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자리 고백] K3 개발자, AI의 한계를 이용하여 '새로운 시대의 바람'에 진군하다 (feat. 혹시, BLAME!을 아십니까?)
$$경고: 이 글은 소주 두 병 까고 쓴, 15년 차 아재의 푸념입니다.$$ (중략: 과거 K3 엔진, 하드웨어의 한계, 경제적 자유 확보 부분은 유지) 💀 현재: AI는 나보다 잘 짜지 않는다. 하지만… (중략: AI의 코딩 실력 한계, 노동 가치 평준화 이야기는 유지) 결국 내 실력의 근간이었던 **’경험치와 단순 노동’**은 AI에게 평준화당했어. 내가 잘 짜는 건 맞지만, 이젠 나의 존재 가치를 ‘코드 짜는 행위’에서 찾을 수 없게 된 거야. 그래, 나 한물갔다. 이젠 ‘코딩 스피드’가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짜라고 지시할 설계 능력’ 하나 뿐이다. 이젠 내가 잘 짜는 걸 증명하는 게 아니라, **’다음에 뭘 해야 할지’**를 정해야 하는데… 그 **’진군 방향’**이 안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