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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에요
이벤트 모집해요
여친이 너무 원해서 앞으로
정기적으로 특별한 모임(?)진행하려고 합니다.
일단 2020년 4월 3일 금 늦은 8시~부터 새벽3시까지 진행예정이구요
여친이 원하거나 분위기 좋으면 좀더 할수도 있습니다.
저희 소개드리면
저는 40세 187/90 평범한 외모
여친 38세 167/50 연예인 외모
둘다 신분은 확실한 사람이라 비밀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해 신청하시는 분들도 신분확인
가능하고 서로 비밀유지가 필요한분으로 모십니다.
자세한건 아래 조건 꼭 읽어보시고 그에 해당하시는 분만
메세지 주세요.
1. 연봉 5000만원 이상인 분만 쪽지주세요.
무직이나 일용직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신분상의 확신이 안가서 죄송하지만 저희가 거절하겠습니다. 메세지 보내주실때 해당 내용 써주시고 만나서 서류라던지 사원증으로 확인시켜주시면 됩니다.
2. 인성쓰레기 사절합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이고 이왕이면 매너 있는 분이면 더 좋겠습니다. 즐기는 것 이전에 인간관계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 분이라면 아예 고민을 접으세요.
3. 175센치 이하는 죄송하지만 여친이 싫다고 합니다.
4. 몸짱 이런거 아니어도 됩니다. 대신 토끼 사절이구요 여친이 관계 자체를 즐깁니다. 변강쇠 아니어도 평균이상의 스킬과 지속시간이신분이면 됩니다.
5. 나이는27~40세 이신분들만 신청해주세요. 여친이 이왕이면 연하랑 하고 싶답니다..
6. 펜션이나 파티룸 예약과 당일 음주가무 비용을 지불해 주셔야합니다. 서울이나 경기도 인근 펜션이나 파티룸을 저희가 지정하면 거기를 예약해 주셔야 하고 2명을 초대하여 저와 3:1로 이벤트 진행 예정입니다. 1명은 펜션 또는 파티룸 예약해 주시고 한분은 그날 저녁에 먹을 술 및 여러가지 비용을 계산해 주시면 됩니다.서로 금전관계가 오가는것 없이 모든건 본인이 계산하고 연락처도 남기지 않을 생각입니다.
7. 스왑말고 상호초대가능하신분 우대합니다.
조건이 까다롭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저희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보안입니다. 그리고 1~2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생각이라 좋은분들과 함께 오랜시간 진행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구요.
여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메세지 주세요.
불금을 위한 파뤼타임을 위한.
신발끈 매기…
도움이 되시길…
신규 영상이 없어서 전에꺼 재탕이에요 대물 초대남 과 1차전 끝낸후 저는 밖에 있는 욕조에 들어가 있는데 여친이 씻으러간사이 초대남 동생이 여친을 따라 들어갔더라구요 신음소리를 따라가보니 이러고 있네요 가려져 있는게 좀더 섹하네요ㅎ 이녀석들 하여간 내가 없어야 더잘논다니까..
0110
응원댓글 감사합니다^^
2018. 1. 20
0110
응원댓글 감사합니다^^
2018. 1. 20
<<볼수록 신기한 일상의 아이디어네요^^*>>
긴연휴의 마지막날이네요..
일상으로 복귀가 힘드시겠지만..
모두들 건강하고 밝게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아파보니 건강이 최우선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아픈 와중에도 유용한 팁 고맙습니다..
hitt-noble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2017.09.20 아성 with 초대남😍 Part. 6
초대녀도 기다립니다😘 초대남은 차고 넘치오니 문의 사절, 차단 박힐 수 있다는점😝
오래 전 팍시클럽이란 곳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뀐 부분도 있지만 많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여성을 만족 시키고 싶은 분 들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G스팟에 이어 마지막
간만에 다시 쓰는 군요.
4월에 쓴 거
이어서 하려니
이건 뭐
대략 난감입니다.
전에 손으로 하는 것 까지 했나요.
저도 요새 활동을 거의 안하다 보니 감이 많이 떨어져 가는 거 같군요.
ㅠ__ㅠ
뭔 소리 인가 하시는 분은 전에 글 찾아보시고요.
다들 귀찮아서
그냥 안 보실 듯
ㅎㅎㅎ
고상하게 삽입해서 g스팟 자극하기 보단
좆질 해서 자극하기가 더 적당한 표현일 듯
ㅎ~
여자들 보지속에서
자극 받는 부분들이 몇 군대 잇더군요.
g스팟이라고 하는 부위부터
쭉~~ 이어서
자궁 아래쪽 까지
자궁 쪽도 자극받는 분도 있고
끝에 받치는 거 좋아하는 분도 있고
보지 아래쪽으로 자극 받는 분도 있고요.
대체로 이쪽들은 반응이 다 좋은 편이더군요.
대체로 이렇다는 거지 옆쪽부터 다양한 부위에
자극을 강하게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까 댓글에도 썼지만
대물과 그룹에
환타지가 있는 여성이 있어
대물 무지 섭외 해보았는데
별 자극을 못 느끼더군요.
하는 거 보니 어떤 식으로 박아도
같은 곳만 자극하더군요.
대물들만 그런 건 아니고 대부분이 그렇더군요.
뒤치기로 해야
자극하는 부위가 조금이나 달라질까
보면 다 같은 부위
문제점은 이야기 했는데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할까요.
웅~~~
일단 마음 중요합니다.
이 여성을 최대한 만족 시켜 주려고 노력을 해야지
자기만 만족 하려면 안 된다는 거죠.
여성을 일단 만족 시켜주면
자기만 만족하려고 할 때 보다
남자가 더 자극 받을 수 있게끔 해줍니다.
대부분~~
여성이 충분이 흥분한 후에는 더 자극적인 것을 해도
통증이 아니라 쾌감으로 느낄 수 있어지죠.
남자들이 원하는 하드코어 한 섹스를 하기가 더 쉬워지고
그 것으로 인해 더 큰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죠.
여성이 흥분하면 어떤 하드코어 한 것도 못 느끼는 것이 없지만
여성 받아들일 마음이 없고
충분히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다면
그것은 폭행이 되는 거죠.
야동에서 본 자극적인 것을 따라 하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 부드럽게 애무해서 서서히 자극을 올려갈 것 인가를 생각해보세요.
야기가 길어지는데
각설하고
일단 좆질 을 자기 만족하려고 하지 말고
애무라고 생각하고 하세요.
지금까지 해오던 좆질 은 크라이막스 때만 하면 됩니다.
좆이 자극 되도록 박지 말고
천천히 부드럽게 여성이 자극 받는 부위를 파악하면서 애무하듯이 음직이세요.
남성들 자기가 필살기라고 하는 거 보면
돌리기 아니면
좌삼삼 우삼삼
마구 보지 끝만 처대는 것보단 자극적이지만
좆질을 애무로 생각하고
보지속 여러 부위를 부드럽게 자극하는데 비하면
새발에 피도 안 됩니다.
보지속 여러 부위를 자극하는 것이 쉬운 건 아니지만
노력하다 보면 점점 나아집니다.
하기 편하고 많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보지입구 위쪽에서 g스팟이라고 하는 부위 자극하는 요령부터 시작하자면
좆질 할 때 기본 박는 위치에서
아래쪽에서 박아서 보지 위쪽을 자극 시키는 것이죠.
베개를 여자 엉덩이에 받치고 하면 좆이 그쪽으로 향하긴 쉽지만
애무로 하는 좆질 에는 더 방해가 됩니다.
강한 자극만 주기 때문이죠.
기본자세에서 좆을 아래쪽에 두고 위쪽으로 박는 것이 쉽지 않으면
여자 엉덩이를 높이고 감부터 잡는 것도 좋습니다.
그냥 안 되시면 보지 아래쪽 입구를
지렛대 삼아서 위쪽으로 올린다고 생각하고
위쪽으로 박아보세요.
이것도 안 되시는 분들은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이정도 수준에서는 넘 위쪽으로 박혀서
아플 수도 있으니 어느 정도 흥분한 후에 정절 직전에 하면 좋을 거 같고요.
위쪽으로 박는 것이 익숙해지면
보지 입구에서부터 위쪽으로 해서
g스팟까지 좆 끝을 살짝만 대고 부드럽게 밀어 봅니다.
이 부분 익히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들어간다고 위쪽으로 더 들어 가면 안 되고요.
높이는 유지하고 깊이만 더 들어가도록 노력하세요.
위로 올라가도 더 자극적이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가기가 힘들어 집니다.
이것이 능숙해지면
좆 끝이 아니라
좆에 더 아래쪽을 대고 부드럽게 자극해보세요.
좆대가리 중간
귀두 쪽으로
귀두 아래쪽으로
저는 좆 길이에서 1/3 위치까지 가능한 거 같습니다.
좆 아래쪽을 사용할수록 부드러운 자극이 가능합니다.
이런 음직이 가능해지면
보지속에서 시작하는 위치와 끝나는 위치
위쪽으로 올라간 높이
좆이랑 접촉하는 위치
좆의 각도
박는 속도를 조절해 가면서
여자에 반응을 느끼면서 부드럽게 꾸준히 노력 하시면 됩니다.
이것만 되도 이전과 또 다른 느낌에 섹스에 세계를 접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담에 생각나면 위쪽 포인트 주기와
다른 부위 자극하기 이런 거 올려 드리죠.
이거 써 드려도 몇 명이나 나아질 수 있을까요.
ㅋ~
팍시 회원님들
남자 분들은 즐건 하루되시고요.
여자 분들은 행복한 하루되세요.
ㅎㅎ~~~~
오래 전 팍시클럽이란 곳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뀐 부분도 있지만 많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여성을 만족 시키고 싶은 분 들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G스팟에 대한 제 생각 (3)
한참 쉬었다 쓰려니 참 연결하기가 쉽지 않네요.
전에 이야기 했듯이 G스팟을 자극하기 전에 장시간 애무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킨 후 자극하기 시작해야합니다.
어느 정도 이성상실 상태가 된 다음에 해야 한다 할까요.
그전에 자극하면 대부분이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가장 좋은 것은 별 신경 안 쓰고 그냥 해도 서로 맞아서 좆질 중에나 좆질하다 빼면 사정 하는 것이 좋으나
서로 그런 상대를 만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죠.
제가 보기에 이러기 위해서는
서로 어느정도 이상에 호감이 있는 상태여야 하고
남자에 좆 길이, 발기 정도, 스는 각도, 음직임에 각도나 포인트
여자에 보지 안에 포인트의 위치 엉덩이에 높이 들어주거나 허리를 꺽어주는 각도
이런 것들이 맞아야 되는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이 모두 맡기란 쉬운 것이 아니죠.
더 좋은 건 애무만 해도 사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지만 더 어렵고
이런 것이 안 될 경우 인위적으로 노력 하는 방법 인대요.
보통 이야기 하는 G스팟에 위치는
알려져 있듯이 손가락 두 매듭정도 들어가서 11시 방향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여자마다 다 틀립니다.
질 입구부터 자궁 이전까지 다양하고 옆쪽으로 있는 여자 분도 많이 있죠.
자극하는 방식에 따라 반응이 다 틀리고요.
제가 오른손을 쓰는데 오른손으로는 안 되고 왼손으로만 되는 여자도 있으니까요.
오른손으로는 자극이 안 되는 부위에 있는 것 같더군요.
대부분에 남자들이 자극하지 못하는 이유는 G스팟 부위를 찌르는 식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간혹 찌르듯이 해야 되는 여자도 있지만 아주 드물어요.
그냥 손가락에 힘을 빼고 넣어서 좌우로 문대 주던지 위아래로 부드럽게 흔들어 부면서 포인트를 찾으면 됩니다.
손에 힘을 빼고 있으면 어느 정도 손가락이 구부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힘을 더 주어야 펴지는 거죠.
힘을 빼서 어느 정도 구부러진 상태에서 음직이면 됩니다.
평시때 팔에 힘을 빼고 팔목을 살살 흔들면 손가락이 자동으로 흔들리는 상태라고 할까요.
보통은 상당히 부드러운 자극에서 사정을 합니다.
강하게 하면 뭐하나 날라 올지도 몰라요.
ㅋㅋ
팁이 있다면 보통 위아래로 흔들리는 자극에 반응이 좋은데
애무가 약간 부족해 서던지
여자가 무조건 조이는데 익숙해져 있어서
보지 입구가 적으면 잘 안 흔들립니다.
보지를 완전히 이완 시켜야지 손이 잘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도 그러하지만 보통 보지가 넓어지면 헐거워지는 걸로 아시는데
자신이 흥분해서 이완되는 건 상관없습니다.
이완이 많이 될수록 조이는 힘이 좋아 진다고 할까요.
보통에 근육 운동이 이완을 크게해야 운동이 많이 되는데
보통에 보지 구멍 사이즈에서 조이는 것과
자기가 보지를 벌렸다 조이는 것과 운동량에 차이가 많아서 그렇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정이 되는 여성에 조이는 힘은
사정 안 되는 여성에 힘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합니다.
하여간 보지를 이완 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애무로만 안 될 때
그니까 어느 정도 이성상실 상태까지 애무를 해도 보지가 이완이 안 될 때는
이성상실 상태일 때 애무 하면서 손가락을 넣고 보지를 아래쪽으로 부드럽게 내려주면 이완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절대 억지로 내리면 안 되고요.
지긋이 아래쪽으로 힘을 주고 있으면 흥분 도에 따라 알아서 내려갑니다.
보지는 위쪽으로는 더 이상 갈대가 없고요.
아래쪽으로 만 갈 곳이 있습니다.
골반 구멍에 가장 위쪽이 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 좋지만 어렵다면 약간에 팁을 이용해서 보지가 이완되는 것을 도와주면
손가락이 보지 안에서 흔들리기 쉬워집니다.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전조 증상으로 물소리가 상당히 커지는데
질이 넣어져서 물이 들어가 압축되는 소리라고 할까요????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하여간 대체로 소리가 커져용~~~
여자분 입장에선 느끼면서 안이 넓어지게 힘이 들어가는 분들이 있는데
이 느낌을 유지하고 더 넓혀 주면 느끼기 더 쉬워요.
하여간 보지가 이완돼서 넓어지면 손을 부드럽게 흔들고 위아래로 흔들어 보고
깊이도 변경해 보고
각도도 변경해 보는 대요.
각도를 변경할 때 손가락을 새우는 것이 아니라 보지 구멍 아래쪽을 지렛대 삼아 손목에 각도를 조금 변경해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자가 선수가 되기 전까지는 손가락 지문 있는 곳으로 살살 터치 하는데
지문 아래쪽이냐 중간이냐 위쪽이냐 차이지 찌르는 것은 아닙니다.
찌르듯이 하면 아마 방광만 자극돼서 오줌이 나오지 않을까하네용 ㅎㅎ
정상적으로 사정해도 오줌이 석여 나오는 여자 분도 있고
사정만 하는 여자 분도 있습니다.
사정하는 것과 오줌 마려운 것과 구분 못하는 여성도 많고요
확실히 구분하는 여성분도 있습니다.
여자마다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오줌이 석여 나오더라도 나 때문에 흥분해서 나온 것이라면
여자가 흥분한 만큼 남자도 흥분했다면 오줌이 나오던 뭐가 나오던
엄청 자극적으로 받아 드려 질 것입니다.
이상하다고 느껴 졌다면 그 만큼 서로 동질화 되지 않았다는 거죠.
서로 간에 그 만큼 이성상실 상태가 될 만큼 동질화 되지 않았다고 보시면 될꺼에용
이런 분은 사정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시길 바라요.
제가 좋아하는 서로 간에 몸과 마음이 같이 하면서 이성상실 상태가 되는 것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한데
서로 간에 몸과 마음이 같이하며 흥분하다 보면
사람이 살아있기 때문에 당연히 힘이 들어 가 있는 부분까지 이완될 수도 있습니다.
보지도 그러하고요.
항문에 힘까지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가 아날(후장섹)을 하기 가장 좋을 때라고 할 수 있죠.
사정 이상에 흥분된 상태이기 때문에 항문까지 물이 흥건한 상태이고
항문에 힘이 풀려서 전혀 아픔없이 삽입 가능합니다.
이때 해서 아픈 여성은 본 적 없고요.
치질이 있다면 이때는 흥분 상태라 모르지만
나중에 안에 염증이 입구 쪽으로 몰려서 치루 증상이 올 수도 있으니
눈치 봐서 치질인 거 같으면 안 하시는 것이 좋아요.
사람이 죽을 때 똥을 싼다고 하는데요.
죽을뚱~~
살아 있는 동안 항문에 항상 힘을 주고 있다가 죽으면서 항문에 힘이 풀려서 나오거나
무지 놀랐을 때 나오는 걸로 생각하는데
극한에 오르가슴 상태에서도 항문에 힘이 풀리면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섹하는 데 분위기를 깬다거나 불결하게 느낀다면 그만큼 서로가 느끼지 않은 상태로 보시면 되고 이러한 분은 이런 경험을 할 수도 없습니다.
다 끝난 후에는 서로 좀 껄쭘하긴하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S/M, 피스팅, 배설섹스 이런 것은 서로 간에 엄청난 자극 뒤에 나오는 극히 일부분에 행동이 기억에 남아서
특정적인 행위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네요.
하여간 서로 극한에 오르가슴 상태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서로에 쾌감을 더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 이런 생동에 집착하는 것은 변태적이라고 할까요.
대부분 상대가 자극은 커녕 협호 스러워 할꺼에용~~
G스팟 사정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제 섹스에 대한 생각으로 변질된 거 같군요.
언제가 될 진 모르지만 시간나면 G스팟 자극 사정에 대한 요령 몇 가지 더 올릴게요.
아시죠 맞춤법은 알아서 보시는 거
이해만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오래 전 팍시클럽이란 곳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뀐 부분도 있지만 많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여성을 만족 시키고 싶은 분 들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G스팟에 대한 제 생각 (2)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전에 약속했으니
사정 위한 애무와 사정시키는 요령 쓰려고요.
뭐 쓰는 건 여기 많은 분들 즐섹 하시라고 올리는 거에용
아는 척 하는 이유는 상당히 많은 여성을 사정 시켜보았고
무지 많은 남성이 하는 걸 보았기 때문이죠.
다양한 경로로 다양한 성향 넓은 나이대 여성을 만났지만
우리나라 여성이라 여러 가지 이유로 비슷해서
이런 식으로 느꼈을 진 모르지만
저는 하여간 편중성 없이 여성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애무야 남성들 우찌하는지는 다 알죠.
강도나 진행속도 느낌이 영 아니라는 거죠.
키스~
키스는 저도 잘 못하는 편이라 섹스하고 나서 스키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하고나서 해여 질 때 입술이나 눈 이마에 해주는 키스는 나중에 기억에 많이 남는 다고들 하더군요.
여자들은 키스에도 상당히 비중을 두는 것 같더군요.
하여간 이건 제가 잘 못해서 그냥 지나가고
애무
혀, 손, 좆, 다양한 신체부위 하여간 뭐로 하던 어떤 식을 하는 건지 는 다 알고 있으나
엄청나게 급하고, 엄청 강하고, 느낌이 없다는 거죠.
(*잠시 다른 이야기* 제가 아는 여성들과 놀기 위해 자신이 무지하게 잘하다는 남성 여러 명과 우찌 연락이 되신 50대 남성분이 애인이랑 보기 만 하겄다고 오신다하여 우찌우찌 오시게 되었는데 분위기상 그분 애인 동참 하시고 50분은 여자분들 살짝살짝 애무만 해주었는데 끝나고 나서 가장 잘하는 남자는 이 50대 분이라고 하더군요. 만지기만 해도 다른 남자와는 느낌이 틀려 보이더군요. 이 남자분에 고민은 애인이 넘 많아서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느낌을 잘 느끼는 건지 아니면 타고나는 건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요령을 알고 노력해 보삼)
가장 좋은 것은 천천히 애무를 진행할 때 상대 여성과 느낌을 교류하며 말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방법, 속도, 강도로 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경우가 흖지는 않고요.
보통 남성이 하는 것 보다 무지 약하게 느리게 부드럽게 반응을 보면서 해야 된다는 거죠.
강도는 단듯 안단듯
보지 핥는 것도 강하게 하는 것 보다 단듯 안단듯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첨에 할 때는 혀에 쥐나죠.
혀에 다양한 부위들을 다 사용해줄 알아야 합니다.
혀끝 앞면, 끝에 말 단부, 옆면, 양쪽에 돌기가 많은 부분, 중간 하여간 부위마다 반응 다 틀립니다.
어떤 느낌으로 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요
혀 중앙에 돌기가 많은 부분으로 할때
돌기 하나 하나가 느껴지게 하는 거죠.
여기서 강도를 조절 할 줄 알아야 하고요.
조금만 강도가 강해도 뭔가 거칠게 지나갔다고 느낄거에요.
개별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과 그냥 돌기들이 지나 가는 건 반응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약하고 섬새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여간 이런 느낌으로 혀에 모든 부분을 사용하고
남자가 고개를 숙인 상태와 뒤로 젖힌 상태에 위치를 선택하는 것도 느낌이 틀립니다.
여자 공알(클리스토리)이 적더라도 중간과 상하 좌우에 하는 것도 느낌이 틀립니다.
공알이 좀 크기가 있는 여성이라면 흥분함에 따라 커졌다가 자극이 넘 강하면 좀 적어집니다.
가장 발기했을 때 기준으로 山으로 생각하시고 몇부능선 몇시방향이 반응이 좋은 가를 감을 잡으시고.
혀에 여러 가지 위치와 여러 가지 음직임을 다양한 강도로 시도해 봅니다.
아 또 있는데 혀를 밀어 핥느냐 당겨 핥느냐도 느낌이 상당히 틀립니다.
하다 보니 가장 느낌이 좋은 부분이 가장 발기했을 때만 나왔다가 더 흥분하면 작아져서 안으로 들어가는 여자 분도 있더군요.
하여간 위에 서술한 거 다양하게 조합 하신다면 2시간 이상도 지루하지 않게 보지를 핥을 수 있다는 거죠.
막판에 가서는 당근 살짝 강도를 올려주셔야 하고요.
공알 문질려서 자위 하시는 여성에 경우는 핥아보면 공알에 피부가 두껍다는 걸 느끼수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조금 강도를 올려 주어야 하고요.
보통을 부드러운 자극으로 오랫동안 쌓아 두었다가 폭발하듯 느끼는 것이 좋지만
성격에 따라 못 느끼게 약올리냐로 느끼는 여성도 있으니
분위기 봐서 강도 조절과 클라이막스를 조절하시고요.
부치 하고도 한번 해본 경우가 있는데 뭔짓을 해도 안 되더군요.
넘 남성적인 부치라 여자랑 해볼 수가 없어서
때씹에 참여해 여자랑 해보고 싶었던 거 같아요.
부치는 남자에게는 진짜 반응이 없더군요.
여자만 만지면 엄청난 반응이~~~~
하여간 안 좋은 기억이에요.
아 씨방~~~
보지 핥는 거만 대충 써도 엄청 길어지는군요.
혀로 몸을 애무하는 건 대충 혀끝으로 핥을 때 침이 마르지 않고 이어질 정도로 천천히 하세요.
마구 핥아대면 진짜 안습입니다.
무슨 호러물에 나오는 모습 같아 보이죠.
보지 핥듯이 약하게 부드럽게 하셔야 하고요.
보통 책에 나와 있는 많은 포인트들을 애무해주세요.
어느 정도 느낌이 오기 시작하면 등 쪽 척추선, 갈비 대, 팔다리에 근육에 사이도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등 쪽이 반응이 좋은 여성도 많은데
반응 좋으면 여기서만 1시간 놀아도 됩니다.
아주 예민한 부분은 초기에 하는 것이 좋은 여성도 있고
어느 정도 느끼고 난 후에 하는 것이 좋은 여성도 있습니다.
귀나 옆구리 기타 예민한 부분은 초기에 애무하면 넘 자극적이어서 애무 못하는 경우
어느 정도 느끼고 난 후나 오르가슴을 느낀 후 사정 후에 후미로 해주면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여기서 대충 자르고
좆으로 하는 것
이건 맘대로 음직이기가 힘드나
남자에 성적 상징으로 해서 그런지 예상외로 반응이 좋을 때도 있더군요.
이것도 아주 부드럽게 약하게 해야 하고요.
진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공알 같은 경우 상중하 위치 구분 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단듯 안단듯 대지고 손으로 뿌리쯤 잡으시던지 손가락 사이에 대고 약하게 치시던지
진동을 생기게 해주세요.
문지른 다기보다
좆 진동기가 되어 주는 거죠.
효과가 상당히 좋은데
아주 약하게 접촉해야하고 진동은 좀 빠른 것이 좋습니다.
다른 곳 공알과 오줌구멍 사이, 질 입구, 회음부, 항문, 유두, 질입구에 위쪽이 밀려 나오는 여성은 밀려나온 질입구에 하는 것도 반응이 좋습니다.
하여간 좆도 여러 부위를 이용해서 부드럽게 쓰시면 효과적입니다.
손으로 하는건 슬로우섹스에 나오는 것 한번씩 해보세요.
손으로 하는건 슬로우섹스에 잘 써있더군요.
손은 슬로우섹스 팔아먹고 자를게용~~~
여기까지 하나만 잘해도 좀 드물어서 그러지 혀만 살짝 접촉해도 좆으로 조금만 흔들어도 사정하는 여성도 있습니다.
대충 써도 더럽게 길어지는군요.
중요한건 부드럽게, 천천히, 느끼면서
나머지 좆으로 애무와 사정 시키는 요령은 담에요~~~
남자 분들은 노력해 보시고요.
여자분들은 상대에게 시켜 보세요.
좀 나아질지도 모르잖아요.
또 하는 이야기지만
가방끈 짧은 놈이 술 처먹고 쓴 거니까
오타 및 맞춤법은 알아서 수정해서 보시고
글 앞뒤는 알아서 정리해서 보세용~~
출판쪽이나 비슷한 일하시는 분들은 맞춤법 틀리면 무지 잘 보이고 신경 무지 쓰이신다고는 하데요.
댓글에 한글도 못 띠고 글 올리냐 그런 댓글은 사절이요.~~~
모두 즐 빠굴하삼~~~~~
�니다
오래 전 팍시클럽이란 곳에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뀐 부분도 있지만 많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여성을 만족 시키고 싶은 분 들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G스팟에 대한 제 생각(1)~~~
즐딸 클럽에 올라온 글을 보다가 동글님에 글에서 팍시님이 G스팟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거 같아서요.
모르시지는 안것지만 없다는 론이 나와서 그러신 듯 한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없다는거 보다 있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이 어떤 근거가 있느냐 하면
3~4년 전 중고 싱글이 된 이후에
슬로우섹스 책 쓰신 분에 1/5~¼ 정도에 경험치라고 할까요.
전에 글 보신 분들은 아시것 지만 저는 때씹이 환타지인 놈이라.
그냥 때씹이 아닌 여자가 사정과 오르가슴을 동시에 느끼는 거 이상에 상태에서 하는 때씹 이라고 할까요.
간혹 여자분중에도 사람 수만 늘어도 흥분 하는분도 있지만
극소수인 거 같구요.
그냥 환타지만 가지고 도전 하시면 가장 찌질한 빠구리에 기억이 될꺼에요.
그렇다고 일반적인 빠구리를 안 하느냐
그건 아니고 대부분이 일반적인 빠구리죠.
때 씹은 별미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서
가끔 진짜 달콤하게 즐기는거죠.
이야기가 때씹 쪽으로 가내요.
하여간 G스팟이라고 하는 곳을 개발 개척 하시면
당장에 빠구리가 즐거워 지는건 당연하고
상대와 빠구리에 물리지 않고
즐길수있는 것이 몇배는 늘어난다고 할까요.
남자에 경우 그쪽 자극 시키는 것이 노력한다고 쉽게 되는거 같진 않아요.
부부나 커플 그쪽강습? 사정강습? 뭐라고해야하나??
하여간 그런거 하려 몇 번 간적이 있는데
몇시간씩 가르쳐 주여도 별 나아지는건 없더군요.
때씹하러 오신 남자는 좀 더한거 같구요.
제가 할때는 펑펑 흘러 나오다
다른 남자가 손대면 바로 말라 버리는 것이 대부분이죠.
가장 성공한 것이 사정할 때 특유에 소리만 나고 나오진 안더군요.
저는 G스팟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손가락 두 매듭에 11시 방향이라고 하나요.
제가 경험 하기에는 그쪽이 좀 많긴 한 대
여자마다 다 틀리다 할까요.
경험하면 할수록 다양 하다는 걸 느낍니다.
슬로우섹스에서는 질입구 쪽과 자궁 아래쪽을 따로 구분하더군요.
G스팟과 다른스팟으로
전 그냥 여자들이 느낌이 가장 좋은 범위라고 같이 생각합니다.
가장 G스팟 오르가슴 및 사정에 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슬로우섹스 책에 나와있듯이 슬로우가 맞습니다.
최소 한두시간 이상 꾸준이 흥분도가 오르도록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서 더 강요한건 지루하면 안된다는거죠.
보지만 빨던 어떤 애무를 해도 되고요.
자신 없으면 정성 들어서 한시간이상 전신 마사지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뒤에 애무 하시던지 하세요.
더 중요한건 여자에 생각과 심리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저에게 개방적이지 안으면 불가능하고 여자도 하고 싶은 용망이 있어야합니다.
상당히 자주 빠구리를 해오던 관계가 아니라 던지
익숙한 사이라도 새로운 행위를 할때는
머릿속에 박혀있는 거부감쪽은 건드리면 안됩니다.
오랄, 에널, 3p, 그룹, 야외섹스 여자마다 싫어하는 것은 다 다르죠.
최대한 편안하게 심리적이던 신체적이던 이완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저는 전신 마사지나 아주 부드러운 애무로 장시간 합니다.
여자보다 앞서가지 않고 여자가 올라가면 어느정도 참았다가 살짝 살짝 따라 가주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너무 편하게 해드리면 그냥 주무시는 분도 있는데 그런분은 알아서 하시고
남자분들 여기서 보통 시간 제고 있는데요.
오르가슴과 사정을 동반한 빠구리를 하고나니
준비 과정이 평균 이정도 시간이 들었다는거지
다 이정도 시간이 아니고 좀 빠를수도 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그런 느낌을 찾고 유지하고 고조 시키는것이 중요한거죠.
하여간 빠구리는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시간적으로 쪼들리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할때는 내일 출근 뭐 그런거 잃어 버리시고
그전에 방해될 상황은 다 제거 하시고 시작해야죠.
날밤을 까더라도 제대로 느끼면 남녀모두 개운하게 출근가능합니다.
눈이 좀 충혈되고 머리가 좀 띵하긴 하지만 몸은 개운 상태이죠.
담날은 꼭 푹 쉬어야 합니다.
하여간 마시지를 하던, 전신 애무를 하던, 보지를 빨던, 서로 조합하여 하던 아주 부드럽게 전위??를 해서 몸과 마음을 이완 시키고요.
본격적인 애무에 들어가세요.
전에한건 이완을 위한 애무이고 이젠 슬슬 흥분을 위한 애무를 하는거죠.
이걸 글로 쓰니까 지루하네요.
하는건 안지루 한 대 말이죠.
항상 그렇지만
혼자 맥주 홀짝 거리다 5캔 이상 마신거 같군요.
슬슬 졸려 오네요.
오늘은 이만 접고요.
담에 기회되면 흥분을 위한 애무 요령이랑
사정 시키는 요령을 올려드리죠.
알려 들린다고 될진 모르지만 하여간 전 많은 사람들이 즐 빠굴하길 바래요.
가방끈 짧은 놈이 술 처먹고 쓴거니까
오타 및 맞춤법은 알아서 수정해서 보시고
글 앞뒤는 알아서 정리해서 보세용~~
출판쪽이나 비슷한 일하시는 분들은 맞춤법 틀리면 무지 잘 보이고 신경 무지 쓰이신다고는 하데요.
댓글에 한글도 못 띠고 글 올리냐 그런 댓글은 사절이요.~~~
�� 좋을 때W�<|D
소라넷 하연아 : 결혼 전 유출
용량때문에 편집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여기다 짤라서 올립니다 안될줄 알았는데 다행히 일일한도제한 커트라인을 통과했네요ㅋㅋ 요청은 잘 안받으려고하는데 성원이 쇄도해서 올렸습니다 허리문신녀 침대위분수녀 등등으로 알려진 영상이죠 문신때문에 동일인물아니라는 오해가 많았는데 헤나는 지워집니다 원래 원본은 1부2부나눴는데 1부가 많이 지루해서 2부만 올렸습니다;; 토렌트나 웹하드에 원본 돌아다닐겁니다 아 참고로 원본 제가 뿌린거 아닙니다ㅋㅋㅋ 이때가 아마 유천동 빡촌에서 일할때라 자기 모르게 찍힌게 많을겁니다
비밀번호는 연아년 생일 1028 password : 1028
화질은 좋지 않지만 흑형 동영상 괜찮은 게 인터넷에 있어서 올려봅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0B6eMYB_CsjSxOFN5TGJNYjc0R28/view?usp=sharing
이런 장면이 네토남편들의 로망이 아닐까 하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글써요
여친과 처음으로 초대남을 불러서 놀은 이후...
그냥 이런것들이 의미가 있나 하면서 둘이만 놀았네요..
새해가 밝았고 나름대로 뭔가 시도해볼까 하는데...
커플끼리 만나서 한잔하고 노래방서 놀고 마지막은 모텔에 가서 즐거운 관계를 가지는것을 시도해볼까 하는데.. 이게 초대남은 손쉽게 불러도 커플구하기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ㅎㅎ
여튼 서울 경기 인근지역에서 시간맞춰서 1박2일로 놀 수 있는 커플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스케줄 한 번 맞춰보게요^^;;;