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간만에 스타킹을신고 벗어놓았네요
하나사면 어찌나 두고두고빨아입는지..^^
제가 슬쩍 빼놓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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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n't even looking at me and he fou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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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time1004
아내가 간만에 스타킹을신고 벗어놓았네요
하나사면 어찌나 두고두고빨아입는지..^^
제가 슬쩍 빼놓았습니다 ㅎㅎ
작년 겨울쯤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에 항상 같은패턴의 데이트가
지겨워질 무렵
여친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 보고싶어졌다
“자기야 고딩때 입던 교복있어?”
“응”
“그 교복 지금 사이즈로도 맞아?”
“응”
“요번주 데이트할때 입고나와 교복입히고 섹스하고싶어”
“그럼 원조교제 느낌으로 강하게 따먹어줘야돼?”
“알았어 고딩한테 질싸한다는느낌으로갈게 벌써부터
흥분된다..”
교복입은 여친과 상황극할 생각에 꼴려서 미치는줄알았다
하루하루 맨날 상상하면서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너무 괴로웠다.
그리고 주말...
내가 원했던 교복에 살색스타킹을 신고나왔다
아직까지 붙어있던 명찰과 명찰색깔...
사소한 부분이 날 너무 흥분시켰다
데이트를 시작하기앞서서 우린 약속을정해놓고
데이트를 즐겼다
첫번째. 넌 교복을 입었고 난 사복을 입었으니
난26살 넌18살 컨셉으로가기
부모님 허락하에 교제하는 컨셉
두번째. 어느상황에서도 첫번째약속을 파기하지않기
(모텔들어갈때 제외)
여친은(지금의 아내) 동안이였고
내얼굴은 보는사람에따라 삭았다는 평도있고
그 나이대같다는 평도 있어서 의견이 갈라졌으며
그와 반대로 여친은 나와비교해 누가봐도
훨씬 어려보였기에 이같은 약속이 가능했다
우린 하루종일 싸돌아다녔다
돌아다니며 군것질도 하고 식당에들러 밥도먹고
구경도 많이했다 심지어 식당에 들어선 여친이
우리의 상황(컨셉)을 주인이주머니께 이야기하여
서비스를받모습에 너무 놀라서 한참을쳐다봤다
물론..연민의시선을받으며..배가 꽉찼지만..
반나절 이상 돌아다니며 느낀것은
우리에 대한 시선과 수근수근대는 사람들...
여친은 위풍당당 의기양양...이라는 표현이 딱 맞았다
난 ..뭐.. 그 따가운 시선을 받느라 온몸이 벌집이된
기분이였다;
이 기분을 달콤 쌉싸름하게 만들방법은
여친을 한그릇하는 방법 뿐이였다
교복을 입고있었기에 간단한조사(?)를 받고
입실하였다.
이 뒤로도 자극적인대화와 세번정도 관계를가졌습니다
일년정도 넘은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여
대화내용과 내용이 뒤죽박죽인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쪽지로 많은관심주신거 감사드려요^^
2018년8월27일
나는 질싸를 선호하고 좋아하는편이다
아내도 마찬가지로 질안으로 한바가지싸주는걸
너무좋아한다
이젠 애가 하나 있는 상황이라
한명이상 낳지않을계획이기에 조심스러워진다
그치만 관계도중 절정의순간으로가는순간엔
매번 감정이 왔다리갔다리한다
설마...임신이되겠어.. 아니야 임신가능성때문에
밖에싸야해..
악마에 속삭임에 넘어간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질싸를했다
항상둘째를원하는아내는 날꼬신다
“아기생기면 낳으면되지 얼른안에 싸줘”
“에라모르겠다 싼다~”
정액을 많이 모은탓일까 사정량이 꽤나 많았다
여성상위중에 사정을했는데
아내가 사정후에도 계속 엉덩이를 들썩들썩거려
아내의 물과 나의 쿠퍼액,정액 등이 뒤섞여서 조금씩
내 똥꼬쪽으로 흐르는걸 느꼈다
이때다 싶어
“지금 우리둘 아랫도리에서 진행되는상황 영상찍고싶어”
라고말을했고
바로 촬영을했다 누워있는상태에서 촬영해서그런지
시간도 짧고 각도가 엉망이였다....좀 많이 아쉬웠지만
나름 만족하는 컷이기에 위안을삼았다
영상을 올리고싶지만
개인적으로 내 자지와 아내 보지가 적나라게 나온
영상을 올리기 꺼려진다
결정적인것은 뭐.. 리블로그겠지만
비공개로 올릴수있는 곳이없을까..싶다
2018년8월13일
2박3일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다
뜻하지않게 부모님모시고가느라 기대했던 아내와
관계를 가지지못했다..
성수기라 방이없어서 리조트 방 두개딸린 큰방을
예약하여 도착부터 짐풀고 신나게 쉬었..다
신나게 쉬던 와중에...
여행1일차 아내가 갑자기 싸인을보낸다
“오늘섹스하자 하고싶어”
“아니..부모님계신데 섹스를 어떻게해..?”
머리에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였다...
방이 두개니 방하나에 들어가서 하면 된단다...
엄청난 당돌함과 깡다구에 할말을 잃어서
한동안 분위기가 싸해졌다
생각했던것보다 장시간운전에 애기보랴 많이피곤했다
아내는 간만에 놀러와서그런지..쌩쌩지만..
계속 거절을해도 박지성을 능가하는 침투력은
일품이였다...
평소보다 늘어난 뽀뽀..윙크질..안끼던 손깍지까지..
자기전엔 자꾸 젖꼭지를 만졌다...
여행끝나고와서도 계속 건드려서 자는척을했고
하루정돈 모른척하고 잘수있지만 앞으로가 걱정이 태산이 아닐수없다..
참고로 운동을 시작하여 액을빼기힘든상황이였다..
이 절체절명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피해갈수있을지..
쪽지주고받다가 갑자기생각난 짧은이야기
임신한 아내에게 아이가 태어나면 모유 내가 다 뺏어먹을거야
라고 말했죠
막상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맛본 아내의 모유..
내얼굴에 모유를 뿌려주더니 킥킥댄다
아 괜히먹었네....
미지근하면서 아무맛도안나는 아내의 모유....
유부남들분들중에 경험있으신지요 ㅎㅎ
저처럼 네토와 네로리 중간이신분 계신가요?
내여자가 다른남자와하는상상도 꼴리고
내가 임자있는여자를 탐하는것도 꼴리고
한쪽성향으로 강하게 기울지않고 적절하게 중간정도되는..
소통하고싶네요ㅠ
쎄게하면 아프겠죠? 부드럽게~
샤워하고있는데 와잎이 실실웃길래 왜웃냐고 물으니 제껄보면서 다먹어가는 거북알아이스크림 닮았다네요...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갈팡질팡할때 해맑게웃는 와잎의 얼굴을보고 같이 웃었네요^^ㅋㅋㅋ
인터넷 기사보니깐 요즘 20대 40%가 모쏠이라던데 텀블 회원님들중에도 20대30대 분들중에 모쏠이있으신지요 ㅎㅎ 있으시다해도 순수하시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