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채널 시대의 스토어 역할
매킨지에서 2014년 연말에 낸 “Making stores matter in a multichannel world”란 리포트를 봤다.
스토어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점을 염두에 두고 변화해나가야 한다고 한다.
Start by redefining the role of the store. Tailor categories accordingly. Optimize the portfolio using forward-looking analytics. Reinvent the in-store experience. Execute systematically across all channels.
1. Start by redefining the role of the store.
물건을 파는 곳이란 정의를 뛰어넘어 온라인 스토어에 비한 장점을 찾아내야 한다는 얘기. 예를 들어, 원하는 걸 금방 구할 수 있는 곳, 제품을 느낄 수 있는 곳 같은 점들
2. Tailor categories accordingly.
상품 품목에 따라 차별적으로 처리하라는 얘기. 예를 들어 물류 창고에 둘 수 있는 것과 상점에 갖다 놔야할 것을 구분하라는 얘기
3. Optimize the portfolio using forward-looking analytics.
스토어들의 위치와 역할 같은 거 분석해서 잘 정리하라는 이야기
4. Reinvent the in-store experience.
IT기술을 활용해서 매장에 남아있는 재고와, 물품의 위치 같은 걸 빠르고 정확히 알려줄 수 있음. 고객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여 매장 경험 제고
5. Execute systematically across all channels.
스토어를 혁신시킬 전략 짰으면 단번에 실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