사고라 내신은 엉망이었지만 모의고사는99.xx를 계속 찍고있었음. 난 모의고사는 97~8 정도되는데 내신이 거의 1.0에 수렴했음. 우리는 평준화세대고, 최상위애들은 다 특목고로 빠져서 내신따기는 수월했음. 이렇게 연락도 모르고 혼자 ㄸ치고 주변에사는 게이들이랑 ㅈㄷ로 만나서 몇번하고 그렇게 살아갔음. 그러다 일은 이번주에 터졌음. 그날도 무료하게 ㅈㄷ를 돌리고있는데 필터에서 왠일로 나랑 동갑인애가 뜨는거임 (울동네 고딩게이별로 없음ㅜ) 프사는 입을가리고있었는데 눈매랑 키 고등학교다니는 지역이 b랑 똑같은거임! 진짜 별별게이를 봤지만 얘가 게이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중학교때 여친도사겼고 꿈도 의사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당황했음. 그러다 얘한테 19 B 입니다 친하게 지내실래요 라고 메시지가 옴. 그동안 수많은 bl소설과 일베썰을 읽어온 나는 뭔가 끓어오르는 욕망?을 느꼈음. 한번도 상상해본적은 없지만 얘가 내 ㄲㅊ를 빠는 상상을 하니 미칠것같았음. 당시 내 소개에 친분위주 이렇게 적어놨었는데 얘가 슬슬 작업을 걸기시작함 원래 얘가 성격이 조용한 편인데 오랄해드릴까요?라고 정중한 메시지가 옴. 그래서 호기심반 진심반으로 그동안 많이 해봤어요?ㅋ 라고 보냄. 한 3번 해봤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상상해보셈 중학교때 전교1등에다 얼굴도 귀엽고 좀 조용하기도하면서 남자답고 여친문제로 고민도했던애가 저런말하는걸ㅋㅋㅋㅋ 아직도 꼴리네… 쨌든 라인아이디를 교환하고 밤에 CGV 화장실에서 만나기로함. CGV화장실이 좀 크고 깨끗하잖슴?게다가 우리 둘 집 사이에 있어서 금방 만날 수 있었음. 근데 난 얠 아는데 얘는 나인지 아직 모르잖슴? 그래서 좀 걱정되기도 했음. ㅋ 근데 보통 ㅈㄷ에서 만날때 얼굴 보는데 b은 ㅈㅈ커요? ㅈㅈ사진좀 이래서 좆만보고 만남ㅋㅋㅋ ㅈㅈ에 환장한년임 아 나는 180 67 에 16cm정도 됨ㅇㅇ준수한편임 암튼 그래서 갈때 난 돋수없는 뿔테안경에 캡모자를 눌러쓰고 나갔음. 먼저가서 기다리는데 알아보면어떻게하지 하면서 리얼 심쿵사할 뻔함. 얘네 집안이 좀 보수적이라 밤에 집에서 절대 못나옴. 근데 얘가 공부를 잘하니까 독서실에 책가지러 간다하고 잠깐 나온거였음. 귀여운것ㅋ 그렇게 기다리는데 cgv매표소 끝쪽에서 b가 걸어오는게 보였음. 근데 중학교때랑 변한거 거의없었는데 안경을 벗고왔음ㅇㅇ. 얘가 시력이 진짜 않좋아서 벗으면 옆에 있는 사람 얼굴 형태만보일? 정도임. 그래서 다행히 날 못알아봤음ㅇㅇ 물론 난 변성기 와서 목소리도 변했고 얘가 좀 소심하기도 한 성격이라 내 얼굴도 거의 못 쳐다보고 주변의식을 하는게 느껴졌음. 그렇게 만나서 화장실로 갔음.밤늦은시간에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던때라 아무도없었음. 그래서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바지만 내리고 팬티만 입고있었음. b도 옷벗고 팬티만 입고있었는데 존나 꼴렸음. 뭔가 꿈. 소설을 보고있는 것 같았음. 쨌든 얘가 혀로 팬티 핥다가 입으로 벗기고 ㅇㄹ을 하기시작함. ㅆㅂ년이 존나 잘빨음ㅋㅋ 리얼 걸레였음.폰으로 찍고싶을 정도로 꼴렸음. 무엇보다 밖에선 범생인데 알고보니 걸레짓하고 다닌다는 사실에 쾌감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음. 그렇게 ㅇㄹ을 하고 쌀것같다고 했는데 입안에 싸라고했음 ㅋ 몇일 딸을 못쳤던 때라 좀 많이 쌌는데 그거 진짜 다삼킴. 맨날 영상으로만 보다가 눈앞에서 정액 삼키니까 진짜 박아버리고 싶었음. 그렇게 ㅇㄹ만남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얘가 삼각팬티 빨간거입고 다리 벌리고 존나 야한표정짓고있는 사진을 보내줌. 앞으로 종종 만나자면서ㅋ. 내가 누군지 알고 그런사진을 보냈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딸칠때 자주 쓸것같음. 나중에 대학잘가면 그사진보여주면서 ㅇㄴ도 해봐야겠음ㅋㅋ 얘기는 여기까지고 얘는 2월달에 다시 기숙사 들어가야 한다해서 설전에 한번더 ㅇㄹ만남하기로 했음. 일단 오늘은 여기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