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여성
따뜻하고 사랑 넘치고 행복합니다.
dirt enthusiast
noise dept.
YOU ARE THE REASON

Andulka

⁂

PR's Tumblrdome
Lint Roller? I Barely Know Her

if i look back, i am lost
AnasAbdin
TVSTRANGERTHINGS

oozey mess
almost home

★

ellievsbear
Sweet Seals For You, Always
RMH
One Nice Bug Per Day

No title available
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Monterey Bay Aquarium

seen from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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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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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from Singapore
seen from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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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e2eeeee
오랜만에 올리는 🙇🏻♀️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여성
따뜻하고 사랑 넘치고 행복합니다.
이제 연애 해야겠어
Occupational therapy day!
세계 작업치료의 날 🌏🧠✨
최근 나의 일상들 💭
나의 정 들었던 두번째 직장 ☺️
가장 힘들 때 이직하여 도움도 많이 받고 스스로 밝아지기도 해서 만족감 높았던 직장.
아쉽지만 .. 좋은 기회가 와서 이직하게 되었는데 어떤게 맞는 선택인지 알 수 없지만 난 생각보다 단단한 사람이기에-
항상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잘 알지 못하는 3자가 나를 봤을 때 단단하다고 해주니 의아하기도 하고 .. 한편으로 다른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생각도 든다
눈 뜨고도 이 여운이 계속 된다면 단단하다고 해주신 선생님께 연락 남겨야겠다
항상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지내왔는데 선생님께서 단단하다고 해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처음 입사 하였을 때 지하 제빵실에서 선생님이 하신 말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분명한 목표와 소신이 있으신 선생님의 앞날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하고 언젠가 또 만나는 날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진심 가득한 글 감사합니다 -!
라고 아침에 일어나도 이 마음이 변치 않으면 보내야지🫠 나는 극 F인 사람이니깐. 밤에 더욱 더 감정적으로 변하니깐 -
모르는 개 산책이다
마음이 지옥같아. 여긴 지옥이야.
직원연수와 어디서든지 눕는 김성히
그리고 L-O-V-E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2년 11월 어느날 🍁🍂
시간이 약이라는 말, 믿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시간이 약이다.
마음을 다 쓰고 나니 더이상 남은게 없다. 더 할 마음도 남아있지 않다.
이 텀블러는 너와 나만 아는, 그리고 유일하게 너와 연결되는 공간이라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 다짐했는데 . . 이렇게 돌아왔다. 그래도 다행인 건 네가 이 공간을 떠나서 다행이야. 아! 그리고 달라진게 또 있긴 하다. 달라진게 있다면 그때는 너를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네가 내 일상을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했다면 지금은 그런 마음은 사라져 버렸고 유일한 나만의 공간- 이랄까
네이버 블로그는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고, 인스타도 그렇고 .. 그러니 나를 모르는 이곳이 나에게 유일한,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공간. 다시 돌아온 이유랄까
아 정말 마음이 다 해버렸다. 이런 날이 오길 바라고 바랬는데 막상 지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네. 하지만 그때 느꼈던 감정은 큰 감정이기에 - 하지만 그렇게 정의하고 싶지 않아. 앞으로의 삶에서 그런 일렁이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잡아야 된다는 거 (메모메모)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든다. 잘 살고 싶다 라는 생각. 안정적이면서도 행복하고 혹여 삶이 박박하지만 숨통 틔일만한 일과 취미가 있기를 바라고 바란다. 그리고 일과 삶의 경계를 잘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9 to 18 근무가 끝나고 퇴근 후 학교를 다니느라 체력도 나의 시간도 다 무너졌다. 일과 업무로 업무시간 외 나의 일상을 일과 관련된 교육, 공부로 가득 채우다 보니 스트레스가 가득 했고 .. 지금도 스트레스고. 이제 수요일이면 학교도 졸업이니 지혜롭게 잘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써서 주저리 주저리- 역시 밤은 무서워 사람을 감성적이게 만들어. 출근길 지하철에서 텀블러 정리 좀 해야겠다.
환자분이 주신 책📚 마음에 여유가 없어 손도 못 대는 중
넌 나 없이 살 수 있어 ..? 잘 지내렴!
쌤 생일은 챙겨줘서 다행 🥲 ..
2022년 1월 1일 아직 안 왔지만 시작이 좋은 건 확실해 🥴🤍
그리고 하나 더 새로운 다이어리 쓸 수 있어서 죠아🔆
뭔 들 ! 이제 다 안녕
🌕🌻🦓
완전 김성히스러운 소원 -
제 소원은 저만 알고 있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
내가 굳이 .. 뭐하러
그래 열심히 해봐 뭐든
어르신 커피 챙겨드리기
김성히스러움에 김성히 한방울 추가
겨울이야! 🐰🐹
화사하게 웃는 날 🐹 찍찍 ,, 웃자 ,, 찍찍 ^^
부들부들
아 맞다 나 내일 3차 맞는다 .. 눈물의 부스터 샷
🐯들 사이에 껴 있는 🐰
연락 기다렸는데 하긴 내 기다림에 의미가 있었나 ! ..
11월 끝
🍂🍁🐹🐰
운명은 무슨 선택이지
사랑세포야 일어나 ..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타투 예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